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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 15일부터 참가 원서접수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기능경기위원회는 1월 15일부터 26일까지 12일간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 참가원서를 접수한다.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는 지역의 우수한 숙련기술인들을 발굴·표창함으로써 숙련기술인의 사기진작과 기능 수준의 향상 및 지역 내 기술·기능개발 촉진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4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구미시 등 6개 시군에서 폴리메카닉스 등 50개 직종을 대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 자격은 국제기능올림픽대회 또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입상한 사실이 없는 경북도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희망자는 인터넷[https:meister.hrdkorea.or.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대회 직종별 입상자는 경상북도기능경기위원회 위원장이 추천해 오는 8월 경상북도에서 개최하는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경상북도 대표 선수로 참가하게 되며 국가기술자격법이 정한 바에 따라 해당 직종 기능사 자격을 받게 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기능 경기대회에 경북의 많은 우수 기술인이 참여해 뛰어난 기술과 역량을 발휘하는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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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농업대전환,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으로 새해 힘찬 출발
경북 농업대전환,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으로 새해 힘찬 출발
[AANEWS] 경상북도는 빈틈없는 농업안전망 구축으로 성공적인 농업대전환을 추진하기 위해 금년도 신규사업으로 총사업비 75억원을 투입해 농기계 종합보험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기계종합보험 신규 지원에 따라 기존의 농작물재해보험, 농업인안전보험과 함께 3대 농업안전망이 구축됨으로써 각종 재해사고 시 농업인들에게 ‘든든한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농기계 종합보험은 농기계 사고 시 충분한 경제적 손실을 보상하고 일상으로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해 시행하는 정책으로 ’96년부터 가입 보험료의 일부를 국비로 지원해 오고 있다.
경북도는 올해부터 20%를 지방비로 추가 지원해 농업인들의 보험 가입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농업인이 실제로 부담하는 보험료는 30% 수준으로 줄어들어 경운기의 경우 대당 2만원, 트랙터의 경우 대당 13만원 정도 보험료만 납부하면 가입할 수 있게 된다.
가입대상은 보험대상 농기계를 소유 또는 관리하는 만 19세 이상의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며 보험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가까운 농·축협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보장내용은 농기계 파손 등에 따른 대물보상뿐만 아니라 농기계 사고로 인한 대인배상까지 지원하며 자기신체사고는 특약 가입 시 최대 2억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경북 농업대전환’의 확산과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농업을 이끌어갈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여건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작물재해, 농업인안전보험과 함께 올해부터 농기계 보험료의 20%를 신규 지원하는 만큼 많은 농가가 관심을 갖고 가입해달라”고 말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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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바이오산업 미래 주도권 확보 위한 기틀 다진다
경북도, 바이오산업 미래 주도권 확보 위한 기틀 다진다
[AANEWS] 경상북도는 팬데믹 이후 건강, 식량, 기후 문제 등에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새로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주목받는 바이오·헬스 분야 산업의 미래를 위한 기반 조성과 기틀을 다지는 데 박차를 가한다.
정부 국정과제에 ‘바이오·디지털헬스 글로벌 중심국가 도약’이 포함되고 미국과 바이오 경제 활성화 협약을 맺었으며 지난해 3월 ‘국가 첨단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하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미래차, 바이오, 로봇 등 6개 분야에 2026년까지 총 550조원 투자 유도 계획을 발표하는 등 바이오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경북도에서는 바이오산업의 주요 전략 요충지를 중심으로 첨단 백신·제약, 그린바이오, 뷰티산업 등 바이오산업의 미래를 위한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있으며 산업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바이오기업을 집중 발굴·육성하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해 3월 안동이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에 선정됐으며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신속한 백신 후보물질 발굴 및 백신 항원 라이브러리 생산·비축을 담당할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설립을 추진 중이다.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바이오의약품 글로벌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말레이시아 Pharmaniaga, 태국 NVI와 연계한 공동연구 협력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동남아 바이오의약품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문 백신인력양성을 위해 구축중인 백신산업 전문인력 양성센터가 WHO 글로벌 바이오 네트워크 캠퍼스에 선정되어 지역 캠퍼스를 운영한다.
안동에서는 글로벌 바이오 네트워크 캠퍼스와 연계한 백신 관련 연구소와 기업, 경북형 백신산업 지원 인프라를 통해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활성화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 백신 인프라와 연계한 아프리카 등 제3지대와 동남아시아 해외 인력양성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포항은 포스텍을 중심으로 바이오산업 연구거점을 조성하기 위해 과기정통부에서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혁신연구센터 공모에 포스텍 ‘바이오미래기술혁신연구센터’가 선정됐다.
2033년 2월까지 10년간 총사업비 577.5억원을 지원받아 첨단 바이오 분야 특성화 기술 기반의 개방형 융합 연구를 추진한다.
