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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옴부즈맨, 고충민원 해결사 자리매김
상주시 옴부즈맨, 고충민원 해결사 자리매김
[AANEWS] 경북 상주시는 독립적이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시민의 고충민원을 해결하고 불합리한 행정개선을 통해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옴부즈맨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경상북도에서 처음으로 2016년 8월부터 시작한 옴부즈맨운영은 그동안 시민의 고충민원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80여 지자체로 확대 운영되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발간한 ‘2023년 옴부즈맨 운영상황 보고서’에는 옴부즈맨 활동상황과 고충민원 처리사례들을 소상히 담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에 도로 환경,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51건의 고충민원을 접수해 35건을 해결하고 10건은 법령이나 규정상 해결이 어려운 것이며 상담도 30여 건이나 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세한 내용은 상주시 홈페이지에서도 공표된 내용을 볼 수 있다.
옴부즈맨의 풍부한 행정경험과 전문지식은 고충민원을 해결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는 중재역할로 행정과의 갈등이나 마찰을 방지하고 시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답답함을 해소해 좋은 반응과 함께 자리매김했다.
이범용 옴부즈맨은 “시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에도 귀 기울여 시민들이 겪는 답답함과 불편해결에 더욱 충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상주시는 “옴부즈맨제도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고충민원 해결과 시민의 권익보호에 더욱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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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북문동 LH7단지 주민 조직화 사업 라인댄스 교실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3월 4일 오후 7시부터 북문동 LH7단지 탁구장에서 주민조직화사업 ‘라인댄스 교실’을 시작한다.
라인댄스 교실은 3월부터 6월까지 매주 월,수요일 저녁7시부터 9시까지 25명으로 운영한다.
라인댄스는 앞줄과 옆줄의 라인을 만들어 추는 춤으로 파트너가 필요 없고 남녀노소 누구나 앞사람을 따라 방향을 전환하며 한 음악에 같은 동작을 여러 번 추는 댄스이며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이광호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센터장은 “지역주민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도록 하겠다.
북문동 LH7단지 주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리며 지역축제의 북문동 대표단이 되기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현대화로 희미해진 이웃 간의 정을 되살리고 상주시 맞춤형 복지전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다양한 주민동아리 활성화 사업을 통해 주민 간의 소통과 단합을 위해 노력해왔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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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신입생 모집
상주시, 2024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신입생 모집
[AANEWS] 상주시는 오는 15일까지 ‘2024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상주캠퍼스’ 신입생을 모집한다.
올해 4기를 맞는 경북도민행복대학은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을 통해 시민의식을 함양하고 역량을 개발해 지역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경상북도와 상주시, 행복공감평생교육연구회가 추진하는 민관 협력사업이다.
교육과정은 공통과정과 특화과정의 7개 분야로 구성되며 학습동아리, 학생자치회, 테마별 특강, 지역사회 공헌 활동 등 교육생 주도의 다양한 비교과 과정도 진행된다.
수업은 4월 4일부터 12월 12일까지 총 30주로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상주시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70% 이상 출석과 5시간 이상 사회참여활동을 완료한 수료자에게는 명예도민 학사 학위증이 수여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50명으로 30세 이상 69세 이하 상주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입학 희망자는 상주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에 게재된 입학원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송부하거나 상주시평생학습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경북도민행복대학의 수준 높은 평생학습과 공동체 활동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행복한 삶을 열어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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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여행에 빠져, 새로운 나를 만나는 시간
안동여행에 빠져, 새로운 나를 만나는 시간
[AANEWS] 안동시티투어버스가 3월 1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안동시티투어버스는 문화해설사가 동승해, 수준 높은 해설과 관광지별 인생사진 포인트를 알려주는 등 관광객이 안동여행을 특별한 여행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안동역에서 출발하는 시티투어버스는 출발·도착 시각을 KTX 운행 시각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KTX를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각종 이벤트도 준비한다.
투어상품으로는 주·야간 도심테마상품 및 권역별 테마상품이 있다.
이용요금은 주·야간 도심테마 상품은 1만원, 권역별 테마상품은 25,000원이며 ‘여행가는 달’ 행사로 6월 한 달간 주중 1만원 할인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자세한 운행정보 및 예약신청은 안동시티투어버스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KTX가 기존 종착지인 청량리역을 지나 서울역까지 연장 운행되면서 서울과 안동이 반나절 생활권에 접어들었고 시티투어버스와 연계해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을 해소해 쉽게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지리적 접근성이 좋아졌다”며 “앞으로 외부 관광객 유치에 대한 전략적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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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학교급식 조리용구 미생물 검사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는 새학기를 맞아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3월 5일부터 13일까지 2024년도 학교급식 조리용구 미생물 검사를 한다고 밝혔다.
