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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케이블카 타고 고향사랑기부하고
통영 케이블카 타고 고향사랑기부하고
[AANEWS] 통영시는 지난 28일 가을 행락철을 맞아 통영의 주요 관광지인 도남동 소재 케이블카 하차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통영 케이블카를 방문해준 탑승객 및 관광객 약 1000명 대상으로 홍보했다.
이날 통영시 세무과 직원들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머리띠를 착용해 친근한 이미지로 풍선과 함께 전단지를 배부하면서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시 관계자는 “가을철 맞아 통영에 찾아오신 관광객에게 고향사랑기부제도가 잘 전달돼 기부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우리 시 주요 관광지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의 축제, 행사장에 방문해 홍보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원활한 제도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감사 이벤트를 연말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경품은 통영사랑상품권 3만원으로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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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평등과 평화의 조직문화를 가꾸다’
‘통영시, 평등과 평화의 조직문화를 가꾸다’
[AANEWS] 통영시는 지난 27일 시청 강당에서 통영시장 이하 고위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4대 폭력이란 성희롱, 성폭력, 가정폭력 및 성매매를 의미하고 예방교육을 통해 올바른 성인지 가치관을 정립하고 조직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임으로써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성차별 및 폭력 사례를 바탕으로 성인지 감수성을 점검하고 4대 폭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며 직장 내 성 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근본적인 실천방안을 제시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해 성인지 감수성을 더 높이고 올바른 성인지 가치관을 확립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전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과 고위직 대상 별도 교육을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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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우리 수산물 지키기, 통영시의회가 앞장서겠습니다.
안전한 우리 수산물 지키기, 통영시의회가 앞장서겠습니다.
[AANEWS] 통영시의회가 10월 19일 ‘제22회 이천 쌀 문화축제’와 연계해 이천에서 “통영수산물 안전성 홍보 및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0월 17일부터 2박 3일간 인천 및 강화도 일원에서 실시된 국내연수를 마친 통영시의회는 이에 그치지 않고 쌀 문화축제가 열리는 이천으로 향했다.
행사장에 홍보 부스를 마련해 본 행사에 참여하는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통영 수산물의 안전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무료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5일간 열린 쌀 문화축제의 관광객은 총 16만명으로 추산되며 비가 쏟아지는 악조건에도 약 500여명에게 굴 통조림 등 4개 품목의 통영 수산물을 전달했다.
김미옥 의장은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인한 우리시 어민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안전한 수산물을 알리기 위해 의원님들과 함께 발 벗고 나섰다”며 “이번 행사가 통영 수산물의 안전성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수산물을 지키는 데에 앞장서는 통영시의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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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역 어업인을 위한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뜨거운 호응
도서지역 어업인을 위한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뜨거운 호응
[AANEWS] 통영시는 2023년 연말로 기간이 만료되는 어업허가에 대해 ‘전국동시어업허가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전국동시어업허가는 2014년부터 시행되어 5년에 한번 어업허가를 일제히 갱신하는 것으로 올해로 3번째 갱신 시기가 도래됐다.
수산과 어선관리팀은 약 1,900여 건의 허가를 동시에 갱신하기에 앞서 사전에 시청과 접근성이 떨어지는 도서지역 어업인을 대상으로 ‘23.10.17. ~ 10.27.까지 1차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받아 갱신 대상 건수 중 50% 신청을 달성하며 도서어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11.6. ~ 11.10.에 도서지역에 한 번 더 방문해 허가증 교부 및 접수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장을 방문한 어업인은 “도서지역 특성상 시청을 방문하려면 조업을 하루 포기 해야 하는 생계 부담감과 이동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먼 곳까지 직접 찾아와 신청 받아줘서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석곤 수산과장은 “전국 동시 어업허가 갱신과 관련해 어업인이 어업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현장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산1번지 통영구현을 위해 신뢰와 봉사를 바탕으로 하는 소통행정을 이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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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나눔 거창한 마음,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성공적 안착
작은 나눔 거창한 마음,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성공적 안착
[AANEWS] 거창군은 올해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가 거창 출신 향우들과 자매도시 간 상호 기부, 축제·행사 집중 홍보 효과로 10월 말 기준 2억 1,000만원 이상의 모금 실적을 나타냈다고 30일 밝혔다.
