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상주시, 국가유공자 차량 취득세 및 자동차세 감면 대상 확대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올해부터 국가유공자 감면 대상 범위가 넓어져 차량 취득세 및 자동차세 감면 혜택이 확대된다고 밝혔다.
종전 국가유공자 등이 보철용·생업 활동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취득해 등록하는 2,000cc 이하 승용차·7~10인승 승용차·15인승 이하 승합차·1톤 이하 화물차가 전액 면제 대상이었다.
상주시는 올해부터 국가유공자 감면 대상 범위가 확대돼 보훈보상대상자, 지원대상자에게 취득세 및 자동차세를 50% 감면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다만 취득세 및 자동차세를 감면받은 후 등록일로부터 1년 이내 사망, 이혼 등 부득이한 사유 없이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공동명의로 등록된 세대를 분리하는 경우 감면된 세액이 추징된다.
상주시 관계자는 “다각적인 홍보활동으로 감면 대상자가 감면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등 납세자의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2
-
상주시 1분기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전체 기준 적합’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먹는물 수질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 제2조 및 제4조에 따라 관내 정수장 4개소에 대한 정수 수질검사를 먹는물 수질검사 기관인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매월 실시하고 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하는 매월 53개 항목 및 매 분기 59개 항목 이외에도 매일 6개 항목, 잔류염소)을 자체 검사해 수질검사 결과를 상주시 홈페이지에 공표하고 있다.
2024년 1월부터 3월까지 실시한 정수 수질검사 결과, 전체 기준 적합 판정을 받았다.
현재 상주시는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실시간 정수처리 감시시스템을 갖추어 원수에서부터 가정까지 안전한 수돗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먹는물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안태용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꼼꼼한 수질검사를 통한 철저한 수질관리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2
-
2024년 신규 공중보건의사 배치 환영식
2024년 신규 공중보건의사 배치 환영식
[AANEWS] 울릉군에는 12일 공중보건의사 15명이 신규 배치되어 울릉군보건의료원, 보건지소에서 진료에 임한다.
이번에 배치된 신규 공중보건의는 전문의 3명, 인턴의 8명, 한의과 3명, 치과1명으로 지난해보다 1명 감소했다.
이번에 배치된 공중보건의들은 4월 15일부터 보건의료원과 보건지소에 각각 배치되어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 날 오전 8시 울릉군 보건의료원은 신규 배치되는 공중보건의사 15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울릉군 보건의료원 김영헌 원장 주재로 공중보건의사로서의 역할과 기본의무, 복무규정, 청렴과 친절 교육, 당면 현안 사업 등을 교육했다.
울릉군 보건의료원 김영헌 원장은 공중보건의사 직무교육을 통해 “의과 공중보건의가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로 취약한 의료 환경에서 보건의료원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 인식 및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군민들에게 제공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라 울릉도의 의료여건이 육지에 비해 다소 열악해졌지만, 보건기관을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가겠다”고 밝혔고 신규 공중보건의들에게는 “따뜻한 말 한마디로 아픈 몸뿐만 아니라 외로운 마음까지 위로받을 수 있는 좋은 의사선생님이 돼 달라”고 전했다.
