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모아·엔프리마켓·말산지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아라별 냠냠페스타’ 성황리 개최
2026-05-07 19:56:40
-
- 의령군, 감염병 예방 방역소독사업 본격 추진
- 청송군, 5월은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 신고·납부의 달이다
- 구미시, 교복구입비 20억 조기 지급…신입생 6,888명 지원
- 경남 고성군, 하절기 감염병 비상방역체계 운영
- 거창군, ‘거복이, 사각이’ 와 함께하는 도로명주소 홍보영상 제작
- 사천시,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참여자 모집
- 구미시, 로봇 특화단지 유치 총력…AI 결합 제조 경쟁력 앞세운다
- 군위군,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 10종 추가 선정
- 창녕군, 중장년 고독·고립 해소 ‘문두드림’ 2회기 운영
MORE NEWS
-
양산시, 새로운 청렴 소통창구 ‘청렴주니어보드’ 운영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내부청렴도 향상을 위한 특별 대책의 일환으로 MZ세대 젊은 공직자의 새로운 시각으로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 관련 정책 마련을 위한 소통 창구‘청렴 주니어보드’를 구성·운영한다.
시는 지난 1월 말까지 8급 이하 근무 경력 7년 이내의 20~30대 직원 중 희망자 신청을 받아 총 30명의 주니어보드 위원을 모집했다.
모집된 주니어보드 위원은 3개의 분과로 나누어 젊은 실무자들의 창의적인 청렴 정책 아이디어 의견을 수렴하고 다양한 소통 활동을 통해 직렬·직급 간 세대 차이를 극복하고 조직 전체의 화합을 도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양산시 ‘청렴주니어보드’는 2월 말 정식 발대식 및 브라운백 미팅을 실시해 기관장과 청렴 주니어보드 위원이 함께 청렴도 제고 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젊은 실무자들로 구성된 청렴 주니어보드는 우리시의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렴주니어보드에서 도출된 의견들을 면밀히 살펴 청렴도 1등급 양산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3
-
양산시, 계약심사·일상감사로 17억 예산 절감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지난해 계약심사 및 일상감사를 통해 17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총 330건, 1,238억원 규모의 계약심사를 통해 공사·용역·물품 원가산정기준 요율 및 과다설계 오류를 바로 잡아 공사 10억원, 용역 6억원, 물품 1억원 등 17억원을 절감했다.
계약심사 및 일상감사는 예산낭비를 방지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사업의 원가산정, 공법선택, 설계변경 적정성 등 사업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심사 및 감사를 실시하는 제도다.
계약심사 기준금액은 종합공사 3억원 이상, 기술용역 7,000만원 이상, 물품구매 1,000만 이상으로 매년 심사건수와 심사요청금액이 증가하고 있어 과도하게 예산이 책정되는 것을 사전 검토함으로써 예산 절감과 계약업무와 관련한 청렴도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상호 감사담당관은 “지속적으로 계약심사 및 일상감사를 통해 예산의 낭비요인이 없도록 사전에 철저히 심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우리 시 관내 업체와 우선 계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며 “절감된 예산은 주요 현안 사업비로 사용해 어려운 지역경제 살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02-13
-
양산시, 2024년 ‘양산시민 행복디자인판’ 새단장
양산시, 2024년 ‘양산시민 행복디자인판’ 새단장
[AANEWS] 올해도 양산시민의 꿈과 희망을 그리는‘양산시민 행복디자인판’이 2024년 새해를 맞아 시민공모를 거쳐 새 옷으로 갈아입었다.
양산시는 시민과 양산시 소재 직장 또는 학교에 다니고 있는 타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24년 한 해의 희망과 활기찬 일상, 꿈 등을 표출하는 긍정의 메시지’라는 주제로 공모전을 실시해 총 73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접수된 작품은 2차례의 심사를 거쳐 양산사랑카드 앱을 통한 투표로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다득표 순으로 최우수 1편, 우수 2편, 장려 3편, 가작 3편의 작품이 선정됐으며 선정된 작품은 최우수 50만원, 우수 30만원, 장려 20만원 가작 10만원의 시상금이 온누리상품권으로 각각 수여됐다.
이번 공모에서는 신민정 님의 ‘기회의 도시, 미래 행복을 품은 양산’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으며 2024년에는 양산에 많은 기회가 생겨서 도전할 수 있고 그 도전으로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곳이 됐으면 하는 바람을 담은 글귀이다.
