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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성공한 군민에게 장려금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취업에 성공한 군민에게 취업장려금을 지원한다.
취업장려금 지원사업은 양구군일자리지원센터에서 구직상담과 구직 등록 후 취업에 성공한 군민에게 취업장려금을 지원해 고용안정과 지역 정착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되는 장려금은 1인 30만원이다.
신청은 2024년 양구군일자리지원센터에서 구직상담과 구직등록 후 취업한 자 근로계약 11일 현재 주민등록상 양구군민 신청일 현재 재직 중인 자 등의 자격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그러나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과 그 소속기관에 근로하는 자, 근로자와 사업주의 관계가 배우자 또는 직계비속 등의 관계일 경우, 지원 대상자가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는 경우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지원을 희망하는 군민은 지원금 청구서와 재직증명서 4대 보험 가입 내역 확인서 등을 구비해 양구군일자리지원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대상자 심사를 통해 14일 이내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지역 청년들이 안정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으며 이와함께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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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지적 민원 하나 더 서비스로 군민 만족도 향상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지난해 1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지적 민원 하나 더 서비스’가 군민 불편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지적 민원 하나 더 서비스는 토지이동 신청에 따른 처리결과를 민원인에게 통지할 때 현행화된 토지대장을 추가로 제공함으로써 완료된 민원 처리결과를 이해하기 쉽도록 안내하는 서비스다.
서비스 시행 이전에는 토지이동 민원 처리 시 민원인에게 제공되는 안내 공문만으로는 민원 처리결과가 이해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처리 내용을 재확인하는 전화 민원이 지속 발생했었다.
또한 토지이동 후 지번 변경을 하지 않을 경우, 건축물대장과 토지대장이 불일치한 문제점이 있었고 지목변경 완료 시 취득세를 자진 신고해야 하나 이를 인지하지 못해 기한 내 신고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아 가산세가 발생하는 등의 문제점이 잇따랐다.
양구군은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토지이동 신청 시 토지이동 결과 통보 문서와 함께 민원 처리결과에 따른 세부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토지대장을 함께 제공해 민원인의 명확한 이해를 돕고 있다.
아울러 토지이동 신청 시 건축물대장과 연계해 정비될 수 있도록 건축부서와 협의해 기준을 마련했으며 토지 분할이나 합병 신청 시 담당자가 건축물대장을 확인해 지번이 변경되는 경우를 직접 검토하고 처리결과를 공유해 직권으로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토지이동 담당 부서에서 사전에 취득세 발생에 대한 사항을 지목변경 신청 단계에서 안내해 민원인이 1회 방문으로 취득세 신고까지 마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목변경 처리 완료 결과 통보 문서에 취득세 안내문을 함께 발송해 신고와 납부를 한 번 더 독려해 미신고 발생을 방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취득세 사전 안내로 자진신고 납부가 2022년 39%에서 2023년 85%로 증가했고 미신고에 따른 가산세는 2022년 61%에서 2023년 15%로 대폭 감소했다.
또한 지난해 358명의 민원인에게 개선된 방식으로 처리결과를 안내해 민원인의 재확인 전화민원이 눈에 띄게 감소했고 민원 업무 처리 기간을 단축시키는 효과를 거두며 군민 중심 맞춤형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이와 같은 양구군의 노력으로 ‘지적민원 하나 더 서비스’는 행정안전부 2023년도 1분기 적극행정 신규사례로 선정됐고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을 위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이 사업은 군민들의 불편을 어떻게 하면 해소할 수 있는지 군민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행정으로 실현한 적극 행정의 본보기가 아닌가 싶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을 추진해 나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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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31일까지 납부
영주시,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31일까지 납부
[AANEWS] 영주시는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1만 6651건, 3억 7천여만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등록면허세의 납부의무자는 매년 1월 1일 기준 영주시에 주소 또는 영업장을 둔 각종 인·허가 면허를 소지한 개인이나 법인이다.
면허 종류와 사업장 면적, 종업원 수 등 규모에 따라 제1종에서 제5종으로 구분되며 종별 세액은 최저 4,500원부터 최고 45,000원까지 차등 구분 과세한다.
2024년 정기분 등록면허세의 납기는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다.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에는 3%의 납부지연가산금이 발생한다.
