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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락&소울푸드 페스티벌 성료
문경 락&소울푸드 페스티벌 성료
[AANEWS] ‘문경 락&소울푸드 페스티벌’이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문경지회에서 주최 주관해 오는 28일 29일 양일간 문경 영강체육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로 성황을 이루며 막을 내렸다.
이번 페스티벌은 첫날 정통 메탈그룹‘크랙샷’과 육중완, 강준우의‘육중완 밴드’초청공연과 둘째날 인디 밴드계의 상징‘노브레인’과‘소찬휘’ 등 특별한 가수들이 출연해 공연을 꾸몄으며 온라인 음원 예선심사를 거쳐 선발된 10개의 밴드팀이 경연을 펼쳐‘라디오를 켜고’,‘Glorious’를 열창한 ‘묵혼’이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금상은‘블레이즈’, 은상은‘안티츄츄’, 동상은‘무날비’와‘장수밴드’가 수상했다.
또 화려한 공연과 아울러 다양한 체험 부스와 먹거리, 즐길거리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락 매니아들은 물론, 문경을 찾은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박희업 지회장은 “문경만의 색깔로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자연과 음악을 함께 만끽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내년에는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무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실력있는 락밴드 경연대회 수상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며 문경경찰서와 소방서를 비롯해 유관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로 행사를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고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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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4-H본부, 공동과제포 고구마 수확
거창군4-H본부, 공동과제포 고구마 수확
[AANEWS] 거창군은 지난 27일 거창군4-H본부가 거창읍 서변리에 있는 1,652㎡ 규모의 공동과제포에서 고구마를 수확했다고 전했다.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한 4-H 공동과제포 사업은 4-H본부회원 간 협동심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덕·노·체’ 4-H 이념을 실천해 거창군의 영농 선도지도자로서 핵심주체 역할을 증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모인 4-H본부회원 20여명과 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20여명은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올해의 결실을 수확하는 데 힘을 쏟았다.
올해 수확물은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나눔에 동참하기 위해 거창읍 공유냉장고와 덕유산 자연사랑 요양병원에 기부됐다.
손재호 거창군4-H본부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이 전해져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4-H이념 생활화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4-H본부는 4-H이념인 지·덕·노·체를 바탕으로 4-H발전을 위한 지도자 역할을 하는 단체로 매년 지역사회 환원사업의 일환인 공동과제포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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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의 아름다운 사과와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 제8회 홍천사과축제, 11월 3일부터 5일까지 개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제8회 홍천사과축제가 11월 3일부터 11월 5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일원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축제"를 슬로건으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축제에서는 홍천 사과 판매장을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 체험 행사 등이 준비되어 있다.
축제는 오픈기념 나눔 행사를 시작으로 3일간 진행되며 이어지는 무대행사에서는 지역 동아리 공연과 사과 길게 깎기, 사과 빨리 먹기,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마지막 날엔 행운권 추첨과 사과왕, 사과 요리왕 시상식이 진행된다.
사과깍두기, 천연염색, 사과 포토존, 꽃차 시음장, 드론체험, 떡메치기 체험장, 전통주체험, 사과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도 있다.
특히 사과깍두기 체험은 참가자들에게 사과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약 24개 농가의 사과 판매장과 약 20개소의 농·특산물 판매장에서는 신선한 사과와 버섯, 잣 등 지역의 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향토음식점과 일반먹거리 즉석 판매장에서는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핫도그, 홍달빵 등 사과를 접목한 먹거리는 참가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홍보·전시행사에서는 사과품종 전시관, 우리 꽃 포토존, 사과요리 전시관, 야생화 전시관, 사과가공품 전시관, 홍천군 관광안내소 등이 준비되어 사과의 다양한 품종과 가공품, 지역의 아름다운 꽃과 풍경을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제8회 홍천사과축제는 홍천군이 주최, 홍천문화재단이 주관하며 매년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사과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이를 통해 홍천의 사과 산업과 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 발전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천문화재단 전명준 이사장은 “홍천사과 축제는 사과의 참 맛을 느끼고 사과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음식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멋진 행사이다”고 말하며 “많이 찾아오셔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좋은 시간,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홍천사과 축제장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라며 지역 주민은 물론,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활성화와 문화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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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수타사 동물조각공원에 수상작 전시. 작품 순회전시로 지역 예술 관광 자원 활용
홍천, 수타사 동물조각공원에 수상작 전시. 작품 순회전시로 지역 예술 관광 자원 활용
[AANEWS] 홍천군은 청량한 가을을 맞아 수타사 농촌 테마공원에서 야외조각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제3회 홍천 동심조각공모전인 '예술동물원'을 주제로 실시됐다.