최우수작을 수상한 신민정 님은 “평소 홈페이지를 자주 방문하는데 그때 공모전 공고를 보고 참여하게 됐다 양산사랑카드 투표를 할 당시에도 1등이 될 줄은 몰랐는데 최우수작으로 뽑히게 되어 너무 기뻤다 연초부터 선물을 받아 올 한 해 시작이 좋고 무엇이든 잘 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이러한 기운을 양산시민 모두와 함께 나누고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산시는 최우수 글귀를 활용해 공모 주제에 부합하고 글귀 내용과 조화를 이루는 이미지 작업을 진행했으며 최종 확정된 디자인으로 교체된 양산시민 행복디자인판을 본청과 웅상출장소 2곳에 게시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올해도 행복디자인판 공모전이 시민들의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뛰어난 창의성과 노력으로 바탕으로 한 글귀를 제출해주셔서 감사하며 올해의 글귀처럼 앞으로의 발전과 성장을 기대하며 행복한 삶을 꿈꿀 수 있는 양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3
-
영주 선비세상 새해맞이 한마당, ‘신명과 흥’ 더하며 성료
영주 선비세상 새해맞이 한마당, ‘신명과 흥’ 더하며 성료
[AANEWS] 경북 영주시 선비세상 ‘새해맞이 한마당’이 설 연휴 5천여명의 방문객들에게 ‘신명과 흥’을 더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설 연휴인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선비세상에는 ‘희망찬 청룡의 해’를 주제로 열린 새해맞이 한마당을 즐기기 위한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발길이 연일 이어졌다.
설날인 10일 진행된 ‘희망 길놀이 한마당’에는 방문객들도 함께 참여해 ‘소백풍물’의 신명 나는 가락을 따라 선비세상 일대를 한 시간가량 누볐다.
이번 길놀이에서 참여자들은 지신을 밟으며 액운을 몰아내고 비나리를 부르며 희망을 기원하고 떡을 나눠 먹으며 덕담을 주고 받았다.
지난 10~11일 한음악당에서는 사라져가는 전통연희의 명맥을 잇는 대표 마당극패 ‘우금치’의 ‘청아 청아 내 딸 청아’가 공연됐다.
관객들은 뺑덕의 입담과 심봉사의 능청, 심청이의 효심에 공연 내내 웃다가 울기를 반복했다.
이 밖에도 연휴 기간 내내 진행된 굴렁쇠굴리기, 윷놀이, 투호 등을 체험하는 ‘전래놀이한마당’과 토정비결에 타로운세까지 볼 수 있는 ‘운세 한마당’에도 방문객들이 몰려 연일 북적였다.
또, 지난 8일부터 한옥촌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고 있는 매화전 ‘선비세상 탐매행-매화, 봄을 부르다’는 겨울을 이겨내고 가장 먼저 꽃망울을 터뜨린 매화를 감상하려는 ‘상춘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새해 소망을 담은 ‘매화 그리기’와 자유롭게 즐기는 ‘매화 포토존’이 운영돼 방문객들은 매화의 정취와 함께 선비의 풍류도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컨벤션홀에서는 지난해 12월 22일부터 ‘윈터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다.
눈놀이장 ‘스노우존’과 전통무예장의 ‘범퍼카 UFO’, ‘전통무예VR체험’, ‘에어바운스’에는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 관광객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매화전과 윈터페스티벌은 이달 18일까지 계속된다.
선비세상 관계자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콘텐츠로 가득 채운 ‘새해맞이 한마당’에서 많은 방문객이 연휴를 즐기고 가셨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프로그램 개발로 방문객에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3
-
영주풍기인삼축제, 명예 문화관광축제 선정
영주풍기인삼축제, 명예 문화관광축제 선정
[AANEWS]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정부 지정 ‘명예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다.
명예 문화관광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10년 이상 된 우수축제 중 축제 경쟁력을 강화해 세계적인 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지정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영주풍기인삼축제는 우수품질의 인삼과 다채로운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해 방문객들의 호응도가 특히 높았다.
이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다는 점을 인정받아 명예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영주풍기인삼축제는 국내 최대 인삼 생산지인 영주시가 풍기인삼의 역사성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해온 ‘국가대표 건강 축제’다.
