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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원료·제조물 분야’ 중대재해 예방 홍보 집중
김해시 ‘원료·제조물 분야’ 중대재해 예방 홍보 집중
[AANEWS] 김해시는 지난 1월 27일 확대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의 적용을 받는 음식업, 약국 등 원료·제조물 분야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홍보활동을 집중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중대재해처벌법은 2022년 1월 27일부터 상시근로자 50인 이상 사업장부터 적용돼 2년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올해 1월 27일부터는 50인 미만 사업장으로 확대 시행 중이다.
시는 이러한 상황에 사전 대응하고자 지난해부터 시민안전과를 비롯해 관련 부서들이 확대 적용 받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내문을 발송하고 찾아가는 중대재해 예방교육 실시, 사업장 현장 방문 등으로 지속 홍보하고 있다.
이달부터는 시민안전과 중대재해예방팀, 김해·서부보건소와 홍보반을 구성해 하절기 위생사고 발생률이 높은 음식업을 대상으로 방문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주요 안내와 활동 사항은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사업주 법 의무이행 ▲사업장 안전상태·유해 위험물 관리상태 ▲사업주 및 관계자 면담 등이다.
이와 더불어 음식업 영업신고서 및 약국 개설 허가서에 중대재해 예방 안내 문구를 넣어 신규 사업주들에게 중대재해 예방을 알리고 식품위생교육 등을 활용해 중대재해 예방 중요성을 집중 홍보 중이다.
정운호 시민안전과장은 “확대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은 열악한 중소기업체뿐만 아니라 음식업, 약국 등 자영업자에게도 적용되고 있다 사업주에게는 경기 불황 등으로 어려운 지역경제에 중대재해 예방 부담감까지 겹친 상황이지만 시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신체 보호가 어느 것보다 중요하므로 안전점검과 찾아가는 교육 등 다양한 중대재해 예방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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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메가이벤트 대미 전국체전 ‘이상무’
김해시 메가이벤트 대미 전국체전 ‘이상무’
[AANEWS] 김해시는 올해 메가이벤트의 대미를 장식할 제105회 전국체전과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제105회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경남 18개 시·군에서 열리며 주개최지인 김해시에서는 개·폐회식과 육상·태권도 등 16개 종목이 개최된다.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은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 경남 12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되며 김해시에서는 게이트볼, 당구 등 9개 종목이 진행된다.
양대 체전에는 국내 선수단과 임원진, 해외동포선수단 등을 포함해 약 4만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김해시는 분야별로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주경기장과 종목별 경기장 ‘만전’ 먼저 체전 주경기장인 김해종합운동장의 건립이 순조롭다.
4월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으로 20일 기준 공정률은 85%에 달한다.
특히 올해 체전은 동아시아문화도시, 김해방문의 해와 함께 치러지는 만큼 문화체전으로 승화할 수 있도록 김해종합운동장 내 시립 김영원 미술관을 함께 운영해 체전 기간 중 다양한 미술품과 조각품들을 전시할 계획이다.
종합운동장 건립과 함께 참가선수들이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관내 26개 경기장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꼼꼼히 하고 6개 경기장 개·보수는 오는 8월까지 완료 예정이다.
△교통·주차·숙박대책 역량 집중 김해시는 전국체전의 꽃인 개·폐회식에 대비해 교통·주차 대책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11일 김해시체육회와 김해중부경찰서 김해시 교통봉사단체협의회, 모범운전자회 등 관계기관 담당자와 함께 ‘전국체전 대비 교통 및 주차대책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마무리했다.
현재 경기장 주변 교통문제 해소와 방문객들의 편의 제공, 부족한 주차공간 확보를 위한 세부계획을 수립 중이다.
또 전국체전 시 가장 난제인 선수단과 관계자 숙박문제도 해결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 1월 위생 관련 단체장 간담회 개최를 시작으로 숙박업지부와 협약식을 진행했으며 방문객을 위한 여유 숙박객실을 확보하고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과 함께 요금안내판, 위생용품 등을 제공하는 인센티브 방안도 마련하고 있다.
△적극 홍보로 체전 관심도 높여 김해시는 자매도시인 남해군, 나주시, 신안군, 고양시를 방문해 전국체전과 함께 3대 메가이벤트를 홍보하고 홍보전문업체와 용역계약을 맺어 각종 행사 참여 홍보를 추진 중이다.
교통요충지에는 대형 꽃탑, 아치, 현수막 등 홍보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설치해 체전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또 각종 문화행사로 전국체전을 알린다.
