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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본부, 소방시설 품질자문단 운영
경남소방본부, 소방시설 품질자문단 운영
[AANEWS]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11일 진주시 강남동에 있는 진주제일병원 신축동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품질자문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소방시설 품질자문단은 소방시설공사 완공 전 소방기술사 등 소방 전문가들이 소방시설의 미비점을 확인하고 보완하도록 지도해 소방시설 등의 성실 시공·감리를 유도하고 시공 품질을 향상하는 제도이다.
이번 품질자문단에는 소방기술사 등 자문위원 3명, 발주처·시공·감리업체 관계인 8명, 소방공무원 9명 등 총 20명이 참석해, 소방시설 현황 발표를 시작으로 시공 품질 향상을 위한 현장 검수, 개선사항 전달·토의로 마무리했다.
김재병 경남소방본부장은 “소방시설 품질자문단 운영으로 완공 후 개선이 어려운 소방시설의 미비점을 완공 전 보완함으로써 신축 건축물의 소방시설 품질 향상과 화재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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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강북소방서 유관기관 산불 합동훈련
군위군, 강북소방서 유관기관 산불 합동훈련
[AANEWS] 군위군 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는 강북소방서 주관으로 4월 11일 오후 2시 군위군 의흥면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산불상황을 가정한 산불진화합동훈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훈련을 위해 강북소방서 군위출장소 14명, 군위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6명과 소방차 3대, 산불진화차 2대가 투입되고 119부계지역대, 군위문화관광재단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다.
이번 훈련은 군위군과 강북소방서 간 합동훈련으로 산불상황 발생 시 소방과 ⬌ 군위군 간 산불진화장비 사이에 호환 가능한 연결금속구 활용을 통한 유관기관과의 공조로 체계적인 진화 시스템을 구축해 산불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다.
군위군 산림새마을과장은 ‘소방서와 산불방지 공조 체제를 구축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산불방지를 위한 등산객 및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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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민, 무료 간흡충 검사 받으세요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AANEWS] 밀양시보건소는 간흡충 등 장내기생충 조기진단 및 치료를 위한‘2024년 무료 간흡충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수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며 밀양시보건소 임상병리실 또는 행정복지센터 4곳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검사는 채변을 통해 실시되며 검사 후 결과는 6월 중순에 문자로 개별 통지된다.
밀양시민 누구나 검사를 신청할 수 있으며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주민은 투약 및 사후관리를 받을 수 있다.
이 모든 과정은 시 보건소에서 무상으로 지원하며 검사 참여자는 기생충감염 예방 홍보물인 여행용 치약·칫솔 세트도 받을 수 있다.
천재경 보건소장은“기생충 예방 홍보와 간흡충 검사를 통해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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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행사 개최
창원특례시,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행사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일부터 26일까지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주간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함께 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이라는 행사 슬로건에 맞춰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고 장애인의 권리와 사회 참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7일 ‘장애인의 날 기념 특별전’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꿈마을 행사 △공동체 영화 상영 △장애인의 날 기념식 △장애인 차량 무상 점검 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시 전역에서 진행된다.
‘장애인의 날 기념 특별전’은 ‘색을 만지다’를 주제로 한 장애인 작가 작품전으로 17일부터 28일까지 성산아트홀에서 진행된다.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은 장애인과 돌봄 종사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11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장애인 대표가 나와 장애인 인권 헌장을 낭독하고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다양한 축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장애인 차량 무상 점검 행사‘는 한국타이어와 함께 한다.
24일 10시부터 창원장애인복지관 앞마당에서 차량 기본 점검, 수리 상담, 부품교체, 청소 등 장애인 차량 대상 무상 점검을 실시한다.
