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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설 맞이‘설 來는 모바일 강원상품권’결제 고객 경품 이벤트
2024년 설 맞이‘설 來는 모바일 강원상품권’결제 고객 경품 이벤트
[AANEWS] 도는 설 명절을 맞아 모바일 강원상품권 발행을 월 40억원에서 20억원 증액된 60억원으로 확대하고 할인율도 5%에서 7%로 추가 할인 판매한다.
또한, 2월 한 달간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매장에서 모바일 강원상품권으로 결제한 고객에게는 모바일 강원상품권 최대 5만원을 지급하는 특별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해당 기간 결제금액 중 농협매장, 대형마트 등 강원상품권 매출 연 1억원 이상 가맹점에서 결제한 금액을 제외하고 전통시장 또는 소상공인 매장에서 누적 결제금액 10만원 이상 사용 고객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5,000원에서 50,000원의 모바일 상품권을 경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이하는 도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가에 기여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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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2024년 모자보건지원사업 소득기준 폐지
거제시보건소, 2024년 모자보건지원사업 소득기준 폐지
[AANEWS] 거제시보건소는 임신·출산을 희망하는 난임부부를 지원하고 임신 전·후 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해 올해부터 모자보건사업 관련 소득기준을 폐지한다고 밝혔다.
소득기준 폐지 대상 사업은‘난임부부 시술비,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선천성 난청검사비와 보청기 지원, 선천성 대사이상 검사비와 의료비 지원, 영유아 발달정밀검사비 지원’등 6개 사업이다.
해당 사업들은 소득기준을 충족하는 가구에만 의료비를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소득기준 없이 사업 대상에 해당하는 모든 가구에 의료비를 지원한다.
모자보건 관련 의료비 및 난임부부시술비 지원신청은 보건소 방문 신청, 난임부부시술비 지원의 경우 온라인 정부24에서도 가능하다.
김영실 건강증진과장은“관내 임신 준비 중인 부부, 임산부, 영유아를 대상으로 의료비지원을 강화해 경제적부담 경감 및 건강한 임신·출산·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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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바이어 DB운영, 도내 수출기업 바이어 연결 확대 지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도내 수출기업 대상 설문조사 결과, 기업들이 수출 확대를 위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으로 “해외 바이어 발굴”을 꼽았다.
도는 이에 대한 조치로 해외바이어 DB를 구축·운영해 기업들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해외 바이어 DB는 도내 수출기업 특성 및 이와 관련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NICE디앤비를 통해 1만여개를 확보, 강원특별자치도 수출기업서포트 사이트에 구축했다.
해외 바이어 DB 관련 설문에 답한 기업들은 농식품, 화장품, 의료전자기기 등 품목들이 많았으며 이와 관련한 해외 산업분류 6개 및 기업들이 희망한 수출국가 등의 바이어 기업들로 구성했다.
기업들은 수출기업서포트 사이트 로그인 후 해외 바이어 정보 페이지에 접속, 관련 산업분류 및 희망국가 선택·검색해 바이어 기업에 대한 세부정보 확인 후 등록된 대표 이메일로 메일을 발송할 수 있다.
이번에 구축한 3가지 주요 품목들 외 품목들의 기업에 대해서는 기업들이 별도 요청 시 도 및 경제진흥원 담당자가 공동으로 이용 중인 D&B Hoovers 서비스를 활용해 직접 검색 제공할 예정이다.
도에서는 보다 많은 기업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본부와 협력해 도내 수출기업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며 기업의 사용 의견을 받아 지속적으로 보완하며 기업들의 수출 확대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백승만 강원특별자치도 국제통상과장은“이번 해외 바이어 DB 구축 운영은 도내 수출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을 신규로 추진하는 것으로 앞으로도 도내 기업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도에서 지원 가능한 사업들은 적극 발굴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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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봄철 산불방지 위해 선제적 대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대책본부장인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1월 29일 오후 2시 강릉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 협의회’ 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도내 18개 시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북부·동부지방산림청, 육군 3군단, 해군1함대 사령부, 한국전력공사, 산림조합중앙회 강원본부, 국립공원공단 등 도내 44개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등 관계관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2024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공유하고 산불 예방 및 진화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발전방안에 대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논의했다.
2024년은 전년과 달리 산불진화자원 동원 4단계 운영기준을 3단계로 변경해 전년에는 피해면적이 3,000ha 이상 일 때 진화자원을 총력 동원 가능했으나, 올해부터는 피해면적이 100ha만 되어도 도지사가 산불진화자원을 총동원해 초기에 산불 확산에 적극 대응할 수 있다.
이에 도에서는 산불진화장비를 일제 점검해 진화차량 9대, 개인 진화장비 840세트에 대해서 교체와 보강을 완료해 출동태세를 갖춘 상태이며 산불감시·진화인력을 조기에 선발해 전문 교육과 훈련으로 초동진화체계의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금년 도내 가용헬기는 총 26대로 도 임차 헬기 8대, 산림청 7대, 소방 3대, 군부대 8대이며 산불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대형산불 위험시기에 산불발생 시 울진 산림항공관리소에 헬기를 전진배치해 줄 것을 요청해 놓은 상황이다.
