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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군위군지부, 2024년 한돈농가 정기총회 실시
대한한돈협회 군위군지부, 2024년 한돈농가 정기총회 실시
[AANEWS] 사단법인 대한한돈협회 군위군지부는 지난 17일 군위한돈협회 사무실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정기총회 및 한돈 농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대한한돈협회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 농가 교육 및 결산 순으로 진행됐다.
정기총회에 앞서 전성무 지부장은 40여년간 군위군 한돈산업발전에 많은 기여를 한 전 대하농장 김판개 대표에게 공로패를 수여했고 ASF, PED등 돼지전염병 확산 차단 및 방역에 큰 기여를 한 유정아 동물복지팀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어서 축산악취저감 T/F팀에서 축산악취 저감대책 및 액비살포지 확보방안에 대한 농가 교육을 실시했다.
대한한돈협회 군위군지부 전성무 지부장은 ‘축산업과 축산악취문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우리 한돈협회는 군민과 축산인들의 상생을 위해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에 다 함께 힘 모아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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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주민복지실 공무원봉사단 ‘온기나눔’자원봉사활동 실시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AANEWS] 군위군 주민복지실 공무원봉사단은 4월 자원봉사의 달을 맞아 17일 군위군자원봉사센터에서 친환경 천연비누 만들기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자원봉사의 달’은 대구시가 지난 2015년부터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자원봉사 접근성 강화 및 홍보캠페인을 통해 자원봉사 붐 조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자원봉사활동에는 주민복지실 봉사단원들이 참여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친환경 천연비누를 정성껏 만들었다.
구혜영 주민복지실장은 “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비누 만들기 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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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박물관 특별전시 연계 체험프로그램 운영
함양박물관 특별전시 연계 체험프로그램 운영
[AANEWS] 함양박물관은 관내 초등학교 단체관람 신청 학급을 대상으로 특별전 ‘함양 첫 사람의 발자국 – 함양 죽곡리유적’과 연계해 ‘첫 사람의 도구 - 돌도끼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함양 백연유원지 조성사업에 따라 함양 죽곡리유적에서 2019년 처음으로 구석기시대 유적이 발굴됐고 함양군 역사의 시작을 증명할 수 있는 유물인 뗀석기를 전시실에서 관찰하고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함양박물관 노후 냉난방기 교체사업에 의한 임시휴관 이후 4월 23일부터 5월까지 총 10회 정도 함양박물관 세미나교육실에서 운영되며 상설전시실 관람→2층 특별전시 관람→특별전 연계 체험활동 순서로 진행된다.
신청은 학교에서 공문을 보내주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함양박물관 관계자는 “함양에 살았던 첫 사람의 흔적을 만나보고 체험을 통해 지역 역사에 대한 소중함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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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주간 운영 및 소등 행사 추진
함양군, 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주간 운영 및 소등 행사 추진
[AANEWS] 함양군은 제54회 ‘지구의 날’을 기념해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하고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에너지 절약 실천 확산을 위해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 행사를 가진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이듬해 4월 22일 시작된 세계 기념일이다.
군청, 읍·면사무소, 사업소 등 공공기관과 공동주택 등이 22일 오후 8시부터 10간 소등 행사에 동참할 예정이며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일반주택·아파트·상가 등 누구나 10분간 소등에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군은 기후변화주간 동안 탄소중립을 위한 생활 속 실천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우리의 탄생, 오히려 좋아’를 주제로 홍보 부스 운영 및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탄소중립 생활 실천은 소등 행사 외에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 △가전제품 플러그를 뽑아두기 △샤워 시간은 줄이고 빨래는 모아서 하기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 이용하기 △걷기, 자전거 타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기후변화주간 캠페인 및 소등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직접 에너지 절약 실천에 동참해 탄소중립에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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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평생학습, 조경기능사 최종합격 6명 배출
함양군 평생학습, 조경기능사 최종합격 6명 배출
[AANEWS] 함양군에서 운영 중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조경기능사 자격과정에서 최종 6명의 합격생을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함양군 평생학습에 따르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격과정의 일환으로 작년 8월부터 11월까지 조경기능사 자격증 필기반을 운영해 이번 합격생을 배출했다.