면허세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 고지서로 납부 농협가상계좌 및 지방세입 계좌 이체 스마트폰 즉시 납부 인터넷 납부 고지서 없이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 납부 ARS 등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강신건 세무과장은 “등록면허세는 주민복지에 활용되는 소중한 재원으로 꼭 기한 내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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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미취업·미창업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20만원 지원
영주시, 미취업·미창업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20만원 지원
[AANEWS] 경북 영주시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을 격려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미취업·미창업 청년들에게 어학 및 자격시험 응시료를 연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토익 등 어학 19종, 한국사 등 국가기술자격 544종, 국가공인 민간자격 95종이다.
지원 대상은 시험 응시일 기준 영주시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미창업 청년으로 응시점수나 합격 여부와 상관없이 올해 1월 1일 이후 시험에 응시한 경우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상·하반기 반기별로 나눠 접수한다.
올 상반기 시험 응시료 지원신청은 7월 5일까지, 하반기 시험 응시료 지원신청은 11월 1일부터 12월 27일까지 응시증빙서류와 결제영수증 등을 첨부해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시청 일자리경제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최대열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이 구직 청년들의 자기개발과 취업역량강화를 도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요구를 반영해 다양한 청년 맞춤형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가 지난해 도내 최초로 시행했던 이 사업으로 지난해 지역 청년 200여명이 1600만원의 응시료를 지원받은 바 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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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은어축제, 경상북도 지정축제 ‘최우수’ 선정
봉화은어축제, 경상북도 지정축제 ‘최우수’ 선정
[AANEWS] 봉화군은 지난 10일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24년도 경상북도 지정 축제 선정 심사에서 ‘봉화은어축제’가 도내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매년 관광 상품성이 우수한 시군 대표축제를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서면심사와 발표를 거쳐 도내 14개 축제를 경상북도 지정 축제로 선정해 육성 지원하고 있다.
봉화군은 이번 선정을 통해 경상북도로부터 9천5백만원의 축제 운영 예산지원을 받게 돼 봉화 은어축제만의 관광상품 경쟁력이 지속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2024 봉화은어축제’는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9일간에 걸쳐 진행되며 다양한 연령과 계층이 즐길 거리가 있는 축제로 변화를 도모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축제 개최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많은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윤여성 문화관광과장은 “봉화은어축제가 경상북도 ‘최우수’지정축제로 선정된 것은 봉화군민과 함께 만들어간 축제이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앞으로 더욱 내실있는 축제 기획과 운영으로 봉화은어축제가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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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4학년도 대학교 향토생활관 입사생 모집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AANEWS] 봉화군은 오는 30일까지 2024학년도 행복기숙사 및 향토생활관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인원은 총 60명으로 서울 지역의 행복기숙사 10명과 대구경북지역의 4개 대학 향토생활관 50명이다.
신청은 공고일 현재, 본인이 봉화군에 주소가 되어있거나, 본인의 가족관계등록부상 등록기준지가 봉화군으로 되어있는 재학생 및 신입생이면 가능하다.
선발기준은 봉화군향토생활관 입사생 선발기준에 의해 고득점 순으로 선발하며 선발된 학생들은 각 대학교 기숙사에 우선 배정받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봉화군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기간 내 봉화군청 총무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봉화군 출신 대학생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주거비 부담을 줄여 안정적으로 학업에 매진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많은 우리 군 출신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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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 사업 추진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2024년 새해 신규사업으로 하동군에서는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임대료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총 사업비는 1억원이며 하동군 관내에 6개월 이상 사업자를 두고 운영 중인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상의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하동군은 요건이 충족되는 대상자에게 최근 5개월 평균 임대료를 구간별로 나누어 50만원에서 최대 7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금 지급은 5개월간 분할 지급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14일까지이며 하동군청 경제기업과 시장팀 및 하동군 소상공인민원지원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후 선정된 대상자는 2월 28일 발표될 예정이며 추가서류 제출 순으로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상세한 내용은 하동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경제기업과 시장담당 및 하동군 소상공인민원지원센터에서 가능하다.
하승철 군수는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도움을 드리고자 임대료를 지원사업을 시행하게 됐다”며 “하동군은 기존에 시행하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사업 외에도 신규사업으로 소상공인민원지원센터 운영지원사업과 임대료 지원사업을 시행해 지역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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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사진기록전시관' 군청홈페이지 온라인 전시
하동군 '사진기록전시관' 군청홈페이지 온라인 전시
[AANEWS] 하동군은 군 홈페이지 ‘온라인 하동기록관’에 ‘사진기록전시관’을 오픈하고 군 행정과 주민들의 생활모습을 담은 1,590장의 사진을 이달 15일부터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하동군 기록관에서 소장 중인 총 221,618장의 사진 중 주제별 87건 총1,590장을 선별한 것으로 주로 1940년대부터 2000년대 초까지의 기간을 다루고 있다.