이같은 모금 실적은 타 지자체보다 선제적으로 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기반을 빠르게 갖추고 경상남도 주민자치박람회, 거창한마당대축제, 감악산 꽃&별 여행 행사, 제1회 경남생활문화예술제 등 거창군 내외에서 열린 축제와 행사에서 별도 부스를 설치해 운영하는 등 맞춤형 홍보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지난 추석 명절 기간과 전국거창향우연합회 한마음체육대회를 찾은 거창 출신 향우들이 많이 동참했으며 농협 거창군지부와 거창군 새마을회 등 관내 기관·단체와 협력해 집중 홍보 활동을 펼친 결과로 파악됐다.
10월 축제 등 행사 현장 릴레이 기부에 변채효 재거제거창향우회장, 이홍기 ㈜디비엠 대표이사, 최성환 재경향우회 부회장, 안우근 재경향우회 아림고 사무국장 등이 참여해 고향 사랑을 실천했다.
또한, 군은 기부금을 활용한 기금사업의 발굴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지역주민과 기부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제도 시행 초기부터 기금사업 발굴 용역, 아이디어 공모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지난 9월 고향사랑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해 학생들의 희망을 꽃피우는 미래인재양성 프로그램 어르신들의 관절을 지켜드립니다 거창한 우리동네 공부방 등 3개의 사업을 기금사업으로 선정했다.
학생들의 ‘희망을 꽃피우는 미래인재양성 프로그램’은 맞춤형 교육 경비 지원으로 학교별 특성화 프로그램 강화를 목적으로 관내 고등학교에 지원할 계획이며 ‘어르신들의 관절을 지켜드립니다’ 사업은 관내 경로당에 식탁, 의자 등을 보급해 어르신들의 좌식 생활로 인한 불편 사항을 개선할 계획이다.
‘거창한 우리동네 공부방’ 사업은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교재 및 교구 등을 구입해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선정된 3개의 기금사업은 12월 군의회 기금운용계획안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되면 내년부터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고향이 발전하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동참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단순 기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소규모 농가의 소득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이고 생활인구 확장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올해 남은 2개월 동안 관내 유관기관 등을 방문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쳐 고향사랑기부제를 더욱더 알리고 건전한 기부문화 정착과 지역 방문을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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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영양별천지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제1회 영양별천지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AANEWS] 영양군은 지난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영양공설운동장 및 보조축경기장에서 제1회 영양별천지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영양군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28개팀이 참여해 8세부, 9세부, 10세부, 11세부로 나누어진 각 조별리그를 통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했고 울산IFC, 대구박정식THE, 포항JS, 부산KYW김영우FC 팀 순으로 각 부의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대회에는 유소년 선수단 및 학부모 등을 포함해 약 800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1박 2일간 영양에 머무르며 대회 일정을 치렀고 영양군은 이번 대회 유치를 통해 방문객들의 식당 및 숙박시설 등 관내 시설 이용으로 영양군의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들이 꿈을 위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고 이번 대회를 비롯해 영양군의 지속적인 전국규모 대회 유치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양군에서는 올해 공설운동장 및 보조축구장을 정비하고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비롯한 각종 대회를 유치하는 등 영양군의 축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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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6·25참전용사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 전수
거제시, 6·25참전용사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 전수
[AANEWS] 거제시는 지난 27일 6·25참전용사 故김상연 일병의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故김상연 일병은 1950년 군에 입대해 강원 철원지구 전투에서 전사한 자로써, 당시 그 공을 인정받아 지난 1954년 서훈 대상자로 선정됐으나 훈장을 전달받지 못하다가 국방부의‘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사업을 통해 약 70년 만에 유족에게 전달됐다.
