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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청송군민 송년음악회’ 개최
청송군,‘청송군민 송년음악회’ 개최
[AANEWS] 청송군은 2023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오는 21월 21일 목요일 오후 6:30부터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청송군민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송문화원이 주최하고 청송군, 청송군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청송문화예술인 및 초대가수의 공연으로 꾸며진다.
먼저 청송문화원풍물단의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청송 라온색소폰앙상블, 민요팀 가향, 청송 아코디언 동호회, 청송문화원 합창단 등이 연말 따뜻한 송년음악을 선보인다.
또한 도시아이들, 양하영밴드, 김현정이 초대가수로 출연해 히트곡 및 포크송 등으로 청송군민 송년음악회의 분위기를 한껏 띄우며 멋진 공연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공연으로 군민 모두가 한해를 마무리하며 뜻깊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한 달이 채 남지 않은 2023년 계묘년을 잘 마무리하고 값진 2024년 갑진년으로 도약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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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함안사랑택시 운영사업’협약 체결
함안군, 2024년‘함안사랑택시 운영사업’협약 체결
[AANEWS] 함안군은 지난 19일 통일택시, 함안택시와 함께 2024년 ‘함안사랑택시 운영 지원사업’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함안사랑택시 운영 지원 사업’은 2013년 저소득 만성질환자의 병원 이동 편의 제공을 목표로 군 자체 재원으로 시작했으며 현재 70여명의 대상자가 이용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은 조근제 함안군수와 권역별 협약업체인 통일택시 홍성기 대표, 함안택시 홍성갑 대표 외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4년도 함안사랑택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업운영과 지원, 안전과 이용자 권리보호 등의 내용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함안사랑택시 이용을 원하는 경우 각 읍면 사무소에 접수해 군의 승인을 거쳐야 하며 서비스 이용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월 11만원 내의 금액을 지원받으며 1회에 3천 원만 스스로 부담하면 된다.
군내는 월 5회, 관외는 횟수 제한 없이 8만원 내에서 지원되며 지원 한도를 초과한 금액은 이용자가 부담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2013년 이후 10년 동안 민관이 협력해 사업을 진행한 결과 저소득층의 병원 진료 이동 편의성이 향상되고 복지 만족도도 크게 올라가 저소득 만성질환자의 삶의 질도 많이 나아졌다”며 “앞으로도 저소득 만성질환자들이 병원이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관과 민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통일택시와 함안택시는 2013년 이후 함안군과 함안사랑택시 운영지원관련 협약을 맺고 저소득 만성질환자가 불편함이 없이 병원 이동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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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보건소, 정신질환자 편견 해소 위한 작품전시회 운영
함양군 보건소, 정신질환자 편견 해소 위한 작품전시회 운영
[AANEWS] 함양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등록 정신질환자의 정신건강 증진 및 정신질환자에 대한 긍정적 인식개선을 위해 지난 12월 11일부터 15일까지 등록 대상자 가을 나들이 웃는 사진 및 재활프로그램 작품전시회를 운영했다.
이번 전시회는 한 해 동안 재활프로그램 참석 대상자 20여명의 열정이 담긴 작품 100여 점과 지난 가을 나들이의 추억이 담긴 웃는 사진이 함께 전시됐으며 전시회를 통해 대상자들의 성취감 및 자아존중감이 증가하고 정신질환자에 대한 이해도 증가로 긍정적 인식개선에 도움이 됐다.
전시회가 운영된 5일 동안 등록대상자, 정신요양원 입소자와 관계자, 보건소 방문 민원인 등 200여명의 관람객들이 다녀갔다.
전시회에 다녀간 관람객들은 ‘2023년 마무리 결실 멋진 작품 잘보고 갑니다’ ‘오늘따라 더 아름다운 정신센터 작품들 보고 너무 감동받았어요 항상 응원한다’ 등의 글들을 방명록에 남겼다.
또한 전시회를 관람한 진병영 함양군수는 “함양군민의 정신건강증진과 자살예방에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전시회는 끝났지만, 크리스마스와 새해맞이를 위한 포토존은 12월 말까지 운영되니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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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북도 주관 2023년 을지연습 시·군 평가서 1위
경주시, 경북도 주관 2023년 을지연습 시·군 평가서 1위
[AANEWS] 경주시가 ‘2023년 을지연습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0일 경주시에 따르면 경북도 주관 ‘2023년도 을지연습 시군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경북 10개 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은 지난 8월 을지연습 기간 중 경북 시·군을 대상으로 전시 직제편성 훈련, 전시 종합상황실 운영 등 국가 위기 대응과 전시 대비 연습을 종합적으로 심사·평가한 결과다.
을지연습은 전시 등 국가비상사태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능력의 구비·보완·숙달을 위한 훈련이다.
