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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2월 정기회의 개최
남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2월 정기회의 개최
[AANEWS] 남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정기회의를 개최하는 한편 ‘펀펀[FUNFUN]나눔 향기 꾸러미’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의에서는 복지 사각지대 위기 가구 발굴을 위해 ‘우리동네 행복지킴이단’의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우리동네 행복지킴이단’은 마을별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이장, 반장, 안전지킴이단, 맞춤돌봄생활지원사 등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복지안정망 강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남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근배 위원장은 “우리동네 행복지킴이단이 활성화되면 민·관 자원의 신속한 연계지원으로 살기 좋은 마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취약계층의 동절기 대비를 위해 17세대에 겨울 내의를 전달했다.
김미선 남해읍장은 “고독사 위험 가구와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을 사전에 돌아보고 사고를 예방해 우리 지역에 복지사각지대 주민이 한 가구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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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우리군은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8,723건에 대해 본세 1,046,987천원과 지방교육세 309,352천원, 총1,356,339천원을 부과했다.
자동차세 납세의무자는 자동차관리법, 건설기계관리법의 규정에 의한 등록 또는 신고된 차량으로 자동차세액은 승용차의 경우는 배기량을 기준으로 화물자동차는 적재정량에 따라 세액이 달리 정해진다.
이번에 부과된 2기분 자동차세는 12월 1일 현재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것으로 과세기간은 2023년 7월부터 12월까지이며 2기분 자동차세의 납부기한은 이달 31일까지이다.
납부방법은 전국 금융기관에 있는 CD/ATM기에서 본인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납부 가능하며 위택스, 인터넷지로 및 스마트위택스를 이용한 인터넷 납부, 농협가상계좌, 자동이체 납부, 신용카드 자동납부 등을 이용해 은행방문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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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새마을청년연대‘어르신 맞춤 노래방 순회공연’
남해군새마을청년연대‘어르신 맞춤 노래방 순회공연’
[AANEWS] 남해군 새마을청년연대 회원들이 14일 삼동면 물건마을과 창선면 연곡마을에서 ‘찾아가는 새마을 청년 노래방’ 공연을 펼쳤다.
새마을 청년연대 회원들은 고령 어르신들이 여가활동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시는 것이 안타까워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음식을 대접하고 노래와 춤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찾아가는 새마을 청년 노래방’ 공연은 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에서 새마을중앙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남해군 새마을청년연대 주관으로 추진되고 있다.
삼동면 물건마을, 창선면 연곡마을에 이어 오는 26일에는 이동면 정거마을, 상주면 금양마을회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김승재 청년연대회장은 “서툴고 부족한 공연이지만 어르신들이 즐겁게 호응해 주셔서 우리 청년들이 더 행복했던 시간”이라며 “새마을청년연대가 앞장서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을 위해 꾸준하게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남해군 새마을청년연대는 올해 5월 발족했으며 MG미송새마을금고 청년을 주축으로 한 15명이 참여하고 있다.
그동안 희망벽화 그리기, 사랑의 감자 수확, 사랑의 고추장 담기 등 새마을운동 봉사현장에 함께 동참해 왔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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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화전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우수도서관 선정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화전도서관이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돼 한국도서관협회장상을 수상했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한국도서관협회에서는 1년 동안 운영된 프로그램의 내실과 성과 등을 평가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전국 319개 도서관이 참가했으며 남해화전도서관을 비롯해 12개관이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됐다.
남해화전도서관은 5년 연속 화전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참가하고 있으며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군민들을 대상으로 ‘남해섬 길 위에서 水feel하다 : 나와 마주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남해화전도서관은 남해에서 활동 중인 김희자 수필가, 임종욱 소설가, 김현근 시인을 강사진으로 초빙해, 남해의 자연과 역사 속에서 소재를 발견하고 수필을 써보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생활 속 인문학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중구 행정과장은 “2021년 길 위의 인문학 우수도서관 선정 이후 올해 다시 우수 도서관으로 선정되어 한국도서관협회장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화전도서관은 앞으로도 군민들과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문 문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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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남해군 10대 뉴스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올해 1월부터 ‘국민권익위 청렴도 평가 1등급’을 달성한 데 이어 1023억원 규모의 라이팅아일랜드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등 2023년을 여러 낭보와 함께 힘차게 출발했다.
특히 연초부터 남해군정 제1의 가치라 할 수 있는 공정과 청렴 정책이 대내외적으로 인정을 받았고 남해∼여수 해저터널 시대의 번영을 도모하기 위한 ‘대규모 민자유치’ 약속이 가시화된 것이어서 그 어느 때보다 희망찬 한 해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실제 남해군은 2023년 한 해 동안 해저터널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선제적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군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정책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행복한 동행, 비상하는 남해’라는 민선 8기 군정 목표를 착실하게 실현해 나갔다.
