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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우수상 수상
안동시,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우수상 수상
[AANEWS] 안동시가 ‘2023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교통연구원이 주관하는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는 인구 10만명 이상, 전국 7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교통 현황 및 정책을 진단·평가하고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기 위해‘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에 따라 2010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안동시는 교통약자를 위한 정책, 온실가스 저감 노력, 대중교통 활성화, 교통 안전성 확보 등 평가 분야별로 고른 점수를 받아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수상하게 됐다.
특히 오벽지 마을 주민 · 임산부 행복택시 지원, 특별교통수단 운영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정책과 50년만의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 버스정보시스템 구축 등 이용자 중심의 대중교통 활성화 정책을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권순구 안동시 교통행정과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시민의 입장에서 정책을 고민하고 추진한 결과”며 “앞으로도 환경, 사회, 경제적 측면을 고려한 지속 가능한 교통정책을 발굴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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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녹림건설 김효진 대표, 이웃돕기성금 300만원 기탁
함양 녹림건설 김효진 대표, 이웃돕기성금 300만원 기탁
[AANEWS] 함양 녹림건설 김효진 대표는 지난 26일 함양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연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닮은 손편지와 함께 이웃돕기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김효진 대표는 “추운 겨울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웃들에게 쓰여져 새해에는 더욱더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탁의사를 밝혔다.
함양읍에서는 더불어 사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희망2024 나눔 캠페인’이웃돕기 성금 모금 홍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51개 마을과 관내 사회단체에서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언론사를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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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기관·기업체 방문 실거주 미 전입자 전입 유도
함양군, 기관·기업체 방문 실거주 미 전입자 전입 유도
[AANEWS] 함양군이 지역 내 기관과 기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인구늘리기를 위한 시책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군청 내 인구전담부서인 미래발전담당관 인구청년담당 직원들은 26일 함양소방서를 찾아 전입 시 지원받을 수 있는 혜택에 대해 안내하고 실제 함양에 거주하지만 주소 이전을 하지 않은 직원들의 주소 이전을 독려했다.
앞서 지역 내 산업단지 및 주요 기업체를 방문해 근로자 전입 우대 시책을 비롯해 세금우대 등 다양한 전입 지원 시책에 관해 설명하며 전입을 유도했다.
함양군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크게 전입, 임신·출산, 다자녀가정, 학생, 귀농귀촌, 그 밖의 지원 등 다각적인 인구정책을 펼치고 있다.
전입지원의 경우 전입축하금과 세금우대, 근로자 전입우대, 빈집수선자금 및 설계비 지원 등이 있으며 난입부부를 위한 한의 시술비 지원, 임신축하선물, 첫만남 이용권, 출산축하선물 등 임신에서 출산까지 다양하게 지원하고 있다.
또 다자녀가정 지원으로는 셋째아 이상 영유아 양육비 지원 및 보장성 보험료 지원, 만기보험금 지원, 다자녀 가정 가족사진 지원 등이 있으며 학생들을 위한 면단위 학습지 지원, 고등학생 학자금 전액 지원 및 장학금 지원, 키스비전 및 초중학생 해외 어학연수 지원, 영어체험 캠프, 방과 후 아카데미 등 영유아부터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와 함께 함양군에 거주하는 청년과 거주를 희망하는 청년을 위한 공유주거, 경남형 맞춤 청년주택 ‘거북이집’ 등 청년층의 관내 이전 유도를 위한 정주여건 개선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관내 기관과 기업체의 실거주 미 전입자 중심으로 전입을 유도해 나가겠다”며 “찾아가는 홍보와 새로운 시책 발굴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전입을 유도해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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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회관, 문화예술로 꽃 피운 2023년
경남문화예술회관, 문화예술로 꽃 피운 2023년
[AANEWS] 경남문화예술회관은 올해에도 다양한 기획 공연과 전시, 문화예술교육 등을 통해 도민의 삶을 문화예술로 꽃 피웠다.
경남문화예술회관은 올해 코로나19 종식 선언에 따라, 윈튼 마살리스 재즈 콘서트, 슬라바 폴루닌의 스노우쇼, 룩셈부르크 필하모닉 with 한재민, 캣츠 오리지널 내한 등 지역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해외 우수 공연들을 대거 초청해 경남도민의 큰 사랑을 받았다.
