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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결핵예방 대시민 홍보 릴레이 캠페인 전개
부산시, 결핵예방 대시민 홍보 릴레이 캠페인 전개
[AANEWS] 부산시는 제14회 결핵예방의 날과 결핵예방 주간을 맞아 '결핵예방 대시민 홍보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침예절 등 결핵예방 수칙과 결핵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 16개 구·군 보건소, 대한결핵협회 부산광역시지부에서 함께 참여한다.
이번 캠페인은 결핵예방 수칙과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사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담긴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시내 각 지역에서 릴레이 방식으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3월 18일에는 북구 금곡주공 아파트 인근에서 ▲3월 19일 오전에는 김해공항, 경전철 김해공항역에서 오후에는 광복동 비프광장, 광복로에서 실시했다.
▲3월 20일에는 부산역광장에서 ▲3월 21일에는 부산시청역 도시철도역에서 ▲3월22일에는 경성대·부경대 도시철도역에서 ▲끝으로 3월 25일에는 해운대 바닷가에서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3월 18일 캠페인에서는 대한결핵협회 부산광역시지부와 협업해 캠페인 장소에 검진 차량을 배치하고 찾아가는 이동 결핵검진을 열어 결핵 무료 검진과 전문상담을 실시했다.
한편 한국의 결핵발생률은 감소하는 추세이나, 경제협력개발기구 38개국 중에서는 비교적 높아 결핵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결핵은 호흡기 감염병으로 균을 전파할 수 있어,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검사를 받아야 한다.
흉부-X선 검사와 객담검사로 진단할 수 있으며 의심되는 경우는 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검사받을 수 있다.
이소라 시 시민건강국장은 “평소 기침 예절을 준수하고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 검사를 신속히 받는 등 결핵 예방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분위기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 여러분들께서 결핵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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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승강기 안전관리 민·관 협업 간담회’ 개최
부산시, ‘승강기 안전관리 민·관 협업 간담회’ 개최
[AANEWS] 부산시는 지난 18일 오후 2시, 부산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승강기 안전관리 민·관 협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아파트 단지 내 승강기 부품을 설치하지 않아 불합격 받은 승강기를 불법 운행해 고발 조치된 사례가 있었다.
이와 유사한 사례의 재발 방지를 위해 마련된 이날 회의에는 부산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유지관리업체 등 총 25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밀안전검사 대상 승강기 안전부품 설치 안내 ▲승강기 중대고장 신고 철저 ▲승강기 폐배터리 분리배출 수거 및 재활용 ▲시각장애인을 위한 투명점자필름 안전수칙 부착 협조 등이 논의됐다.
‘승강기 안전관리법’에 따라 설치검사를 받은 날부터 15년이 지난 승강기는 정밀안전검사를 받아야 하고 정밀안전검사를 받은 날부터 3년마다 정기적으로 동 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한, ‘승강기 설치검사 및 안전검사에 관한 운영규정’에 따라 종전에 완성검사를 받은 날부터 21년이 지나 정밀안전검사를 세 번째 받는 승강기는 승강기 안전부품 또는 장치를 추가 설치토록 규정하고 있다.
시는 회의에 언급된 내용을 바탕으로 21년 이상 된 승강기 512대에 대해 승강기 안전부품 설치 여부 실태조사를 오는 4월부터 실시할 계획이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유지관리업체 등과 함께 실태조사를 실시해 안전부품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구·군에서는 사전에 관리 주체에게 안전부품 설치를 안내 및 계도할 계획이다.
승강기 정밀안전검사 시기 및 승강기 안전부품 추가설치 이행 기간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 문의하면 된다.
아울러 승강기 사업자 실태조사와 병행해 안전부품 설치기한 잔여일이 2년 이내인 승강기를 대상으로 안전실태 점검 및 안전부품 설치 안내도 매년 실시할 예정이다.
김종석 시 주택건축국장은 “우리시는 승강기 운행정지로 인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승강기 실태점검 및 홍보 안내를 통해 승강기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내년에는 “승강기 안전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관리주체 및 유지관리업체 의견수렴 및 관계 부처 협의 등의 과정을 지속 이행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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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강릉-song으로 만들어가는 더 정직한 강릉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청렴강릉을 구현하기 위해 지난 2월 발족한 강릉시 청렴리더들이 자체 제작한 ‘청렴강릉-song’이 좋은 호응을 얻으며 ‘더 큰 강릉, 더 정직한 강릉’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전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의 날’을 운영 중인 강릉시는 청렴강릉-song을 청내 아침방송으로 송출하고 월례조회 등에도 활용함으로써 청렴 분위기를 한층 다져 나가고 있다.