이 날 훈장을 전달 받은 故김상연 일병의 유족은 “고인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기억해주신 분들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박종우 시장은 “이제라도 훈장을 전해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기 위해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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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주시 시각장애인 복지 증진대회 성료
2023년 경주시 시각장애인 복지 증진대회 성료
[AANEWS]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경주시지회는 지난 27일 장애인체육관에서 제44회 흰 지팡이의 날을 기념해 ‘2023년 경주시 시각장애인 복지증진대회’를 개최했다.
흰 지팡이는 자립과 자존 의지를 가진 당당한 시각장애인을 비유하는 상징물로 1980년 10월 15일 세계시각장애인엽합회에서 이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적인 관심과 배려를 이끌어 내기 위해 흰지팡이의 날을 선포했다.
이 날 행사에는 김성학 부시장, 이철우 시의장, 배진석, 황명강 도의원 등의 내빈을 비롯해 관계자, 수상자를 포함해 37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흰지팡이 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수여, 축사 및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문화행사로 이어져 상호간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고 다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
또 시에서 중점 추진하고 있는 2025 APEC 경주 유치 퍼포먼스와 100만인 서명운동도 함께 펼치며 지역 장애인들도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에 힘을 보탰다.
한편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경주시지회는 시각장애인 노인의 집, 재활증진사업, 정보화교육 지원사업, 경주시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각 장애인들의 활발한 사회참여와 권익 향상을 도모해 오고 있다.
김성학 부시장은 “시각장애인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흰 지팡이’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시각장애인이 지역사회에 더욱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강구해 사회인식개선과 장애인복지증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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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안강 두빛나래 청소년, 24일 독도의날 체험활동 가져
경주 안강 두빛나래 청소년, 24일 독도의날 체험활동 가져
[AANEWS]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에서는 지난 24일 독도의 날을 맞이해 ‘독도에 살어리랏다’라는 부제로 주중 자기개발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회의를 통해 자체적으로 기획했다.
청소년들은 독도의 자연·역사뿐만 아니라 가치를 배우는 ‘독도 골든벨’을 통해 독도 수호를 위한 정보를 공유하며 독도 문제에 대해 생각을 나누는 유익한 체험을 가졌다.
또 ‘독도’로 창의적이고 유머러스한 2행시를 지어보는 독도 2행시, 보드게임 형식의 독도 마블 완성하기 등 다양한 미션을 통해 독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애국심을 고취시켰다.
배경혜 아동청소년과장은 “독도의 날을 기념하는 뜻깊은 활동에 청소년들이 활기차게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기개발활동을 제공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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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립도서관,‘무덤으로 보는 경주 2000년’문화학당 운영
경주시립도서관,‘무덤으로 보는 경주 2000년’문화학당 운영
[AANEWS] 경주시립도서관은 독서문화의 활성화와 인문 정신문화의 확산을 위해 11월 16일부터 12월 7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2023년 시립도서관 문화학당을 운영한다.
이번 문화학당은 ‘무덤으로 보는 경주 2000년’ 이라는 주제로 우리 지역의 전문가를 초청해 신라 이전부터 통일신라에 이르기까지 무덤을 통해 경주 2000년의 역사를 알아볼 예정이다.
강좌는 본관 지하 강의실에서 운영기간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에서 9시 30분까지 총 4회 차로 펼쳐진다.
1회 차는 강동석 동국대 교수의 ‘신라 이전 고인돌의 시대’, 2·3회 차는 김대환 국립경주박물관 학예연구사의 ‘사로국의 무덤과 주인공들’, ‘신라 왕릉과 금관’, 4회 차는 이현태 국립경주박물관 학예연구사의 ‘통일신라 왕릉과 사원’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은 11월 1일 오전 10시부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인원은 선착순 40명까지 가능하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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