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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장학회, 2024년 문경사랑 장학생 신청접수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AANEWS] 문경시는 2024년에 초 · 중 · 고등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입학준비금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여 다함께 누리는 교육복지를 실현하고자 추진하는 “2024년 문경시 입학준비금 지원사업”은 기준일현재 문경시에 주소를 두고 초, 중, 고등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이 대상이며 지원금액은 1인당 30만원이다.
문경시 소재 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은 학교를 통해, 타 시·군 소재 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4월 1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4월 19일까지 운영되는 집중신청기간에 신청한 건에 대해 5월 초 계좌로 현금 지급될 예정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새로운 학교에 입학하는 과정에 교복, 단체복, 학습도서 기기 등 준비해야 할 물품이 많은 만큼 문경시의 이와 같은 지원이 학부모의 교육비 경감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학생들에게도 격려와 응원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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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 및 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운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관내 단독 및 다가구 등 개별주택 10,847호와 아파트 등 17,475호의 공동주택의 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21일간 운영한다.
개별 및 공동주택가격은 2024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토지와 건물을 포함해 산정됐으며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등 국세와 재산세, 취득세 등 지방세의 과세기준이 된다.
열람 방법은 주택 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이 시청 민원실과 해당 주택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이용하는 것이며 이의가 있는 경우 적정가격을 기재한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시는 제출된 의견서의 경우 공동주택은 국토교통부에서 처리하며 개별주택에 대해서는 삼척시가 인근 주택 및 표준주택의 가격과 비교해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및 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할 계획이다.
한편 삼척시 관계자는 “주택공시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와 지방세 등의 과세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주택 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의 적정여부를 반드시 확인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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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20회 맹방유채꽃축제 안전관리계획 수립… 행사준비 박차
삼척시, 제20회 맹방유채꽃축제 안전관리계획 수립… 행사준비 박차
[AANEWS] 삼척시가 오는 29일 열릴 제20회 삼척맹방유채꽃 축제를 앞두고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한다.
삼척시는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14일까지 근덕면 상맹방리 유채꽃밭에서 개최하는 제20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를 앞두고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한다고 밝혔다.
제20회 삼척맹방유채꽃 축제는 ‘삼척맹방 유채꽃과 봄가득 희망가득’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기간 중 총 19종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이벤트성 행사를 포함해 생방송 진행과 걷기대회 등 다수의 인파가 참여하는 행사가 예정되어 있어 행사 중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유관부서 및 기관과 협업체계를 갖추는 등 안전한 행사진행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유채꽃 개화시기에 맞추어 제20회 삼척맹방유채꽃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며 “안전한 행사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광객들의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 맹방유채꽃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한 행사취소를 제외하고 2002년부터 지속된 축제로 매년 30만여명이 다녀가는 삼척의 대표 축제이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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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시작, 동강할미꽃 전시회 구경오세요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자원식물연구회는 오는 3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청령포 강변 저류지 홍보관에서 ‘제14회 동강할미꽃 전시회’를 개최한다.
‘동강할미꽃’은 이른 봄에 굽이치는 동강의 험난한 기암절벽 등에서 피는 봄의 전령사로 영월을 대표하는 한국 고유종이며 3월이면 바위틈을 뚫고 잎이 자라서 보라색 꽃망울을 터트리고 아래를 보는 일반 할미꽃과는 다르게 고개를 꼿꼿이 세워 하늘을 보고 피는 것이 특징이다.
한때 동강할미꽃이 알려지면서 일부 탐방객들의 훼손으로 멸종 위기를 겪기도 했으나, 영월자원식물연구회 회원들이 동강 주변 자생지에 복원행사를 꾸준히 해 현재는 개체 수가 유지되고 있고 오직 우리나라에만 분포하는 고유종이기 때문에 철저히 보호해야 할 식물이다.
