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상주시보건소, 결핵예방의 날 기념 캠페인 실시
상주시보건소, 결핵예방의 날 기념 캠페인 실시
[AANEWS] 상주시보건소는 제14회 결핵예방의 날 및 결핵예방주간을 맞아 상주중앙시장 및 경북대학교 캠퍼스에서 결핵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결핵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결핵은 결핵 환자가 기침할 때 공기 중으로 배출되는 결핵균에 의해 감염되는 것이므로 생활 속 결핵 예방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대표적인 결핵 예방 수칙으로는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 검진 받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휴지나 옷 소매 위쪽으로 입과 코 가리기, 꾸준한 운동과 균형 있는 영양 섭취가 중요하다.
특히 65세 이상 주민은 연 1회 결핵 검진과 결핵이 의심되는 경우 즉시 보건소에서 무료 검진을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또한,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인식개선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상주시보건소의 찾아가는 작은 보건소를 통해 경로당, 마을회관 등 방문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송복실 질병관리과장은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되면 보건소를 방문해 결핵 검진을 받기를 당부드리며 지속적인 교육 및 올바른 기침 예절 실천을 통해 결핵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0
-
상주시, 서울권 여행사 임직원 팸투어 성료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권 여행사 임직원 20여명을 초청, 상주관광 활성화를 위한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는 서울권 여행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관내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상주시 관광상품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여행사들의 상주 관광상품 개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상주 경상감영공원을 시작으로 낙동강 권역 내 경천섬, 경천대, 자전거박물관 등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고 상주 명주길쌈 체험, 카트 및 하늘자전거 체험, 승마 체험 등의 체험프로그램을 즐겼다.
정상원 상주시 부시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상주시 관광객 유치를 위한 좋은 의견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우리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마케팅을 통해 매력적인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0
-
2024년 상주시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개강
2024년 상주시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개강
[AANEWS] 상주시는 지난 19일 상주시립도서관 생활문화센터 문화강좌실에서 수강생과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주시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은 마을 단위 평생학습 문화 조성과 주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돕는 평생교육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으로 3월 19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15회차로 진행된다.
정영주 경상북도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을 비롯해 양흥권 대구대학교 교수, 정은희 경남대학교 교수, 최윤정 아나스피치 대표 등 관련 분야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해 평생교육 관련 다양한 이론 교육을 구성했으며 우수 평생학습도시 현장 견학도 진행할 예정이다.
수료자는 상주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원 자격을 갖게 되며 향후 소정의 선발 과정을 거쳐 경로당 주산 교실 프로그램 등에 강사로 배치될 예정이다.
이호성 평생학습원장은 “고령화와 인구감소가 심각한 시기에 마을 평생교육 활성화를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마을 단위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훌륭한 평생교육지도자가 되어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0
-
양산시, ‘양산시립미술관’ 건립 본격 착수
양산시, ‘양산시립미술관’ 건립 본격 착수
[AANEWS] 양산시는 19일 오후 양산시립미술관 건립 추진을 위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립미술관은 문화예술의 전당 내 복합시설로 계획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전시와 수준 높은 공연문화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용역에는 △타당성 분석 △기본 구상안 및 계획 수립 △전시 프로그램 및 콘텐츠 개발 △미술관 운영 및 관리방안 △문체부 공립미술관 사전평가 평가항목 연구 등을 담았다.
양산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공립미술관 건립 사전평가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번 용역은 6개월간 진행 예정이며 본 용역 기간 중 설문조사, 공청회, 전문가 세미나를 진행해 시민과 문화예술인의 의견을 미술관 건립 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시립미술관 건립 용역을 통해 양산시의 차별화된 콘텐츠 확보, 문화예술인 지원 및 문화자원 활성화 등 구체적인 사업방향을 설정해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19
-
양산시, ‘움파~룸파~ 건강 양산 챌린지’ 실시
양산시, ‘움파~룸파~ 건강 양산 챌린지’ 실시
[AANEWS] 양산시는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에 따라 건강도시사업의 인식 제고를 위해 범시민 ‘움파~룸파~건강 양산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움파룸파란? 24년 1월 개봉한 영화 ‘웡카’에 등난한 난쟁이 원주민 종족으로 영화 속 노래와 댄스가 중독성이 강해 SNS를 통해 움파룸파 댄스 챌린지가 전국적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움파룸파 건강 양산 댄스는 유아에서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으로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주기 위해 양이산이 캐릭터로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영화 속 노래를 ‘건강 양산’으로 일부 개사했다.