여기에 더해 ‘관광 남해’의 위상은 더욱 높아졌고 남해군의 역사·문화적 정체성을 새롭게 재발견하는 작업에도 공을 들여 군민들의 자긍심이 성장동력의 한 축으로 작동할 수 있게 하는 단초를 마련했다.
해저터널 시대 선제적 준비 순항 남해군은 6월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 남해군 발전전략 수립 용역’을 마무리했다.
해저터널 준공 시점은 6∼7년 후로 예상되긴 하지만 남해군이 이처럼 발 빠르게 사전 준비 작업에 나서게 된 건 타 지자체의 비슷한 사례를 분석한 결과 ‘지금부터 준비해도 늦을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남해군은 ‘종합발전 계획’을 통해 234개의 단위과제를 도출했으며 이에 머무르지 않고 군청 내 전 부서가 나서 반드시 추진해야 하고 실현가능한 29개 핵심전략 사업을 엄선했다.
‘남해형 핵심전략 29선’은 급변하는 미래 환경에 대응하면서 남해군의 약점은 보완하고 강점은 더욱 극대화하기 위한 사업들로 구성됐다.
도시교통 문화관광 산업경제 교육복지 등 전 분야에 걸쳐 남해군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할 과업들이다.
이미 2024년 예산안에 10개 사업에 필요한 150억원을 편성하는 등 속도감 있게 진행되고 있다.
군민 불편 해소한 생활밀착 행정 호평 3월 1일부터 1000원만 내면 거리에 관계 없이 농어촌버스를 이용해 군내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를 시행했다.
거리 비례요금제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기본요금도 낮춰 군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시행 5개월째로 접어드는 ‘군민행복법률 상담실’ 역시 순항하고 있다.
비용 부담 때문에, 거리가 멀어서 법률 서비스를 받지 못했던 군민들께 무료로 변호사 상담을 받을 수 있게 했다.
지금까지 민사·형사·가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171건의 상담이 이루어졌다.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과 ‘음식물 처리기 지원 사업’ 등 생화밀착형 복지 시책도 호평을 받고 있다.
1000만관광객 시대 위한 민자유치 박차남해군의 생태관광 경쟁력을 드높일 수 있는 유의미한 투자협약이 속속 체결됐다.
올해 1월 경남도와 함께 총사업비 1023억원 규모의 ‘남해 라이팅아일랜드 조성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호텔신라 및 ㈜해훈과 403실 규모의 ‘창선 관광숙박시설 개발사업’도 추진한다.
개장을 앞두고 있는 브레이커힐스 남해와 더불어 관광산업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15회 다산목민대상 본상 수상다산 철학의 근본을 이루는 율기·봉공·애민 정신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얼마나 현실화했는지를 주요 심사기준으로 삼고 있는 ‘다산목민대상’ 본상을 수상했다.
한해 3곳의 지방자치단체에게만 그 영광이 주어지고 있으며 올해는 안양시가 대상을, 남해군과 경주시가 각각 본상을 수상했다.
남해군은 청렴 성실 복무대책 청렴도 등 외부평가 행정효율 증진 제도개선 갈등조정 주민참여 사회적 약자 배려 지역발전 문화복리 분야 등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국민권익위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남해군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22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도에 비해 2등급 상승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청렴도 평가는 평가방법이 개편돼 청렴체감도 60%와 청렴노력도 40%를 가중합산하고 부패실태에 대해서는 감점을 적용했다.
특히 ‘청렴노력도’에서 ‘기관장·고위직 노력과 리더십’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독일마을맥주축제 로컬 100 선정남해군 독일마을맥주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문화매력 100선 ‘로컬 100’에 선정됐다.
‘로컬 100’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시책으로 지역의 우수한 명소·콘텐츠·명인 등을 선정해 대외적으로 알리는 사업이다.
남해군 독일마을 맥주축제는 1960~70년대 우리나라 경제발전에 앞장선 파독광부·간호사들의 보금자리인 독일마을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겨볼 수 있음과 동시에 남해군의 아름다운 가을 풍광과 맥주를 비롯한 독일식 음식 등이 어우러져 각광을 받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로컬100’을 2년간 국내외에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며 코레일관광개발과 연계해 ‘로컬100 기차여행’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남해경찰수련원 전국 최대규모 건설”경찰청과 남해군은 9월 15일 남해경찰수련원 신축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투자협약 체결은 남해스포츠파크 바다구장 일원 21,743㎡부지에 전국 최대 규모의 경찰수련원을 건설하기 위한 것으로 윤희근 경찰청장이 직접 참석했다.
