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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고성군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 은 관내 공동주택 입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공용부분 유지·관리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3월 29일까지 받는다.
올해 공동주택 지원 규모는 4,000만원으로 최대 3,000만원 한도 내에서 단지당 총사업비의 5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기준은 주택법 및 건축법에 따라 건설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중 준공 후 10년이 지난 단지로 대상은 8개 단지 1,641세대이다.
보조금 지원 대상 사업으로는 ▲단지 내 도로 보도 유지보수 ▲단지 내 보안등 유지보수 및 전기요금 ▲단지 내 상·하수도시설 유지보수 및 준설 ▲주민복리시설 보수 ▲자전거 보관대 설치 및 개보수 ▲단지개방을 위한 담장 허물기 사업 ▲외부 도색, 옥상 방수 ▲방범용 정보통신설비의 설치 및 유지보수 등이 있다.
임주택 허가민원과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공동주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주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며 “2024년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공동주택 입주민의 안전이 확보되고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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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사업 새 삶의 터전 입주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 협약해서 진행하는 거진지구 공공임대주택 청약 당첨자 계약을 3월 20일부터 시행한다.
거진지구 청약신청자는 3월 8일 당첨 발표했으며 당첨자 전자계약은 3월 20일 09시부터 3월 22일 오후 5시까지, 현장 계약은 3월 20일 10시부터 3월 22일 오후 4시까지 계약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기간 내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거진지구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은 무주택 저소득층 서민의 주거 안정 도모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5년 첫 도입된 ‘마을 정비형 공공주택사업’으로 그동안 임대주택 공급에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지역에 임대주택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새로운 공공임대 주택사업이다.
본 사업은 부지면적 8,313㎡에 245억여 원의 사업비를 들여 아파트 3개 동 8개 층으로 영구임대 20호, 행복임대 20호, 국민임대 60호 총 100세대이며 세대당 전용면적은 16㎡, 26㎡, 29㎡, 33㎡, 37㎡, 46㎡로 오는 8월 입주 예정으로 건립 추진중에 있다.
생활 여건으로 읍 소재지에 위치해 우체국·초등학교·터미널 등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동해를 향유할 수 있는 주거단지로서 낭만가도의 아름다운 해변이 어우러져 관광 트렌드인 해변 카페, 힐링 캠핑, 웰빙·치유 등 사계절 명품 관광지역으로 손꼽힌다.
군은 공공임대 주택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 인구가 도시로 빠져나가는 등 인구 유출을 억제하는 계기와 인구 유입을 자연스럽게 유도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거진지구 공공임대주택은 각종 공공·편익시설과 접근성이 뛰어나고 거진지역 주거복지 향상 및 주거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며 “엘에이치와 긴밀 협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당첨자의 계약을 위한 행정지원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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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로확장공사, 각종폐기물 환경오염 안전사고 위협
도로변에 방치된 폐기물 /사진 김희연 기자
[경북=AA뉴스] 김희연 기자 = 안동시 수상동과 정하동 일원에서 시공 중인 수상대로 확장공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지만, 주변도로가 협소해 공사중 발생한 폐콘리트와 임목폐기물등 상당량의 폐기물로 인해 환경오염과 통행차량과 보행자의 안전과 교통사고의 위험이 있지만 방치한 채 공사를 진행해 문제가 되고 있다.
이 공사는 기존 왕복4차 도로를 6차로로 확장하면서 도로주변 철거작업과 터파기 등에서 발생하는 폐기물들은 임시야적장에 보관 관리 되어야 하지만, 임시야적장이 아닌 도로주변에 흩어져 있어 교통사고의 위험과 보행자들의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있다.
또한 사면절개지 사토작업 현장에서는 일부근로자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작업 중이었으며, 높은 사면절개지는 비산먼지 발생 우려와 우천 시 붕괴 위험이 있음에도 보양시설과 가배수로를 설치하지 않은 채 공사를 진행 중이다.
이러한 문제점과 위험성에 대해 시공사인Y사의 현장소장은 “임시야적장이 없어 폐기믈 발생과 동시에 처리 할려고 했으나 여러 여건상 어려움이 있었다”며 “빨리 폐기물을 처리하고 주변 안전시설물 설치를 보완 하겠다”고 밝혔다.
발주처인 안동시청 담당공무원은 “폐기물 처리는 최대한 빨리 처리하고 안전과 관련한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도 현장점검을 통해 시정조치 하겠다”고 답변했다.
