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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나잠제주부녀회, 인재육성기금 500만원 기탁
통영나잠제주부녀회, 인재육성기금 500만원 기탁
[AANEWS] 통영나잠제주부녀회는 지난 15일 부녀회관 리모델링 준공식에서 지역의 인재를 육성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인재육성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사단법인 통영나잠제주부녀회는 나잠어업인의 복지향상과 연안어업자원 보호·관리를 목적으로 1999년 설립허가를 받아, 지난 2000년 통영나잠제주부녀회관을 건립하고 현재 회원은 200여명이 소속되어 있다.
강옥란 회장은 “지역 인재들의 다양한 장학사업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인재육성기금 기탁을 결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통영시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뜻을 전했다.
이에 천영기 통영시장은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어업인 해녀 어업을 지켜오고 있는 통영나잠제주부녀회에서 통영시의 인재육성사업에 대한 관심과 후원에 대단히 감사드린다”며“고향 제주도를 떠나 통영에 정착한 제주 출향 해녀분들의 소중한 마음을 잊지 않고 지역의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단한 작업 환경에서 역사와 전통을 유지하고 있는 통영나잠제주부녀회는 올해 5월 현대건설과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재능기부 협약을 체결하고 노후화된 부녀회관의 리모델링 사업을 마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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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동물보호센터, 유기동물 넋 기리는 위령제 개최
통영시동물보호센터, 유기동물 넋 기리는 위령제 개최
[AANEWS] 통영시는 지난 15일 통영시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 목숨을 잃은 동물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한 동물위령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최된 동물위령제는 통영시동물보호센터를 개소한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로 통영시 동물복지팀, 통영시동물보호센터 수의사,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기동물로 구조되어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 안타깝게 가족을 찾지 못했거나 질병으로 자연사한 동물들의 추모와 동물생명의 존엄성 및 윤리의식을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통영시동물보센터 김전강 수의사는“반려동물을 키우는 반려인들이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책임감을 더욱 강화해주길 바란다”며 “버려지는 동물들이 없는 행복한 통영시를 만들기 위해 유기동물에 대한 많은 관심과 유기동물 입양 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길 부탁했다.
통영시동물보호센터는 통영시에서 구조된 유기동물은 약 320마리로 그중 144마리는 보호자에게 반환됐거나 입양됐지만 아직도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약 150마리의 유기동물이 동물보호센터에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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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신규임용공무원 우리시 바로알기 및 행정역량강화 교육 실시
2023년 신규임용공무원 우리시 바로알기 및 행정역량강화 교육 실시
[AANEWS] 통영시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2022년도에 임용된 신규공무원 61명을 대상으로‘우리시 바로알기 및 행정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통영 역사와 문화의 과거와 현재를 알아보고 통영시 공무원으로서의 자긍심 고취와 미래발전을 위한 행정역량 제고에 주안점을 두고 통영시립충무도서관 및 통영시 일원에서 진행됐다.
교육 1일 차에는 지방공무원 인사 및 복무 제도, 공무원 노조의 이해, 청렴교육, 기록물 관리 및 정보통신 보안교육 등 공직자에게 필요한 기본적인 소양 교육과 ‘충무공이순신과 통제영’이라는 주제로 류태수 한산대첩문화재단 대표이사의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 현장을 찾은 천영기 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시의 역사와 문화를 바로 알고 통영시 공무원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어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시민에게 봉사하는 자랑스러운 통영시 공무원이 되기를 바란다”며 교육에 참여한 신규임용 공무원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교육 2일 차에는 한산대첩 승전항로 세일링 체험, 제승당 관람, 삼도수군통제영 및 12공방 견학, 케이블카 탑승, 국제음악당 견학 등 통영시의 과거와 현재를 두루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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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크고 마음이 자라는 따뜻한 만남
꿈이 크고 마음이 자라는 따뜻한 만남
[AANEWS] 통영시 생활복지과는 지난 15일 꿈쟁이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꿈쟁이지역아동센터는 광도면 성우오스타아파트 단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교과학습, 급식, 다양한 체험활동 등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신체 발달의 기회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생활복지과는 아동센터와 사전 협의를 통해 아이들이 원하는 선물을 파악해 개별 맞춤형 선물을 정성껏 준비했으며 생활복지과 직원이 직접 산타로 변장해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을 부르며 한 해 동안 수고한 아이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선물을 나눠주는 시간을 가졌다.