또한, 대형장비와 첨단기술을 활용한 신약 연구개발 분야 산학연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인프라 확대와 연구개발을 위한 투자를 하고 있으며 그린바이오 의약품 산업화 국가거점으로 지정된 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 등을 통한 그린바이오 신산업 분야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 그린바이오 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경북도와 대구시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밸류체인 컨버전스 사업은 총사업비 100억원 규모의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원료부터 수출까지 뷰티산업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뷰티기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총 44개의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에 소재한 6개의 뷰티산업 관련 기업을 공모 선정해 지난 7월 ‘2023 비엣뷰티 & 코스모뷰티 베트남’에 참가 지원해 총 63건의 수출 상담을 통해 현지 기업과 5만 달러 구매의향서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앞으로 동남아 위주의 수출 지원에서 미주, 유럽 시장으로 판로 개척 지원까지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는 보건·복지 증진 및 산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재활기기 산업 육성도 추진하고 있다.
총사업비 91억원으로 ‘ICT융복합 어린이 재활기기 실증센터’를 구축하며 어린이들의 선·후천적 기능 저하 예방, 조기진단 및 치료를 통한 재활기기 분야의 시장 진입 및 확대 등으로 지역 재활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로 세 번째 개최되는 2024 경북 바이오산업 엑스포는 9월경 안동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개최한다.
기업부스, 기업상담회, 포럼 및 컨퍼런스 등을 통해 경북 바이오산업에 대한 홍보와 이미지를 제고하고 관련 기업·기관의 참여 확대와 교류 활성화로 바이오산업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미래 신성장 동력인 바이오산업이 세계 여러 나라에서 급성장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 따라 바이오 신산업을 발굴·육성해 제조 산업의 기반을 새롭게 다져 우리 경북의 바이오산업이 글로벌 시장을 이끌 주역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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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공중화장실 여성안심비상벨 일제점검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2024강원 동계청소년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방문객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세계 각국의 선수, 대회 관계자 및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공중화장실에 설치된 여성안심비상벨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현재 여성안심비상벨은 관내 주요 관광지·해수욕장·다중이용시설 화장실 등 66곳에 설치되어 있으며 시는 혹시 모를 여성 범죄에 대비해 매년 짝수달과 여름 해수욕장 개장 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해 오고 있다.
이번 일제점검은 2024강원 동계청소년 올림픽 개막을 맞아 기존 점검 시기를 한 달 앞당겨 우리 시를 찾는 여성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비상벨 작동 여부를 비롯한 기기 파손 여부, 비상벨 작동 시 신속대응 태세 등 시와 경찰서가 합동으로 점검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동계청소년 올림픽 기간 동안 강릉을 방문한 모든 여성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대회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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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지역주민의 고용 안정을 위해 취업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2024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를 1월 15일부터 26일까지 11일 동안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150명으로 총 51개 사업장에 선발 배치되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30명, 행복일자리사업 20명, 서민일자리사업 100명으로 사업장 유형에 따라 근무시간이 다를 수 있다.
참여 자격은 사업개시일기준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고 공고일인 1월 10일 현재 강릉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고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시민이면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참여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하며 사업 참여자로 선발이 되면 오는 3월 6일부터 6월 26일까지 4개월 이내의 범위에서 근무하게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직접일자리 사업 추진으로 강릉시 고용 안정에 기여하고 공적 일자리 근로를 통한 일 경험을 바탕으로 민간 일자리로의 이동에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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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쌀연구회, 최고품질 상주쌀 미소진미 재배 선도
상주쌀연구회, 최고품질 상주쌀 미소진미 재배 선도
[AANEWS] 상주쌀연구회가 1월 12일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정기총회와 미소진미 재배 교육을 실시했다.
상주쌀연구회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중인 품목농업인연구회로 2000년에 조직되어 9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4년도 상주 식량산업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과 최고품질 쌀 미소진미의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이날 ‘최고품질 벼 미소진미 안정생산기술’을 주제로 미소진미 육종가인 국립식량과학원 이종희 연구관의 교육도 함께 진행됐으며 상주쌀연구회 이외에도 관내 미소진미에 관심 있는 농업인 및 재배 농가 60여명이 교육에 참여하면서 미소진미 품종에 대한 관심과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상주쌀연구회 관계자는 “벼 재배면적과 쌀 생산량이 감소하고 있지만, 최고품질 상주쌀 육성을 위해 힘써주시는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갑진년 새해에도 상주쌀의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수 기술보급과장은 “상주 식량 산업의 발전을 선도하는 상주쌀연구회와, 최고품질 쌀 미소진미의 확대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시는 농업인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삼백의 고장 상주의 대표 농산물인 쌀 산업 육성을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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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주소정보 안내시설물 일제점검 추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관내 설치된 주소정보 안내시설물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달부터 진행 중인 일제조사는 2012년 도로명주소 시행 초기에 설치된 10년 이상 된 안내시설물에 대해 훼손 및 시인성 여부, 설치상태의 안정성 등 현장조사 실태를 조사하고 또한 야간의 시인성이 미흡한 지역에 태양광 LED 안내시설물을 확충해 이용자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관내 점검대상은 주소정보 안내시설물 54,401개로 시설물의 상태, 파손 여부와 설치 위치가 적합한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훼손이나 망실된 시설물을 보수 및 정비한다.
