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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지역 의료공백 위기에 철저 대응
울진군,지역 의료공백 위기에 철저 대응
[AANEWS] 울진군은 지난 2월 26일부터 의대 입학증원 확대 발표에 따른 의료공백 위기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운영하고 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손병복 군수를 본부장으로 군 소속 부서와 유관기관 등이 포함된 8개 반, 2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비상 진료 대책 수립, 응급의료체계를 운영해 의료공백으로 인한 주민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경북도 안전대책 본부와 핫라인을 구축하고일일 대책 회의와 협의를 통해 전국적인 위기 상황에 유기적으로 대처해 나갈 예정이다.
이후 의료현장을 직접 방문해서 의료진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손병복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지역 의료공백 사태를 선재적으로 대처해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군민들도 정부의 대응에 잘 따라 주실것을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울진군은 보건·의료기관 43개소, 50명의 의사가 근무하고 있으며 아직 의료공백은 발생하지 않았지만, 긴장을 늦추지 않고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상황 발생 시 준비된 매뉴얼대로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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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 유치용 이사, 합천군교육발전기금 200만원 기탁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 유치용 이사, 합천군교육발전기금 200만원 기탁
[AANEWS]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 유치용 이사는 6일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를 방문해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유치용 이사는 “합천군의 교육발전과 우수한 향토인재 육성을 위해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했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합천군의 인재육성에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윤철 이사장은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합천군의 교육발전과 미래인재양성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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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상반기 전기자동차 462대 구매비용 지원
경주시, 상반기 전기자동차 462대 구매비용 지원
[AANEWS] 경주시가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4년도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올해 89억원의 예산을 들여 승용차 460대, 화물차 182대, 승합 7대 등 총 649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비용을 지원한다.
전기자동차 보급은 상·하반기 나눠 진행된다.
상반기 지원규모는 462대이며 이달 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하반기는 지원규모는 187대이다.
대당 보조금 단가는 자동차의 성능과 차량 규모에 따라 승용차 313만원~1390만원, 화물차 399만원~2118만원 차등 지원된다.
단 전기택시 구입의 경우 국비 250만원, 차상위 이하 계층의 전기승용차 구매의 경우 국비 지원액의 20%, 소상공인 및 차상위 이하 계층의 전기화물차 구매의 경우 국비 지원액의 30%가 추가로 지원된다.
신청대상은 구매지원 신청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경주시에 주소지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법인·기관 등이 해당된다.
신청은 자동차 대리점을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대리점에서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보조금 신청을 대행한다.
지원 대상자 선정은 지원시스템의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이뤄진다.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받은 자는 2년간 의무적으로 운행해야 하며 의무 운행기간을 채우지 못할 경우 운행기간에 따라 보조금이 환수된다.
한편 경주시는 전기자동차 보급을 위해 △2021년 356대 △2022년 795대 △2023년 582대를 지원한 바 있다.
김홍근 환경정책과장은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고농도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하는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에 시민 여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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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동국대 경주병원 찾아 의료진 격려
주낙영 경주시장, 동국대 경주병원 찾아 의료진 격려
[AANEWS]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5일 지역 응급의료센터인 동국대 경주병원을 방문, 최근 사회적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의료현장을 떠나지 않고 환자 곁을 지키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주 시장이 각별한 사명감으로 의료현장을 지키고 있는 지역 내 의료진에게 시민을 대표해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지자체와 지역종합병원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낙영 시장은 정주호 병원장과 함께 응급의료센터 운영상황 전반을 점검하고 의료진과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주 시장은 중증·응급환자들이 어떤 상황에도 차질 없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 유지를 당부했다.
동국대경주병원은 25개 진료과목과 332개 병상이 있는 대학병원으로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되어 경주시민은 물론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도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공의 수련병원인 동국대 경주병원은 전공의 3명이 5일자로 계약 및 근무를 재개했지만 다음달 계약 예정이었던 의료진 14명이 계약을 포기한데다, 기존 레지던트 17명이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의료 공백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에 동국대 경주병원은 응급의학과 전문의 및 각 과별 전문의가 순번제로 응급실 당직근무를 실시하는 등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하며 의료공백으로 인한 시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해 대응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인력 부족으로 의료진들의 업무가 가중되는 상황에서도 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 남아 사명을 다하는 의료진께 감사하다”며 “시민들께서도 중증·응급 환자의 신속한 치료를 위해 경증 환자는 가까운 동네 의료기관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경주시 및 경주시보건소 홈페이지에 문을 여는 의약기관 정보를 게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필요한 의료기관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는 등 의료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시는 전공의 집단행동과 관련해 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지역 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 중인 지역 종합병원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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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공실의 새로운 변신, 도심 캠퍼스타운 첫 출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도심 캠퍼스타운의 첫 번째 사업지로 시에서 자체 매입한 판게스트하우스를 도심캠퍼스 1호로 지정하고 3월 6일 오전 11시 개관식을 개최했다.