청렴의 날은 청렴 슬로건 선정 등 다양한 청렴 아이디어를 공유하면서 부서별 특성에 맞는 적극행정 방안을 모색하고 청렴문화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청렴한 마음, 내일도 맑음”을 3월의 슬로건으로 선정하고 부서 직원 간 자유로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운영해 환경정화 봉사활동, 부서별 청렴다짐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인·허가 부서에서는 주요 민원사례 공유와 주기적인 업무연찬실시 등을 통해 인·허가 처리기간 단축 및 민원인 알림서비스 개선 등 맞춤형 민원업무 개선을 적극 추진해 나가고 있다.
특히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매주 진행되는 청렴자가학습시스템을 통해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이번 분기에는 ‘청렴퀴즈 이벤트’를 온라인으로 실시해 강릉시 청렴왕을 선발하기도 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개개인의 청렴인식을 높이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시책을 발굴해 공직자의 청렴을 생활화하고 청렴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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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4년 서민경제 안정과 지역경기 활성화 위해 총력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2024년 경제활성화 시책’을 추진해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기 회복에 총력을 다한다.
시는 ‘서민경제 안정으로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목표로 △서민경제 안정 △내수 경제 활성화 △고용 창출 및 일자리 지원 등 3개 분야에 10개 과제를 선정, 총 84개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서민경제 안정 분야는 물가·생활 안정, 소상공인 경영 안정, 전통시장·상권 활성화를 위한 총 27개 사업에 803억원을 투입한다.
△종량제 봉투가격 동결 △착한가격업소 업소당 지원확대 △저소득층 생계 급여 증액 지원 △강릉사랑상품권 가맹점 결제수수료 지원대상 확대 △소상공인 자금 지원 및 경영 컨설팅 △골목형상점가 신규 지정 등 생계비 경감과 소상공인 부담완화 및 주거안정을 위한 사업들을 진행한다.
내수 경제 활성화 분야에 590억원을 투입해 29개 사업을 추진하고 공공부문 역할 강화, 기업 유치·지원 강화, 관광객 적극 유치, 미래 발전 프로젝트 추진 등을 위해 적극 나설 계획이다.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액 54.3% 이상 집행 △관내업체 우선 계약 강화 △지식재산 기반 해외진출 사업 신규 추진 △전략산업 기업 유치 및 성장기반 마련 △환동해권 복합물류 거점 기지 조성 △2024 강릉시-UNCPGA 공동사업 총회 개최 등을 통해 투자유치 및 소비 관광 활성화로 경기회복의 온기를 확산시키고자 한다.
고용 창출 및 일자리 분야 지원을 위해 맞춤형 일자리 지원, 일자리 창출 사업, 고용안전망 강화 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항만 전문인력 양성 등 대학연계 사업 추진 △청년, 여성, 장애인 등 취업 취약 계층 경제활동 참여 촉진 △공공일자리 지원 등의 28개 사업, 495억원으로 소득창출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시책을 통해 시민들의 삶이 안정화되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전부서가 최선을 다해 임하고 향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반영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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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기 학교 주변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초등학교 개학기를 맞이해 3월 19일 상영초등학교 주변에서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한 안전문화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학교 환경조성을 위해 경상북도, 상주시, 상주경찰서 상주교육지원청 및 민간단체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스쿨존안전가방덮개 등 홍보물을 배부하며 등굣길 교통지도 등 안전문화의식을 확산시켰다.
한편 상주시는 학교 주변의 교통·유해환경·식품안전·불법광고물 등 안전4대분야에 대해 이달 말까지 집중점검하고 문제점 발견 시 신속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강영석 시장은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안전을 위해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어린이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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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스노우파이프 국내외 관광객 유치 업무협약 체결
안동시-㈜스노우파이프 국내외 관광객 유치 업무협약 체결
[AANEWS] 안동시는 19일 시장실에서 ㈜스노우파이프와 글로벌 AR 플랫폼을 활용한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글로벌 게임체인저와 안동시의 발전을 위한 마케팅 세계적인 IP의 AR 플랫폼 관광산업 및 글로벌 워케이션 연계 유튜버 및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위한 포토존 등의 기관 협력 캐릭터의 발굴 및 결합을 위한 협력 등이며 글로벌 AR 플랫폼 활용으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AR은 ‘증강현실’을 뜻하는 말로 현실에 기반을 둔 환경에 컴퓨터로 만들어진 이미지를 보는 것을 말한다.
