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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재난심리회복지원사업 평가 ‘전국 1위’
경남도, 재난심리회복지원사업 평가 ‘전국 1위’
[AANEWS] 경상남도가 행정안전부의 ‘2023년 전국 17개 시도 재난심리회복지원 연간 추진설적 평가’에서 전국 1위를 기록하며 4년 연속 최상위권의 평가를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재난심리회복지원 추진실적에 대해 상담실적, 전문가 인력자원 확보 및 활용 등 9개 지표로 종합 평가하고 있으며 경남도는 총점 107점을 획득해 전국 평균 86점을 크게 상회했다.
세부 지표별로는 상담실적 전문가 인력풀 확보·활용 만족도 조사결과 예산 확보 및 집행 홍보 및 교육실적 추가재원 활용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재난심리회복지원은 재난 직접 피해자, 가족, 목격자 및 재난현장 구호 참여자 등 재난을 경험한 도민을 대상으로 심리상담과 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해 빠르게 심리적 안정을 찾고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며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위탁해 시행하고 있다.
상담 결과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한 경우 추가 상담을 제공 중이며 의학적 치료 필요가 판단되거나 본인이 원하는 경우 전문 기관에 연계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재난심리회복지원 대상은 경험자의 직접 신청 또는 구호기관의 요청으로 모집하며 상담활동가가 직접 원하는 장소로 찾아가거나 대면이 불편한 경우 전화로 진행하는 등 상담의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상담활동가의 능력 향상으로 상담의 질을 높이기 위해 활동가를 대상으로 총 11번의 교육과 공동연수를 실시했으며 올해도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대학교 관련학과 등 전문기관과 연계해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전문가 인력자원 확충과 교육을 계속해서 실시할 계획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난을 비롯해 여러 요인에 따른 사회재난의 발생 발생 빈도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재난심리회복지원은 재난경험자의 심리적 회복과 빠른 일상생활의 복귀를 돕고 있다”며 “이번 평가 결과를 토대로 상담의 질을 높이고 더 많은 도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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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지사, “정부 균형발전 역행하는 공공기관 재이전 있을 수 없어”
경남도지사, “정부 균형발전 역행하는 공공기관 재이전 있을 수 없어”
[AANEWS]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29일 오전 도청에서 실국본부장회의를 주재했다.
박 도지사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부서 이전 문제를 언급하며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의 이전계획은 당초 공공기관 지방이전의 목적뿐만 아니라 정부 균형발전 정책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행위”고 말했다.
이어 “일부 부서를 이전하겠다고 했다가 이번엔 추진을 철회했으나 2022년 5월 1차로 핵심부서를 이전한 전력이 있다”며 “정부 정책에 역행하는 공공기관 재이전은 있을 수 없으며 1차 이전부서도 다시 복귀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남도에 위치하고 있는 한국항공우주산업의 미래 방향에 대해 언급하며 “KAI는 대한민국에서 항공산업 관련 완제품을 만드는 유일한 기업이지만 현재 군수품 생산에만 주력하고 있다”며 “도와 KAI가 적극적으로 논의해 사업영역을 민간으로까지 확장한다면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리더기업으로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외부에 있는 앵커기업을 유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도내에 KAI와 같은 기업들을 앵커기업으로 지정해 주변 관련 기업들, 협력업체들과 동반 성장하는 방식으로 기회발전 특구에도 도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5일 국회를 통과한 달빛철도 특별법과 관련해서는 “달빛철도는 교통여건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인식되는 경남 서북부 지역을 경유한다”며 “이는 서북부 경남 발전의 하나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서북부 지역에 있는 다양한 관광지와 연계해 지역발전에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고민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5·60대 중장년 대상 정책뿐만 아니라 도내 청년과 10대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정책도 개발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에 신설한 교육청년국을 중심으로 청년들이 경남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관련 정책 개발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박 도지사는 지난해 실시한 경남 콘텐츠 페어를 언급하며 “경남 콘텐츠 페어를 개최하고 보니 경남에 만화 관련 학과들이 다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러한 인력을 양성해서 도내 콘텐츠 산업을 확대한다면 경남 산업의 새로운 씨앗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급성장하고 있는 대한민국 웹툰시장에 경남도가 발맞춰 나갈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아이들이 먹고 있는 도내 신선농산물 어린이집 공급 시책에 대한 점검 및 개선, 민원실 점심시간 운영 방식에 대해 시군과 논의할 것 등을 주문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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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소비자·기업 체감 경기 호조로운 출발
경남 소비자·기업 체감 경기 호조로운 출발
[AANEWS] 경상남도는 1월 소비자와 기업 체감 경기가 전월 대비 개선됐다고 밝혔다.