대구광역시는 동성로 등 도심 일대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지난해 7월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그 일환으로 도심 공실을 젊은이들의 문화와 체험 위주의 공간으로 재구성해 도심 활성화를 유도하는 ‘도심캠퍼스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공실 상가 등 유휴 공간을 활용해 창업과 인력양성 등에 필요한 교육의 장으로 만드는 것에 대구광역시와 지역대학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도심의 공실을 통합 강의실 및 현장 실습실로 활용하는 지역대학 통합 캠퍼스 조성 사업을 진행했다.
이에 지난해 11월 3일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지역 12개 대학 대표들이 도심캠퍼스 착수 선포식을 가졌고 4개월여 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3월 6일 도심캠퍼스 1호관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게 됐다.
도심캠퍼스 1호관으로 지정된 판게스트하우스는 적산가옥과 1950년대 한옥 구조 건물로 대지면적 442.6㎡, 연면적 286.8㎡의 3개 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2013년 이후 재즈바&게스트하우스로 활용돼 해외 배낭여행객과 타 지역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등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대구광역시는 올 1월부터 본격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정형화된 교육 공간이 아닌 강연과 체험활동 중심의 창의적 교육 공간으로 조성했다.
지난해 11월, 캠퍼스 참여대학을 모집한 결과 총 13개 대학의 60개 프로그램이 접수됐으며 대구광역시와 선정위원회가 심사를 통해 최종 13개 대학 29개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프로그램은 교과 과정과 비교과 과정으로 나눠 진행되며 학교별 특색에 따라 버스킹, 보컬 레슨, 로컬 창업, 주얼리 크리에이터, 근대 건축투어, 도심캠퍼스 서포터즈 등 다양한 과정에 연간 2,500여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도심캠퍼스는 서로 다른 대학, 전공들이 융합되어 대학 간 상생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지역대학 경쟁력 강화와 도심 공동화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열쇠”며 “도심캠퍼스 사업을 통해 동성로가 다시 한번 젊은이들이 북적이는 청춘의 거리로 재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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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올해부터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전 연령 확대
경주시, 올해부터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전 연령 확대
[AANEWS] 경주시가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대상자를 청년에서 전 연령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보증료 지원은 저소득층의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을 유도하기 위해 이미 납부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대해 최대 30만원까지 환급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은 경주에 주소를 두고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보증〕에 가입한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인 자가 신청대상이다.
또 연소득이 청년 5천만원, 청년 외 6천만원, 신혼부부 7천 5백만원 이하 무주택자 조건도 갖춰야 한다.
단, 외국인 및 국내에 거주하지 않는 재외국민 또는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거나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모집인원 종료 시 까지 경북 청년e끌림 홈페이지나 시청 인구청년담당관 청년정책팀으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이후에는 자격 요건을 검증해 결정 대상자에게 통보 후 15일 이내에 본인 신청 계좌로 지급된다.
지원 금액은 신청인이 납부한 보증료 최대 30만원 이내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주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인구청년담당관 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전세 사기 피해자 중 특히 저소득층의 피해가 크다”며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을 통해 시민들이 전세 사기 걱정 없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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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종교인이 전하는 행복 이야기…‘만남중창단’ 춘천 온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세계 최초로 개신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성직자로 구성된 노래 모임 중창단인 ‘만남중창단’이 춘천에서 행복 비결을 전파한다.
춘천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7일 오후 4시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춘천시민 충전UP 토크콘서트’가 펼쳐진다.
이번 토크콘서트 강연자는 성진 스님, 하성용 신부, 김진 목사, 박세웅 교무로 구성한 ‘만남중창단’ 이다.