경주시는 내실 있는 전시현안 과제토의와 효율적인 전시 종합상황실 운영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군부대와 경찰, 소방 및 기타 유관기관들의 높은 참여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육군 제7516부대 1대대와 함께한 실제훈련은 실전 같은 시나리오와 드론 등 현대전을 감안한 장비 도입으로 내실있는 훈련을 수행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평가에 대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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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립도서관,‘그림책 출판’작품 전시회 개최
경주시립도서관,‘그림책 출판’작품 전시회 개최
[AANEWS] 경주시립도서관은 1월 3일까지 시립도서관 본관 1층 로비에서 시민 작가 그림책 출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하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중 ‘그림책 출판’ 강좌를 수강한 수강생들이 직접 집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경주시립도서관은 다양한 독서체험 프로그램과 교양 강좌를 운영해 개인의 정서함양과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내 강사 인력풀인 ‘사람책’ 을 운영하고 있으니 지역 활동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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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화랑대기 전국태권도대회 성료
2023화랑대기 전국태권도대회 성료
[AANEWS] 2023 화랑대기 전국태권도대회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경주시와 경주시태권도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경주시의회, 경주시체육회, 경상북도태권도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경북.대구.경남.부산.울산.광주.일본나라시 등 총 127팀 2013명이 참가해 각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다.
대회 결과는 품새는 드림태권스쿨 품새는 장무체육관 품새는 천년태권도 겨루기는 김만규태권스쿨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으며 최우수 선수는 천년태권도 이제윤 최우수 지도자는 천년태권도 최준현이 수상했다.
조희락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땅의 미래이며 나라의 큰 기둥이 될 우리 화랑들이 열심히 수련해 선의의 경연을 펼치는 본 대회가 해를 거듭 할 수록 태권도 수련에 자양분이 되고 튼튼한 반석이 될 수 있도록 경주시 태권도협회에서는 끊임없는 노력과 함께 출전하는 화랑들을 힘차게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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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내 농촌테마공원 시범운영 개시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AANEWS] 밀양시는 20일부터 31일까지 공공위탁기관인 밀양물산주식회사에서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내 농촌테마공원의 시범운영을 개시하며 이에 맞춰 오프닝 행사인‘최현석 셰프의 쿠킹쇼’를 20일 개최했다.
이날 쿠킹쇼는 국내 최정상급 셰프인 최현석 셰프를 초빙해 관람객과 소통하며 밀양고유의 지역특산물인 사과, 포도를 활용한 돼지고기 샐러드, 깻잎, 청량고추를 활용한 깻잎파스타 음식을 시연하는 쿠킹쇼를 개최해 관람객에게 쿠킹스튜디오를 비롯한 농촌테마공원의 시설을 알리는 시간이 됐다.
농촌테마공원은 밀양시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는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의 주요 시설 중 하나로 밀양의 농업을 테마로 에코팜빌리지, 밀양인생관, 쿠킹스튜디오, 스마트팜, 싱싱푸르트공원 및 야외 농업체험장 등으로 농업·농촌·문화·음식체험 등이 결합된 복합문화휴양형 테마공원이다.
허동식 밀양시장 권한대행은 “밀양 농업·농촌의 유무형 자원을 테마로 조성한 농촌테마공원이 농업·농촌자원의 가치와 밀양 농업의 스마트 비전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공간으로 많은 관람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범운영 기간에는 쿠킹스튜디오 음식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며 에코 팜 빌리지를 비롯해 스마트팜, 밀양인생관, 싱싱푸르트공원, 야외 농업체험장을 가족과 함께 이용하며 밀양의 농업·농촌을 몸으로 체험하고 학습하는 공간으로 관람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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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3년 식량적정생산 시책평가‘최우수상’수상
경주시, 2023년 식량적정생산 시책평가‘최우수상’수상
[AANEWS] 경주시가 경북도 내 시군을 대상으로 평가한 2023년 식량적정생산 시책평가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식량적정생산 시책평가는 벼 재배면적 감소 등 쌀 적정생산 추진, 국비 확보 및 식량산업 육성 노력 등 5개 분야 13개 항목을 평가 했다.
올 한해 경주시는 쌀 적정생산을 위해 전년 대비 256㏊ 벼 재배면적을 감축 했으며 논에 타작물을 재배한 농가에 4억9500만원 예산을 편성해 지원금을 지급했다.
또 유기질비료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3억2000만원 예산를 추가 편성했으며 삼광벼 재배농가에 경영안전지원금 20억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시 자체 특수시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더불어 내년 국비 공모사업에 식량작물공동경영체 육성지원사업 4개 단지, 가루쌀 생산단지 조성사업 1개 단지가 선정됐다.