기념주간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호관 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장애인의 날 기념주간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 가깝게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없애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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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5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총력’
울릉군, 2025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총력’
[AANEWS] 울릉군은 지난 4월 11일 군수실에서 2025년도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에 대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남한권 울릉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전략회의는 부서별로 추진해온 국비확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정부정책에 부합하는 신규 및 핵심사업과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면밀한 논의로 국비확보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된 주요 사업들을 살펴보면 ▲울릉군 소각시설 설치사업, ▲가족센터건립, ▲농촌공공형버스지원, ▲울릉군 후속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등 민생안정과 주민편의에 중점을 둔 사업들로 구성됐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가 최우선되어야 한다”며 참석한 실무부서장에게 정부부처 방문 및 경북도와 유기적인 협조 하에 기획재정부 최종심의 및 국회심의까지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도록 지시했다.
또한, 2025년도 부처 미반영 사업에 대한 향후 예산확보 방안 마련과 대책에 대해 함께 심도 깊게 논의하고 실천방안을 모색해 실행하도록 했다.
아울러 남한권 울릉군수는 “앞으로 국·도비 예산 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과 이를 위해 2025년도 신규사업 발굴과 신규 및 계속사업에 대한 국가투자예산 전략회의를 마무리하고 한발 앞선 전략으로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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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위한 ‘시민이 만드는 안전도시 경주’ 캠페인 나서
경주시,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위한 ‘시민이 만드는 안전도시 경주’ 캠페인 나서
[AANEWS] 경주시 공무원들이 자율방범대와 함께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캠페인을 펼쳤다.
경주시는 총무새마을과 공무원들이 황남동자율방범대 대원들과 함께 지난 11일 황리단길과 대릉원에서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홍보 및 안전도시 경주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의지를 재결집하고 민주시민의식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공무원들과 방범대원들이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홍보 어깨띠를 두르고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경주시가 APEC 정상회의 유치 최적지임을 적극 홍보했다.
경주시는 앞으로도 ‘치안공백 없는 도시 경주’를 만들기 위해 함께 취약지역 순찰, 교통질서 계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박주섭 경주시 총무새마을과장은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준 자율방범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경주시 총무새마을과는 APEC 정상회의를 반드시 유치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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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4 찾아가는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경주시, 2024 찾아가는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AANEWS] 경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 ‘찾아가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경주여자중학교에서 실시됐다.
지난 8일 진행된 프로그램은 2개 학년 6학급 14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높이 날아 올라 새롭게’를 주제로 청소년기 자살의 특징, 자살에 대한 오해와 진실 ox퀴즈, 대처방법, 도움 청하기 등 순으로 진행됐다.
‘찾아가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지역 내 18개 초·중교 학생 880명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문 집단상담 강사를 양성해 청소년들에게 보다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배경혜 아동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청소년의 문제예방을 위해 다양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위기청소년의 사례발굴 및 사전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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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도시재생주민대학 수강생 모집
청송군, 도시재생주민대학 수강생 모집
[AANEWS] 청송군은 진보면의 도시재생활성화를 위해 ‘청송군 도시재생주민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도시재생주민대학은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주민 스스로 마을 현안을 탐구하고 대안을 모색해 직접 사업계획을 도출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군은 지역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주도방식의 지역현안 분석과 사업 구상을 위한 도시재생주민대학의 참가자를 오는 4월 15일부터 4월 19일까지 5일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30명이며 도시재생 및 마을공동체에 관심 있는 진보면 주민은 군청 농촌활력과 또는 청송군 농촌도시활성화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수강생 모집 후 도시재생주민대학은 4월 넷째 주부터 8주간 진보문화체육센터 2층 회의실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도시재생주민대학을 통해 주민들의 도시재생 관심에 대한 제고와 역량 강화를 기대한다” 며 “2025년 공모사업 신청의 기반이 될 이번 도시재생주민대학에 주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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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대표 축제·레고랜드 입장권 등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선정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선택폭이 더 다양해졌다.
특히 기존에 다소 부족했던 관광 답례품이 추가돼 눈길을 끈다.
춘천시는 2024년 제1차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통해 11개 공급업체 및 21종의 답례품을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으로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춘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기존 68종에서 총 89종으로 확대된다.
답례품 선정에 앞서 시는 지역 내 축제 전담 조직 및 주요 관광지와 협의해 시중가보다 저렴한 입장권 등을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으로 추가 발굴했다.