오픈 행사는 지난 27일에 열렸으며 신영재 홍천군수, 박영록 군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수상작가, 심사위원, 문화예술인 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식전 공연, 심사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전시된 작품은 총 10점으로 이들은 예술적으로 표현된 동물 작품들이다.
전시작품은 김숙빈 작가의 ‘엄마 울지 마’, 최승애 작가의 ‘개구쟁이’, 소현우 작가의 ‘공존의 시대’, 이송준 작가의 ‘코끼리의 하루’, 김성수 작가의 ‘Racehorse 경주마’, 김소선 작가의 ‘선물’, 이훈상 작가의 ‘비밀의 화원’, 강성훈 작가의 ‘WIND COW’, 정춘일 작가의 ‘사슴’, 원명재 작가의 ‘새로운 날’ 등 10점의 조각 작품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정된 10점의 수상작은 2024년에 착공하는 수타사 동물조각공원에서 전시될 예정이며 기존에 선정된 26점의 작품 또한 홍천군 내에서 순회 전시되며 지역의 예술 관광 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홍천군은 이번 동심조각공모전을 통해 '동심'이라는 기본 주제를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예술을 이해할 수 있는 동물 작품을 선정했다.
이를 통해 지역 예술 문화의 활성화와 예술 관광 산업의 발전을 지원하고자 했다.
앞으로도 홍천에서는 다양한 예술 행사와 전시회를 개최해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문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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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가을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함양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가을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AANEWS] 함양군 사회봉사단체협의회는 26일 오후 상림공원~위천변 일원에서 가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협의회 회원 30여명은 26일 오후 3시 상림공원 입구에 모인 후 위천변으로 이동해 상수원 보호구역을 비롯해 하천주변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서장원 회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 덕분에 우리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더욱더 아름다운 가을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우리지역 발전을 위한 다향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함양군 사회봉사단체협의회는 새마을운동지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자유총연맹지회, 자원봉사협의회, 자원봉사센터, 여성민방위기동대, 지체장애인협회, 자연보호협의회, 여성단체협의회 등의 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있는 단체이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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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멸종위기종 나팔고둥 불법유통 점검
울진군, 멸종위기종 나팔고둥 불법유통 점검
[AANEWS] 울진군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나팔고둥의 불법 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지난 25일 대구지방환경청과 합동으로 후포항 인근 수산물 유통·판매업소 등에 대한 홍보·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최대 30cm까지 자라는 육식성인 나팔고둥은 국내 고둥류 중에서는 가장 크고 어장에 피해를 입히는 불가사리의 대표적인 천적으로 알려져 있는 바다 생물이다.
과거 패각의 수집 목적으로 남획되어 현재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해양수산부에서 해양보호 생물로 관리하는 희귀종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향후 불법 유통에 대한 특별단속도 실시할 계획”이라며 “불법으로 포획·채취하거나 유통·가공하는 경우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나팔고둥 보호에 적극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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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결혼이민여성 취업 교육 ‘내 꿈을 찾아서’종강식
울진군, 결혼이민여성 취업 교육 ‘내 꿈을 찾아서’종강식
[AANEWS] 울진군은 지난 28일 울진군가족센터가 울진군평생학습관에서 결혼이민여성 30여명과 함께 취업교육 ‘내 꿈을 찾아서’ 종강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동행복지재단에서 공모한 다문화가족 한국정착 다이룸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진행된 교육으로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한식조리기능사, 네일아트, ITQ컴퓨터자격증반을 운영해 한식조리기능사 2명, ITQ컴퓨터자격증 11명이 자격을 취득했고 이밖에 2명이 이론시험 합격 후 실기시험을 앞두고 있다.
