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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 행인들 위협하던 떠돌이개 드디어 동물보호단체 품 안으로
수년간 행인들 위협하던 떠돌이개 드디어 동물보호단체 품 안으로
[AANEWS] 수년간 행인들을 위협하던 떠돌이개 흰둥이와 검둥이가 드디어 동물보호단체 품 안으로 들어왔다.
흰둥이와 검둥이는 수년간 동서동 삼천포항 일원에서 생활하면서 지역 주민은 물론 지나가는 관광객, 낚시꾼까지 위협하고 행패를 부리는 사나운 떠돌이개로 유명하다.
더구나 사천시에서 자체 구조포획팀, 전문포획단을 통해 포획틀 설치 등 지속적으로 구조·포획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했지만, 번번히 구조·포획에 실패했다.
흰둥이와 검둥이는 야생에 길들여져 민첩하고 눈치가 100단이다.
이에 사천시는 지난 3월 19일 동물보호단체 간담회를 개최하고 포획 장비개선 및 구조 방법 개선안 등을 협의했다.
특히 사천시 동물보호단체인 ‘사천길천사’에서 흰둥이와 검둥이의 구조·포획에 전면적으로 나서기로 한 것. 사천길천사는 지난 3월 23일 삼천포항 일원에 공간형 전문 포획틀을 설치, 5시간 가량 잠복한 끝에 떠돌이개 흰둥이와 검둥이를 포획·구조하는데 성공을 거뒀다.
다행히 흰둥이와 검둥이는 입양희망자가 있어, 통상 포획후 열흘 동안 보호하고 이후 안락사하는 유기견과 같은 절차를 따르지 않아도 된다.
향후 흰둥이와 검둥이에 대한 동물병원 검진 실시와 임시보호 후 희망자에게 입양 조치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떠돌이개의 포획을 위해 전문포획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집중적인 구조포획에 나서고 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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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세종 중앙부처' 방문… "지역현안사업 국비 확보 및 정부정책 반영 건의"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신영재 홍천군수는 27일 농림축산식품부,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등을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의 당위성을 피력하고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을 요청했다.
신영재 군수는 먼저, 농림축산식품부 과학기술정책과장을 만나 지난 2월 농림축산식품부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에 공모했던 벌나무 활용 개별 인정형 원료 개발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각별한 협력을 당부했다.
이어 국토교통부 철도투자개발과,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타당성 심사과를 차례로 방문해 실무진들과 면담 자리를 갖고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예비 타당성 통과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현재 홍천군은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 타당성 통과를 목표로 철도의 필요성과 추진상황, 정책방향 등을 중앙부처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최종 목표인 조기 착공을 달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홍천군민의 숙원 사업인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타 통과를 위해 더욱 발로 뛰고 꼼꼼하게 챙겨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우리군의 현안 사업이 정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를 지속해서 방문하는 등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홍천군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지난 2월 농림축산식품부 기술사업화지원사업에 공모했던 벌나무 활용 개별인정형 원료개발사업은 벌나무 가지 주정추출물을 활용한 간 건강 기능성 검증 및 개별인정형 원료개발을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지역브랜드 산업 활성화 및 실질적 농가소득을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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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읍·면 방역사업 담당자 간담회 개최
2024년 읍·면 방역사업 담당자 간담회 개최
[AANEWS] 성주군은 3월 26일 2024년 방역사업의 원활한 추진 도모를 위해서 읍·면 방역사업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주군보건소에서 방역사업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4년 읍·면별 방역소독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 방역사업과 관련해 집중 논의한다.
2024년 방역사업은 ▲ 해빙기 일제 방역소독 ▲ 기초생활수급자가구 위생해충구제사업 ▲ 모기 유충구제제 투여사업 ▲ 읍면 주민자율방역단 구성 및 교육, 하절기 집중 방역 등 효율적인 방역 활동으로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예방해 주민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해 삶의 질 향상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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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공해 자유구역, 영양 국제 밤하늘 보호공원
빛공해 자유구역, 영양 국제 밤하늘 보호공원
[AANEWS] 아름다운 야경과 풍요로운 경제성장을 상징해왔던 ‘조명’이 건강과 생활에 피해를 주는 ‘빛공해’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빛공해는 인간의 생체 리듬을 방해해 우울증 및 불면증, 심혈관 질환 등을 유발할 위험이 있고 식물과 야생동물의 생장을 방해해 생태계를 교란한다.