2024-04-12
-
함양에서 제27회 경상남도 여성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 열려
함양에서 제27회 경상남도 여성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 열려
[AANEWS] 함양군은 12일 함양 스포츠파크 1구장에서 도내 여성 게이트볼 동호인 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7회 경상남도 여성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경상남도게이트볼협회가 주최하고 함양게이트볼협회, 군 체육회 주관, 함양군이 후원한 이날 대회 개회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정현철 군의회 부의장, 김재웅 경상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군의원과 안병명 군체육회장, 기관단체장, 선수와 임원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대회는 경남도 내 96개 팀 게이트볼 선수들의 실력을 겨루면서 회원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가 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윤두분 경상남도게이트볼협회 여성위원장 및 타 시군 게이트볼협회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하며 행사의 자리를 빛내줬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축사에서 “추운겨울을 지나 따듯한 봄을 맞이하는 계절에 경상남도 게이트볼 회원님들이 함께 한 자리인 만큼 승부 결과에 너무 연연하기보다는 서로 화합하며 친목을 다지는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12
-
민주평통 함양군협의회 ‘주민과 함께하는 북한음식 체험’
민주평통 함양군협의회 ‘주민과 함께하는 북한음식 체험’
[AA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함양군협의회는 4월 12일 오전 10시 함양군 여성단체봉사실에서 주영태 민주평통 거창군 협의회장, 사회단체 여성회원,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과 함께하는 북한음식 체험’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홍덕용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탈북민 강사를 초청해 북한음식을 직접 함께 만들고 맛봄으로써 지역민들에게 북한음식을 소개하고 남북 음식문화 차이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사 ▲북한음식 만들기, 맛보기, 남북음식 퀴즈 ▲남북 음식문화 이야기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한 참여자는 “이 자리를 통해 탈북민도 우리의 이웃사촌으로 조금도 다름이 없는 한민족임을 느꼈고 향후에는 함양군 축제와 연계한 북한음식 체험 부스를 운영해 더 많은 군민들과 함께 할수 있는 기회가 오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4-04-12
-
구미시, 청년 농업인 1천 명 육성…농촌에 활력 불어넣는다
구미시, 청년 농업인 1천 명 육성…농촌에 활력 불어넣는다
[AANEWS] 구미시는 12일 선산출장소 강당에서 청년 후계농, 일반후계농, 품목별 선도 농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농업인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예산군 청년 농업인 협의체 우수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최민수 센터장의 청년 농부 창업지원 정책 안내 등 전문가를 초빙해 정보 교류의 장을 열고 청년 농업인과 직접 토론하며 농촌 성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농업·농촌에서 청년의 역할 고찰, 청년 농업인을 위한 지원 확대, 시에 바라는 점 등 구미 농업정책에 대해 격의 없이 소통했으며 △영농 정착 시 초기 투자 비용 부담 △선배 농업인과의 소통과 영농 기술 전수 어려움 △청년 대상 지원사업의 확대 등 여러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나눴다.
구미시는 중앙정부의 청년 농업인 3만명 육성 목표에 발맞춰 안정적인 영농 창업을 돕기 위해 자금, 교육, 농지 등 종합적인 지원과 함께, 2030년까지 농업 및 농촌 분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농업을 주도할 영향력 있는‘청년 농업인 1천 명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관내 청년 농업인은 512명으로 총 농업인구 2만 4천 명의 2.1% 수준이며 청년 후계농을 115명 선정해 지원하고 있으나 농촌의 고령화는 가속화하고 있다.
앞으로 청년들이 폭넓게 지역에 영농 정착할 수 있도록 TF팀 운영, 지원 조례 제정, 전문 교육 확대, 간담회 정례화, 청년협의체 구성, 합동 벤치마킹 등 다양한 방안을 만들어 의견을 수렴하고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미래 농업이 진정한 블루오션으로 다양한 지원과 사업을 통해 젊고 유능한 인재가 농업 분야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며 “무한한 도전정신을 가진 청년이 농업·농촌 성장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했다.
2024-04-12
-
구미시, 사례 위주 현장감 있는 교육…회계업무 능력 높여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12일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세미나실에서 회계 담당 공무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2024년 상반기 회계담당자 실무 교육’을 했다.
각 부서 회계 담당 공무원과 신규 직원 등 130여명이 참석했으며 한국지방재정공제회‘지방 회계 찾아가는 현장 교육’프로그램과 공동주관으로 진행됐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회계 전문 강사로 활동하는 최종오 강사는 ‘지방자치단체 회계실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예산회계제도 일반·지출 및 감사사례·법령 개정 사항 등 회계담당자들이 필수적으로 숙지해야 할 사항들과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방주문 행정안전국장은 “사례 위주의 현장감 있는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이 회계실무의 기본사항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회계업무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4-12
-
함양군, 사과적과제 안전사용기준 준수 당부
함양군, 사과적과제 안전사용기준 준수 당부
[AANEWS] 함양군은 사과꽃이 개화함에 따라 적과제 살포로 인한 벌 피해를 막기 위해 사과 적과제 안전사용기준 준수를 당부했다.