해마다 300억원 이상의 판매 수익을 올리며 지역 경제를 살리는 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
시는 풍기인삼축제를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되는 산업형 축제로 만들기 위해 힘쓴 결과 관광객과 지역민이 함께 즐거워하고 참여하고 호흡하는 축제로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이번 명예 문화관광축제 선정으로 시는 ▲축제평가 및 빅데이터 분석 ▲국내외 홍보마케팅 ▲명예 문화관광축제 명칭 지원 ▲축제 컨설팅 및 전문인력 양성 등 지원사업 우선 신청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명예 문화관광축제 지정으로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세계적 축제로 성장할 발판이 한층 단단해졌다고 생각한다”며 “축제를 더욱 발전시켜 풍기인삼의 차별성 및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판매로 이어지도록 하는 등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소득을 창출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영주풍기인삼축제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10월 초 풍기읍 남원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4-02-13
-
혼인·전입신고 한번에…영주시, “원스톱 서비스 시작”
혼인·전입신고 한번에…영주시, “원스톱 서비스 시작”
[AANEWS] 경북 영주시는 13일부터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혼인신고와 전입신고를 한 번에 처리하는 ‘혼인·전입신고 원스톱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서비스는 가족관계 등록기관인 시청에서 혼인신고 후 전입신고를 위해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인터넷으로 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부 중 한 사람이 영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고 그 세대로 편입하는 경우에만 이용할 수 있다.
새롭게 세대를 구성하는 경우 종전처럼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인터넷으로 신고해야 한다.
업무절차는 민원인이 시청에서 혼인신고서와 함께 전입신고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시청은 전입신고서를 관할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팩스 전송하고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전입신고를 검토 후 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원본 신고서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보내 보관하게 된다.
조낭 새마을봉사과장은 “앞으로도 민원인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시민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해서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3
-
2024년 시민통합위원회 ‘시민의 곁으로 더 가까이’
2024년 시민통합위원회 ‘시민의 곁으로 더 가까이’
[AANEWS]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가 2024년 운영방향을 ‘시민의 곁으로 더 가까이’로 정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출범 3년차를 맞은 시민통합위원회는 출범 당시 밝혔던 ‘시민의 다양한 견해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시민의 삶과 밀접한 부분에 집중하고 실현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우선 분과 소모임을 활성화한다.
자율적으로 구성되는 분과별 소모임은 발상모으기를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눈으로 직접 봐야하는 현장은 방문해서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찾는 활동을 한다.
제안의 방향도 연령별·계층별·지역별로 맞춤형 제안,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제안, 불합리한 제도 개선 제안에 중점을 두고 당장의 실행이 어렵다하더라도 양산을 변화하는데 필요성이 인정되는 제안이라면 적극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시민통합위원회는 2022년 출범 이후 164건의 제안을 발굴해서 103건의 제안을 정책제안으로 권고했으며 정책제안 103건의 검토결과는 추진가능 43건, 장기검토 26건, 추진완료 6건, 미시행 20건, 부서검토중 8건이다.
박원현 위원장은 “2023년은 물금역 KTX 정차, 천성산 해맞이 명소화 조성, 낙동강 협의회 출범을 통해 양산의 위상이 전국적으로 높아졌다”며 “높아진 위상만큼 시민의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필요한 제안을 하는 위원회를 만들어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시민통합위원회는 시정 운영에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오고 있다”며 “바로 반영이 어려운 제안들에 대해서도 대안을 제시하거나 소규모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등의 적극행정 관점에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2-13
-
안동시, 활력이 넘치는 성장도시로 도약한다
안동시, 활력이 넘치는 성장도시로 도약한다
[AANEWS] 안동시는 현재 가장 큰 화두인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일자리 창출과 미래 신성장산업 기반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의 취업 기회를 제공과 창업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대학 학생행정인턴 운영 및 청년정책위원회 활성화로 청년의 시정 참여의 장을 확대한다.
또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과 청년근로자 사랑채움사업 추진으로 청년들이 지역에 쉽게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근 시가 추진하고 있는 안동 전통주의 세계화에 한발 더 나아가기 위해 전통주 마스터 청년 창업 인력을 양성하고 청년 200명의 어학 자격시험 응시료도 지원한다.
2021년 전국 최초로 시작한 ‘안동형 일자리사업’이 올해도 계속된다.