사면절개지 보양시설 및 가배수로 미설치 /사진=김희연 기자
공사 진행 전 상당량의 폐기물 발생이 예상됐을 상황임에도 임시야적장을 마련하지 않고 공사진행에만 급급한 시공사와 안전과 환경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행정기관의 관리감독 소홀이 공사과정에서 여실히 드러났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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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친환경 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 지원 실시
무안군, 친환경 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 지원 실시
[AANEWS] 무안군은 깨끗한 대기 환경 조성과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 등 탄소중립 조기 실현을 위해 친환경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기 승용·화물을 지원 중이며 접수일 기준 90일 이상 무안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무안군인, 법인, 기업, 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
차종별로 전기자동차는 최대 1,500만원, 전기 화물차는 최대 2,056만원을 지원하고 예산 소진 시까지 전기자동차 구매 대리점을 통해 접수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 또는 무안군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산 군수는 "기후 위기 시대에 친환경 에너지인 전지 자동차 보급을 추진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미세먼지 걱정 없는 깨끗한 환경을 위해 많은 군민이 전기자동차 구매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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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부패방지·청렴교육 실시
문경시의회 부패방지·청렴교육 실시
[AANEWS] 문경시의회는 3월 20일 공직자 청렴의식 향상을 위해 문경시의회의원, 의회사무국 직원, 점촌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2024년 문경시의회 부패방지·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과정으로 청렴연수원의 유용원 교수의 공직자의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행동강령 등 관례법령 해설과 사례별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극단 지우의 연극‘가문의 청렴 : 김의원' 으로 청렴에 대한 인식을 제고했다.
더불어, 문경시의회 의원은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청렴한 사회 실현에 솔선수범하기 위해 청렴서약을 하고 교육에 참여한 전체 공직자와 함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UP 부패행위 OUT” 청렴 퍼포먼스를 실시했다.
황재용 의장은 “시민의 대의기관인 의회의 청렴도를 항상 중요하게 여기며 투명하고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가 되겠다”며 청렴한 공직사회 확립에 힘쓸 것을 밝혔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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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도내 의과대학 정원 증원 배정 환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0일 정부가 의료개혁 일환으로 추진 중인 지방의과대학 중심 정원 증대 배정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20일 교육부가 발표한 의과대학 학생정원 배정 결과에 따르면 강원자치도 소재 4개 의과대학의 정원은 총 432명으로 강원대학교 132명, 한림대학교 100명,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100명, 가톨릭관동대 100명으로 당초 267명에서 165명이 증원된 432명으로 최종 배정됐다.
도는 넓은 면적에 비해 낮은 인구밀도, 단절된 지리적 특성으로 필수의료서비스 접근성이 어려운 상황에 이번 의대정원 확대가 지역 의료인력 양성과 의료서비스 개선의 마중물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경희 도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조치가 지역의 어려운 의료 환경 개선으로 이어져 어디서나 양질의 필수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의료 대란 이후 지금까지 병원을 떠나지 않고 환자 곁을 지키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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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통합방위회의, 가상상황 설정 및 전문패널·도민 초청해 차별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가 3.20. 오후 2시, 도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주재로 올해 첫 2024 강원특별자치도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통합방위협의회는 통합방위법에 근거해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때 언제든 가동이 가능하도록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는 회의로 민·관·군·경·소방이 참석하며 이번 회의에는 박후성 2군단장을 비롯한 해군 1함대, 공군9전투비행단 등 육·해·공군 각급 군부대장과, 김준영 경찰청장, 최민철 강원소방본부장 등 총 16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기존과 달리 춘천시와 철원군에 북한의 장사정포 도발이라는 가상의 상황을 설정해 주제토의를 진행했고 관계기관은 기관별 조치방안을 발표하며 통합방위위원들간 심층토의를 통해 대응능력체계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주제토의에는 관계기관 외에도 전문패널로 한국군사문제연구원의 객원연구원으로 활동 중인 박계호 박사를 초청해 실질적인 자문을 구했으며 도민 4명이 참관인으로 참석해 통합방위 회의전반과 방위태세 준비상황을 직접 확인하며 안보의 중요성에 대해 피부로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처음으로 통합방위회의에 참관 한 도민은 “직접 현장에 와서 회의를 보니 안심이 되고 안보의 중요성에 대해 실감이 난다”며 “정기적으로 점검회의를 추진해 안보를 강화해 나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태 지사는 “최근 북한에서 대한민국을 제1의 적대국으로 규정하고 헌법에 자주·평화통일을 삭제하겠다고 발표하며 대놓고 무력통일의 의지를 표출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도에서는 안보인식을 강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해 연례적인 통합방위회의에서 벗어나 가상 상황 설정, 도민 대표 초청 등 차별화된 통합방위회의를 준비했다”고 전하며 “전방위적 안보위협에 확고한 통합방위태세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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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전 직원 일심동체로 APEC 정상회의 반드시 유치
주낙영 경주시장, 전 직원 일심동체로 APEC 정상회의 반드시 유치
[AANEWS]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18일 시청 알천홀에서 읍면동장 및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3월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부서별로 중점·현안사항을 보고 받고 철저한 대책을 지시했다.