서성록 생활복지과장은 “단순한 봉사활동이 아닌,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이어갈 것이다”며 “우리의 미래인 소중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손보영 꿈쟁이지역아동센터장은 “바쁜 와중에도 찾아와주신 생활복지과 직원분들의 따뜻한 방문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에게 큰 기쁨과 소중한 추억이 되는 뜻깊은 만남이 됐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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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이뤄주는 초-능력
소원을 이뤄주는 초-능력
[AANEWS] 통영시 초록우산 통영후원회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는 지난 16일 죽림 내죽도 공원에서 후원회원과 자원봉사자 50여명이 모인 가운데‘2023년 산타원정대 소원을 이뤄주는 초-능력’행사를 개최했다.
2015년부터 시작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산타원정대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취약 계층 아동들의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행사로 이 날 산타로 참여한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모여 정성 들여 200여개의 선물을 포장하고 아동들의 가정에 소중히 배달될 수 있도록 택배 차에 옮기는 작업을 펼쳤다.
특히 올해는 초록우산 통영후원회가 결성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로 더 많은 아동들과 나눔의 기쁨을 누리고자 개인, 단체 등으로부터 후원금을 지원받아 203명의 아동을 위해 2,100여만원 상당의 선물을 준비했으며 의류·신발 등 아동들이 희망한 선물 뿐 만 아니라 학용품·장난감 등 공통 선물까지 함께 전달해 아이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이영준 초록우산 통영후원회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도 우리 지역의 아동을 위해 흔쾌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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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농산물 가격 내려가도 걱정마세요“
의령군 “농산물 가격 내려가도 걱정마세요“
[AANEWS] 의령군이 농산물 시장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를 적용해 현금 지원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의령군은 지난 15일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 위원회를 열고 224 농가에 2억 3천3백여만원을 지급했다.
지난 2월에는 단감 재배 57농가에 7200만원을 지급했는데, 이번 하반기에는 품목이 확대돼 파프리카, 주키니 호박, 양상추, 애호박, 새송이버섯 등 5개 농작물을 재배하는 농가에 지원금이 결정됐다.
'의령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는 농산물 시장가격이 많이 떨어져 기준가격에도 못 미치는 경우 농업인에게 직접 지원하는 제도로 의령군이 타 자치단체에 비해 선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표준 매뉴얼’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오태완 군수는 ‘부자농업 1번지’ 공약으로 이 사업을 내세우며 기본계획 수립부터 제도 정착까지 전 과정을 '진두지휘'했다.
이번 농가 지급은 의령군이 2023년도 의령농산물기준가격보장제 기준가격을 3월 고시하고 농협과 토요애유통를 통해 수매 또는 수탁한 10개품목의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주 출하기의 평균가격이 기준가격보다 70% 미만으로 7일 이상 연속 하락하게 되어 그 차액을 지원하기로 한 것이다.
농산물기준가격보장제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의령군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이어야 하며 토요애유통 출하농가 및 공선조직과 의령·동부농협 수탁판매 및 수매를 해야 한다.
오태완 군수는 “농산물은 가격 변동성이 높고 자연재해 위험에 항상 노출되어 있어, 농가가 영농을 지속할 수 있도록 제도적 안전장치 마련이 필요했다”며 “농업인들이 가격과 판로 걱정 없이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 지원 대상 품목도 늘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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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평화운동가 기무라 히데토씨, 의병박물관 도서 기증
일본평화운동가 기무라 히데토씨, 의병박물관 도서 기증
[AANEWS] 일본 나가사키현 평화자료관의 일본평화운동가 기무라 히데토씨가 지난 15일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인 의령지역 출신 고 서정우씨의 삶을 담은 도서 ‘누구도 빼앗지 마라’ 40부를 의령 의병박물관에 기증했다.
기무라 히데토씨는 잘못된 일본의 과거사를 반성하고 아픔의 역사를 공감하기위해 다양한 민간교류 활동을 추진하는 일본평화운동가이다.
그는 지난 2019년 고 서정우씨 아들인 마쯔무라 아사오 씨 등 일본 큐슈, 오이타, 후쿠오카, 나가사키 등 각지에서 평화활동을 하는 일본시민 14명과 함께 의령을 방문해 서정우씨의 과거 행적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선대의 묘소를 참배하기도 했다.
고 서정우 씨는 열네 살 무렵 의령읍 하리 서남마을에서 일본 나가사키 하시마에 끌려갔으며 미쓰비시 조선소에서 원폭 피해를 입고 1983년에 ‘군함도 강제징용’을 첫 증언했던 인물이다.
도서 ‘누구도 빼앗지 마라’는 서정우씨의 삶을 바탕으로 한 일본인 작가 오우라 후미코의 단편소설로 전은옥씨가 우리말로 옮겼다.