‘만남중창단’은 2022년 6월에 결성해 방송과 강연, 공연으로 행복을 전하고 있다.
이날 강연은 ‘종교는 달라도 인생의 고민은 같다’ 주제로 열린다.
4대 종교 성직자와 행복, 관계, 감정 등 현대인들의 현실 문제와 고민을 함께 나누고 행복 비결과 삶의 지혜가 담긴 행복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하면 된다.
현장 강연에 참석하지 못하는 분들은 춘천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참여도 가능하다.
강연에 앞서 춘천남부노인복지관 ‘남부난타 동아리’의 재능 나눔 공연도 열린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토크콘서트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조금이나마 생활의 활력을 재충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크콘서트는 2018년부터 총 39회, 누적 약 1만 2,000명의 시민이 참석해 큰 관심과 호응을 얻으며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도 다양한 분야의 우수하고 역량이 있는 전문 강사를 초청해 연말까지 총 8회 열릴 예정이다.
오는 4월 4일에는 한문철 법률사무소 스스로닷컴 대표변호사가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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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다 싶으면 신청하세요”…주민점검신청제 시행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11일부터 4월 21일까지 2024년 집중안전점검 점검시설 주민신청제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집중안전점검 점검시설 주민신청제는 주민이 직접 신청한 시설물 중 선정된 시설에 대해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을 해 위험 요인을 해소하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마을회관, 경로당, 교량, 복지회관, 산사태 취약지역, 노후건축물 등 공공·민간 분야 소규모 주민 생활 밀접 시설이다.
다만 민간 시설 관리자가 존재하거나 공사 중인 건물, 소송 중인 시설, 개별법에 따른 의무 점검 대상 시설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읍·면·동 복지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안전신문고 앱으로 할 수 있다.
점검 대상으로 선정되면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집중안전점검 기간인 4월 22일부터 6월 21일 사이에 안전 점검이 이뤄진다.
점검 결과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는 시설 소유 주체에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점검신청제가 집중안전점검에 대한 시민의 관심도를 높이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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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 2024년도 장학생 선발 신청 접수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AANEWS] 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는 관내 초중고 및 대학생들의 학비 부담 경감과 학력 증진을 위해 3월 4일부터 29일까지 장학회 사무국에서 2024년도 장학생 선발 신청서를 접수한다.
지난 1997년 지역 내 성적이 우수한 고등학생 및 대학생에게 ‘영재장학금’을 지급한 이래 매년 수혜범위를 확대해 온 장학사업은 2024년의 경우 ▲고등학생 장학금, ▲대학생 장학금, ▲대학생 장학금, ▲대학생 장학금 등 8개 모집 분야로 나누어 총 380여명의 장학생을 선발할 계획이다대학생 장학금 지원 대상자는 지원 신청일 기준 부모 및 보호자가 연속해 3년 이상 영양군에 거주 중이며 관내 초·중·고를 모두 졸업하고 국내 대학교 정규학기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성적제한 없이 정규학기당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는다.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았어도 주소 제한을 만족할 경우 대학생 장학금 지원 대상자로 성적제한 없이 정규학기당 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
분야별 신청 기준 및 지급금액은 영양군청 홈페이지에 공고되어 있다.
오도창 이사장은 “영양군의 미래 희망인 지역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자격을 갖추고도 시기를 놓쳐 신청을 못하는 학생들이 없도록 주위에 많은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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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하반기분 통영시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 신청하세요
2023년 하반기분 통영시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 신청하세요
[AANEWS] 통영시는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2023년 하반기분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신청을 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방문, 우편, 이메일을 통해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한국장학재단의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 재학생 및 2년 이내 미취업 졸업생으로 2024년 3월 6일 현재 통영시 소재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본인 1년 이상 또는 직계존속 3년 이상 통영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통영시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이며 1년 이상 통영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이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2013년 2학기부터 한국장학재단에서 받은 학자금 대출금에 대한 2023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발생한 이자를 지원받게 되며 이자 변제 및 상환 여부는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자는 신청서 및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주민등록초본, 대학 재학증명서 등을 우편, 방문, 이메일을 통해 제출해야 하며 기존 지원 대상자도 구비 서류를 갖추어 재신청해야 지원 가능하다.
통영시는 2013년 6월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 조례를 제정해 매년 학자금 이자를 지원해오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자를 포함해 지원대상을 대폭 늘였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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