정부는 ‘제3차 빛공해 방지 종합계획’을 발표해 빛공해 방지 정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계부처, 지자체가 협력해 빛공해 개선 정책을 도입하고자 한다.
빛공해는 점차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으며 이러한 ‘빛공해’에서 자유로운 곳이 있다.
영양군 영양읍에서 88번 국도와 917번 지방도를 따라 40분 가량을 달리다 보면 아시아 최초 ‘국제 밤하늘 보호공원’에 도착한다.
청소년수련원 캠핑장에 짐을 푼 뒤 올해의 첫 산나물 어수리를 곁들인 저녁식사가 끝나고 노을이 완전히 내려앉으면 봄을 대표하는 목동자리의 아르크투르스, 처녀자리의 스피카, 사자자리의 레굴루스 등 봄밤을 빛내는 ‘봄의 대삼각형’을 만날 수 있다.
조명과 매연, 도시의 공해에서 벗어나 자연과 하나 되는 경험은 심신에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국제 밤하늘 보호공원에 위치한 청소년수련원 캠핑장은 샤워시설, 북카페 등 편의시설도 제공하고 있어 자연 속에서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생명이 움트는 봄, 빛공해를 피해 영양 국제 밤하늘 보호공원에서 쏟아지는 은하수를 맞아보는 것은 어떨까?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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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고립·은둔 청년 지원 프로그램 가동
창원시, 고립·은둔 청년 지원 프로그램 가동
[AANEWS] 창원특례시는 사회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립·은둔 청년을 위한 ‘청년 쾌유 합창단 및 그라운드’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작년 청년 재단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시행한 ‘쾌유 그라운드’가 큰 호응을 얻었던 점을 감안해 참여 인원을 신규 사업인 ‘쾌유 합창단’을 포함한 30명으로 확대했다.
창원에 거주하는 19~39세 청년 가운데 사회적 고립을 겪고 있거나, 고립 위기에 처한 청년 누구나 창원청년정보플랫폼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는 사회적 고립척도 점수를 바탕으로 유형별 프로그램에 선정된 이후 4월 말부터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상반기에는 △드로잉 △캘리테라피 △움직임 △합창단 등 참여형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수료한 청년을 대상으로 하반기에 전체 교류회를 개최해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재고립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사후 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참여 청년의 이탈을 방지하고 상태·특성을 파악하는 ‘그라운드 메이트’를 프로그램에 포함해 향후 추진할 청년 정책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연계할 예정이다.
최영숙 청년정책담당관은 프로그램 참여자 발굴을 위한 주변인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고립·은둔 청년이 사회를 향해 한 발짝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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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독서 프로그램’ 풍성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립도서관은 도서관 밖 프로그램 운영으로 2024년 5개 프로그램, 35개소 방문으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먼저 ‘찾아가는 도서관’ 프로그램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5개소를 대상으로 3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독서 교육을 통해 어린이의 사고력과 문해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했다.
‘도서관 학교’는 작은도서관 5개소, 다함께 돌봄센터 4개소 대상으로 진행된다.
작은도서관 및 다함께 돌봄센터 ‘도서관 학교’는 각각 4월부터 방과 후, 여름방학 기간 운영된다.
독서 전문 지도 강사가 직접 기관을 방문해 함께 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도서관 학교’ 프로그램은 청오 차상찬 문화학교 내용도 포함돼 있어 차상찬 인물 소개 및 도서 안내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초등학교로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은 6~11월 진행되며 올해는 관내 초등학교 15개교를 대상으로 홍민정, 천미진, 유진 작가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강연 및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작가와 직접 소통하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책에 대한 흥미 증진 및 책 읽는 문화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Great Books 토의식 교육’은 5월부터 8월까지 관내 고등학교 2개교를 대상으로 개최된다.
동서양 고전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인문소양을 키우고 읽기를 통한 사고력 향상 및 토의를 통한 의견 교류 기회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정보취약계층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춘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복지기관 4개소 어린이와 성인을 대상으로 3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주 1회 시설을 방문해 그림책을 함께 읽고 독후 활동을 하고 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밖 기관 특성에 맞는 맞춤형 독서교육문화 프로그램 추진으로 독서의 가치와 도서관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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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 기념행사 다채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 기념행사 다채
[AANEWS] 춘천시는 오는 4월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기념하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기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서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도서관법에서 정하고 있는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 당신의 내일을 소장 중이다’라는 공식 주제에 맞춰 다채롭게 구성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연체 탈출 & 두배로 데이 ▲그림책 원화 전시 및 작가와의 만남 ▲풀멍하는 도서관: 힐링원예’ 등이다.