기무라 히데코씨는 “일본의 과거사를 반성하는 일본인으로서 특히 서정우씨의 고향인 의령에 이 도서를 기증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도서기증을 계기로 피해자들의 아픔에 대한 공감과 올바른 역사인식을 통해 양국이 서로 이해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의병박물관은 박물관 내 관람객 쉼터에 도서 비치해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의병의 역사와 더불어 일제강점기 역사를 소개할 뿐만 아니라 관내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인식 고취를 위해 무료로 책을 배부할 계획이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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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관광포럼 ‘영덕관광쌀롱’ 개최
제1회 관광포럼 ‘영덕관광쌀롱’ 개최
[AANEWS] 영덕문화관광재단은 12월 20일 오후 7시 영해만세시장 내‘3.18문화쌀롱’에서 제1회 관광포럼 ‘영덕관광쌀롱’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덕관광쌀롱’은 목전의 과제인 영덕 관광 발전을 위해 지역 주민과 관광업계, 관광 학계 인사들이 모여 각자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고자 기획됐다.
이 모임을 토대로 영덕 관광의 핵심 견인차가 될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지역관광추진조직을 출범시키는 것이 목표이다.
관광포럼 당일 재단은 영덕의 관광 현안에 대해 발표하고 지역 관광의 현 주소와 가능성,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향을 타진하게 된다.
또, 지역관광추진조직육성지원사업에 관해 설명하고 참여 및 추진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이어 영덕 관광에 관심이 큰 지역 주민들과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행사를 준비한 ‘영덕관광쌀롱’ 담당자의 포부도 크다“재단이 주관해 관광포럼을 처음으로 개최하게 된 데에 큰 의의가 있다”며“영덕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 주민 한 분 한 분의 의견이 정말 소중하다. 첫 모임을 디딤돌 삼아 관광 네트워크 거버넌스가 구축되어 공동의 목표가 실현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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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3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보고회 개최
영덕군, 2023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보고회 개최
[AANEWS] 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더욱 활발한 활동을 다짐하기 위해 지난 15일 영덕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 다목적 강당에서 활동 보고회를 개최했다.
9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실무분과 등 17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복지사각지대 해소,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 지역사회복지 발전 등을 위해 헌신한 공로로 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영덕군수 표창을, 김경동 위원이 영덕군의장 감사패를 받았다.
또한 강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노인분과가 민관협력 으뜸상, 병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장애인분과가 버금상, 축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화합상을 받았으며 최말선, 신무기, 김영순, 장숙희, 정다겸, 박재영, 민은경, 이형숙 위원에게 개인 유공자 포상이 주어졌다.
이밖에, 지역사회 기부문화 활성화와 취약계층 자원 연계를 위해 노력해 온 김호준 대표가 영덕군기초푸드뱅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협의체는 표창과 포상 이후 올 한해 지속 가능한 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자 대표협의체와 실무협의체, 7개 실무분과, 9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읍·면 마을복지계획 수립과 실행,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기초푸드뱅크 등 협의체가 활동해 온 영상을 엮어 상영했다.
김광열 공공위원장은 “민관협력의 최일선에서 복지사각지대 연계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는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각 분과, 대표협의체 위원분들의 노력으로 지역사회 복지가 더욱 발전하고 있다”고 격려하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영덕을 건설하는 그날을 위해 앞으로도 한결같은 신념과 헌신으로 영덕군민의 동반자이자 안내자가 되어달라”고 힘주어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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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장학제도 개편…지역인재 정착 지원 강화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장학재단은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권기만 추진위원장, 읍면동 위원장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기금조성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구미시 장학기금조성추진위원회는 구미시장학재단 장학기금 목표액 조기 달성과 장학기금 지속 조성을 위해 읍면동장 추천 대표위원과 사회 각 분야 인사로 구성됐으며 장학사업 홍보 등 활발한 기금조성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장학재단 운영현황과 ‘23년 장학사업 추진 실적 보고 ‘24년 장학사업 추진계획 안내와 함께 장학기금 조성 활성화와 저변 확대 방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권기만 장학기금조성추진위원장은 “경기침체, 코로나19 등 여러 악재로 침체한 장학기금 조성이 다시금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위원들께 감사하다”며 “장학기금 조성에 더욱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했다.
김장호 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회의에 참석한 추진위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지역산업 발전을 이끌 인재 확보와 구미시 인구 V턴 반등을 위해 장학제도를 지역인재 육성에서 정착 지원으로 확대·개선하고 다양한 교육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며 “사업 추진의 근간인 시민 참여와 기금 조성 활성화를 위한 활동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구미시 장학재단은 지역대학육성 장학생 선발인원 확대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해 관내 대학에 진학한 학생 대상 선발유형 신설 관내 대학을 졸업해 관내 중소·중견기업에 취·창업한 청년 대상 장학유형 신설 등 현행 장학제도를 지역인재 중심으로 개편하고 명예의 전당 헌액, 고액기탁자 대상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1년간 전액 감면 등 기탁자 예우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장학기금 조성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2023-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