적과제는 불필요한 과실을 솎아내기 위해 사용하는 농약으로 노동력 절감을 위해 일부 과수농가에서 카바릴수화제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카바릴수화제은 고독성 살충제로 화분매개곤충에 치명적인 피해를 줄 수 있다.
꽃이 피어있는 상태에서 살포할 때는 꿀벌이 폐사될 우려가 있으며 이는 사과꽃 수정 불량을 유발해 양봉농가뿐만 아니라 과수농가에도 큰 피해가 될 수 있다.
또한, 사과꽃이 진 뒤에도 과수원 주변으로 벌이 찾아올 수 있으므로 카바릴수화제을 사용할 때는 사전에 사용 시기와 방법을 정확히 인지하고 살포 일자 및 장소 등을 이웃 양봉농가와 협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카바릴수화제 오용으로 인한 벌 피해 예방을 위해 마을방송, 문자메시지, 관련자 회의 개최 등 벌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벌에 안전한 적화제인 석회유황합제, 패티알코올유제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2024-04-12
-
'의병의 성지' 의령군, "우리가 모두 홍의장군"
'의병의 성지' 의령군, "우리가 모두 홍의장군"
[AANEWS] '의병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탄생시킨 '의병의 성지' 의령군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서동생활공원 일원에서 '의령홍의장군축제'를 연다.
군은 지난해부터 기존의 '의병제전'이라는 명칭으로 반세기 가까이 열었던 축제 이름을 '의령홍의장군축제'로 축제명을 바꿨다.
의령군은 임진왜란 당시 곽재우 장군이 최초로 의병을 일으켜 전국에 의병 활동이 들불처럼 퍼져 나가는 기폭제가 된 사실을 알리고 '의병'이 과거 역사가 아닌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시대정신으로 삼고자 축제를 마련했다.
의령군은 축제 기간에 민초들의 화합으로 이룬 정의의 결정판으로 '의병정신'을 치켜세우며 지금 시대에 매우 중요한 통합, 화합의 구심점으로 의병을 삼고자 한다.
위기 앞에 의연히 일어선 희생정신과 '정의와 공동체'라는 목표를 위해 모두를 끌어안은 의병들의 통합과 화합의 정신을 다시금 일깨우고 싶은 것이 이번 축제의 최종 목표다.
특히 지난해 '2024~2025 경상남도 지정 우수 문화관광축제'로 홍의장군축제가 선정되면서 여느 때보다 성공적인 축제에 대한 자신감과 열의가 높아지고 있다.
'우리 모두가 의병, 홍의장군이 되어 모두 모였다'라는 축제 구호에 걸맞게 홍의장군축제 기간에 의령에 오면 누구나 의병이 된다.
군은 관광객이 온몸으로 의병을 느끼도록 행사를 기획했다.
특히 올해는 '미래의 의병' 어린이들을 위한 의병 체험이 눈에 띈다.
어린이들은 의병서당에서 의병들의 활약상이 담긴 책을 읽고 의병체험장과 의병훈련소에서 방패, 활, 칼 등의 의병 무기를 만들며 의병 훈련을 체험할 수 있다.
또 축제 기간 나흘 동안 시대별·지역별 전국 의병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전국 의병주제관’과 세계의병문화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은 의병에 대해 학습할 수 있다.
또 의병 말타기 체험과 의병 맨손물고기잡기 등 신나는 행사도 아이들을 반기고 있으며 ‘어린이 홍의장군 선발대회’와 '홍의장군배 가족운동회'를 통해 어린이들을 위한 선물 보따리도 마련했다.