그 결과 춘천마임축제 도깨비 난장 2인 입장권 3만원, 레고랜드 1일 입장권 3만원 등 파격적인 가격 할인과 함께 춘천인형극제 탐방 묶음, 애니메이션 박물관 입장권 묶음을 선보이는 등 기부 유인을 위한 다양하고 매력적인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
또한 지난 2월 반짝 매장 통해 인기를 끌었던 약사동 로컬브랜드 ‘메이드 바이 약사천’의 메이커 그룹 ▲감자아일랜드 ▲라우드 ▲나풀나풀도 답례품 공급업체로 선정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보드게임 ▲미스트 ▲과자 ▲주방 비누 등 다양한 춘천시의 특색을 담은 답례품들 역시 선정됐다.
선정된 답례품은 등록 절차를 거쳐 이번 달 중으로 고향사랑e음 춘천시 답례품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기부자를 위한 할인 상품과 춘천시 대표 관광지 입장권을 답례품으로 제공하는 등 춘천시 홍보와 동시에 고향 사랑 기부 활성화를 위해 노력 할 것”이라며 우선은 신규 답례품 홍보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기부받은 지자체가 기부자에게는 답례품을 제공하고 함께 기부된 금액은 취약계층 지원, 문화·예술 사업 등 주민 복리 증진에 사용할 수 있는 제도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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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낳을수록 The 행복한 성주 시행계획’발표
성주군,‘낳을수록 The 행복한 성주 시행계획’발표
[AANEWS] 성주군은 2030년까지 총 37개 사업에 1,642억원을 투입하는‘낳을수록 The 행복한 성주 시행계획’을 확정짓고 발표했다.
현재 성주군의 인구는 2023년 연말 기준 42,086명으로 1966년 대비 65%나 감소했고 2000년 대비해서도 18%가량 감소했다.
이에 더해 출생아 감소, 학령기 아동의 이탈 및 고령인구 증가는 향후 성주군의 인구가 더욱 가파르게 감소할 것이라는 어두운 예측을 낳고 있다.
이에 성주군은 경북도의 저출생과의 전쟁선포에 발맞춰 어느 시군보다 발 빠르게 대응전략을 펼쳐왔다.
지난 2월 저출생 TF팀을 출범하는 한편 과제발굴과 실행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를 통해 4대 분야와 인식개선 및 확산운동으로 구분해 총 37건의 과제를 발굴했다.
특히 계획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파격적이면서 빠르게, 또 모두의 공감을 통한 참여로 타 지역과 차별화된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4S지원】의 지원 방향을 설정했다.
이와함께 성주형 24시 통합돌봄셈터, 사교육비 지원 및 영어특성화 교육, 보건소 소아청소년과 진료 개설, 신혼부부 월세 및 주택구입 이자 지원, 출산양육 지원금 확대사업을 5대 핵심과제로 선정해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창의문화센터 내 설치된 성주형 24시 통합돌봄센터는 평일 야간 및 주말에도 돌봄 시설을 운영하고 향후 다함께 돌봄센터 2호점 및 면지역 거점 돌봄센터까지 확대 운영해 촘촘한 틈새돌봄으로 양육 공백을 해소할 예정이다.
그 밖에 학령기 아동을 위한 교육비 지원 및 원어민 학습, 안정적인 양육환경 조성을 위한 보건소 내 소아청소년과 진료 개설 및 첫째와 둘째의 출산양육 지원금 30만원 확대, 청년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한 월세 30만원, 주택구입 이자 2~5% 지원 및 육아친화형 공공임대주택 건립으로 전 분야 빈틈없는 정책으로 저출생을 극복한다.
성주군은 이번 계획에 반영된 37개 사업 외에도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건의하고 정기적 추진실적 점검으로 사업의 효과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향후 저출생 극복 대응에 효율적인 조직체계로 개편하고 사회구성원 모두의 참여를 이끌어 낼 MOU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저출생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국가와 지자체, 국민이 힘을 모아야 한다”며 “관계기관의 긴밀한 상호협력으로 ‘낳을수록 The 행복한 성주’에 한 걸음 더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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