가족들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뮤지컬 맘마미아, 가족뮤지컬 목 짧은 기린 지피와 디즈니 100주년 기념 특별 콘서트 킹스 싱어즈, 유니버설발레단 호두까기인형은 관객의 뜨거운 성원과 관심 속에 성료했다.
소프라노 황수미 리사이틀, 2023 경남뮤직페스티벌,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연극 의자 고치는 여인, 천재화가 김홍도와 함께 떠나는 토크 콘서트 환상노정기, 서울모테트합창단 브람스 독일 레퀴엠 등 기획 공연의 장르를 확장해, 도민의 관람 선택 폭을 한층 더 넓혔다는 평이다.
특히 연말을 맞아, ‘내셔널 위크’라는 주제로 2023년 경남문화예술회관을 사랑해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진행된 국립오페라단 라이징 스타 오페라 갈라 콘서트와 국립합창단 카르미나 부라나는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경남문화예술회관은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프렌쥬 클래식 사파리, 콘서트 오페라 소나기, 대형스크린으로 만나는 국립오페라단 마이 오페라 등을 선보이기도 했다.
기획전시로는 경남도립미술관 소장품 특별전 화화 畵話 : 마주한 서화와 미술, 두 번째 이야기, 팝아트 전시 파퓰러 POPULAR 등을 개최했다.
경남문화예술회관과 경남도립미술관이 처음으로 공동 추진한 화화 畵話 : 마주한 서화와 미술은 경상남도를 기반으로 활동한 작가들의 문인화 작품에서 서예적 조형성을 활용한 추상회화, 판화 등의 작품들까지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팝 아트 전시 파퓰러 POPULAR에서는 김정대와 낸시랭, 아트놈, 이사라, 지히, 찰스장, 홍승태 등 한국 팝 아트의 현재와 미래를 만들어내는 가장 인기 있고 대중적인 작가 7인이 참여해, 다양한 형식의 작품 40여점을 선보였다.
이 전시는 기존 전시 장르를 확대했다는 평과 함께 경남도민의 눈을 즐겁게 했다.
이외에도 문화예술교육 오늘 삶 속의 노래, 민요, ‘2023년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내 인생의 노래, 꽃들의 합창 시즌 2를 통해, 일상 속 문화예술 활동을 장려하는 기폭제 역할을 했다.
올해에는 경남도립예술단 도립극단의 활약도 빛났다.
앙금당실 토별가, 평행우주 없이 사는 법, 도가니 The Crucible 등 3편의 공연을 선보였다.
앙금당실 토별가는 대중에게 익숙한 판소리 ‘수궁가’를 바탕으로 연극적인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했다.
특히 김해와 사천, 통영, 남해, 창녕, 거창, 함양, 양산 등 8개 도내 지역을 순회하며 찬사를 불러 일으켰다.
경남도립극단의 최원석 신임 예술감독이 부임해, 처음 선보인 도가니 The Crucible은 현대 희곡의 거장 아서 밀러의 작품을 재해석한 대작으로 도민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이외에도 경남문화예술회관은 예술창작공간 운영을 통해 경남 서부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각예술분야 작가 4명을 선발해, 청년예술인들이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경남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문화예술에 대한 경남도민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올해도 경남문화예술회관은 다양한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다양한 공연과 전시,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경남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올해 경남문화예술회관은 기획과 대관을 합해 99건의 공연과 64건의 전시를 진행했으며 공연장 이용객 수는 약 9만 9,100명, 전시실 이용객 수는 약 40,000명으로 총 13만 9,100명 정도가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경남문화예술회관은 내년 2024 신춘음악회 ‘봄이 온다’, 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특별연주회 ‘아름다운 우리 음악, 가락’, 국립극단 ‘스카팽’, 뮌헨소년합창단, 예루살렘 현악4중주단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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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3년 범경남복지 전담팀 전체회의 개최
경남도, 2023년 범경남복지 전담팀 전체회의 개최
[AANEWS] 경남도는 지난 26일 오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2024년 신규복지사업에 관한 정책자문과 복지전달 관리체계 개선방안 논의를 위한 ‘범경남복지 전담팀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올해 2년차를 맞은 ‘범경남복지 전담팀’은 행정부지사 직속으로 분야별 현장 전문가와 연구원, 복지분야 부서장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기구이다.
올해는 복지보건분과와 여성가족분과로 나누어 분야별 지원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분야별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목표로 현장 중심의 의견수렴과 기존 시행사업에 대한 정책환류를 실시했다.