또한, 실기과정은 올해 초 함양제일고와 협력해 조경기능사 수업 전문교사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실제 시험장소와 동일한 조건에서 진행해 학습자의 만족도도 높았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조경기능사 합격생 배출은 함양군 평생학습의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프로그램과 수강생의 열정이 더해진 결과”며 “변화하는 취업 시장과 인력 수요에 발맞춰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 양성을 위해 다양한 취·창업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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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노후 주택지 통개발 마스터플랜 발표
대규모 노후 주택지 통개발 마스터플랜 발표
[AANEWS] 대구광역시는 대구굴기를 위한 민선 8기 시장 공약사항인 대규모 노후 주택지에 대한 공간혁신을 구체화하는 ‘대규모 노후 주택지 통개발 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
이는 대구의 미래 번영과 시민의 행복을 위한 대구형 미래지향적 주택지 조성 방안이다.
통개발 마스터플랜은 우수한 입지 여건과 잠재력을 가진 대규모 노후 주택지를 대구 미래 50년을 상징하는 미래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청사진이다.
또한, 기존의 소규모 점적 개발 방식에서 나타나는 주변 지역과의 경관 부조화, 조망권·일조권 등의 문제점을 해소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대규모 블록 단위 민간주도 개발 방식이며 조성 후 50년이 경과된 단독주택 중심의 저층 주택지에서 발생하는 만성적인 문제인 주차난, 쓰레기 무단 방치, 편의시설 부족 등을 일시에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다.
통개발 마스터플랜은 폭 20m 이상 도로에 둘러싸인 슈퍼블록 단위로 개발해 잔여부지 형태로 개발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하는 계획이며주민 모두가 걸어서 5분 내 일상생활에 필요한 시설에 쉽게 접근해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대구형 5분 동네’를 실현해, 우리 동네에 대한 소속감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대구형 신 주거모델이다.
통개발 마스터플랜은 ‘동네 단위 개발’, ‘4개 지구별 맞춤 개발’, ‘민간주도 개발 활성화’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첫째, 통개발은 동네 단위 개발을 위한 표준모델과 표준모델 여러 개가 합쳐진 확장모델로 추진된다.
표준모델은 통개발의 최소 개발 단위이며 고층 및 중·저층 주택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형태의 주거지로서 상가 및 공동이용시설 등이 집적된 동네 인프라와 접근성 향상을 위한 커뮤니티 가로 동네 한 바퀴를 둘러볼 수 있는 20분 산책로 등으로 구성되고 주민 누구나 걸어서 5분 이내에서 편리한 일상생활을 누리는 대구형 5분 동네가 조성되도록 유도했다.
확장모델은 표준모델 여러 개가 합쳐진 것으로 학교·공원·주차장·의료시설·도서관 등 권역 단위에서 필요한 주요 공유 인프라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배치하고 표준모델 간의 산책로와 녹지공간 등이 보행 네트워크로 연결돼 주민의 이용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계획했다.
둘째, 4개 지구별 특성과 주변 여건 등을 고려해 맞춤형 개발 방안을 마련했다.
4개 지구가 가진 지역특성과 입지여건 등을 고려하고 자연경관, 지형 요소 등을 활용한 주택 배치, 역세권 지역의 상업·업무기능 강화를 위한 복합기능 유도, 각 지역이 보유하고 있는 들안길, 카페거리와 같은 지역 명소의 특화 발전 유도 등 지역정체성을 높이고 조화로운 개발이 가능하도록 지구별 마스터플랜을 수립했다.
먼저, 범어지구는 ‘활력이 넘치는 프리미엄 주거지’로 조성하기 위해 지형과 조화되는 주택 유형을 배치했고 야시골 공원에서 동촌유원지로 이어지는 녹지가로를 조성한다.
수성지구는 ‘다채로움을 더한 복합주거지’로 신천에서 수성유원지 그리고 범어공원으로 이어지는 녹지 가로와 통경축을 확보하고 들안길·동대구로의 여건을 고려한 개발을 유도한다.
대명지구는 ‘경관 특성이 살아있는 미래 주거지’로 앞산으로 이어지는 녹지·경관축을 살리고 안지랑 곱창거리·앞산 카페거리 등의 특성을 극대화해 주변과 조화롭게 개발될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산격지구는 ‘젊고 활기찬 새로운 산격’이 될 수 있도록 신천에서 연암공원으로 이어지는 통경축을 확보해 미래 세대를 위한 주거환경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했다.