고영달 농업정책과장은 “잦은 이상기후 발생 등 어려운 농업여건 속에서도 좋은 결과를 받게 되기까지는 지역 농업인과 관련 공무원들의 꾸준한 노력의 결과”며 “앞으로도 지역농업 발전과 농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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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천년한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경주천년한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AANEWS] 경주시가 2023년 축산물브랜드 경진대회에서 지역 대표 한우브랜드인 ‘경주천년한우’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주천년한우는 2008년 브랜드 출범 이후 13년 연속 우수 축산물브랜드 인증, 축산물브랜드 경진대회 9회 수상 등 우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수상으로 브랜드 운영지원 자금 6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경주천년한우는 ‘생산부터 식탁까지 안전한 먹을거리 시스템 확보’라는 가치 아래 전국 최초 한우사육단계 HACCP 인증과 안전관리통합인증 등 명품브랜드 인증을 받은 지역 대표 한우브랜드다.
경주축산농협 하상욱 조합장은 “앞으로도 ‘경주천년한우’가 소비자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우수성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수상으로 ‘경주천년한우’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위생적이고 안전한 브랜드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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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도 밀양아리랑 저력 마음껏 뽐냈다
올 한해도 밀양아리랑 저력 마음껏 뽐냈다
[AANEWS] 아리랑은 대한민국의 자랑이자 유네스코가 지정한 인류 무형유산이다.
밀양시는 우리나라 아리랑 중 가장 경쾌하고 흥겨운 밀양아리랑의 전승과 위상을 위해 ‘밀양아리랑 글로벌 브랜드화’를 목표로 다양한 분야에서 차별화된 사업들을 추진해 오고 있다.
매년 5월이면 전국 아리랑의 매력을 볼 수 있는 ‘밀양아리랑대축제’가 열린다.
밀양아리랑대축제는 1957년 영남루 대보수사업기념 행사로 열린 제1회 밀양 문화제가 그 시작이다.
사명대사의 충의, 김종직 선생의 지덕, 아랑 낭자의 정순 정신을 바탕으로 밀양시의 대표축제로서 65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축제는 지난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개최됐으며 아리랑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눈에 느낄 수 있는 아리랑 주제관과 아리랑 경창대회, 주제공연, 토크콘서트 등 아리랑을 주제로 한 다양한 부대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40만명의 관광객이 축제를 찾았으며 241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거둬 대성황을 이룬 축제였다.
특히 올해 문체부 주관 지역 문화 매력 100선에 선정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축제로서의 자리를 견고히 하고 있다.
또한 지난 19일 정부지정 ‘2024~2025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되기도 했다.
2017년 유망축제로 지정된 후 8년 연속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며 그 위상을 재확인했다.
아리랑과 힙합이 결합된 MY아리랑 콘테스트는 새로운 시도였다.
지난 10월에 개최된 이 행사는 전국에서 수준 높은 380여 팀이 신청해 대성황을 이뤘다.
청년들의 열정으로 만들어진 축제는 낯선 두 장르의 신선한 만남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기도 했다.
시는 올 한 해 초등학생과 국악 전공자, 무형문화재 회원을 대상으로 밀양아리랑을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예림초등학교를 ‘밀양아리랑 학교’로 지정하고 학생들에게 노래, 무용 등 밀양아리랑 관련 수업을 진행했다.
내년은 지정 학교를 추가해 사업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청년 예술인을 대상으로 밀양 소재 무형문화재와 밀양아리랑 교육을 통해 전수자를 육성하고 창작 작품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무형문화재 전수자 육성사업’도 진행 중이다.
지난 12월 5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열린 아리랑 유네스코 등재 기념 공연 및 올해 정선아리랑제에도 참여하며 밀양아리랑의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소리에 재능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밀양아리랑 소리꾼 육성사업도 추진했다.
밀양아리랑의 정서와 가치를 이해하는 소리꾼을 지역에서 육성하기 위해 2020년부터 추진 중이며 지난 11월 22일 수료식을 끝으로 올해 과정을 마무리했다.
시는 밀양아리랑의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지정을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경남에서 유일한 아리랑인 밀양아리랑의 무형문화재적 가치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밀양아리랑 교육현황 조사를 마무리했으며 세계에서 불리고 있는 밀양아리랑의 근원을 찾는 연구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진행된 ‘지역무형유산 보호사업’은 국비 1억원을 지원받아 총 3억원의 사업비로 5개 사업이 펼쳐졌다.
K-문화의 대표 브랜드인 아리랑을 전승 보존하기 위해 시행한 사업이다.
지역무형유산축전, 학술대회, 무형문화재단체 워크숍 등을 진행해 ‘아리랑의 도시, 밀양’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마련했다.
지난 2021년 6월 22일 ‘아리랑’을 보유한 3개 시군은 아리랑의 세계화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3대 아리랑 공동협의체를 구성했다.
매해 각 시군이 순회하며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년 정선군 주관의 학술대회를 시작으로 2022년은 밀양시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아리랑을 주제로 ‘2022 문화의달’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는 진도군 주관으로 특별 공연을 진행했다.
지난 8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세계로 울리는 아리랑’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장르의 아리랑 무대가 펼쳐져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시 관계자는 “올 한해 밀양시는 아리랑을 주제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했다”며 “내년에도 아리랑의 도시라는 타이틀을 굳건히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