총 5차례 분과회의를 진행했으며 5개 신규과제를 발굴했다.
도는 전담팀에서 논의한 신규시책 가운데 주거 취약계층 클린버스 운영 등 총 5건의 신규시책을 내년부터 본격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수립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사회적 연결망 구축과 맞춤서비스 지원 등의 정책자문을 받아 적극 반영했다.
앞으로 경남도는 2024년 주요 신규사업 13건을 전담팀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범경남복지 전담팀 회의롤 통해 ‘경남형 위기가구 찾기 사업’을 발굴하고 2023년 전 시·군을 대상으로 시행했다.
최만림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경남의 복지정책이 전담팀 위원들의 지원과 노력으로 정부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며 “올해 경남도는 복지 분야 역대 최고의 성과로 정부평가 3관왕을 수상했다 내년에도 범경남복지 전담팀 위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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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농협 농가주부모임, 영양읍에 저소득계층을 위한 물품 기탁
영양농협 농가주부모임, 영양읍에 저소득계층을 위한 물품 기탁
[AANEWS] 영양농협 농가주부모임은 12월 27일 오전10시 영양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계층을 위해 라면 40박스를 기탁했다.
영양농협 농가주부모임은 농촌에서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는 여성농업인의 지위와 권익을 신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농촌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는 모임이다.
이번에 기탁된 라면은 저소득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태향 영양농협 농가주부모임 회장은 “새해를 앞두고 저소득 이웃들에게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어 물품 전달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황재은 영양 부읍장은 “추운 겨울에도 지역과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솔선수범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의 메시지로 전해질 것이다”고 말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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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형 영양 휴먼다큐 상영회’ 개최
‘주민참여형 영양 휴먼다큐 상영회’ 개최
[AANEWS] 영양군에서는 ‘주민참여형 영양 휴먼다큐 상영회’를 12월 26일 ~ 27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수비면 다목적체육관과 입암면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상영회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 국비 공모사업으로 진행된 행사로 지역 주민들이 출연하고 촬영스태프의 참여를 통해 제작한 다큐영상을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입암면과 수비면에서 상영했다.
영양 휴먼다큐는 입암면과 수비면 총 6쌍의 부부들이 출연해 영양군민들이 살아가는 이야기와 그동안 가족들을 위해 희생한 노부부들의 삶을 담아 가족애와 영양군만이 가진 매력이 담긴 다큐멘터리 영상이다.
또한, 팔순의 버킷리스트, 마지막 김장 등의 6편의 테마로 제작된 약 20분 정도의 다큐 영상은 상영회에서 만나보지 못한 군민들을 위해 영양군 유튜브 영양만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주민 참여형 영양 휴먼다큐 상영회를 통해 한 해 동안 바쁜 일상을 보내신 지역 주민들께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누리는 편안한 시간이 되셨길 바란다”고 하면서 “무엇보다도 지역 주민들이 직접 출연하고 제작자로서 주도적으로 참여하신 점에서 우리 군민들께서문화예술 콘텐츠를 만드실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뜻깊다”고 전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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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4년 위기 및 취약지역 청소년 수요자 중심 맞춤형 서비스 확대 추진
경남도, ‘24년 위기 및 취약지역 청소년 수요자 중심 맞춤형 서비스 확대 추진
[AANEWS] 경남도와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은 최근 청소년 마약, 도박 등 위기 유형이 다양해지고 고위기화됨에 따라 청소년의 개인적 특성과 욕구에 맞는 양질의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 추진에 나섰다.
2024년부터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성 상담 및 체험형 교육을 할 수 있는 이동형 청소년성문화센터가 2개소로 확대 운영된다.
그간 1개소 운영으로 인해 각 학교의 성문화교육 수요를 따라가지 못했으며 도내 도서·산간·벽지의 학교를 지원하지 못하는 경우도 빈번했었다.
이에 도 청소년지원재단은 국제라이온스클럽 기증을 받아 대형 버스 1대를 확보했으며 경남도의 예산지원까지 더해져 추가 구축할 수 있었다.
재단은 구축이 완료되는 내년 3월부터, 체험과 참여중심의 성교육 및 성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학교, 도서·벽지, 청소년 밀집지역 등으로 심리상담 버스가 청소년을 직접 찾아가는 ‘청소년 마음건강지킴이 버스’를 운행한다.