경남도에서 준비 중인 전국노래자랑과 KBS ‘열린음악회’ 개최와 함께 체전 성공기원 화합한마당 행사, JTBC ‘뭉쳐야 찬다’ 촬영 등을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경기장별 선수 응원과 활기찬 경기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체전 기간 동안 다양한 지원을 해줄 서포터즈와 자원봉사자 모집을 준비하고 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체전 기간 전국의 선수단, 해외 동포과 함께 수만명의 방문객을 맞이하는 데 있어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우리 시와 시민들이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양대 체전과 동아시아문화도시, 또 김해방문의 해 3대 메가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치러내 우리 시가 미래를 향해 새롭게 도약하는 전환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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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중장년 국가자격증 응시료 지원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중장년 세대에게 국가자격증 응시료를 지원하는 ‘2024년 상반기 중장년 인생 RE-START 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는 주 경제활동층인 신중년 세대의 증가에 발맞춰 지원 대상을 기존 40~59세에서 64세까지로 확대해 중장년 취업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중장년 인생 RE-START 사업은 40세부터 64세 이하의 시민이 국가기술자격증 또는 국가전문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경우 연 1회 최대 5만원까지 응시료를 지원하며 상반기 지원 기간은 21일부터 6월 30일이다.
2024년 1월 1일부터 응시한 시험을 대상으로 응시료를 지원하며 지원을 원하는 시민은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갖춰 시청 기업혁신과를 방문하거나 시청 누리집의 ‘시민참여-온라인 신청·접수’에서 신청하면 되며 접수 후 다음 달 15일 전까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시는 총 607명에게 응시료를 지원했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원이 조기 마감됐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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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기록물관리 실무교육 실시
김해시, 기록물관리 실무교육 실시
[AANEWS] 김해시는 지난 20일 전 부서 기록물관리책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기록물관리 실무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세계기록유산 100% 활용하기’의 저자이자 국가기록원 인증 강사인 홍덕용씨를 초청해 기록물의 생산에서부터 폐기에 이르기까지 기록물 관리 전반에 대해 교육했다.
교육 내용은 ▲생산부서 기록물관리책임자의 역할 ▲기록물의 유형 ▲비전자문서 등록·접수·편철·정리·이관 ▲기록물 생산현황 보고 ▲공공기록물법 위반 시 벌칙 ▲ 표준기록관리시스템 활용방법 등 기록물의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이다.
김해시 5개 서고 보유 기록물은 약 15만5,600권 규모이며 매년 비전자로 생산되는 종이 기록물이 3만5,172권으로 무게로 약 45t에 달한다.
김해시는 매년 중요종이기록물을 전자화해 표준기록관리시스템에 등록, 직원들이 시스템에서 손쉽게 기록물을 열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기록이 없으면 역사도 없다는 말처럼 기록은 그것이 활용될 때 진정한 가치를 발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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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건소-남해신용협동조합 건강걷기 프로그램 업무협약 체결
남해군보건소-남해신용협동조합 건강걷기 프로그램 업무협약 체결
[AANEWS] 남해군보건소는 20일 남해신용협동조합과 건강걷기 프로그램 ‘걷길바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걷기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추진하게 됐다.
4월과 10월 ‘걷길바래’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고 목표달성자가 확인증을 제출하면 남해신용협동조합에서 일정한 금융혜택을 제공한다는 내용이다.
‘걷길바래’는 15일 동안 11만보를 걷고 남해바래길 24코스 중 1개코스를 완보하면 목표달성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정기예탁금 및 정기적금 금리우대 및 신규대출이자 인하 등의 금융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확인증은 발급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제출해야 유효하다.
남해군보건소 곽기두 소장은 “지역주민들께서 걷기 활동을 더 많이 실천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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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하동군‘관광활성화 공동행보’속도낸다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과 하동군이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분위기를 다지고 있다.
저마다 색다른 매력을 품고 있는 인접한 양 지자체가 공동 관광상품 개발을 비롯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하면서 향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게 하고 있다.
남해군과 하동군은 최근 양 지자체의 관광진흥과장과 실무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양 군은 남해와 하동의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상품을 개발하고 전담여행사 지정을 통해 수도권 방문객을 유치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상생협력을 통해 ‘머무르는 남해안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데 대해 긍정적인 의견이 교환됐다.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상생협력 방안도 합의됐다.
2018년 노량대교 개통 후 지금까지 남해군과 하동군은 각각 교량 절반만 이용해 축제 홍보 배너를 설치해 왔다.
양 지자체 모두 홍보의 효과성이 떨어진다는 문제의식은 공유했지만 관행은 이어져 왔다.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 군은 축제 시기가 겹치지 않을 경우 노량대교 전 구간 양쪽 방향에 홍보용 배너기를 설치하기로 했다.