울진군 가족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여성들에게 취업처를 연계해 경제적 자립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한식조리기능사 합격생 홍사랑씨는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어서 평소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는게 목표였는데 마침 센터에서 자격증반을 개설해준 덕분에 그 목표를 이룰 수 있었다”며 “자격증 취득으로 자신감도 생겨 양식조리기능사에도 도전하고 싶다”고 합격 소감을 밝혔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10개월 동안 매주 교육에 참여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 텐데 여러분의 열정과 노고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처럼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시길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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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임시정부 식당, 이웃돕기 성금 기탁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AANEWS] 밀양시 삼문동 소재 돼지고기 전문식당인 임시정부는 30일 시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 아동들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상주 대표는 “임시정부를 찾아주시는 많은 분께 저희가 받은 사랑을 보답해 드린다는 마음으로 기탁을 하게 됐다. 밀양시의 미래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박일호 시장은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밀양시 아동들을 위해 기탁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리며 전달된 성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시정부 이상주 대표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매월 돼지고기 100인분을 오순절 평화의 집, 삼문동 종합사회복지관, 밀양지역자활센터에 정기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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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굴지의 어항, 영덕 축산항을 맛보다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AANEWS]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영덕군의 대표 어항인 축산면 축산항의 개항 100년을 맞아 축산항의 과거 생활사, 현재의 매력, 미래의 희망을 담은‘축산항 100년 보물선 프로젝트 와우난장’을 11월 4일 개최한다.
동해안 굴지의 어항인 축산항은 영덕대게의 원조지역이면서 조선시대에는 군사적 요충지였다.
또 일제강점기엔 청어 기름 등 전쟁물자를 생산하고 금을 캐 나르던 산업기지였다.
1970-80년대까지도 특히 물가자미와 오징어 등 온갖 수산물의 산지로 풍요로운 항구의 명성을 떨쳤다.
본 프로그램은 내년 개항 100년을 맞는 축산항의 과거 전성기 시절을 회고하고 축산항에서 희로애락을 겪으며 평생을 살아온 주민들의 이야기를 채록해 들려주는 기록의 장이면서 축산항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즐거움이 가득한 행사이다.
항구 광장에 자리잡은 메인 무대에서는 축산항의 산증인인 주민들의 구술 채록 영상 상영과 출연 주민 토크쇼를 비롯해 다채로운 공연과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무대 주변에선 주민들이 직접 축산항 곳곳을 누비며 24시간을 기록한 사진과 축산항의 감성 충만한 풍경을 수채화로 담은 드로잉 전시도 만날 수 있다.
한편 매일 신선한 어종이 쏟아져 들어오는 축산항에서 선상 횟집이 열리고 해녀들이 직접 채취한 해산물도 저렴하게 맛볼 수 있다.
특히 청와대에서 20년 근무한 셰프가 출연, 축산항의 대표 먹거리를 소재로 창작요리를 하고 현대미술가가 트렌디한 요리사로 변신해서 특별한 시식회를 갖는다.
영덕문화관광재단 담당자는“와우축제에서 와우는 축산항을 외호하는 와우산에서 이름을 따 왔다. 감탄사 와우처럼 들여다 볼수록 놀랍고 감탄할 수밖에 없는 축산항의 역사와 그 진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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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일반·휴게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 시행
영덕군, 일반·휴게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 시행
[AANEWS] 영덕군은 지난 25일과 27일 이틀간 영덕군민회관과 영덕로하스수산식품센터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주 400여명, 휴게음식점 영업주 6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시행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 영덕군지부와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가 주관한 이번 교육엔 식품위생법과 위생정책에 대한 해설 및 안내를 통해 관내 일반·휴게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음식점 위생 등급제 및 식품위생업소 지원사업 등을 안내하고 식품위생법 방향 해설, 식품의 안전관리와 식중독 교육·홍보, 친절서비스교육, 노무·세무 교육 등이 이뤄졌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관내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고 서비스의 질을 개선하는 것은 관광명소 영덕의 이미지와 경쟁력을 드높이는 밑바탕”이라고 강조하며 “참여하신 분들께서 이번 교육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발전하는 계기기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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