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부산시, '2023 부산 핀테크 허브 성과공유회' 개최… 'B-Fintech 20' 인증식 등 진행
부산시, '2023 부산 핀테크 허브 성과공유회' 개최… 'B-Fintech 20' 인증식 등 진행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2023년 부산 핀테크 허브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 핀테크 허브’는 시가 지난 2019년 부산국제금융센터 2단계에 핀테크 스타트업의 전문 육성공간으로 조성한 ‘유-스페이스’와, 작년 6월 부산상공회의소에 핀테크 스타트업의 스케일업 성장공간으로 확대 개관한 ‘에스-스페이스’를 통칭한다.
기업육성 플랫폼으로 금융빅데이터랩 운영 기업 마케팅 및 컨설팅 전문개발자 교육프로그램 사업화를 통한 기업 스케일업 등 성장단계별 맞춤형 전문 육성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40여 개의 핀테크 기업이 이곳에 입주·집적해 있다.
이번 행사는 부산 핀테크 허브 내 입주한 스타트업 기업의 성장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기업 성과공유 ‘B-Fintech 20’ 기업 인증식 야나두 김민철 대표의 강연 입주기업 팀워크 챌린지 및 네트워킹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유-스페이스'와 '에스-스페이스' 입주기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시가 처음으로 마련한 ‘B-Fintech 20’ 기업 인증식이 함께 진행돼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B-Fintech 20’은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개년간 사업모델, 매출·투자·고용 항목에서 기준 성장실적을 달성한 부산 핀테크 스타트업 20개사를 선정·인증해 이들 기업의 사업고도화를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핀테크 산업 생태계 확대를 유도하는 사업이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 최초 인증기업 3개사를 인증해 내년부터 선정기업에 사업화 지원 인센티브와 기업 컨설팅, 유관기관 협업 등을 계획하고 있다.
시는 이 인증제도가 기업 성장동력을 유인하고 핀테크 허브 생태계 선순환 구축을 위한 초석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2019년 10월 개소한 이후부터 올해까지 부산 핀테크 허브에 입주한 누적 기업 수는 86개사다.
이들 기업의 누적 매출액은 1천697억원, 직원 수는 1천603명에 이르며 확보한 투·융자 규모가 2020년 39억원에서 올해 438억원으로 대폭 증가하는 등 단기간에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
특히 2022년 대비 매출액이 10억원 이상 증가한 기업이 5개사 이상이고 한국주택금융공사, BNK, 산업은행 등과의 협업, TIPS 5개사 선정 등을 통해 기업들의 다양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난 4년 동안 부산의 핀테크 기업들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며 “이는 부산 핀테크 허브가 단순한 기업 집적 기능을 넘어 스타트업 성장 플랫폼 기능을 수행하는 단계로 진입한 것이다.
앞으로의 부산시 핀테크 산업의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되며 우리시도 부산의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하는 핀테크 부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부산 핀테크 산업의 미래가 부산 핀테크 허브에서 시작된다는 자부심으로 이전 공공기관과 다양한 금융 관련 기업과의 협업과 네트워크를 확대할 것이며 부산이 부산금융중심지로 발전하는 데 부산 핀테크 허브가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12-15
-
부산시,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 납부는 2024년 1월 2일까지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2023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70만 건, 1천239억원을 부과하고 오는 16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납부하도록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과한 금액은 2022년 12월 정기분인 1천206억원 대비 약 33억원이 증가했는데, 이는 자동차 등록 대수가 지난해 대비 약 2만7천대 늘어남에 따라 자동차세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차종별 부과현황은 승용차가 1천210억원으로 전체의 97.7%를 차지하고 특수 및 기타 자동차 26억원 화물차 2억원 순이다.
납세의무자는 12월 1일 현재 부산시에 등록된 자동차등록원부상 차량 소유자와 건설기계등록원부상 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 트럭 소유자다.
2023년 중 연세액으로 납부가 완료된 차량과 연세액 10만원 이하인 6월 일괄부과 차량은 이번 과세대상에서 제외됐다.