주요내용으로는 올해 정부합동평가 대비 사전준비 철저, 코오롱마라톤 대회, 벚꽃 마라톤 및 벚꽃축제 등 교통통제 사전홍보, 본격적인 벚꽃시즌을 맞아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과 APEC 성공개최에 따른 대시민 친철·청결 등 대대적인 손님맞이 캠페인 실시를 비롯해 청렴하면서도 유연한 공직분위기 조성 청렴메시지도 전달했다.
또한 봄철 산불발생이 잦은 시기로 전 부서에서 담당구역 순찰과 계도로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순찰과 계도에 총력을 지시했다.
아울러 탄소중립 선도도시 선포에 앞서 여러 가지 실천과제가 있겠지만 우선적으로 생활 속 실질적 실현이 가능한 과제 특별선정과 부서별 연간 추진사업의 로드맵 설정해 진행상황과 문제점 등을 수시로 체크해 차질 없는 추진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지시했다.
또한 즉각 집행이 가능한 사업은 3월 중에 집행완료 하고 대규모 투자 사업은 상반기 내 계약완료와 선급금 지급 등 민생경제의 안정화를 위해 신속집행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4. 10 총선에 엄정한 중립을 지키면서도 법정사무에 차질이 없도록 시기와 절차에 오차가 없도록 하고 읍면동에서는 투표율 제고를 위한 차량지원 등 읍면동 환경에 맞는 대책을 강구할 것도 지시했다.
이어 주 시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올해 우리 시의 가장 핵심인 2025 APEC 정상회의를성공적으로 유치를 위해 지금까지 성숙된 분위기를 이어서 전 직원이 실무자가 되어 손님맞이 선진시민의식 전개 확대는 물론 전략적 유치 및 현장 실사 대응, 대국민 홍보 등 각 분야별로 철저한 대비로 반드시 경주가 선정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해 줄 것”을 재삼 당부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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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업 현장 확인
거제시,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업 현장 확인
[AANEWS] 박종우 거제시장은 지난 18일 20일 이틀 간 2024년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확인을 위해 건의자 및 지역 주민, 관계 공무원 등과 함께 현장을 방문했다.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중에서도 △교항마을 재해위험 구거 확장 및 집수정 설치 사업, △옥동마을 진입로 확장, △법동마을회관 보강, △수월 용수로 설치 사업 등 재해 및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고 주민들이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어 긴급 정비가 필요한 13개 지역의 현장을 확인했다.
박 시장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에서 도출된 개선 방안과 주민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관계 공무원들에게 지시했다.
또한 계속해서 이어진 주민들의 질문사항에 대해서도 깊이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제시하는 등 마을 현안을 꼼꼼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박종우 시장은 “항상 강조하는 내용이지만 현장에 답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아직 주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 시설의 보강이 필요한 곳이 많은데, 시민 여러분의 안전과 불편 해소를 위해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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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우수기 대비 하천 사전 현장점검
창원특례시, 우수기 대비 하천 사전 현장점검
[AANEWS] 창원특례시는 우수기 자연재해를 대비하고자 하천구역 내 제방 및 호안 등 하천 구조물에 대해 20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창원시에서는 재해로부터 안전한 하천을 만들기 위해 8억2천만원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광려천 외 6개소의 하도 정비를 시행하고 있으며 9억8천9백만원으로 진전천 외 6개소 일원 호우 피해 복구사업, 그리고 10억1천4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치수 안정성 확보에 따른 지방하천 유지관리를 위한 공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은 우수기를 대비해 재해로부터 취약한 지역을 확인하고 확인된 위험요소를 사전 제거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현장점검 결과 중앙천, 신천 등의 제방 유실 등의 재해 위험요인을 확인했고 조속히 공사를 실시해 위험요인을 제거할 예정이다.
정숙이 기후환경국장은 “하천구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시설물 점검을 통해 국지성 집중호우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하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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