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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선비골전통시장, 3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29일까지 연장
영주 선비골전통시장, 3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29일까지 연장
[AANEWS] 영주시는 선비골전통시장에서 진행 중인 ‘3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29일까지 연장한다고 21일 밝혔다.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상인회가 주관해 실시하는 행사로 전통시장 소비자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소비자들은 행사 기간 선비골전통시장 내 8개 대상 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입하고 영수증과 신분증을 환급 부스에 제시하면 구매금액에 따라 기간당 1인 최대 2만원을 환급받는다.
선비골전통시장 고객편의시설에 위치한 환급부스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되며 환급 기준 구매금액은 3만 4천 원 이상이면 1만원, 6만 8천 원 이상이면 2만원이다.
행사 기간 연장에 따라 환급 금액 한도도 기간별로 적용된다.
즉, 22일까지 온누리상품권 2만원을 환급받았어도 연장 기간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2만원 한도로 다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가능한 품목은 젓갈류 등 국내산 원물 70% 이상을 포함한 가공식품도 포함되나, 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 구매 품목, 정부비축 수산물 방출 품목, 횟집 등 일반음식점, 수입산 수산물, 법인카드로 구매한 품목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대열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행사가 침체된 지역경제와 구도심 상권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환급행사는 예산액이 조기 소진될 수 있으니 시장을 찾기 전 상품권 소진 여부를 상인회에 먼저 확인하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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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계절근로자 입국설명회 개최
영주시,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계절근로자 입국설명회 개최
[AANEWS] 경북 영주시는 21일 오후 5시, 이날 입국한 결혼이민자 본국 가족 52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입국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혼이민자 가족초청 방식으로 입국한 근로자 중 51명은 지난해 다문화 가족들과 함께 숙식하며 영농에 종사했던 재입국자로 올해도 E-8 체류 자격으로 입국해 5개월간 가족들과 숙식하며 일하게 됐다.
이번 설명회에는 영주경찰서 영주시가족센터, NH농협은행영주시지부, 안정농협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석해 외국인 근로자의 근로여건, 불법체류 및 이탈방지대책, 인권 보호 등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 산재보험 가입신청서 작성 및 고용 농가 준수사항 등의 내용을 안내했다.
특히 시는 일부 지자체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임금 착취 및 인권침해가 발생함에 따라 인권침해 예방 교육 및 범죄예방 교육을 더욱 강화해 진행했다.
시가 올해 상반기 유치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모두 309명이다.
그중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은 99명으로 전체 32%을 차지한다.
전년도 상반기 59명 대비 40명 늘어난 수치이며 국적도 과거 베트남 중심에서 현재는 필리핀, 중국, 태국으로 다양화됐다.
현재 영주시 농촌지역은 지속적 인구감소로 소멸 위기에 처해있다.
시는 매년 입국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농업 분야 장기체류 자격을 부여하는 지역특화형비자·광역비자를 선도적으로 준비함으로써 정주인구를 확보해 농촌소멸에 대응할 방침이다.
권영금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농촌일손 문제는 절대적인 일손의 수가 부족할 뿐 아니라 특히 각 재배 품목에 맞는 전문적인 일손이 부족하다”며 “외국인계절근로자 사업 내실화를 통해 성실근로자를 늘려 농작업 근로자 전문화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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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4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준비상황보고회 개최
영주시, ‘2024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준비상황보고회 개최
[AANEWS] 경북 영주시는 21일 시청 강당에서 ‘2024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준비상황보고회에는 박남서 영주시장, 심재연 영주시의회 의장, 시의원, 영주문화관광재단 이사, 관련 부서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세부 추진계획과 보완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축제는 황금연휴인 5월 4일부터 6일까지 순흥면 선비촌과 도심에서 가까운 문정둔치 일원에서 이원 개최돼 더욱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축제는 시가지를 누비는 전국팔도 선비퍼레이드 ‘신바람 난 선비의 화려한 외출’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선비촌 일원에서는 전통연희, 마당극, 소수서원 야행 등이 진행되고 문정둔치 일원에서는 개·폐막식, 교지 전달 퍼포먼스 외에 다양한 홍보·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시는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공연행사도 준비 중으로 특히 선비세상에서 ‘어린이 선비축제’를 함께 개최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준비상황보고회에서는 축제 세부계획 외에도 안전, 교통, 주차, 환경문제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예상 문제점의 대안책과 필요사항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지난해 우천 등 기상상황으로 축제 진행에 어려움이 많아 아쉬웠다”며 “올해로 15회를 맞이하는 시 대표 축제인 만큼 준비에 만전을 기해 방문객 모두 ‘신바람나는 선비의 화려한 외출’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5월 첫 주말 한국선비문화축제를 시작으로 마지막 주말인 25~26일에는 ‘영주 소백산 철쭉제’를 소백산 및 서천둔치에서 개최해 공연,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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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4월부터 ‘휴일 어린이집’ 운영
영주시, 4월부터 ‘휴일 어린이집’ 운영
[AANEWS] 경북 영주시는 휴일에도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돌봄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주말이나 공휴일 부모가 모두 일을 해야 하거나 질병, 그 밖의 사정으로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휴일에도 시간 단위로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주형 휴일 어린이집 운영 사업’을 오는 4월부터 시작한다.