남해 경찰수련원이 건설될 경우 연간 방문객 23만여명, 경제적 파급효과 289억원, 54명 이상의 신규 고용창출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연인원 23만명의 방문객 수 증가는 침체된 스포츠파크에 큰 활력을 불어 넣을 전망이다.
한려해상국립공원 구역 3.102㎢ 해제‘제137차 국립공원위원회’에서 남해군에 속한 한려해상국립공원 구역 3.102㎢를 해제하기로 확정 의결됐다.
이는 당초 0.03㎢를 해지하기로 했던 것에서 대폭 확대된 것으로 남해군·남해군의회·상설협의체 등 민관이 합심해 군민들의 숙원 요구 사항을 꾸준히 개진해 왔고 국회와 중앙부처의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내 거둔 성과다.
남해군은 2019년부터 의회 및 상설협의체와 함께 공원 구역 내 지역주민들이 겪어온 불편을 해소하고 시급한 공익사업 추진하기 위해 국립공원 구역조정 타당성 용역 및 주민의견 수렴 등을 진행해 왔다.
환경부, 해양수산부, 국회 등 관계부처를 방문해 지속적으로 관련 협의를 해 왔으며 대체 편입부지를 확보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을 경주했다.
남해대교 개통 50주년 기념 및 남해대교 관광자원화사업남해군은 6월 22일 남해대교 개통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1973년 6월 개통된 남해대교는 지난 50년 간 남해군의 중심 진입로 역할은 물론 ‘국민관광지’라 불리어지며 남해군의 관광 위상을 드높여 왔다.
남해군은 남해대교에 켜켜이 쌓인 군민들의 추억과 남해대교 자체가 품고 있는 아름다운 풍광을 보전·업그레이드하기 위해 190억원 규모의 ‘관광자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남해군은 남해대교 개통 50주년 기념식을 통해 ‘관광자원화 사업’의 청사진을 공유하는 한편 개통 당시 수많은 인파가 남해대교를 건너며 노량 앞바다를 가로질렀던 환희의 순간을 재현했다.
6.25 & 월남전 참전유공자 흔적남기기 사업 추진 남해군이 추진하고 있는 ‘6.25&월남전 참전유공자 흔적전시관’ 건립 사업이 본격화 됐다.
‘6.25&월남전 참전유공자 흔적전시관’ 건립 사업은 지난 2020년 6.25전쟁 70주년을 맞이해 남해군이 전국 최초로 추진한 ‘6.25&월남전 흔적 남기기 사업’에서 태동됐다.
남해유배문학관 인근에 건립될 ‘6.25&월남전 참전유공자 흔적전시관’은 지상 1층, 480.15㎡ 규모이며 총 28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경남도 지방재정투자사업 심의와 실시설계를 거쳐 2024년 하반기에 착공될 계획이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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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50년까지 건강수명 73.2세로 올린다
남해군, 2050년까지 건강수명 73.2세로 올린다
[AANEWS] 남해군보건소가 기존 70.06세인 건강수명을 2050년까지 73.2세로 올리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한 ‘남해군 Health Plan’을 수립했다.
남해군보건소는 13일 ‘Health Plan 수립 최종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정부의 국민건강증진사업 계획을 기반으로 남해군의 건강수명 향상과 건강형평성 현황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특히 남해군민의 평생건강을 위한 체계적인 건강증진사업 및 중재모형개발로 건강수명과 기대수명의 격차를 줄이는 데 주안점을 뒀다.
용역의 주요내용은 남해군 건강수명 및 건강형평성 현황 연구 남해군 Health Plan을 통한 지역진단 및 개선과제 발굴 개선과제별 건강증진 중점사업 발굴 선정 건강수명 향상을 위한 장기적 성과지표 및 목표 설정 등이다.
올해 3월부터 시작된 용역 연구에서 2022년 기준 남해군의 건강수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주요 질환은 허리통증, 당뇨병, 만성폐쇄성질환, 근골격계 등으로 나타났다.
2020년 기준 남해군의 건강수명은 70.06세, 기대수명은 82.25세로 건강수명과 기대수명이 12.19세의 격차를 나타냈다.
남해군은 건강수명과 기대수명의 격차를 극복하기 위해 단기적 목표 와 장기적 목표를 수립했다.
