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양산시는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에 따라 건강도시사업의 인식 제고를 위해 범시민 ‘움파~룸파~건강 양산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움파룸파란? 24년 1월 개봉한 영화 ‘웡카’에 등난한 난쟁이 원주민 종족으로 영화 속 노래와 댄스가 중독성이 강해 SNS를 통해 움파룸파 댄스 챌린지가 전국적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움파룸파 건강 양산 댄스는 유아에서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으로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주기 위해 양이산이 캐릭터로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영화 속 노래를 ‘건강 양산’으로 일부 개사했다.
움파룸파 건강 양산 챌린지 참여기간은 3월 20일 ~ 4월 14일으로 양이산이의 홍보영상 시청 후 인스타그램 또는 관내 6개 카페 에 #건강도시양산#움파룸파챌린지 해시태그해 업로드 하고 QR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5천원 상당의 편의점 기프티콘이 지급되며 5명 이상 챌린지 참여팀에게는 우편을 통해 건강홍보물도 발송 예정이다.
양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움파~룸파 건강 양산 챌린지를 통해 전 시민들에게 건강도시 양산을 알리고 나아가 모든 정책에 건강개념을 도입하는 등 건강도시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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