납부 기간은 16일부터 2024년 1월 2일까지며 고지서가 없어도 인터넷, 납부전용계좌, 스마트폰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용카드 또는 계좌이체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심재승 부산시 세정운영담당관은 “자동차세는 부산시의 공공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소중한 재원”이라며 “2024년 1월 2일까지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을 부담하는 불이익이 발생하므로 기한 내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방세법시행령 개정으로 자동차세 연납 공제율이 현재 7%에서 2024년 5%, 2025년에는 3%로 단계적으로 축소된다.
2023-12-15
-
부산시, 통합인사 성과 우수기관으로 선정
부산시, 통합인사 성과 우수기관으로 선정
[AANEWS] 부산시는 14일 인사혁신처 주관 ‘제5회 통합인사 성과공유대회’에서 5급 이상 여성 관리직 임용 전국 1위 유지와 공직사회 일·생활 균형 실현 등의 성과로 인사혁신처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인사혁신처는 통합인사 추진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공공부문의 포용적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2019년부터 매년 ‘통합인사 성과공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서울 페럼타워에서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통합인사 담당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인사 우수기관 표창, 정책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자유로운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5급이상 여성 관리직 임용 확대 부문 전국 1위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2020년과 2022년에 이어 세 번째 통합인사 성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부산시는 2022년말 기준 관리직 여성공무원 임용 확대로 목표치 대비 실적을 초과 달성함으로써 공공부문 여성의 의사결정 참여기회 확대와 양성평등 조직문화 구축에 이바지했고 출산 및 육아 친화적 근무환경 조성 등 일·생활 균형의 질적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온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시는 5급이상 관리직 여성공무원 임용 전국 1위 및 기획·예산·인사·감사 등 주요부서 여성공무원 배치 확대 장애인공무원 보조공학기기 지원 및 희망보직 배려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확대 남성 육아휴직 장려 및 다자녀 공무원 성과상여금 최소 A등급 부여와 승진 우대 등을 통해 공직사회 인적 다양성 추구 및 맞춤형 인사관리로 통합인사를 적극적으로 실현하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의 양성평등 및 사회적 약자의 공직사회 진출 확대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통합인사는 여성, 장애인,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 혹은 소수집단에 대한 실질적인 형평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사회통합에 이바지하는 정책으로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적 요소를 꾸준히 해소하고 공감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인사 실현으로 포용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2-15
-
부산시, ‘원전산업 육성기반 조성 세미나’ 개최
부산시, ‘원전산업 육성기반 조성 세미나’ 개최
[AANEWS] 부산시는 어제 오전 11시 부산시티호텔 컨퍼런스홀서 ‘원전산업 육성기반 조성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원자력산업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원전 분야 산·학·연 전문가들과 '원전산업 육성 기반 조성'을 주제로 부산의 원전기업 육성·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부산테크노파크,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 한국수력원자력 등 원전 유관기관·단체 전문가와 부산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등 지역대학 교수, 지역 원전기업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는 부산시 원자력산업 지원사업 안내 원전 분야 산·학·연 전문가 주제발표 원전산업 육성 기반 조성을 위한 지역 원전기업육성·발전방안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전문가 주제발표에서는 한국수력원자력 김영원 차장이 ‘유자격 등록 안내’를 두산에너빌리티 김창규 수석이 '대형폐물 해체산업 전망과 지역기업 참여방안'을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 김지혜 대리가 '세계원전시장 전망 및 원전기업 지원사업'을 발표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 앞서 올해 부산지역 원전해체산업 육성에 이바지한 유공자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강혜영 부산시 원자력안전과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부산의 원전기업 육성·발전방안을 관계 전문가들과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원자력산업 생태계 복원과 원전해체 산업발전에 적극 대응하고 부산의 원전산업 육성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5
-
부산시 14개 지역대학, 부산지역혁신플랫폼 대학교육혁신 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부산대학교 대학본관 6층 교무회의실에서 부산대학교 등 14개 대학이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대학교육혁신 참여·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올해 교육부의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공모에 선정됨 따라, 인재양성과 대학교육혁신을 위한 관련 사업 추진에 14개 지역대학이 상호협력을 약속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14개 대학 총장, 부산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장, 플랫폼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협약이 체결되면, 14개 지역대학은 대학교육혁신 과제 추진과 3개 핵심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BITS 공유대학의 원활한 운영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BITS 공유대학 운영을 위한 학칙 등 제·개정 추진 학사 구조개편 및 참여대학 간 학점교류 대학 간 교육과정 개방·공유 및 교원·학생교류 활성화 BITS 공유대학 설립·운영 참여 교육·연구환경개선 및 기자재비 구입·운영 추진 등 각 당사자가 대학교육혁신 및 공유대학 운영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시는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14개 지역대학 및 부산지역혁신플랫폼 관계자와 지역대학이 지역혁신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주요 정책을 논의하고 상호 발전과 혁신을 위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BITS 공유대학과 부산지역혁신플랫폼이 우리 지역의 인재양성과 취·창업 지원의 구심점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지역대학과의 동반관계를 바탕으로 지역인재 양성체계 구축을 위해 앞으로도 우리 시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지역혁신플랫폼은 지난 2월 정부 공모를 거쳐 지난 3월 최종 선정됐으며 앞으로 5년간 국비 1천499억원, 지방비 644억원 등 총 2천143억원이 투입된다.