도서관 주간 기념 ‘연체탈출 & 두배로 데이’는 현재 시설 공사로 휴관 중인 동내, 남산도서관을 제외한 6개 도서관에서 4월 13일과 14일 자료실 운영시간 내 진행된다.
이 기간에는 미납 중인 도서를 모두 가져오는 경우 연체기간을 풀어주고 대출 최대 권수도 6권에서 12권으로 늘려 독서를 활성화한다.
시립도서관에서는 그림책 ‘하트방구’, ‘틈만나면’ 원화전시와 함께 해당 그림책을 쓰고 그린 윤식이 작가와 이순옥 작가를 4월 6일과 7일 각각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하고 4월 13일에는 어린이 가족을 위한 인형극 ‘별님달님의 전설’를 공연한다.
상시 프로그램으로는 독서캠페인 ‘내일의 책 추천’을 진행하며 시민이 직접 본인이 추천하는 책에 대해 작성하고 5월 전시에 반영한다.
시립청소년도서관에서는 도서관의 날 당일인 4월 12일 ‘보자기 아트로 만나는 꽃매듭 포장법’, 4월 13일과 16일에는 ‘풀멍’하는 도서관: 힐링원예 등 어린이와 성인을 위한 특별 체험을 마련했다.
또한 4월 13일에는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한 ‘온 가족이 함께하는 벌룬 마술’을 진행한다.
전시의 경우 자유 관람으로 진행되며 시립청소년도서관의 ‘온 가족이 함께하는 벌룬 마술’, 독서캠페인 ‘내일의 책 추천’은 현장 참여로 진행되며 그 외 프로그램은 춘천시립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사전 접수해야 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의 취지는 도서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이용을 촉진하기 위함”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도서관을 긍정적인 이미지로 기억하고 도서관에 자주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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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고령1일반산업단지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공모 선정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AANEWS] 고령군이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주관하는 2024년 산업단지 환경조성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산업단지 환경사업은 산업단지 내에 복합 문화시설을 집적화해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높임으로써 청년이 찾고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고령1일반산업단지는 1995년에 조성된 노후 산업단지로 기반시설 노후와 쉼터 등 휴식공간 부족으로 근로자의 개선요구가 있어왔다.
이에 고령군은 고령1일반산업단지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총 31억원 규모로 아름다운 거리 플러스 사업과 노후공장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청년친화 리뉴얼 사업을 계획했다.
주요 내용은 고령1일반산업단지 관리공단을 중심으로 대가야 철기문화와 지산동고분군을 연계한 특화디자인을 활용한 상징조형물 설치, 노후 옹벽개선, 근로자 휴식공간 조성 등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고령1일반산업단지 일대가 젊고 활력이 넘치는 거리로 재탄생해 근로 의욕을 높이고 누구나 걷고 싶은 안전한 산단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군은“고령군의 산업 경쟁력 강화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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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 함양군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관하는‘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공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이란 2종 이상 신재생에너지원의 설비를 동시에 설치하는 에너지원 융합사업, 다양한 종류의 건축물을 대상으로 설비를 설치할 수 있는 구역복합 지원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공모사업을 위해 전문기술을 가진 업체를 모집·선정을 완료했으며 오는 5월 10일까지 군민을 대상으로 사업신청을 받아 사업계획 수립 후 공모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함양군 관내에 거주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적법하게 건축된 건축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자가 해당 읍·면에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참여업체에서 현장 확인 후 설치할 수 있으면 2025년 공모사업 예정자로 신청된다.
공모결과에 따라 예산범위 내에서 최종 사업대상자로 선정되어 태양광 등 시설을 설치하게 되며 에너지원별로 설치비의 80% 정도에 해당하는 금액을 보조받을 수 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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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함양군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AANEWS] 함양군 통합방위협의회는 26일 오후 2시 함양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지역 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2024년 제1분기 함양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민·관·군·경, 기관·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계기관별 안건 보고와 통합방위 태세 확립을 위한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중점 안건으로는 ▲2024년 통합방위 협조체계 구축 ▲3월 지역 특성화 민방위훈련 결과 보고 ▲2024년 예비군 육성 지원사업 집행계획 등 지역 통합방위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지역 안보태세를 확립하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나가기 위해 통합방위협의회 기관 간 지속해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지역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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