읍면별과 연령별로 주요 질병을 분석해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장충남 군수는 “남해군 헬스플랜 연구 용역을 기반으로 우수한 건강정책들을 발굴해 건강수명을 향상시키는 한편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보건복지 시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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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3 중대재해예방 현장 개선 우수사업장 선정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지난 1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고 중대재해예방을 위해 노력한 우수사업장 및 직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사용자 위원 5명과 근로자 위원 5명이 참석했으며 중대재해 현장 개선 우수사업장 및 직원 시상, 기존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의결 안건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 정선군 사업장 특별안전점검 결과보고 종사자의 안전·보건에 관한 의견 청취 등이 진행됐다.
특히 산업재해예방 현장 개선의 자발적 참여 확산과 중대재해 예방 활동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 ‘중대재해예방 현장개선 우수사업장 평가’에서 상시근로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3년 한 해 동안 사업장 위험요인 개선실적, 재해 발생대비 매뉴얼 마련 및 비상훈련 실시, 종사자 정기교육 참석 실적 등 총 7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통해 우수기관 및 직원을 선정했다.
중대재해 예방 현장개선 우수사업장으로 대상에 가족행복과, 최우수상에 농업기술센터, 우수상에 보건소가 선정됐다.
우수직원으로는 보건소 정의일 주무관, 건설과 김웅수 주무관, 농업기술센터 김남근 주무관이 선정됐으며 우수 민간기관에는 한국안전원이 선정됐다.
최승준 정선군수는“사업장 위험성 평가를 기반으로 종사자 근무 환경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를 통해 종사자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노사 간 적극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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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노지 지능형 농업 시범지구 업무협약 추진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12월 15일 농촌진흥청 중부작물부 대회의실에서 노지 지능형 농업 시범지구 조성·운영 업무협약을 추진했다.
해당 사업은 국비사업으로 사업비는 200백만원이고 작목별 주산지 시군을 중심으로 기술 수용역량,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역을 지정하고 농촌진흥청 개발 기술 중심의 융복합 지구를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한편 해당 업무협약은 농촌진흥청과 평창군 외 8개 시군이 참여해 진행되며 평창군은 노지 지능형 농업지구 고령지 관리모델에 해당되며 2024년에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황혜영 기술지원과장은“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실질적으로 농가들이 겪고 있는 영농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고 농촌진흥청과 긴밀한 연계 하에 무, 배추 생산이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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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2기분 자동차세 18억 3천만원 부과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2023년 2기분 자동차세를 총 11,492건, 18억 3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소유자를 대상으로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며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자동차는 6월에 전액 부과된다.
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2023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자동차 소유에 따른 세금이며 중간에 자동차를 신규 등록했거나 이전 등록한 경우 소유한 기간만큼 자동차세를 납부하게 된다.
또한 올해 1월, 3월, 6월, 9월에 자동차세를 연납한 경우 12월 자동차세는 부과되지 않는다.
납부기간은 12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납부기한을 넘기게 되면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자동차세는 금융기관을 방문해 고지서로 납부하거나 고지서 없이도 CD/ATM기, 군청 세정과, 가까운 읍면사무소에서 카드로 납부 가능하다.
또한 위택스 및 인터넷 지로 등을 이용하면 은행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정유진 세정과장은“지방세는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자주재원인 만큼 납부 기한을 꼼꼼히 챙겨줄 것을 당부드린다”며“군민들이 기한 내 납부할 수 있도록 납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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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최종 선정
거창군 2024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최종 선정
[AANEWS] 거창군은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4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공모에 ‘황강 거창창포원 수달서식처 조성사업’으로 최종 선정돼 사업비 3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은 납부자 또는 자연환경보전사업 대행자가 환경부 승인을 얻어 자연환경 보전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납부한 부담금의 50% 이내를 반환해 훼손된 생태계 복원 및 보전의 활성화를 유도하는 사업으로 전액 국비로 지원되는 사업이다.
대상지는 거창창포원 하부습지 일원으로 사업비 3억 5,000만원을 투입해 내년 12월까지 수달 보금자리·휴식처, 수달관찰대, 생태해설판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성남 거창군 환경과장은 “황강 거창창포원 수달서식처 조성사업은 천연기념물인 수달의 서식처를 조성하고 우수한 생태습지와 종 다양성의 가치를 부각시켜 생태교육 학습의 장으로 활용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창포원은 연중 4계절 관광테마를 가진 수변생태정원으로 경상남도 제1호 지방정원과 경상남도 대표 생태관광지로 지정됐으며 봄에는 100만 포기가 넘는 꽃창포가 꽃을 피우고 여름에는 연꽃·수련·수국이 만발한다.
가을에는 국화·단풍이 규모가 크고 화려하며 겨울에는 억새와 갈대가 군락을 이뤄 장관을 연출한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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