김진태 도지사는“2024년 산불방지 대응태세는 이제부터 본격 시작” 됐다며 “2주 전에만 해도 동해안에 많은 눈이 내렸지만, 바람이 많이 불고 대기가 건조해 산불이 쉽게 날 수 있는 환경” 이라며 “대형 산불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유관기관 모두 산불방지에 합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으며 “담뱃불, 농산폐기물 소각 등 작은 불씨관리에 온 도민이 각별히 주의해줄 것”을 강조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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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항체 전문대학원 설립·추진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1. 30. 15:30, 강원대학교 교무회의실에서 ‘면역·항체 전문대학원 설립·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헌영 강원대학교 총장, 신영재 홍천군수, 허장현 강원테크노파크원장, 정연호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장 등 5개 기관장이 참석해 면역·항체 전문대학원 설립에 뜻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현재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조성 중인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내에 면역·항체 전문대학원을 설립하고 전문인력 양성, 지역 바이오산업 발전 지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이 상호 협력하는 것으로 면역항체 전문대학원이 설립된다면, 향후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역량을 제고 道 바이오산업을 고도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문대학원 설립은 지난해, 교원대학교가 선정된 램프 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사항으로 강원대학교 내에서 선별한 연구과제와 최고의 연구인력들로 구성해 추진하는 만큼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나아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에도 강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진태 도지사는 “면역·항체 전문대학원은 우수한 전문인력 양성과 유치, 그리고 연구 역량을 크게 제고해 줄 것”이라며 “이번 협약 이후 道에서도 전문대학원 설립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조성, 나아가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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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건설위기 속 ‘주택·건설경기 상황 점검 회의’ 개최
부산시, 건설위기 속 ‘주택·건설경기 상황 점검 회의’ 개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부산도시공사 12층 대강당 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로 ‘주택·건설경기 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건설산업 활성화와 서민 주거안정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건설·주택시장의 침체가 심화됨에 따라 시는 지역건설업계 간담회를 시작으로 연이어 건설·주택 관련 협회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업계의 애로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청취해왔다.
이번 회의는 고금리와 고물가 등 건설경기 침체 속 지역 주택·건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와 부산도시공사가 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지속된 고금리 고물가와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 부실로 인한 태영건설 워크아웃을 시작으로 건축·주택시장 침체 위기 속에 적극적인 대안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또한, 전세사기 문제로 인한 서민 주거의 불안정, 소규모 건설사업장의 중대재해법 적용 등에 따른 인력·예산 등 여건이 열악함에 따라 지역건설 위기 대응을 위해 이번 회의를 마련하게 됐다.
이날 회의는 ▲부산시의 건설산업 활성화와 서민 주거안정 방안 및 ▲부산도시공사의 건설위기 대책 보고 후, 참석자들과 건설업 위기 대응책을 함께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시는 건설산업 활성화와 서민 주거안정 방안 정책으로 '부산건설 활력회복 BIG 패키지'를 발표했다.
‘부산건설 활력회복 BIG 패키지’의 주요 내용은 ▲건설경기 부양을 위한 건설공사 물량 확대 ▲민간임대주택 활성화 및 세제 금융지원을 통한 수요 확충 ▲바텀업 중심 지원으로 건설업계 요구사항 적극 추진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전세사기 피해 신속 긴급 지원 등이다.
특히 ▲건설정보 공유를 통해 건설 관련 필요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통합·제공할 ‘온라인 상생플랫폼’ 구축 ▲‘건설업계 전체 상생협의체’ 구축 ▲대형공사장 현장 책임자와 부산전문업체간 직접 만남을 통해 협력의 장을 마련할 ‘현장멘토링데이’ 개최 등 부산지역 하도급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사업들을 발굴하고 기존 대기업 상생데이 후속으로 상생의 밤 등을 확대 개최할 계획이다.
시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지난해 민관합동 전담팀을 구성하고 찾아가는 전세피해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모범공인중개사사무소 103곳을 지정해 운영 중이다.
특히 전세사기피해 조사기간을 30일 이내에서 15일로 단축해 전세사기피해자결정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다.
또한 수도권외 지방 최초로 전세피해지원센터를 개소·운영하고 있으며 피해건물 시설관리도 지원 중이다.
올해는 전국 최초로 전세피해 임차인 피해주택 소유권 이전등기 법률서비스를 지원하고 부산형 전세사기피해자등의 금융 주거 지원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어 부산도시공사의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통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물가 변동 반영 관련 추진 경과 ▲지역건설업 유관기관들과 소통 노력 등의 보고가 이뤄졌다.