㈜스노우파이프는 2014년 설립된 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을 목적으로 하는 벤처기업으로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다양한 게임을 제작하고 수출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트랜스포머 AR게임을 활용해, 주요 관광 명소와 특산품에 트랜스포머 캐릭터를 소환해 흥미를 유도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의 안동 관광을 유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안동관광 발전과 지역경제가 좀 더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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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맞춤형 순회 법제교육으로 직원 법제 역량 강화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최근 행정소송과 행정심판 등 쟁송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안동시가 직원을 대상으로 법제 업무 능력 향상에 나선다.
시는 이달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일정으로 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상반기 순회 법제교육을 실시한다.
법제처가 주최하고 시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소속 공무원이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집행의 전문성을 가질 수 있도록 실무과정 위주로 구성됐다.
법률 입안 및 심사를 총괄하는 법제처 소속 공무원 6명을 초빙해 행정기본법, 행정소송 실무, 법령해석 방법 등 3일간 총 9과목을 사례위주로 자세히 풀어낼 예정이다.
시는 이번 교육 이외에도 정부법무공단과 법률 고문 계약을 체결하고 고문변호사 1명을 추가 위촉했다.
또한 지난달에는 행정심판 실무교육을 실시했고 하반기에도 행정쟁송 교육을 계획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신속하고 적법한 행정 집행의 필요성이 점차 커짐에 따라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구현을 위해 앞으로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법제교육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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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봄맞이 취약지역 환경정비 실시
안동시 봄맞이 취약지역 환경정비 실시
[AANEWS] 안동시는 19일 안동역 KTX 교량 밑 일대에서 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겨우내 도로사면 등에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노면에 쌓인 흙을 제거해 관광객과 시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전 9시 30분부터 부서 소속 직원들이 팔을 걷어붙였다.
이번 환경정비에는 자원순환과장을 비롯한 직원뿐만 아니라 환경공무관, 생활폐기물 환경정비 기간제 근로자도 함께 힘을 보탰으며 특히 효과적인 환경정비를 위해 가용 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클린시티 조성을 위해 쓰레기 배출요령에 따라 적정하게 배출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지역을 찾아 정기적으로 청소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시는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함께 올바른 배출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 및 지속적인 쓰레기 지도단속을 통해 순찰과 감시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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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적기 인력 배치
안동시,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적기 인력 배치
[AANEWS] 안동시가 MOU를 통해 도입하는 상반기 라오스 계절근로자 354명이 3월 18일 45명 입국을 시작으로 4월 23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입국한다.
이들은 지역별 영농시작 시기에 맞춰 적기 인력 배치를 위해 분산 입국하게 되며 입국 당일 마약검사, 통장개설, 준수사항 교육, 고용주 상견례를 거쳐 농가에 배치돼 5개월에서 8개월 근로하게 된다.
안동시는 입국 당일 농가 배치를 통해 근로만 제공하면 되는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계절근로자는 입국 당일 배치 후 지문등록이 필요한 외국인등록 외에는 별도의 소집 및 검사, 서류제출이 필요 없다.
또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고용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부담 경감을 위해 외국인등록비, 마약검사비, 산재보험료 등을 시에서 지원하며 배치 초기 고용농가와 계절근로자 간 마찰 및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모니터링도 실시한다.
안동시는 MOU 단체 입국 계절근로자 도입과 함께 결혼이민자가족 초청도 병행 추진하고 있으며 해당하는 169명은 4월부터 수시로 입국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계절근로자의 적기 배치로 농촌인력 부족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고용 농업인과 계절근로자 모두 서로를 이해하고 안정적인 고용과 성실한 근로로 건강한 일터를 만들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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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맞이 선성현문화단지‘꽃길조성’
새봄맞이 선성현문화단지‘꽃길조성’
[AANEWS] 안동시는 새봄을 맞이해, 시민 및 관광객에게 아름답고 다채로운 경관을 제공코자 선성현문화단지 내에 꽃길을 조성했다.
선성현문화단지는 지난해 13만명이 찾은 대표 관광지로 농업기술센터에서 봄꽃을 분양받아 선성현문화단지 내 도로와 역사관 화단 등에 3,500여 주를 직원들이 직접 심었다.
이번 봄꽃 식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봄의 정취를 느끼게 하고 특히 5.15~5.19까지 예끼마을에서 열리는 봄꽃 축제와 더불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선성현문화단지는 지난해부터 주차장 사면정비 및 산책로 정비, 포토존 설치 등 환경개선 및 콘텐츠 보강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올해는 산성공원 꽃 심기, 오일스텐 작업 등 시설물 보수를 통해 쾌적한 관광지 조성에 힘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성현문화단지에 계절별로 꽃을 식재하고 지속해서 환경관리를 실시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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