유헌종 행복민원과장은 “앞으로도 매년 1회 이상 주소 정보 안내시설물 일제조사와 유지보수를 통해 시민의 안전 및 주소 사용에 대한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라 했으며 아울러 파손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을 발견한 경우 상주시청 행복민원과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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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미생물 제2관 증축, 그린바이오 산업 선도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미생물 제2관 증축, 그린바이오 산업 선도
[AANEWS]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미생물 수요증대와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한 고품질 유용미생물 확대보급에 힘쓰고 있다.
농업미생물관은 배양장비 추가증설을 완료했고 1월 중 농가 공급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미생물 활용 시 농약 및 화학비료 사용을 줄여 농가당 연간 약 480만원의 비용 절감 효과와 농업미생물관 등록농가 2,500명 기준 연간 약 120억원의 비용 절감 효과가 예상된다.
현재 3월 준공을 목표로 농업미생물관 신축공사가 진행중이며 완공 시 연간 약 1,500톤의 미생물을 보급할 수 있는 배양시설을 갖추게 됨으로써 경북 최대 농업미생물 생산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올해 상반기 배양장비 설치를 완료하고 하반기에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내년부터 1관은 축산용 미생물, 2관은 경종용 미생물을 생산·공급해 비료용·사료용 미생물 생산시설을 분리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기술센터에서 직접 선발해 특허출원을 마친 토착미생물 “SJ07균”을 실증시험한 결과 시설재배 오이·토마토의 염류장해 피해를 감소시키고 수확량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오이, 방울토마토 작물에서 스트레스 지수가 9.3~12.7% 감소했고 오이의 경우 누적생산량이 무처리구 대비 8.6% 증가, 방울토마토의 경우 9.4% 증가하는 결과를 얻었다.
SJ07균은 올해 하반기부터 농가에 공급될 예정이며 추가 실험을 통해 저온·건조 등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 감소 추가기능을 밝혀 농가 적용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조인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에 유용미생물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비료·농약 사용량을 줄여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 토양 내 유기물 함량을 증대시키는 등 농업의 질적 성장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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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 한국지방자치경쟁력 지수 강원도 1위, 전국 8위 쾌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가 우리나라 ‘시’ 중에서 지방자치 경쟁력이 가장 높은 도시 중 한 곳으로 평가됐다.
시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의 ‘2023년 한국지방자치경쟁력 지수’ 평가에서 1,000점 만점 중 640.84점을 받아 전국 75개 ‘시’ 부문 종합 8위, 강원특별자치도 종합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은 매년 전국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공식 통계자료 등을 분석해 13개 영역 80개 지표를 통해 지역경쟁력을 평가하고 있다.
10위권 안에 경기도 소재 지역들이 대거 포진된 이번 평가에서 종합 8위라는 고무적인 결과를 거둔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시’ 중에서도 유일하게 전국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2015년 28위, 2020년 23위에서 15계단 수직 상승하며 종합 8위를 차지해, 민선 8기 들어 한층 더 강화된 지역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시는 인적자원, 도시인프라, 공공행정, 지역경제, 인구활력, 경제활력 등의 영역에서 타 지방자치단체보다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지방자치경쟁력 평가에서 거둔 쾌거는 36만원주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노력해 이룰 수 있었던 성과”며 “이를 발판으로 원주시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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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해외 판로 확대 위해 해태가루비 방문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강수 원주시장은 15일 오후 2시 문막 반계산업단지에 있는 해태가루비를 방문해 해외 판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해태가루비는 해태제과와 가루비가 합작 투자해 2011년 7월 창립한 회사로 본사는 일본 우쓰노미야시에 있다.
2016년에는 ‘허니버터칩’의 큰 인기에 힘입어 라인 증설을 위해 현부지에 2공장을 설립했고 OEM 생산방식을 통해 제품의 개발과 판로 확대 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원강수 시장은 현장에서 회사 소개와 기업 현황을 듣고 생산시설과 제품 생산 과정을 살펴보았으며 해외 판로 확대와 수출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최근 신한류, K-food 열풍에 힘입어 지역 식품회사들의 해외 반응이 좋아 원주시 수출실적 또한 안정적인 증가세를 이어나가고 있다”며 “원주 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