이는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으로 전국 5개 시도만이 선정됐으며 심리상담 혜택이 부족한 취약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2024년 32회에 걸쳐 1,200여명의 도내 위기 청소년에게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마음건강지킴이 버스는 개조된 체험형 미니버스에 청소년상담사가 탑승해, 초기 상담과 위기 수준을 측정한 후 그 수준에 따라 지역 내 청소년 기관을 연계해주는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도내 청소년 상담복지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정 밖 청소년 보호를 위해 일시청소년쉼터 공간을 확장해 운영한다.
그동안 남녀 청소년 분리를 위한 공간이 협소해 동시 보호가 어려웠으나, 도비 지원으로 공간 추가 임차 및 리모델링 공사를 시행하면서 입소 청소년들에게 더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홍순경 원장은 “위기청소년에게 안전한 보호환경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직접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청소년정책을 확대해 위기 청소년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은 2024년 ‘은둔·고립 청소년 원스톱 패키지 지원 사업’과 ‘학교 밖 청소년 자립취업지원서비스’ 등 사업비 6억을 확보하는 등 학교 밖 청소년에게도 맞춤형 자립지원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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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3 경남관광 협업프로젝트’ 상생의 도약
경남도, ‘2023 경남관광 협업프로젝트’ 상생의 도약
[AANEWS] 경남도는 경남관광재단과 함께 추진한 ‘2023 경남관광 협업프로젝트’에서 관광 기업 간 소통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로 기대 이상의 성과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2023 경남관광 협업프로젝트’는 경남 도내·외 관광기업 간 협업을 통해 혁신적인 경남관광 기획상품 출시 및 홍보·마케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35개사, 15개 협업팀이 공모에 지원하는 등 큰 관심을 모았다.
최종 선정된 14개사, 6개 협업팀은 홍보 및 마케팅 등을 위한 협업사업비와 사전 컨설팅, 멘토링 등을 지원 받았고 기획상품 운영을 통해 약 2천여명 모객, 총 매출액은 1억 3천만원을 달성했다.
아라가야협동조합과 경남전세버스협동조합이 협업한 ‘아라가야해요’ 상품은 발달장애인 대상 가야역사 교육 및 쿠킹체험 등을 포함한 패키지 여행으로 총 11회 팸투어 운영에 300명 이상의 모객을 달성했다.
여행기획사 여행의미래는 김해 봉황동 지역 소재의 소상공인들과의 협업을 통해 김해역사를 특색있게 브랜딩한 기획상품인 ‘봉황로그’를 출시했다.
총 7개 상품을 기획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다채로운 역사관을 공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양관광 최적지에서 즐기는 ‘거제요트트립’은 거제요트해마요팅과 부산기업인 요트탈래가 함께 기획한 상품으로 가족단위부터 프라이빗함을 즐기는 MZ세대까지 모두에게 호평을 받았던 맞춤형 요트투어 상품이다.
차년도에는 거제-대마도에 이르는 루트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유아 대상의 승마체험 상품인 ‘어서와,승마는처음이지?’는 관광굿즈 제작사 이모조모와 호포승마스쿨의 협업으로 양산 삼장수를 소재로 하는 교육용 워크북을 출시하고 승마체험활동과의 연계를 통해 차별화된 스포츠 체험활동을 운영했다.
그밖에도, 통케이션;통영시크릿워케이션, 파티야 상품은 전년도 선정 협업프로젝트로 올해 심사를 통해 후속지원팀으로 선정됐다.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관계자는 “관광기업 간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경남 관광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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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봉사단, 진주시복지재단에 성금 100만원 기탁
하랑봉사단, 진주시복지재단에 성금 100만원 기탁
[AANEWS] 하랑봉사단은 27일 재단 회의실에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기부받은 성금은 진주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박소연 회장은“연말연시 추운 날씨에 힘들어하시는 소외계층을 위해 적은 금액이지만 정성을 모았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재단 관계자는“나눌수록 커지는 이웃사랑이 지역사회를 행복하게 만들고 있다” 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하랑봉사단 회원분들께 감사를 전하고 기탁자의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복지재단은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 저소득가구, 복지사각지대 등 사회적 약자를 돕기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또한 주기적으로 어려운 이웃돕기 위문활동 등을 펼치며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등 지역사회의 지속적 변화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23-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