움파룸파 건강 양산 챌린지 참여기간은 3월 20일 ~ 4월 14일으로 양이산이의 홍보영상 시청 후 인스타그램 또는 관내 6개 카페 에 #건강도시양산#움파룸파챌린지 해시태그해 업로드 하고 QR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5천원 상당의 편의점 기프티콘이 지급되며 5명 이상 챌린지 참여팀에게는 우편을 통해 건강홍보물도 발송 예정이다.
양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움파~룸파 건강 양산 챌린지를 통해 전 시민들에게 건강도시 양산을 알리고 나아가 모든 정책에 건강개념을 도입하는 등 건강도시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3-19
-
박완수 경남도지사 거제 방문, 거제시 주요 현안 사업 지원 건의
박완수 경남도지사 거제 방문, 거제시 주요 현안 사업 지원 건의
[AANEWS]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19일 거제시를 방문해 복지현장을 점검하고 죽림항 어촌신활력사업 및 한-아세안국가정원, 거제파노라마케이블카 추가 사업예정지를 둘러보며 관계자를 격려했다.
박완수 지사는 이날 오전 양정동 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무료배식 봉사에 참여하고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과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복지시설 현장을 둘러보고 운영 전반에 대한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오후에는 거제면 죽림마을회관으로 이동해 ‘죽림항 어촌신활력사업’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사업대상지 일대를 둘러본 후 민간투자 연계사업계획을 점검했다.
박 지사는 이어서 동부면 산촌간척지를 방문해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 예정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거제시 동부면 산촌간척지 일원에 40.4ha 규모로 국비 1986억원을 투입해 2030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한·아세안 국가정원은 지난해 10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됐다.
이후 박 지사는 거제 파노라마케이블카를 찾아 회사관계자로부터 시설 현황에 대해 듣고 노자산 정상까지 케이블카로 이동했다.
한려수도의 절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거제파노라마케이블카는 75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2022년 3월 개장했다.
최근 개장 2주년을 맞이해 누적관광객 110만명을 돌파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몫을 차지하고 있다.
박 지사는 이곳에서 약 180억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되는 450m 길이의 출렁다리 조성사업과 복합전시체험관 등 민간투자사업에 대해 보고 받고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박완수 도지사님께서 거제시 주요 현안 사업에 관심을 가져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경남과 거제 발전의 원동력이 될 한·아세안 국가정원, 남부관광단지 조성사업 등 역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경남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3-19
-
강원 기업호민관, 이번엔 기업 민생현안 해결에 나섰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기업활동을 어렵게 만드는 불편부당한 관행과 민생과 직결된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뭉쳤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 중인 기업호민관 제도를 통해 원주 ㈜현대메디텍이 건의한 애로 사항을 중심으로 3월 19일간담회를 개최하고 민생현안 해결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는 김명선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이주연 기업호민관과 송미희 현대메디텍 대표, 이왕재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김광수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원장, 도 및 원주시 관계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현대메디텍은 미용 의료기기인 봉합사, 필러, 자동약물주입기 생산업체로 최근 수출물량이 늘어나 제조공장을 증설하게 됐다.
이와 관련 지난해 8월 도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26년까지 148억원을 투자해 9,877㎡ 규모의 공장을 증설할 계획이다.
공장이 완공되면 신규 채용도 늘릴 예정이다.
이 날 간담회는 공장설립을 위한 건축 허가시 일정 비율 이상 조경의무 규제에 대한 개선방안 등 10개의 안건을 논의하고 현장 의료기기 생산라인도 둘러봤다.