셋째, 민간주도 개발 활성화를 위해 규제는 최소화하고 인센티브는 최대화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통개발 마스터플랜 적용 대상지는 고층 및 중·저층 주택 등으로 구성된 표준모델이 최소 개발 규모가 되며 평균 용적률 220%, 기반 시설률 20%를 목표로 개발된다.
민간이 통개발 마스터플랜에서 제시하는 커뮤니티 가로 동네 인프라, 20분 산책로 등 계획 요소를 충족하는 경우에는 종상향을 허용하도록 해, 민간이 반드시 부담해야 했던 종상향에 따른 공공시설 부담 의무를 획기적으로 최소화했다.
또한, 평균 용적률 제도를 도입해 고층주택과 더불어 30% 이상 중·저층 주택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형태의 주거지 조성과 자연경관, 지형 요소를 활용한 다양한 경관 형성 등 지구별 특화 발전을 유도했으며이를 통해 저층 지역에서 활용하지 못하는 용적률을 고층 지역에서 사용하도록 함으로써 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간 개발이익을 공유함과 동시에 사업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대구광역시는 이번 통개발 마스터플랜 수립을 통해 대규모 노후 주택지를 ‘친숙하고 편리한 동네’, ‘나이가 들어도 누구나 계속 살고 싶은 동네’, 나아가 ‘후대에 물려줄 수 있는 동네’로 만들고자 하며향후 통개발 마스터플랜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과 실현성 제고를 위해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한 후 관련 지침 개정 등 제도화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형 5분 동네 사업은 노후 주택단지 정비를 통해 쾌적한 미래형 주택단지를 조성하는 대구시의 공간혁신 사업이다”며 “대규모 노후 단독주택지의 정비·개발의 해법으로써 타 지역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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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민 모두 실천하는 ‘기후변화주간’ 운영한다
창원시민 모두 실천하는 ‘기후변화주간’ 운영한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시는 일주일 동안은 창원특례시민 모두가 지구를 생각하고 ‘실천’으로 옮기는 시민실천주간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으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행사로 대시민 기후 인식 제고를 위해 노력한다.
△4.22. 20시 소등행사, 참여 인증사진 이벤트 먼저 첫날인 4월 22일 지구의 날에는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진행한다.
관공서 공공기관, 전 가정에서 동시 소등하고 자율적 참여 확대를 위해 소등에 참여 인증사진을 게시하는 창원시민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창원사랑상품권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같이 진행한다.
QR코드 인식을 통한 참여가 가능하며 기타 문의 사항은 기후대기과 기후위기대응팀에 문의하면 된다.
△우리 동네 탄소중립 생활의 달인 선정 ‘우리 동네 탄소중립 생활의 달인’ 선정사업을 시작한다, 우리 주변 기후 위기 인식이 높고 친환경 생활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이웃 주민을 매달 ‘달인’으로 선정하고 사례를 확산한다.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자신만의 특별한 실천법이 있는 등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선다고 생각하는 창원시민은 누구나 신청서 추천서를 제출하면 ‘달인’에 도전할 수 있다.
9월까지 매월 1~2인을 선정하고 상금은 1인당 30만원이다.
△4. 27. 창원국가산단 50주년 기념행사 기후 위기 대응 홍보관 마지막으로 시에서 가장 큰 행사 중 하나인 국가산단 50주년 기념행사에, 기후 위기 대응 홍보관을 운영한다.
창원광장에서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홍보수칙을 안내하고 탄소중립 포인트 현장 접수, 일상 속 기후실천 룰렛 이벤트를 진행한다.
탄소중립 실천 생활을 위한 다양한 물품도 경품으로 준비되어 있다.
그 외에도 마산합포구청 앞 야외광장에서 아나바다 플리마켓, 어반브릭스 앞 기후 행동의 날 홍보 캠페인 등 시민실천을 위한 캠페인이 구청별로 주중 계속 진행된다.