시기가 겹칠 경우 배너기를 교차 설치하거나 한쪽 방면으로 일렬 설치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노량대교와 남해대교를 사이에 두고 있는 남해군 설천면과 하동군 금남면의 상호교류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설천면에서 열리는 ‘꽃 피는 남해’ 행사와 금남면에서 개최되는 ‘참숭어 축제’에 상호 특산물 판매부스를 운영하기로 했다.
남해군과 하동군은 향후 실무차원의 협의를 이어가면서 관광 분야에서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하동군과 남해군은 매년 상호교류 행사를 개최하면서 상생발전을 위한 의지를 함께 나누고 있다”며 “남해안 관광벨트의 중심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인근 지자체와 협력이 필수인 만큼 구체적인 관광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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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0기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0기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
[AANEWS] 남해군은 20일 종합사회복지관 지하 다목적홀에서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0기 대표협의체 민간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0기 위원은 공공위원장 장충남 군수를 포함한 당연직 위원 5명과 위촉직 위원 20명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다.
위촉직 위원은 사회보장 활동을 수행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 단체, 시설의 대표자와 비영리 민간단체 소속, 사회보장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등으로 이루어졌다.
이어서 민간위원장으로는 송홍주위원이, 부위원장으로는 송정욱위원이 선출됐다.
이날 선출된 송홍주 민간위원장은 “민·관이 협력해 남해군의 복지향상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공위원장인 장충남 군수는 “제10기 대표협의체 위원으로 위촉되신 위원님들께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안전하고 살기좋은 남해를 만드는 데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표협의체는 지역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앞으로 2년 동안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시행·평가, 사회보장급여 제공, 지역사회보장 추진 사항 심의·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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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우렁이 공급사업 추진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해 관내 전역에 친환경 제초용 우렁이를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2억원을 투입해 군 전역 2,000ha의 논에 우렁이 치패 20톤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는 벼 재배농가의 제초비용 절감과 제초효과 극대화를 위해 추진되며 오는 29일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친환경 제초용 우렁이 공급 규모는 남해군 전체 벼 재배면적의 95% 이상이다.
물 사정이 좋지 않은 일부 논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논에 우렁이가 공급된다.
농가에서는 이앙 5일 또는 써레질을 기점으로 7일 이내 1,000㎡당 1kg을 골고루 뿌려주면 된다.
또한, 왕우렁이가 자연환경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방지해야 하고 이용 후엔 투입된 왕우렁이를 수거해 폐기해야 한다.
만약 수거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보조금 회수 조치 및 지원 대상에서 영구배제 등의 불이익을 받게 된다.
홍보영 농업기술과장은 “우렁이 공급사업을 통해 친환경 저탄소 농업이 더욱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우렁이 활용도 중요 하지만 관리도 중요한만큼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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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에르덴군 방문단, 남해군 우호교류 방문
몽골 에르덴군 방문단, 남해군 우호교류 방문
[AANEWS] 남해군은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몽골 에르덴군 뭉궁바야르 군수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과 함께 남해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지난해 7월 주한 몽골대사관에서 몽골 에르덴군 및 보르노르군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날 에르덴군에서 4명, 보르노르군에서 2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남해군에 도착했다.
6명의 몽골 외국인계절근로자는 비자 체류 기간인 5개월 동안 일선 농가에서 일하게 된다.
남해군에서는 고용 농가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고용주가 부담해야 하는 마약검사비, 외국인등록비, 국내 이동교통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단은 에르덴솜 뭉궁바야르 군수와 뎀베렐 국회의원 자문, 오도건 몽골문화 홍보대사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15일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교육을 참관했다.
또한 자국의 근로자들에게 성실히 근로해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에르덴군 뭉궁바야르 군수는 “남해군의 초청과 환대에 감사를 드리고 계절근로자가 도입될 수 있어 기쁘다”며 “교류를 통해 배운 영농기술을 자국에 보급할 계획이며 농업 외에 문화, 관광분야도 앞으로 더 많은 우호교류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이번 계절근로자 입국을 발판으로 삼아 문화, 경제, 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활발한 상호교류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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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취약계층 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측정 지원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취약계층 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측정을 지원한다.
삼척시는 관내 취약계층 이용시설 10개소를 선정해 실내공기질 측정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시가 지원하는 취약계층 시설은 어린이집, 노인요양시설, 산후조리원 중 일정 면적 이하의 시설이며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를 비롯한 부유세균, 일산화탄소, 라돈 농도를 측정하게 되며 기준치를 초과하는 측정 항목이 나온 시설의 경우 공기질을 개선할 수 있는 컨설팅과 함께 개선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매년 취약계층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공기질을 측정해 컨설팅 등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시설을 이용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 2017년부터 작년까지 총 50여개 시설의 공기질 측정을 지원한 바 있으며 그중 10개소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한 바 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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