첫선을 보이는 '의병유적지 뱃길투어'도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20일과 21일 양일간 180명의 가족 단위 체험객들은 무동력 배에 탑승해 솥바위 등 의령 관광지를 구경하고 의병의 역사를 배우기 위해 의병박물관과 곽재우·안희재 생가를 방문한다.
개막식도 역대급 퍼포먼스로 관광객을 맞이한다.
축제 시작을 알리는 의병출정 퍼레이드와 당당한 발걸음으로 세상을 밝히는 횃불 행진을 통해 의병의 정신을 느낄 수 있다.
곽재우 장군과 17장령, 그리고 이름없는 의병까지 이들의 삶과 투쟁을 재조명한 창작 주제공연과 함께 밤하늘 상공에 떠올라 ‘난세의 주역 의령’을 형형색색 빛깔로 표현하는 ‘드론멀티쇼’는 장관을 연출한다.
특히 경상남도 우수 문화관광축제 지정을 자축하는 대한민국 대표축제 비전 선포식은 미디어아트쇼를 함께 색다른 볼거리를 예고하고 있다.
홍의장군축제와 함께하는 동반 축제들도 특별한 즐길 거리다.
의령 토요애 수박축제, 이호섭가요제, 친선궁도대회, 전국의병마라톤대회, 홍의장군 전국 민물낚시대회, 군민한마음대잔치 등 각자 다른 색깔을 가진 다채로운 선택지로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의령군은 이번 제49회 홍의장군축제 성공적으로 개최해 내년 50회를 맞아 반세기 동안 의령이 지켜온 의병정신을 전 국민에게 알려 나간다는 포부다.
군은 내년 50회 기념 홍의장군축제를 준비하면서 전국 최대 의병축제 개최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군은 전국 각 의병 활동 지역을 돌아가면서 진행하는 의병의 날 행사를 의령에서 매년 국가기념일 행사를 거행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다.
'의병의 날'은 매년 6월 1일로 2010년 국가기념일 지정에 의령군민들이 앞장섰으며 2011년 제1회 의병의 날 기념식이 의령군에서 거행했다.
오태완 군수는 "작은 자치단체인 의령군이 독자적으로 추진해 결실까지 반세기 세월을 노력해 만든 것이 바로 의병의 날"이라며 "의병정신의 시작과 끝, 이것은 분명한 우리만의 자부심"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금 시대에 필요한 공부 중의 하나가 바로 의병 정신을 학습하는 것"이라며 "이번 홍의장군축제가 화합과 통합의 구심점으로 의령군에 새로운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04-12
-
고성군 결혼이주여성, CCTV통합관제센터 견학
고성군 결혼이주여성, CCTV통합관제센터 견학
[AANEWS] 고성군은 지난 8일 고성군가족센터에서 한국어 교육을 수강 중인 결혼이주여성들이 군민과 함께 안전한 고성을 만들기 위해 추진 중인 ‘고성군 CCTV통합관제센터 견학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견학은 재난종합상황실 및 관제센터에 대한 소개로 시작됐다.
이어 다문화 결혼이주여성들은 △영상 열람·제공 절차 △지리 정보시스템 △지능형 선별 관제시스템 △차량번호 검색시스템 △도시안전망 통합플랫폼 등 관제센터의 최신 기술을 몸소 체험하며 놀라워했다.
참여한 다문화 결혼이주여성들은 한목소리로 “이렇게 안전한 고성이 정말 대단하고 자랑스럽다”며 “이번 견학을 통해 우리도 함께 더욱 안전한 고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지난 2014년 2월 문을 연 ‘고성군 CCTV통합관제센터’는 여러 기관에서 관리되는 영상정보처리기기를 관제센터 한 곳으로 통합 연계하고 관제요원과 경찰 등 관계기관이 각종 사건, 사고 및 범죄 예방을 위해 실시간으로 관제해 대응하고 있다.
2024-04-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