지난해 3월 국토부 지침 개정 후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물가상승분 반영을 위해 그동안 시와 부산도시공사는 업계와 협의체를 구성해 협상을 이어오고 있으며 향후 국토부 조정에 따라 전향적으로 함께 고통 분담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 박 시장은 “이달 초 정부가 금융시장 유동성을 확대하는 부동산 PF 연착륙과 사회간접자본 집행 가속화 등 공공부문 역할을 강화한다고 발표한 만큼 우리시도 업계의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주택·건설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구체적인 대응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고금리와 고물가 등 건설경기 위기 속에도 시와 관련 기관, 건설현장 모두가 마음을 합쳐 면밀한 모니터링을 하고 적극적 대응체계를 구축한다면 주택·건설경기 회복도 한층 앞당겨질 것”이라며 “부산도시공사에서도 주택건설 경기회복이 부산 경제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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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4년 하수도정비사업 국비 예산 45억원 확보
밀양시, 2024년 하수도정비사업 국비 예산 45억원 확보
[AANEWS] 밀양시는 2024년 하수도 정비 신규사업‘내금대흥지구 마을하수도 설치사업’,‘청운지구 마을하수도 설치사업’ 2건과 계속사업 7건에서 국비 4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히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신규사업으로 선정된‘내금대흥지구 마을하수도 설치사업’과‘청운지구 마을하수도 설치사업’은 올해부터 3년간 국비 99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65억원을 투입해 상남면 내금, 외금, 대흥 3개 마을 226가구와 부북면 상항, 중항, 하항, 화남 4개 마을 142가구의 하수관로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내금대흥지구에는 하루 145㎥ 처리 규모의 하수처리장과 하수관로 7.1km를 신설하고 청운지구에는 하수관로 7.5km를 조성한다.
현재 두 지구 모두 실시설계용역 중이며 올해 하반기에 착공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가정에서 배출되는 각종 생활오수가 분류식 하수관로를 통해 마을하수처리장으로 이송돼 정화된 생활 하수가 방류되고 각 가구에 설치된 기존 정화조가 폐쇄됨에 따라 그동안 주민들이 겪어왔던 악취 발생, 분뇨 수거 등 불편 사항이 개선돼 쾌적한 주거환경 및 정주 여건 조성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종수 상하수도과장은“밀양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하수도 정비사업 국비 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결하고 수질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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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년도 상반기 외국인계절근로자 유치 프로그램 고용주 교육 실시
합천군, 2024년도 상반기 외국인계절근로자 유치 프로그램 고용주 교육 실시
[AANEWS] 합천군은 29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4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한 농가주 및 초청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법무부의 외국인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기본계획 변경사항인 총 배정인원 안내와 고용주 필수 준수사항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2회차로 나눠 진행됐다.
근로자의 입국 일정과 다문화 이해, 근로자 인권보호, 근로기준법 및 출입국관리법 준수 등을 설명하고 산재보험 가입 등 필수 절차에 대해 안내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파종기, 수확기 등 계절성이 있어 단기간 집중적으로 일손이 필요한 농업분야에 합법적으로 외국인을 5개월까지 고용할 수 있는 제도다.
올해 합천군의 상반기 결혼이민자 본국 가족 초청으로 82농가 288명을 배정받아 빠르면 다음달부터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또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근로편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입국 후 마약검사비, 외국인등록수수료, 산재보험료 일부가 지원되며 올해부터는 고용주와 계약기간 동안 성실하게 근무한 근로자를 재고용을 하게되면 재입국 항공비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배성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이 인구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농번기 일손부족 해소에 보탬이 될 것”이라며 “하반기에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급을 확대해 고질적인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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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도시정책국장, 도시정비·재생 사업장 현장 방문
창원시 도시정책국장, 도시정비·재생 사업장 현장 방문
[AANEWS] 창원특례시는 안제문 도시정책국장이 29일 가음8구역 재건축정비사업과 경화동 도시재생인정사업 현장을 방문해 각 사업 추진현황과 안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가음8구역 재건축사업은 아파트 골조 공사 중으로 2025년 상반기 입주 예정인 현장이다.
경화동 도시재생인정사업은 도시재생을 위한 주민커뮤니티 시설로 오는 5월 설계용역을 마치고 9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사업 부서장과 팀장, 사업관계자가 배석해 사업진행 상황과 사업추진에 따른 문제점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가음8구역 재건축사업은 동절기 공사 시 공사품질 관리를 철저히 하고 공사차량 등으로 인한 주민들의 교통불편 최소화 노력과 지역업체 참여율 제고를 당부했다.
도시재생인정사업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에서 사업이 다소 지연된 만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신속한 사업추진을 주문했다.
안제문 도시정책국장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재건축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행정지원하고 주민들이 도시재생사업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경화동 도시재생인정사업의 조속한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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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설 맞이‘전통시장 및 상가 장보기’ 앞장 서
고령군, 설 맞이‘전통시장 및 상가 장보기’ 앞장 서
[AANEWS] 고령군은 설명절 대목 장날인 29일 고령대가야시장에서 공무원 및 유관기관·단체, 기업체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및 지역상가 이용 캠페인을 전개하고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상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공직자와 기관단체 임직원이 온누리 상품권 3,000여 만원을 구입하고 10% 할인하는 고령사랑상품권으로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구매하는 등 지역 상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이남철 군수는 지역상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군민 모두가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젊음의 기운으로 들썩거리는 고령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으며 전통시장 청년창업공간 건립사업,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전통시장 노후시설 개보수 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전통시장을 육성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