2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4년 1월 경남지역 소비자 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1월 경남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05.5로 전월보다 2.8p 상승했으며 3개월 연속 오름세이다.
현재생활형편과 가계수입전망을 중심으로 인식이 개선되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했으며 전국 소비자심리지수가 101.6로 전월 대비 1.9p 상승한 것과 비교해 보아도 높은 수치이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소비자의 경기에 대한 생각을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지표로 소비자동향지수 중 6개 주요지수를 이용해 산출한다.
기준값 100보다 크면 소비자심리는 낙관적,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이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번 조사는 도내 400개 가구를 대상으로 이달 15일부터 23일까지 이루어졌다.
2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4년 1월 경남지역 기업경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1월 중 경남지역 기업 업황은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전월 대비 소폭 개선됐다.
제조업 업황 기업경기실사지수는 78로 전월 대비 2p 상승했으며 비제조업 업황 기업경기실사지수는 58로 전월 대비 1p 상승했다.
전국 제조업 업황 기업경기실사지수는 70으로 전월 대비 1p 상승, 비제조업이 67로 3p 하락한 것과 비교해 볼 수 있다.
2월 제조업 업황 전망 기업경기실사지수 또한 77으로 전월보다 1p 상승했으며 비제조업 업황 전망 기업경기실사지수도 60으로 전월보다 1p 상승했다.
기업경기실사지수는 현재 경기 수준에 대한 기업가의 판단과 전망을 조사한 통계이며 부정적 응답이 긍정적 응답보다 많으면 지수가 100을 밑돈다.
이번 조사는 도내 600개 기업를 대상으로 이달 15일부터 23일까지 이루어졌다.
이미화 경남도 경제통상국장은 “연초 경남의 소비자·기업 체감 경기가 전월 대비 개선된 좋은 출발을 했다” 며 “이러한 분위기가 이어질 수 있도록 도 차원의 물가 및 민생경제 안정대책과 함께 도내 기업의 생산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수시로 현장의 소리를 듣고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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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항노화연구원, ‘산엔청 항노화페스타’ 개최
경남항노화연구원, ‘산엔청 항노화페스타’ 개최
[AANEWS] 재단법인 경남항노화연구원은 산청군과 협력해 1월 29일부터 3월 31일까지 산청군 직영 온라인몰인 ‘산엔청 쇼핑몰’에서 ‘산엔청 항노화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항노화페스타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시행하는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내 항노화 기업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기획됐다.
산엔청 쇼핑몰에서는 행사 기간 최대 3만원까지 추가 할인되는 30% 페스타 할인쿠폰을 발행해 산청군 항노화 기업의 우수 생산품을 최대 60%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산엔청 항노화페스타와 연계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e경남몰, 쿠팡 등 9개 제휴 쇼핑몰에서도 다양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항노화페스타에 참여하는 기업과 할인제품 관련 정보 등 자세한 사항은 산엔청 쇼핑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기민 경남항노화연구원장은 “항노화 페스타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내 우수 항노화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이고자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가 가계경제는 물론, 항노화 기업들에도 경영안정과 매출 증대에 큰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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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내수중소기업 수출전환사업 참가 기업 모집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가 수출 기업으로의 도약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4 내수중소기업 수출전환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경남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위치하고 전년도 수출실적이 10만 달러 이하인 중소기업이다.
신청기간은 29일부터 2월 15일까지이며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내수중소기업 수출전환사업은 외국어 카탈로그 제작 외국어 홈페이지 제작 해외홍보비 지원 국내 개최 국제전시회 참가 지원 수출제품 맞춤형 사진 촬영 수출제품 라벨 디자인 제작 등 6개 단위사업으로 구성된다.