지자체-대학-지역혁신 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하며 지역주력산업 발전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필요한 인재를 지역에서 직접 육성하고 취·창업 등을 통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BITS 공유대학 구축과 3개 핵심분야 혁신과제 등을 추진하고 있다.
BITS 공유대학은 교육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의 일환으로 대학교육혁신 주관대학인 부산대학교 등 14개 지역대학이 참여해 추진한다.
공유대학 융합전공 신설, 공동 교육과정 개설·운영, 교육인프라 공유 및 융합전공 학위 이수 등을 통해 스마트 항만물류 친환경 스마트 선박 클린에너지 융합부품소재 분야의 전문인재를 함께 양성하는 것으로 해양특화 지산학협력 혁신도시 조성 및 대학과 지역산업 연계·협력을 통한 지역혁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12-15
-
예천군,‘경북도청 신도시 상생 행정협의회’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과 안동시는 지난 5월 행정협의회를 구성한 이후 처음으로 15일 오후 4시 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경북도청 신도시 상생 행정협의회’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실무협의회는 행정협의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상정 안건에 대한 실무적인 사전검토를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양 지자체의 협의사항과 관련된 부서장이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위원장인 박태환 예천군 행정지원실장 주재하에 열린 이번 실무협의회는 신도시 상생 행정협의회 추진현황 보고 2024년도 행정협의회 운영방향 및 계획, 예천·안동 주민불편사항 협의 안건에 대한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신도시 택시 사업구역 조정·통합, 지역사랑상품권 공용사용, 송평천 유지수 관리, 신도시 옥외광고물 관리지침 완화, 패밀리파크 관리 및 운영방안, 주민자치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 상호이용, 주요 관광지 상호 이용료 할인 등 7가지 주민불편사항에 대해서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택시 사업구역 조정은 양 지자체 택시업계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종사자 생계와 연관돼 있어 양 시·군이 어려움을 토로했으며 지역사랑상품권의 경우도 현재는 어디에서나 모바일 또는 지류 상품권을 구입할 수 있어 공용사용 보다는 구매한도 및 발행규모 증액이 필요한 사항인데 이마저도 국비 삭감 등으로 인해 예산 부족의 어려움을 이야기했다.
이외 나머지 안건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이야기가 오갔으며 다만, 숙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양 지자체 위원들이 공통 의견을 냈으며 안동시 신규 안건인 주민자치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 상호이용의 경우는 예천군에서 신도시 주민들을 위해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박태환 예천군 행정지원실장은 “오늘 첫 실무협의회를 통해 예천과 안동이 신도시 발전의 초석을 마련했다고 생각하며 오늘의 결과물을 토대로 행정협의회를 더욱 활성화해 신도시가 지방시대 혁신을 선도하는 행정중심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 지자체에서는 수시로 신도시 주민들과 소통하며 현재 해결중인 안건 외에 다른 불편 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며 양 지자체가 더욱 협력해 신도시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다.
2023-12-15
-
예천군,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고농도 미세먼지 심화가 예상되는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예천군에서는 올해 1월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이틀간 지속되어 단기간에 대기질 개선을 위한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바 있다.