한편 액화수소 등 신산업 분야 굵직한 규제개선 성과를 내고 있는 기업호민관 제도는 주 1회 기업 현장간담회와 토론회 등을 열며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매주 진행되는 현장간담회와 별도로 도·시군·유관기관 합동으로 기업 애로 분석과 조사를 통해 자체적으로 제도 개선이 가능한 규제유형을 발굴·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분기별 정례화할 방침이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법과 규정이 기업의 편에 설 수 있도록 기업인과 전문가, 공무원 등이 규제정비 과정에 참여해 현장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어야 한다“며 ”규제애로를 겪고 있는 많은 기업들이 기업호민관 제도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19
-
마비성 패류독소 기준치 초과 검출
마비성 패류독소 기준치 초과 검출
[AANEWS] 패류독소란 이른 봄철 다량 번식하는 유독성 플랑크톤을 먹은 패류의 체내에 독성 성분이 축적되고 이를 사람이 먹음으로써 발생하는 일종의 식중독이다.
거제시는 지난 3월 18일 장승포동 해역에서 채취한 진주담치에서 올해 처음으로 기준치를 초과한 패류독소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패류독소 허용 기준치 : 0.8mg/kg이하 패류독소는 동결, 냉장 또는 가열조리해도 파괴되지 않으며 주로 수온이 상승하는 3 ~ 4월 중에 발생했다가 수온이 18℃ 이상 되는 5월말 ~ 6월경에 자연 소멸한다.
따라서 거제시는 장승포동 해역에 대해 패류채취 금지명령을 내렸으며 또한 어업인, 낚시객, 행락객 등이 패류 섭취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장승포동 해안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어업인 등에게 섭취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 계속 수온이 상승하면 패류독소 검출 해역 및 기준치 초과 해역이 확대 될 것으로 예상되어 거제시는 피해예방을 위해 전광판, 현수막 게시, 어업인 대상 문자메세지 전송 등 신속한 상황전파로 채취자제 권고 및 섭취금지 지도 및 홍보를 계속 할 예정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주말 나들이객이 많이 찾는 해안변 및 갯바위 등을 대상으로 피해예방 안내문 배부 및 지도, 홍보를 집중적으로 실시해 패류독소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3-19
-
거창군,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거창군,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19일 군청 상황실에서 민·관·군·경·소방 등 통합방위 관련 주요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구인모 거창군수가 주재했으며 신규위원 위촉, 2024년 통합방위 및 민방위훈련계획 보고 유관기관 안건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 불안한 국제정세와 더불어 북한의 각종 미사일 발사, 사이버 테러 등 잇단 도발과 위협으로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관계기관 협력의 중요성과 굳건한 지역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다양한 논의가 있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확고한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관계기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통합방위협의회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9
-
창원시 ‘진해 군항제’ 대비 바가지요금 집중 관리 나서
창원시 ‘진해 군항제’ 대비 바가지요금 집중 관리 나서
[AANEWS] 창원시는 19일 우리나라 최대 벚꽃축제인 진해 군항제를 앞두고 행정안전부, 경상남도와 함께 진해 군항제 축제장을 방문해 바가지요금 점검 대책 및 판매부스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군항제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바가지요금에 대비해 오는 3월 22일부터 4월 1일까지 바가지요금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군항제 축제장 뿐만 아니라 창원시에 위치한 숙박업소, 식당, 전통시장 등에 대해 바가지요금 집중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항제 축제장의 경우 진해 중원로터리를 중심으로 여좌천, 경화역, 진해루 등에 형성된 판매부스에 대해 판매품목 가격표·중량 게시, 적정가액 책정 등 명확한 정보표시 여부를 점검한다.
또한 창원시에 위치한 숙박업소, 식당, 전통시장에 대해서도 요금표 게시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한 바가지요금 피해사례 확인 시 바가지요금 신고센터와 연계해 현장 확인에 나선다.
바가지요금 신고센터는 시와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에서 설치·운영하며 부당 상행위 신고를 접수 받아 대응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매행위 시 보증금 회수, 신고자 포상금 지급, 바가지요금 적발 시 퇴출제 등을 실시한다.
장금용 창원시 제1부시장은 “군항제 기간 동안 불거질 수 있는 바가지요금 문제를 바로잡아 관광객 피해없이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바가지요금 근절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