정숙이 창원특례시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기후변화주간에 많은 시민이 탄소중립 생활 실천이 의외로 불편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탄소중립 포인트’와 같은 혜택으로 돌아오기도 하는 ‘오히려 좋은’ 일이라는 것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창원시 기후변화 주간 프로그램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후변화주간은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전국단위 대국민 기후 인식 제고 홍보 캠페인으로 올해는 '우리의 탄생, 오히려 좋아'를 주제로 진행한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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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한 인문답사 운영
거창군, 거창한 인문답사 운영
[AANEWS] 거창군은 군민들의 인문 대중화를 위해 4월 16일부터 11월 1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거창한 인문답사’를 운영한다.
‘거창한 인문답사’는 2019년에 처음 시작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만리를 걷고 만권의 책을 읽자’라는 주제로 박물관, 유적지 및 문학관 관람 등의 답사를 통해 인물과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인문학적 소양을 쌓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 16일에는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의 △수덕사 △남연군 묘 등을 방문해 전문 강사의 해설과 함께 문학과 예술 그리고 생애를 따라가며 길 위의 인문답사를 실현했다.
향후 일정은 5월 14일 논산, 10월 15일 영천, 11월 12일 부안으로 계획 되어있으며 거창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거창군평생교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거창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워크북, 입장료, 체험비 등을 제공하고 중식은 본인 부담이다.
이번 프로그램의 참가자는 “전통사회에서 근대로의 시작점이라 할 수 있는 역사적 유적지에 방문해 설명을 듣고 인문학적 소양을 쌓을 수 있는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기회가 되면 전회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한 인문답사는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답사라 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다”며 “거창군의 인문학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교실도 운영 중에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인구교육과 평생학습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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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 뮤지컬 ‘수박수영장’ 개장준비 완료
거창문화재단, 뮤지컬 ‘수박수영장’ 개장준비 완료
[AANEWS] 거창문화재단은 4월 27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에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어린이 뮤지컬 ‘수박수영장’을 공연한다.
‘수박수영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거창문화재단에서 예술경영지원센터 중소규모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내 다시 한번 국비를 지원받아 거창에서 공연을 진행하게 됐다.
뮤지컬 ‘수박수영장’은 인기 있는 작가 안녕달의 그림책인 ‘수박수영장’을 바탕으로 한 뮤지컬로 가족과 이웃에 대한 사랑과 따뜻한 시선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공연 예매사이트인 인터파크 기준 2023년 어린이 뮤지컬 부분 4주 연속 1위에 오르며 인기를 끈 공연으로 올해는 더 업그레이드되어 관객과 소통하는 작품으로 성장해 거창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뮤지컬 ‘수박수영장’ 공연은 4월 17일 오전 10시부터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예매와 동시에 거창문화센터 공연장 로비에서 현장예매가 가능하다.
티켓은 1층 1만원, 2층 5,000원으로 1인 4매까지 예매할 수 있고 거창문화재단의 예술가족으로 가입 시 1년 동안 재단 기획 공연을 30% 할인된 금액으로 관람할 수 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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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사랑상품권 발행액 550억원 확대…5월·9월 10% 특별할인
춘천사랑상품권 발행액 550억원 확대…5월·9월 10% 특별할인
[AANEWS] 춘천사랑상품권 발행액이 기존 400억원에서 550억원으로 확대된다.
전체 발행액 확대에 따라 월 발행액도 지류 7억원, 모바일 26억원에서 지류 7억원, 모바일 36억원으로 변경된다.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사랑상품권 지원을 위한 국비 7억 7,600만원이 확보됐다.
국비 지원에 따라 시는 춘천사랑상품권 할인 발행액을 대폭 늘렸다.
할인율은 당초와 같이 7%를 유지하나 가정의 달인 5월과 추석이 있는 9월은 소비가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 할인율을 10%를 특별 적용한다.
개인 구매 한도는 지류 20만원, 모바일 20만원으로 기존과 같다.
판매처는 종이의 경우 관내 농·축협, 새마을금고 신협 이다.
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은 전용 애플리케이션 및 강원상품권, 농협 올원뱅크 등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출연사 결제 애플리케이션 24개를 이용해 구매하면 된다.
사용 가능 가맹점은 춘천사랑상품권 사이트 및 모바일 상품권 애플리케이션에서 찾을 수 있다.
대형마트나 대형 병원 등 상품권 발행 취지에 맞지 않는 가맹점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한편 2023년 춘천사랑상품권 발행액은 830억원, 판매액은 806억원으로 판매율은 97%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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