전시 사진을 통해 재건국민운동, 새마을운동, 식량증산정책, 산림녹화사업,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 활동, 대통령과 기초자치단체장 직선제, 전자정부 시작과 같은 중앙정부 정책과 정치적 변화에 따른 하동군의 발전모습과 더불어 지금은 사라진 건축물과 마을의 옛 풍경, 주민들의 생활 모습도 만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난 5,60년 동안 우리나라의 발전과 변화 속에서 하동군이 수행한 공공행정의 역할을 공유하고자 했으며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디지털 기록 전시 플랫폼인 ‘온라인 하동기록관’에서는 2019년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개설된 ‘하동3.1운동 기록물 전시관’을 운영중이며 ‘하동 대한독립선언서’와 하동출신 독립운동가의 판결문과 범죄인명부 등도 관람이 가능하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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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 읍·면 소통·공감 간담회 운영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갑진년 새해를 맞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정선을 만들기 위해 ‘2024 읍·면 소통·공감 간담회’를 오는 19일까지 운영한다.
군은 군민과의 소통·공감 간담회를 통해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군정에 반영하는 것은 물론 ‘희망찬 아침, 평온한 저녁, 행복한 정선’실현을 위한 민선 8기 비전과 목표 공유, 국민고향정선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주요 현안사업 설명 등 군민과의 소통의 시간을 진행한다.
이번 소통·공감 간담회는 15일 여량면과 북평면을 시작해 16일 신동읍과 남면, 17일 고한읍과 사북읍, 18일 임계면과 정선읍, 19일 화암면 등 5일간의 일정으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군정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
군은 지난해 첫 운행을 시작해 1년 동안 18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떠오른 가리왕산 케이블카의 영구 존치를 비롯한 가리왕산 국가정원 유치의 당위성에 대해 피력하고 전국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강원랜드 규제 개선를 통해 폐광지역의 경제 발전을 견인하는 글로벌 리조트 육성과 동서고속도로 남북9축 고속도로 조기 추진, KTX 경강선 노선 연장 등 지역 발전을 위해 군에서 주력하고 있는 각종 현안에 대한 설명도 진행된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지역의 현안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700여 공직자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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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폐광지역 창업활성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폐광지역의 자원과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 특색에 맞는 창업기업을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한 폐광지역 창업활성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폐광지역 창업활성화 지원사업’은 폐광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공동체가 주도해 설립하는 법인을 주민창업기업으로서 존속하고 자립 성장할 수 있도록 최대 3년간 매년 5천만원을 지원하는 ‘주민창업 기업 지원사업’과 폐광지역 주민으로서 진흥지구 내 1년 이상 미사용된 유휴 공간을 소유하거나 임대해 특색있는 창업공간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최초 선정 시 공간재생 5천만원, 사업자금 5천만원 등 총 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2 ~ 3년차 재선정 시 5천만원씩 지원하는 ‘지역재생창업 기업지원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창업 사업 자금 지원과 함께 판로·유통지원, 창업교육 및 경영 컨설팅, 멘토링, 홍보 마케팅 지원, 폐광지역 창업기업 네트워크 조성 지원 등 창업기업이 자립할 수 있도록 자립 및 컨설팅 지원을 실시한다.
그간 정선군은 지역재생창업 기업 지원사업으로 총 21개소를 지원해 왔으며 주민창업기업 지원사업으로는 총 32개소를 지원해 왔다.
올해 강원특별자치도 및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에서는 폐광지역 4개 시·군에 지역재생창업 기업 지원사업 10개소, 주민창업기업 지원사업 20개소를 선정해 추진할 예정이다.
폐광지역 창업활성화 지원사업은 31일까지 신청 및 접수해 적격검토, 현지실사 및 서면심사, 대면평가를 통해 3월 중 최종 선정을 마치고 4월부터 협약체결 및 사업수행을 지원하게 된다.
황승훈 전략산업과장 직무대리는 “지난해 성공적으로 창업을 한 아리부엌·양조, 보다공방을 비롯해 지역의 대표 명소로 자리잡은 나전역 카페 등 폐광지역 경제활성화를 견인하는 창업기업 발굴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