이에 제5차 계절관리제 대비를 위해 제4차 계절관리제보다 세분화된 수송, 산업, 생활, 공공 4개 부문에서 14개 추진과제를 선정했다.
주요 추진과제는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확대 운행차 및 자동차 민간검사소 단속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등 입체적 감시단속 에너지 수요 관리 강화 농촌 불법소각 방지 민감취약계층 및 다중이용시설 점검 미세먼지 안심공간 및 대기질 정보 표시장치 확대 설치 공공기관 차량 2부제 등이다.
특히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 기간 중 서울, 경기, 인천, 부산, 대구, 광주, 울산, 대전, 세종시를 진입하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김동태 환경관리과장은 “미세먼지 저감에 총력을 기울여 군민 건강보호 및 대기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5
-
예천군 2023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성장캠프 운영
예천군 2023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성장캠프 운영
[AANEWS] 예천군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청소년들의 진로·진학 탐색을 위한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3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성장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성장캠프는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 190여명을 대상으로 ‘꿈을 현실로 만드는 진로 비전’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로 전문 강사가 각 학교로 직접 찾아가 진행했다.
성장캠프는 2일 차로 구성됐으며 1일 차에는 여러 가지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스스로 비전을 수립해 목표를 설계해 보는 ‘비전선언문’을 작성했고 2일 차에는 작성한 ‘비전선언문’을 여러 사람 앞에서 선포해 보는 시간을 가지며 마무리했다.
특히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적성 및 진로에 대한 고민을 진로 전문 강사들의 세밀한 코칭을 통해 학생 스스로 본인의 비전을 발굴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평소에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진로에 대한 고민을 이번 성장캠프를 통해 깊이 생각해 보며 미래를 그려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박태환 행정지원실장은 “이번 성장캠프를 통해 예비 고등학생들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는 초석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명품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활발한 지원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5
-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15일 오후 2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도의원, 도 미래전략기획단장, 군의원, 군 관계부서 및 민간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예천군 공간환경전략 및 남산공원 명소화’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예천군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및 ‘예천 남산공원 명소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급격히 쇠퇴한 예천읍 원도심 일원을 중점추진권역으로 설정해 추진 중인 개별사업들과 연계한 중장기 발전 및 그 중심에 남산공원을 명소화함으로써 관광거점으로 구축하기 위해 추진 중인 과업이다.
공간환경계획 수립을 통해 ‘한천을 중심으로 한 대표 경관조성’, ‘예천읍 내 다양한 장소만들기’, ‘작동하는 도시기반 구축’을 3대 전략으로 설정하고 원도심 종합발전을 위한 17개 세부사업을 도출했다.
또한, 남산공원 명소화를 위해 ‘365일 일상 속 정원을 품은 숲’을 주제로 소통·놀이·향기·힐링 등 네 가지 테마정원을 중심으로 액티비티돔, 디오라마세계정원, 하늘전망대, 미디어아트마루, 트리워크 등 세부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총괄·공공건축가로 구성된 민간전문가를 활용해 공간환경전략계획 내 중점사업인 ‘서본공원 조성’, ‘예천읍 도심 광장 조성’에 대한 세부 계획 발표 및 남산공원 명소화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시뮬레이션 영상 제작 시연을 통해 과업의 이해도를 높였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용역으로 남산공원을 예천군 관광의 허브로 작용할 수 있는 거점으로 구축하고 원도심 내 공간관리 비전 및 전략 수립으로 향후 예산확보 및 단계적인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2023-12-15
-
예천군, 농협은행예천군지부 쌀10kg 800포 기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희망2024 나눔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및 현물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농협은행 예천군지부는 15일 오전 군청을 방문해 쌀10kg 800포을 기탁했으며 물품은 관내 저소득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철수 농협군지부장은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쌀을 기탁하게 됐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계림환경에너지도 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보문면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에서도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용궁면에 소재한 계림환경에너지는 임목폐목재 종합재활용업을 하는 기업으로 권영석 대표는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희망2024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게 됐으며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 할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국진 회장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과 함께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기탁하게 됐으며 기탁된 성금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따뜻한 예천을 만들기 위해 성금을 기탁 해 주신 기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기탁해 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