학교급식 조리용구 미생물 검사는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조리실 내 위생상태 평가를 위한 것으로 검체는 교육지원청에서 직접 채취하고 안동시보건소에서 검사를 시행한다.
이번 학교급식 조리용구 미생물 검사는 급식시설을 갖춘 지역 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 등 60개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급식실 조리 과정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조리용구에서 검체를 채취, 검사해 식중독을 일으키는 미생물인 살모넬라와 대장균의 검출 여부로 학교급식의 위생안전을 확인한다.
김남주 보건소장은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기 전 철저한 예방관리로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위생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급식환경을 유지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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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행사성사업의 파수꾼, 시민평가단 출범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의 행사성 사업의 존폐가 시민에 의해 결정된다.
시는 3월 5일 시청 청백실에서 행사성사업 시민평가단 발대식을 가졌다.
지난 2020년 전국 최초로 ‘안동시 행사성 사업 시민평가단 설치 및 운영조례’를 제정했으나 코로나19로 행사가 축소되면서 시행이 미뤄지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게 됐다.
평가단은 지난 연말부터 공개모집을 통해 58명을 선발했다.
시민평가단은 지방보조금 절감노력도 전국 최하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는 안동시의 보조금 규모 정비를 위해 출범했다.
우후죽순 늘어나는 행사성 사업을 시민평가단을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평가해, 정비하겠다는 취지다.
예산 1천만원 이상의 행사성사업 현장을 평가단이 방문해 암행평가를 실시한다.
이들은 사업 구성의 충실성과 총사업비 대비 효과, 관객반응 및 만족도 등의 항목에 대해 꼼꼼하게 살피로 평가한다.
평가 결과는 다음 연도 예산편성 기초자료와 보조사업 운용평가 자료로 활용돼 인센티브 또는 패널티 부여, 폐지 등 사업 존속 여부에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된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평가단은 20대에서 70대까지의 고른 연령대와 다양한 직업군의 안동시민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을 통해 보조사업 평가에 대한 외부 영향력을 최대한 배제하고 평가에 대한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행사성 보조사업은 우리 시의 가장 큰 세입원인 지방교부세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일정 규모 유지가 필수적”이라며 “평가 결과를 통해 실효성 없는 사업은 배제하고 우수콘텐츠는 새롭게 진입할 수 있는 길을 열여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등 전국 최초의 시민참여형 보조금 관리모델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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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주, 세계 최대 주류박람회 참가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와 안동소주협회는 3월 10일부터 3일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B2B 주류박람회 ‘프로바인 2024’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의 스피릿 특별전에 안동소주협회 7개 업체가 안동소주 공동홍보관을 개설해 프리미엄 안동소주를 유럽 등 세계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업체는 안동소주의 홍보 및 판로개척을 위해 각국의 주류 관련 협회 및 빅바이어와 업무협의, MOU 체결 등을 진행하고 안동소주 마스터클래스를 통한 시음 및 홍보 등의 행사를 시행한다.
프로바인은 3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와인 전시회로 지난해에 61개국 5,764개 사가 출품하고 141개국 4만9,000명이 방문해 세계 최대의 국제주류박람회로 인정받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세계 최대 국제주류박람회 참가를 통해 안동소주의 세계화에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를 만들고 지역업체의 전통주 수출 확대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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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풍성한 봄축제로 도시를 물들인다
안동시, 풍성한 봄축제로 도시를 물들인다
[AANEWS] 만물이 움트는 봄, 안동시의 축제는 안동벚꽃축제부터 시작된다.
3월 27일부터 5일간 ‘Spring 팡 팡’을 주제로 낙동강변 벚꽃길과 탈춤공원 일원에서 벚꽃축제가 열린다.
낙동강변 벚꽃길은 매년 봄이 되면 수령 50년이 넘는 우리나라 고유품종인 왕벚꽃나무 수백 그루가 만개해 절경을 이룬다.
벚꽃 군락지를 배경으로 관광객들이 다양한 체험과 공연,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다.