최종 선정된 20개 기업은 6개 단위사업 중 2개 이내의 사업을 선택해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경남도 관계자는 “수출기업으로 도약을 꿈꾸는 중소기업이 이 사업을 통해 수출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보다 많은 도내 중소기업들이 해외시장 개척에 도전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지원을 당부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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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공공시설물·간판 등 경관개선사업 추진
경남도, 공공시설물·간판 등 경관개선사업 추진
[AANEWS] 경상남도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11억원을 투입해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관개선사업은 범용 디자인 적용사업 간판개선사업 무연고 간판 정비사업 주민참여를 통한 경관사업 등 4개 분야로 나눠 추진한다.
노후화된 공공시설물에 맞춤형 디자인을 접목해 모든 도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범용 디자인 적용사업’은 사업비 2억 6,000만원을 투입해 진주 망경동 중앙분수광장·통영 동호동 남망산공원·고성 거류면사무소 등 공공시설물 3곳에 이용환경 개선을 추진한다.
경남도는 도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공공시설물 이용 등으로 안전을 위협받거나 불편을 겪는 문제를 디자인 및 시설개선을 통해 줄여나가기 위해 2020년부터 범용디자인 적용사업을 추진해 그동안 근린공원, 통학로 등 7개 시군, 총 9개소를 개선 완료했다.
또한, 기존의 낡고 시인성이 부족했던 간판을 지역 특색을 살려 새로운 간판으로 개선하는 행안부 주관 공모사업인 ‘간판개선사업’은 통영 사량면 진촌마을에 사업비 2억원을 들여 45개 업소를 대상으로 65개 간판을 교체 정비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도는 다가올 여름철 장마 및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 대비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쾌적하고 안전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사업비 3억 3,000만원을 투입해 노후되고 관리자가 없는 간판 철거를 지원하는 ‘무연고 간판 정비사업’을 올해 새롭게 추진한다.
2024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임항선 그린웨이 걷기 좋은 길 조성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일원에 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산책로 확포장과 벽화 조성, 조형물 설치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휴게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곽근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도시미관 개선은 물론 보행자의 편의와 일상생활 안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관 개선이 필요한 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쾌적하고 매력 있는 경남의 경관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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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바다낚시는 안전한 경남에서
설 연휴, 바다낚시는 안전한 경남에서
[AANEWS] 경남도는 관내 낚시어선을 대상으로 1월 29일부터 2월 16일까지 설 연휴 낚시어선 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설 연휴기간 동안 낚시 이용객의 증가로 안전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낚시어선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가 필요해 추진되는 것으로 도와 시군, 해양경찰, 해양교통안전공단, 어선안전조업국 등 유관 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도내 13인 이상 낚시어선 등 115척이며 주요 점검사항은 ▲낚시어선 안전설비 구비 여부 및 상태 ▲낚시어선 신고확인증 및 승객 준수사항 게시 여부 ▲화장실 및 쓰레기통 비치 등 어선관리 상황 ▲ 어선원의 음주여부 확인 ▲ 금지체장 및 금어기 준수여부 확인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바로 시정 조치하고 음주 운항 등 중대 과실 발견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한편 전국의 낚시어선은 4,294척이며 그중 경남은 1,145척으로 26% 비율을 차지 전국에서 가장 많고 낚시어선 승선인원은 전국 탑승자 276만여명 중에 경남 탑승자가 75만여명으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경남도 조현준 해양수산국장은 “설 연휴기간 동안 낚시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겨울철 낚시어선의 사고는 자칫 대형인명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있으니 반드시 안전수칙을 준수해 즐거운 낚시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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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취업의 산실이 된 새일여성인턴, 99% 취업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 8개소를 통해 새일여성인턴 사업에 참여할 여성과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새일여성인턴 사업은 취업을 원하는 여성 구직자에게 다양한 역량개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도내 우수기업 인턴으로 연계해 일 경험과 정규직 전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새일여성인턴 참여자에게는 최대 110만원, 참여 기업에는 최대 37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세부 지원내용으로는 ▲ 새일여성인턴을 채용한 기업에 인턴채용지원금 ▲ 인턴 종료 후 정규·상용직으로 채용하고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 시 기업과 근로자에게 취업장려금 ▲ 이후 추가로 3개월 고용 유지하면 기업과 근로자에 각각 장려금을 지급 등이다.
