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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경계측량 실시
고성군, 2024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경계측량 실시
[AANEWS] 고성군은 지난 25일부터 2024년도 지적재조사 지구 영부1, 배둔 1·3·6·7·8·9·10지구 등 8개 지구에 대해 지적재조사 경계측량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적재조사 측량은 8개 지구를 대상으로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측량대행사인 ㈜아이씨티웨이가 공동으로 진행하며 경계 설정 기준에 따라 담장, 옹벽, 건축물 등 실제 점유현황을 기준으로 조사·측량한다.
정강호 열린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 측량 과정에서 경계와 면적이 변경되는 경우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수렴을 통해 사업이 진행될 예정으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토지의 경계분쟁 해소로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는 국책사업이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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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가족센터, ‘고성 가족의 사랑 듬뿍 캠프’ 떠나
고성군 가족센터, ‘고성 가족의 사랑 듬뿍 캠프’ 떠나
[AANEWS] 고성군가족센터는 지난 24일 관내 거주 유·초등 자녀를 두고 가족센터를 이용해보지 않은 신규 8가족을 대상으로 가족끼리 행복 캠프 ‘고성 가족의 사랑 듬뿍 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4년 경상남도 신규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다양한 형태의 가족 구성원들에게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캠프 참여 기회를 제공해 가족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분기별 1회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이날 참여 가족들은 함께 딸기농장을 체험하고 놀이를 통해 가족 간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참여자 이 씨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체험을 오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다음에도 이런 활동에 꼭 참여하고 싶다”며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황순옥 센터장은 “본 사업은 2024년 신규사업으로 분기별로 사업을 시행하면서 추가경정예산 편성 전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가족끼리 행복 캠프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고성군과 고성군의회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오은겸 복지지원과장은 “고성군가족센터는 고성군의 모든 가족이 소통과 화합을 통해 건강해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고성군의 건전한 가족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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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청소년지킴이는 계속 된다
통영시, 청소년지킴이는 계속 된다
[AANEWS] 통영시는 지난 26일 북신·무전동 일대에서 개학기를 맞아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자 학교주변과 청소년유해업소 밀집 지역 주변으로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1월 겨울방학 맞이 광도면에서 실시한 활동에 이어 실시됐으며 통영시 여성가족과, 통영경찰서 여성청소년과와 무전동 청소년지도위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청소년보호 홍보물 및 팸플릿 배부를 나눠주는 것을 시작으로‘청소년 보호법’주요내용 홍보, 청소년유해업소 대상 청소년보호 계도활동 등을 펼쳤다.
아울러 노래방·편의점 등에 ‘19세미만 술·담배 판매금지' 및 ‘19세미만 출입·고용금지' 표시 게첨 여부를 확인하며 오래된 스티커는 교체하고 금지표시 부착이 미이행된 업소에는 현지계도 후 단속요원이 금지표시 스티커를 직접 부착하며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이유국 여성가족과장은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지속적인 지도와 홍보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며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연중 청소년 유해환경개선활동을 실시해 청소년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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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과수 개화기 저온·서리피해 주의 당부
함양군, 과수 개화기 저온·서리피해 주의 당부
[AANEWS] 함양군은 과수 개화기 때 발생하는 이상저온과 서리로 인한 냉해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사전 대비 관리를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 사과 만개기는 4월 18~20일 배는 4월 10~12일로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되나 이후 기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4월 중순 꽃이 핀 상태에서 꽃샘추위 또는 날씨가 갑자기 영하권으로 떨어지면 결실 불량과 생산량 감소 등 저온 피해 발생이 우려된다.
저온·서리피해 예방 대책으로는 물을 나무에 뿌려 얼음으로 변할 때 나오는 열을 이용하는 미세살수장치 살수법, 지표면 온수살수법, 방상팬 가동, 연소법 등이 있다.
단, 미세살수장치는 살수가 중단되면 나무 온도가 기온보다 낮아 더 큰 피해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으므로 중간에 살수가 중단되지 않도록 충분한 수원 확보가 중요하다.
또한 발아기~전엽기때 요소 및 붕산 등 영양제를 엽면살포하면 착과율을 높이고 내한성을 증진해 개화기 저온피해 경감에 도움 된다.
이에 함양군은 관내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수정용 꽃가루, 저온피해 경감제, 피해 예방시설 확대 보급 등 저온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 대응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반복되는 저온 피해로 생산량 감소, 가격 불안정 등 과수농가의 어려움이 크다”며 “농가에서는 적극적인 사전 예방과 인공수분 실시 등 사후 관리도 철저히 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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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 ‘고추장담그기 나눔 행사’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 ‘고추장담그기 나눔 행사’
[AANEWS]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2024년 3월 26일~27일 울릉한마음회관에서‘고추장담그기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고추장을 직접 담그고 포장해 지역 내 독거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 150가구에 고추장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실천했다.