벚꽃 터널과 모빌 등으로 이루어지는 벚꽃 포토존은, 흐드러지게 핀 연분홍 벚꽃 물결 아래로 카메라 앵글이 어디를 비춰도 예쁜 사진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신나는 놀이동산 △플리마켓&체험존 △먹거리존 △벚꽃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5월에는 안동이 가진 전통문화의 특색을 바탕으로 한 이색적인 축제가 열린다.
2023년, 50년 역사의 안동민속축제를 탈춤축제와 과감히 분리하고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로 축제의 명칭과 내용을 모두 획기적으로 변신시켰다.
올해는 5. 3. ~ 5. 7.까지 5일간 구안동역과 탈춤공원에서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축제 총감독제도를 도입해 민속놀이를 K-PLAY로 콘텐츠화하고 안동을 젊고 재미난 도시로 만들 계획이다.
‘오 상상이상 안동에서 놀자’를 슬로건으로 민속놀이를 재해석한 놀이 콘텐츠를 축제장에서 게임으로 즐기며 승점 포인트를 획득해 선물을 얻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차전장군랜드와 노국공주랜드에서는 20여 가지의 게임콘텐츠와 연희 공연, 연극 등이 다채롭게 펼쳐지고 퍼포먼스랜드에서는 집단 참여놀이와 안동의 무형문화재 공개 행사를 비롯한 차전놀이 대동난장이 관광객 참여형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성공적인 축제는 축제를 찾는 관광객에게 그 도시의 좋은 이미지를 남기게 되며 지역을 다시 방문하는 계기가 된다”며 “안동이 지닌 고유성을 바탕으로 재해석해, 안동 관광의 마중물로서 ‘안동이 만들고 세계가 즐기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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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역특성화 재난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지역특성화 재난 대비 훈련의 일환으로 다중이용시설 지진 발생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6일 오후 2시 이마트 강릉점에서 지진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
최근 동해안 지진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31년 만에 지진해일이 발생하는 등 지진에 대한 위험성이 연일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국민행동요령 숙지를 돕기 위해 재난대비 교육 및 훈련을 추진한다.
이번 훈련은 강릉시, 이마트, 송정동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재난상황 시 대처능력 습득을 위해 강릉시 북동쪽 40km 규모 5, 진도 6 강진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전과 같이 훈련할 예정이다.
훈련이 시작되면 건물 내 방송을 통해 상황을 전파해 실내 대피 및 건물 밖이나 지정된 구역 등으로 대피하는 실외 훈련을 실시하고 이후 국민 행동요령 교육, 민방위대 임무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는 건물 내 경보가 울리거나 대피 안내 방송이 나오면 놀라지 말고 훈련 유도 요원의 안내를 따라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말고 계단 등 비상구를 이용해 침착하게 대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강릉시는 지난 5일 강릉시청 전직원을 대상으로 지진 사례 및 발생 시 행동요령 등 동영상 교육을 실시해 지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능력 강화에 나섰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지진대비 민방위 훈련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자 및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재난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반복적인 대응요령 교육 및 대피 훈련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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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 활성화 위해 민·관 역량 모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민·관의 역량을 모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6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강릉시경제살리기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한 강릉시경제살리기협의회 위원 31명이 참석해 지역경제 발전 방향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발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국은행의 ‘최근 국내외 및 강원영동지역 실물경제 동향’에 대한 현 경제상황을 공유하고 2024년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민, 기업, 경제 분과별 제안과 실천과제를 검토할 계획이다.
시민분과는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한 착한가격업소의 실질적인 행정지원 확대와 강릉 고유의 특색이 담긴 기념품 발굴 및 적극적인 홍보를 제안했으며 실천과제로는 ‘강릉시민사회단체협의회’와 ‘사단법인 스마일 강릉’이 서로 연계해 자체적인 친절운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제분과는 강릉기업 제품 및 인력 채용을 위한 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방안을 제안했고 실천과제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강원본부를 중심으로 지역특화산업을 선도하는 핵심기업군을 집중육성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시민분과는 관광서비스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친절서비스심층 교육을 제안했으며 실천과제로는 요식업, 숙박업 등 착한가격업소, 선한 식당 등 가입을 독려하고 시민분과와 함께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이다.
최종봉 회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장기화된 경기침체에 적극 대응하고 다양한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상호 협력체계를 점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강릉시에서 추진 중인 많은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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