영월자원식물연구회 김석원 회장은 “십수년간 동강할미꽃을 알리고 보전하는 데 최선을 다한 우리 회원들이 정성들여 관리한 동강할미꽃의 가치와 자생식물의 소중함을 일반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자 본 전시회를 준비했다” 며 이번 전시회에 많은 분이 함께하셔서 동강할미꽃의 아름다운 자태를 느낌과 동시에 훈훈한 봄의 기운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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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사업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20일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저소득층 국가유공자의 주택구조나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개선하기 위한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장애·고령 국가유공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을 영위하도록 신체, 장애 상태에 맞춰 주거환경을 개선해 국가유공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보훈 가족과 지역 주민의 의료·복지 발전방안을 원주시와 함께 모색하기 위한 논의에서 시작됐다.
협약을 통해 원주시는 관내 봉사단체와 연계해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과 대상자 발굴·홍보 활동 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관내 저소득층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개선사업 선정을 확대·지원하며 긴급재난 발생 시 관내 국가유공자와 지역 주민의 주거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양 기관은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 혁신도시에 있는 보훈 분야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이 개선되길 바란다”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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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장릉 일원 도깨비마을로 변신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조선 6대 임금 단종의 능인 강원 영월군 장릉 일대 46,635㎡ 부지가 2024년 도깨비 마을로 조성된다.
우리나라 도깨비는 매우 인간적이고 해학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영월에는 조선 6대 단종 임금의 무덤인 장릉을 도깨비들이 수호했다는 ‘능말 도깨비 설화’가 내려오고 있다.
장릉 도깨비 마을에는 국비 20억을 지원받아 66억 7,000만원을 들여 4,690㎡ 규모의 도깨비 광장을 중심으로 식당과 카페 등을 갖춘 복합어울림공간 도깨비 객주 등이 들어선다.
또 단종을 섬겼던 도깨비 터와 충신 엄흥도와의 재회, 단종·도깨비·충신과의 산책, 영월의 미래를 알려주다 등 콘셉트의 도깨비 탐방로와 광장 등 다양한 계층이 어울릴 수 있는 문화와 소통의 공간으로 꾸며지며 노루 조각 공원과 보덕사, 영월 저류지, 청령포 주변 탐방 코스와 연계하는 등 지역 문화와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브랜드화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특화된 도깨비마을과 영월저류지, 청령포를 연계해 국가 정원의 한 축으로 조성해 관광객 유입, 상권 활성화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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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자전거 관광 활성화 나서.4대강 자전거길과 연계해 서울, 인천, 부산까지 이어져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가 4대강 자전거길과 연계한 자전거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앞서 문화체육관광부는 자전거를 타고 쉽고 편하게 한국을 여행할 수 있게 함으로써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자전거 관광 활성화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원주시는 원주천 상류에서 시작되는 자전거 도로 중 현재 단절 상태인 호저면 주산교~장현교 구간과 지정면 영남유리~서원주역 구간을 연결해 자전거 친화도시를 조성하고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이 구간이 연결되면 4대강 자전거길과 연계해 원주천과 부론면 흥호리를 거쳐 여주, 충주는 물론 서울, 인천, 부산까지 이어지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18억원을 투입해 주산교~장현교 2㎞ 구간을 우선 연결할 계획이다.
아울러 영남유리~서원주역구간 중 일부인 군도7호선은 도로 확장과 병행해 2028년까지 자전거 도로를 완료할 계획이며 그 외 구간은 강원특별자치도와 협의 하에 추진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서울, 인천, 부산 등 전국에서 자전거를 타고 원주를 찾아와 건강을 챙기고 관광도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라며 “특색 있는 코스를 개발해 원주가 자전거 관광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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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청소년 대상 '보건환경체험교실' 운영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청소년 대상 '보건환경체험교실' 운영
[AANEWS]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3월부터 11월까지 초등학생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보건환경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 2014년 교육부 지정 우수진로체험기관으로 선정돼 지역내 초·중학교 학생들에게 양질의 과학 실험 교육을 매년 제공하고 있다.
‘보건환경체험교실’은 실험·실습을 통해 청소년의 과학적 이해를 높이고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개설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의 경우 11개의 프로그램에 초등학생 39명, 중학생 147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운영됐다.