시는 지난 2월 관내 전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휴일 어린이집 운영 기관을 공개 모집했다.
휴일어린이집선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영주어린이집을 운영 기관으로 최종 선정하고 21일 ‘영주형 휴일어린이집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휴일어린이집 이용 대상은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12개월 이상부터 87개월 미만 미취학 영유아로 특히 어린이집 재원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용시간은 주말 및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보육정원은 5명이며 보육료는 시간당 2천 원이다.
휴일 어린이집 이용 신청은 서비스 이용 2일 전까지 전화로 하면 된다.
단, 신청인원 미달인 경우에는 당일 방문 또는 전화 예약도 가능하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휴일 어린이집 운영이 돌봄공백 해소와 양육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마음 편하게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으로 저출생 극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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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관내 주요 현장 점검, “현장에 답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 관내 주요 현장 점검, “현장에 답 있다”
[AANEWS] 안동시는 시민의 일상생활 속 불편 사항을 가까이서 살피며 신속히 해소해 시민의 호응을 얻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난 20일 면 소재지 현장을 방문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사업과 도로 시설 사업을 점검하며 민생 챙기기에 나섰다.
권 시장은 일직면, 남후면 일대를 돌며 하천 퇴적물 준설 및 하상 정비 공사 현장, 가드레일 설치 및 보행로 공사 현장 등을 방문했다.
현장에서 주민을 만나 불편 사항을 듣고 소통하며 공사 진척을 비롯한 안전점검 사항 등을 두루 살피기도 했다.
먼저, 일직면을 방문해 지난해 태풍으로 피해가 있었던 미천의 하상 정비 공사가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했다.
다가오는 여름철 호우를 대비해 홍수에 취약한 구간을 우선으로 정비해, 우기가 시작되기 전 하상 정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어서 가드레일 설치 및 보행로 공사 예정지로 이동해 현장을 면밀히 살피고 공사 계획을 보고 받았으며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대형 차량 통행이 잦아 위험한 이 도로는 주민 불편 사항으로 지적된 사안으로 현재 실시 설계가 완료돼 상반기 중 준공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시민의 삶과 밀접한 분야의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 중심의 현장 소통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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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봄철 야생멧돼지 번식기 ASF 차단방역 총력대응
봉화군, 봄철 야생멧돼지 번식기 ASF 차단방역 총력대응
[AANEWS] 봉화군은 야생멧돼지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의 농장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ASF 차단방역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봄철은 야생멧돼지 번식기로 개체수가 늘어나고 입산객과 영농활동이 증가해 ASF 발생 위험도가 높은 시기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검역본부와 경북도 및 도 동물위생시험소 북부지소와 역할을 분담해 산하천 인접농장과 영농병행 농장 등 방역취약 우려 농장 10개소에 대해 일제점검을 다음달 15일까지 마친다는 방침이다.
이번 점검의 주요내용은 △양돈농장 2단계 소독 △부출입구 폐쇄 △행정명령·방역기준 준수여부 △강화된 방역시설 설치운영 여부 등이며 이와 별도로 매일 농장 내외부 소독, 손 세척, 장화 갈이신기, 입산금지 등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하도록 홍보도 겸할 계획이다.
또한, 군에서는 지난 1월 봉화읍 문단리의 대형 양돈농장 인근에서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ASF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군 방역차량을 동원해 경로를 지정해 농장주변 도로변을 집중소독하고 있다.