특히 여성단체 회원들과 읍·면 담당자가 직접 방문·전달하면서 안부와 말벗 서비스 등을 펼쳐 봄의 단비처럼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 최윤정 회장은 “우리 이웃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여성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남한권 울릉군수는 “항상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을 때마다 앞장서 주고 있는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온정의 손길이 더 많아져서 지역사회가 좀 더 따뜻한 온기로 가득 찰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는 2008년부터 매년 고추장 나눔 행사를 추진했으며 지역 발전과 나눔 실천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선구적으로 펼쳐 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큰 본보기가 되고 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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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위촉·회의 개최
울릉군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위촉·회의 개최
[AANEWS] 울릉군은 26일 군청 회의실에서 울릉군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울릉군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는 출자·출연기관의 설립 및 운영의 타당성, 경영실적 평가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 의결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위원회는 출연기관인 울릉군 인재육성재단 설립에 대한 타당성, 주민복지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검토해 심의 의결 됐다.
울릉군 인재육성재단은 앞으로 울룽고등학교 출신 대학생 전원 4년간 학자금 전액과 월 30만원 한도내에서 월세 및 전세로 인한 대출이자를 지원해 경제사정에 구애받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관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울릉군 인재육성재단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울릉군에서도 교육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꿈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릉군은 이후 설립 타당성 확보에 따라 경북도 2차 설립 협의 의뢰를 거쳐 이후 조례 제정과 의회 심의 및 동의, 행정안전부 지정 고시 등 관련 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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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찾아가는 치매 예방교육 추진
거창군,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찾아가는 치매 예방교육 추진
[AANEWS] 거창군은 지역 주민의 치매 예방과 인식개선을 위해 지난 2월 22일 가북면 용산마을을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관내 12개 읍면 경로당을 방문해 ‘찾아가는 지피지기 치매 예방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피지기 치매 예방교육은 △치매바로알기 △치매예방 수칙과 관리방법 △체조·공예활동 등 뇌기능 활성화 활동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한 인지선별검사로 구성되어 있다.
거창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별로 교육신청을 받고 있으며 주민 의견을 수렴해 원하는 날짜에 맞춰 방문 교육이 이루어진다.
정세환 거창군 보건소장은 “찾아가는 치매 예방교육과 인식개선 홍보를 통해 치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부정적인 편견을 없애고 주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치매 걱정 없는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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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쳄버 오케스트라, 칠곡군청서 현악5중주 공연
영쳄버 오케스트라, 칠곡군청서 현악5중주 공연
[AANEWS] 칠곡군은 최근 새로 오픈된 비움카페에서 직원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칠곡 영쳄버 오케스트라를 초대해 음악회를 열었다.
이 날 공연에는 영쳄버 오케스트라에서 청년 현악5중주로 구성된 스테리 앙상블 팀이 ‘벚꽃엔딩’, ‘let it be.’, ‘사랑은 늘 도망가’ 등 대중들이 친숙한 곡들로 구성되어 직원들의 호응이 높았다.
김재욱 군수는 “하루는 열심히, 인생은 되는대로 살자”는 말로 단원과 직원들을 위로하고 멋진 공연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했다.
군은 앞으로도 매월 1회 정도 문화 및 예술과 관련된 행사를 진행해 직원들에게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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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보건소,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으로 화상진료 본격 시작
거제시 보건소,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으로 화상진료 본격 시작
[AANEWS] 거제시 보건소는 의사 집단행동 관련 공중보건의사의 잇따른 파견에도 의료취약지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보건지소 이용을 원하는 환자가 비대면으로 원격지에 있는 의사와 상담한 후 처방을 받을 수 있는 사업으로 최근 발생한 의료 공백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원격협진은 의료법에 따라 환자를 대면 진료하는 의료인이 환자의 치료 방법, 진료 및 건강관리 등에 대해 원격협진으로 자문을 받을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는 경우 환자 동의를 받아 원격으로 협진을 요청, 환자에 대한 조언과 자문하는 것을 말한다.
조정순 보건과장은 “앞으로 거동 불편자 등 의료취약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ICT기기를 활용해 원격화상진료 서비스를 제공해 만성질환자를 관리, 질 높은 진료와 간호까지 적용할 계획이며 환자편의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 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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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 유입 차단 총력
거창군,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 유입 차단 총력
[AANEWS] 거창군은 최근 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는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의 유입 차단을 위해 지난 26일부터 집중 감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우리 군은 STSS 의심 사례 신고 접수는 없으나, 선제적 대응을 위해 관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동일한 원인균인 성홍열에 대한 전수 감시를 강화와 정보 전파 등 STSS 유입 차단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는 점막이나 상처 부위의 접촉에 의한 감염으로 주로 나타나지만, 비말을 통한 호흡기로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인플루엔자와 유사한 호흡기 증상 등이 발생하며 저혈압, 빈맥, 호흡곤란, 피부괴사, 패혈증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중증으로 진행될 경우 치명률은 약 30~70%로 괴사성근막염, 다발성 장기부전, 독성쇼크증후군 등으로 악화되어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
STSS와 동일한 원인균으로 감염될 수 있는 성홍열의 국내 발생이 코로나19 유행 이전 대비 매우 낮은 점을 고려할 때, 국내 유행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군은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감염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고위험군의 고열, 발진, 저혈압 등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신속히 의료기관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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