특히 취업장려금은 경남도에서 기업의 고용유지를 높이고 여성취업자들의 근로의욕 고취를 위해 도 자체적으로 추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턴 참가 자격은 새일센터에 구직 등록한 미취업 여성이며 참여 기업체는 ▲4대 보험 가입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1,000인 미만 사업장 ▲근무시간이 주당 35시간 이상인 전일제와 주당 20~35시간 미만인 시간제 등의 근무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지난해에는 이 사업에 515명이 참여해 508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사업에 참여한 K씨는 “아이돌보미 일을 하다 안정적인 일을 하고 싶어 찾던 중 새일센터의 방위산업분야 기술인력양성과정 직업교육훈련을 수료하고 인턴으로 취업하게 됐다.
인턴 후에는 정규직으로 채용되어 지원금도 받아 안정적인 일자리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부분에도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항공기용 부품제조업과 관련한 D업체는 “경남새일센터의 여성인턴 사업으로 안정적인 인력 충원과 기업경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도의 취업장려금이 50만원으로 상향되어 더욱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올해 20·30대 우선선발 기준을 설정해 청년 여성 및 경력단절이 많이 발생하는 연령대의 구직여성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박현숙 경남도 여성가족과장은 “새일여성인턴 사업은 미취업 여성들에게 기업 인턴근무 경험을 통해 자신감과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취업 후 직장에 적응할 있도록 도와주는 디딤돌 같은 사업”이라며 “올해에도 구직 여성들과 우수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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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본부장, 신임 소방공무원과 소통 특강
경남소방본부장, 신임 소방공무원과 소통 특강
[AANEWS] 김재병 경남소방본부장은 지난 26일 경남소방교육훈련장에서 ‘제1기 신규임용자 교육과정’ 신임 소방공무원 74명과 소방관의 기본과 원칙에 대해 특강을 실시했다.
특히 김재병 본부장은 “소방 조직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라는 본질적인 가치를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며 “도민의 안전 도모, 직원들 간의 신뢰와 소통, 개인 역량 강화 등 기본과 원칙에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임 소방공무원들과 열띤 소통의 시간은 도민 안전을 위해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들에게 소방인의 삶을 살아가는 데 커다란 밑거름이 됐다.
김재병 본부장은 강의를 마치며 “소방공무원은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모든 가치에 우선해야 한다”며 “얼마 남지 않은 교육훈련도 무사히 마무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임 소방공무원들은 지난해 9월 18일부터 오는 2월 29일까지 24주간의 교육훈련을 마치고 도내 곳곳에 배치돼 도민 안전을 위해 정식 근무할 예정이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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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농업기술센터, 생활문화 전문교육 2024년 교육생 모집
합천군농업기술센터, 생활문화 전문교육 2024년 교육생 모집
[AANEWS] 합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주민의 생활기술 향상 및 지역사회 활력화를 위한 생활문화 전문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교육대상은 만19세 이상 합천군민이며 신청기간은 2월 5일 월요일부터 2월 8일 목요일까지 4일간이다.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자격증반 2개 반, 취미반 10개 반으로 마련됐다.
자격증반은 ▲바리스타 2급 자격증 A/B반, 취미반은 ▲한식조리반 ▲홈베이킹 A/B반 ▲김치 만들기 A/B반 ▲천연염색반 ▲한지공예반 ▲규방공예반 기초반/전문반 ▲문인화 기초반으로 총 12과정 145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며 재료비 일부는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조리실습실 및 생활문화관, 가야면 소재 교육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 신청 전 미리 확인이 필요하다.
신청방법은 합천평생교육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신청 접수순에 따라 교육대상자 선정 예정이고 접수기간 내 모집인원 충족 시 접수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합천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농업유통과 생활자원담당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합천군 관계자는 “생활문화 전문교육을 통해 많은 군민들이 문화활동에 참여하고 군민의 생활문화 향상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