이승호 농정축산과장은 “우리 도에서도 금년 1월 영덕군의 양돈농장에서 ASF가 발생하고 특히 관내에서는 2022년 12월 이후 금년 3월까지 10개 전 읍면에서 81건의 야생멧돼지 ASF 바이러스가 검출되는 엄중한 상황”이라며 “양돈농장 종사자의 입산금지와 영농활동 자제, 농장 내외부 매일 소독 등 기본방역 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3월 20일 기준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 2019년 양돈농장에서 발생 이후 경기, 인천, 강원, 경북 15개 시군에서 40건이 발생했으며 야생멧돼지에서는 전국 44개 시군구에서 3천820건이 검출됐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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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한국수자원공사와 ‘24년 신규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봉화군, 한국수자원공사와 ‘24년 신규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AANEWS] 봉화군은 지난 20일 노후 상수관망 시설개선 및 유수율 향상을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와 ‘24년 신규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신규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395억원으로 올해 시작해 오는 2029년까지 봉화군 관내 노후 관망정비 117km, 블록구축, 누수탐사 및 정비 등 상수관로를 정비할 계획이며 올해 사업비는 59억원이다.
봉화군은 지난 2019년부터 총사업비 83억원을 투입해 1차 현대화사업을 한국수자원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해 추진 중에 있으며 올해 6월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금회 사업은 사업대상지에 대해 유수율 85%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노후 상수도 시설개선과 블록구축을 통해 안정적인 급수체계를 구축해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주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주민 생활복지를 향상시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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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영화관 ‘어른 김장하’ 무료 상영회 개최
하동영화관 ‘어른 김장하’ 무료 상영회 개최
[AANEWS] 하동군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하동영화관에서 전 군민을 대상으로 다큐멘터리 영화 ‘어른 김장하’ 무료 상영회를 개최해 지역사회에 희망과 감동의 메시지를 전파했다.
‘어른 김장하’는 60년간 한약방을 운영하며 사회·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행을 이어온 김장하 선생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하동군은 이번 무료 상영회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자 기획했다.
이번 무료 상영회에는 하동군 공무원을 비롯한 관내 학교 학생, 하동교육지원청 직원, 하동시장번영회 및 하동군소상공인연합회 회원 등 350여명과 하동군민 15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각 단체의 구성원들은 다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하동시장번영회와 하동군소상공인연합회는 하동시장 내 위치한 영화관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공동체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하며 이번 행사를 소통의 기회로 삼았다고 전했다.
하동영화관을 운영하는 ㈜무비워크는 군민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작은 영화관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이번 무료 상영회를 시작으로 하동영화관이 지역경제·복지·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영화관은 지난해 12월 재개관해 연중무휴로 운영 중이며 키오스크 설치와 온라인 예매 지원 등 관람객을 위한 서비스 확장으로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하동군의 이번 무료 상영회는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지역사회의 화합과 상생, 그리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데 큰 의미를 더한 행사로 평가된다.
앞으로도 하동군은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군민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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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2024년 정기총회 개최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2024년 정기총회 개최
[AANEWS]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는 지난 19일 하동군종합사회복지관 3층 다목적홀에서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김구연 도의원, 이하옥 하동군의회 의장, 협의회 소속 단체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본회의, 2부 기념식 순서로 진행됐다.
본회의에서는 2023년 협의회 추진사업 결과 보고에 이어 회계 결산 및 감사보고 2024년 사업계획 및 예산, 정관 개정, 임원 선출 등의 안건을 다뤘으며 2부 기념식은 동영상 시청과 이임회장 감사패 전달, 취임사, 기념 촬영으로 진행했다.
한편 2년간 협의회를 이끌어갈 임원진으로 서혜정 회장이 선출된 데 이어 부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 하동군지회 노장식 회장과 하동군여성단체협의회 이행자 회장, 감사는 하동군자원봉사협의회 정우원 회장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동지구협의회 김미자 회장이 각각 선출됐다.
서혜정 회장은 앞서 4년간 협의회를 이끌어 준 박기봉 회장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봉사자의 동반자로서 회원들 간 화합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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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새마을지회, 세계 물의 날 맞이“새마을줍깅-DAY”
하동군새마을지회, 세계 물의 날 맞이“새마을줍깅-DAY”
[AANEWS] 하동군새마을지회는 지난 19일 금남면 대섬 해양 주변에서 ‘새마을 줍깅 및 해양쓰레기 ZERO’라는 주제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줍깅”은 ‘줍다’와 ‘조깅’의 합한 단어로 걸으면서 주변에 떨어진 쓰레기를 줍는 행위를 뜻한다.
새마을지회는 봄을 맞이해 하동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지구환경 보존에 일조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제정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내 지역의 환경 사랑을 실천하는 뜻도 함께 담았다.
최종수 회장은 해양쓰레기 증가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며 “물은 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소중한 자원이므로 오늘 활동을 계기로 경각심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이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널리 퍼뜨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동군새마을지회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지구환경 보존을 위한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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