시는 직접일자리창출, 직업능력개발훈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 7,374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지자체-대학-기업이 상생하는 안동형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경험, 교육 등 맞춤형 취업지원이 가능한 공공형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하고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일자리 지원에도 노력한다.
미래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산업기반 마련에도 힘쓴다.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구축, 백신전문인력 육성지원센터 구축, 백신글로벌 산업화 기업지원사업, 지역 유치 헴프기업 사업고도화 지원사업 및 바이오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추진해 백신·헴프 등 바이오 중심도시 도약을 꿈꾼다.
안동시는 현재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최종후보지로 선정돼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해 입주수요를 확보하고 있으며 경북바이오2차 일반산업단지 확장과 풍산 제2농공단지 조성을 추진해 신산업 기업 유치에 노력하고중소기업 ICT 융합기술, 물류유통자동화 등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생태계 조성 및 SW융합 인재 육성을 추진하고 남후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하는 등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지원으로 안정적인 기업환경을 조성한다.
한편 1시장-1특성화 사업을 추진해 ‘소·소·문 축제, 간고등어 먹거리 축제’ 등 전통시장별 특색을 반영한 축제를 개최하고 용상시장 문화관광형사업을 추진해 쇼핑과 문화체험이 가능한 테마형 관광시장으로 육성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방소멸을 극복하고 안동을 ‘활력 넘치는 성장도시’로 만들기 위해 청년이 머무를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를 꾸준히 창출하고 새로운 미래산업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으로 시민의 삶이 나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2-13
-
상주시, 드론 개발 분야 교육생 모집
상주시, 드론 개발 분야 교육생 모집
[AANEWS] 상주시는 드론 교육 저변확대와 개발자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생을 모집한다.
드론 분야 취업 준비, 예비 창업 등 드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2월 29일까지 모집해 10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해당 교육은 전액 무료이며 조종 교육이 아닌 드론을 실제로 조립해 제작하고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드론을 만들 수 있는 과정이며 실제 산업계에서 요구하는 제작·개발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은 과정당 8시간씩 3일간 진행되며 상주시 ‘상상주도 드림 플레이스’에서 진행된다.
상상주도 드림 플레이스는 폐교된 공검중학교에 있으며 현재 공검임대주택단지 본관 공실을 교육장으로 비행 실습은 운동장을 정비해 임시로 활용하고 있다.
과정별 교육내용은 △드론의 정의, 아두파일럿 소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 테스트 기체 제작 및 세팅, 비행테스트 △장애물 인식 자율비행 실습, 웨이 포인트 비행, 임무수행 기체 제작 및 세팅 △ GCS컴퓨터를 이용한 비행, 여러 가지 임무장비 장착 및 세팅, 비행테스트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상주시는 지난해 11월, 12월 드론 개발 분야 시범 교육 1기~2기 모집에 38명이 지원해 20명을 선정했고 19명이 초급과정을 수료한 바 있으며 시범 교육 결과 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 조사에서는 매우 만족 94%, 만족 6% 나타났으며 중·고급 교육과정 참여 의사도 94%, 중급교육과정 참여 6%로 나타나는 등 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청 서식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온라인 이메일 접수와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차형원 상주시 미래정책실장은 “상주시의 드론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인력 유입을 촉진하고 드론 교육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3
-
안동시, 2024년 사업체조사 실시
안동시, 2024년 사업체조사 실시
[AANEWS] 안동시는 2024년 2월 16일부터 3월 12일까지 ‘2024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4년 사업체조사’는 매년 실시되는 국가 지정통계로 조사대상은 관내에서 산업 활동을 하는 종사자 1인 이상의 모든 사업체이며 안동시에는 2만3천여 개 사업체가 있다.
조사내용은 사업체명, 종사자 수, 사업의 종류 등 9개 항목이며 조사대상 사업체의 응답 부담을 줄이고 조사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자료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조사 방법은 사업체를 방문하는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며 필요시 전화조사, 인터넷 조사, 배포조사를 병행한다.
조사를 통해 사업체 분포 및 고용 구조 등을 파악하고 조사 결과는 각종 정책수립 및 학술연구 등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시 관계자는 “수집된 자료는 통계작성 목적에만 사용되고 통계법에 의거 비밀이 엄격히 보호된다”며 “정확한 자료를 통해 적절한 정책 수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사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1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