올해 '보건환경체험교실'은 ▲미생물교실 ▲식·약품 교실 ▲대기교실 ▲수질교실 ▲수의사교실 등 생활 속에서 과학적 호기심을 유발하는 주제들로 구성해 총 20회 운영될 예정이다.
모기관찰, 올바른 손씻기 교육, 식품 중 타르색소 분리, 화장품 만들기, 간이 정수기 제작과 정수 실험, 탄산음료, 비눗물 등의 pH 알아보기, 실내공기 중의 부유세균 측정, 생활 속 소음 측정, 동물 혈액으로 건강 상태 확인하기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참가 신청은 교육부 주관 누리집 '꿈길' 또는 유선을 통해 가능하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회당 20명에 한해 모집한다.
연간 교육 일정은 연구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승윤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실험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체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 운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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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8회 한·중·일 3개 도시 교류회의’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제8회 한·중·일 3개 도시 교류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중국 상하이시, 일본 나가사키현과의 다자 국제교류 활성화 및 우호 증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국 상하이시, 일본 나가사키현은 부산의 자매·우호 도시로서 세 도시는 오랜 기간 양자 교류로 우호를 다져오며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추진해왔다.
부산시와 상하이시는 1993년 자매도시를, 부산시와 나가사키현은 2014년 우호협력관계를, 상하이시와 나가사키현은 1996년 우호교류도시를 맺고 관광, 문화, 교육,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고 있다.
특히 세 도시는 2015년부터 매년 교류회의를 열고 다자교류사업을 발굴·논의해왔다.
과장회의를 통해 ▲청소년바둑교류대회 ▲관광자원홍보 ▲노인복지 우수사례 공유 및 관광 홍보 ▲무형문화재 홍보 등의 다양한 다자교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올해 1월 나가사키현에서 개최된 ‘제5회 한중일 3개 도시 청소년바둑교류대회’에서 부산팀이 우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오늘 열리는 교류 회의에서는 부산시, 상하이시, 나가사키현 세 도시의 국제교류협력 담당 과장이 머리를 맞대고 ▲관광 활성화 ▲청년예술가 문화교류 등에 대해 논의하며 세 도시 간 교류 협력의 내실을 다질 예정이다.
황영하 시 국제협력과장은 “한중일은 서로 중요한 이웃으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공동 성장을 꾀해야 하며 양자 교류뿐 아니라 다자 교류로 도시 외연을 확장할 필요가 있다”며 “상하이시와 나가사키현은 우리시와 긴밀한 관계를 이어온 도시인 만큼, 앞으로도 관광활성화 등 세 도시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교류 협력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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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직원 청렴동아리 ‘제9기 청렴갈매기’ 출범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 감사위원회는 오늘 오전 10시 시청 감사장에서 ‘제9기 청렴갈매기’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한상우 시 감사위원장을 비롯해 제9기 청렴갈매기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출범식은 공직 내부로부터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다양한 청렴 시책을 홍보하기 위해 구성한 ‘제9기 청렴갈매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렴갈매기’는 2016년 부산시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구성해, 청렴 연극, 청렴송 제작, 청렴 캠페인 등 지금까지 다양한 청렴 홍보 활동을 펼쳐 조직 내 청렴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위원회는 이번 ‘제9기 청렴갈매기’활동 직원들이 직접 기획, 연출, 출연까지 참여하는 '청렴 콘텐츠 제작'을 통해 많은 직원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조직 내 청렴 문화가 빠르게 확산할 수 있게 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외에도 조직 내부에 청렴 문화를 확산시킬 다양하고 참신한 청렴 활동들을 구상하고 있다.
한상우 시 감사위원장은 “청렴한 공직문화에 대해 시민들의 기대치가 높아진 만큼 이에 부응할 수 있도록 청렴갈매기가 앞장서 다양한 청렴 활동을 해 주길 바란다”며 “특히 올해는 시와 구군, 공공기관 등이 연합해 청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인 만큼, '청렴갈매기'가 그 중심에서 추진력을 더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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