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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할배마음안심지킴이단 출동…고성군, 노인자살 예방 총력
할매할배마음안심지킴이단 출동…고성군, 노인자살 예방 총력
[AANEWS] 고성군은 고성군 노인자살률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노인자살 예방을 위한 노인자살 예방 생명 지킴이 양성 교육 ‘할매할배마음안심지킴이단’ 교육에 나섰다.
‘할매할배마음안심지킴이단’은 관내 읍면별 마을 이장단과 사회단체 회원들을 생명 지킴이로 양성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자살을 암시하는 행동적·상황적 신호를 인식하고 자살 위험에 처한 대상자를 발견해 전문기관과 전문가에 연계할 수 있도록 해 그들의 생명을 지키고자 한다.
군은 지난 11일 상리면 이장단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각 읍면 이장단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장단의 협조를 통해 생명사랑로고송을 각 마을에 송출해 마을 주민들이 정신건강 상담을 자유롭게 받을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할 방침이다.
군은 최근 5년간 노인 연령층 자살 사망이 계속 증가함에 따라 노인 단독가구 증가, 정신과적 문제는 지역이 관심을 가져야 할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고성군이 노년기 자살 사망이 높다는 사실이 유감스럽다”며 “‘할매할배마음안심지킴이단’이 어르신뿐만 아니라 군민들이 힘들 때 언제나 도움을 줄 수 있는 생명 지킴이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주변에 자살을 생각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을 때는 24시간 자살 예방 상담 전화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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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20회 당항포대첩축제’ 함께 누리는 축제로 발돋움
고성군, ‘제20회 당항포대첩축제’ 함께 누리는 축제로 발돋움
[AANEWS] 고성군은 당항포관광지와 회화면 양지공원 일대에서 오는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제20회 당항포대첩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당항포대첩축제추진위원회는 이번 축제 개최로 당항포대첩의 의의를 되새기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준비해 지역민 화합과 지역 경기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계획하고 있다.
축제가 시작하는 4월 26일에는 ‘제20회 당항포대첩축제’ 기념 음악회를 개최해 당항포대첩 그 승리의 향연과 주민화합의 장을 회화면 양지공원에서 펼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화면 농악단의 우렁찬 터벌림 공연을 시작으로 △호국무예단 삼족오의 호국전통무예 공연 △세로토닌예술단의 대북공연 △재능시낭송회가 준비한 故 김춘랑 시인의 ‘충무공 찬가’ 헌시 낭독 △중창단 벨리시모의 성악 앙상블 등 풍성한 공연이 펼쳐진다.
그리고 기념 음악회의 하이라이트로 곤드레만드레, 샤방샤방으로 유명한 박현빈 가수와 현역가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김지현 가수의 축하무대를 마지막으로 당항포 승전의 기쁨을 지역민과 함께 누릴 예정이다.
또한 지역민이 기념 음악회에 편히 참여할 수 있게 구만면, 마암면사무소에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해 많은 주민이 함께 축하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축제의 사전행사로 당항포관광지의 이순신테마존에서는 지난 4월 13일에 당항포대첩의 의의를 되새기는 사생대회와 백일장을 개최했다.
이날 300여명이 이순신 장군의 승전지를 방문해 1592년과 1594년 두 번의 대첩에 대해 공부하고 당항포대첩을 기념하는 사생대회와 백일장에 학부모, 학생 등 150여명이 참가했다.
이순신탄신일4. 28. ~ 6.1.) 기간 중 경남 거제와 전남 해남에서 승전지 순례길 걷기 챌린지 개최에 따라 출정식을 제20회 당항포대첩축제 행사 기간 중인 4월 27일 당항포관광지 충무공전승기념탑에서 개최하게 된다.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들의 애국·애민 정신을 되새겨 보는 의미있는 행사로 가족들과 함께 해안경관이 아름다운 코리아둘레길 남파랑길 12번 코스인 당항포관광지에서 거북선 마중길까지 함께 걸어보길 바란다.
아울러 이와 별도로 4월 23일 당항포관광지 내 숭충사에서는 고성군수 및 고성군의회 의장 등 지역인사가 참가한 가운데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당항포대첩 승전을 기념하고 충무공의 애국·애민 정신을 선양하는 숭충사 제전향사를 봉향해 4월 한 달간 당항포대첩 승리의 고장으로서의 의미를 되새겨 나갈 계획이다.
당항포관광지에서는 당항포대첩축제 기간 중 다양한 공연, 체험, 이벤트로 당항포관광지를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최초로 선보이는 공룡라이브쇼를 비롯해 마술쇼, 풍선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하고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는 체험장도 마련했다.
또한, 어쩌다 마주친 이벤트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여 당항포대첩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꾸밀 계획이다.
당항포대첩 승전지가 있는 회화면은 △이순신 장군의 영정, 위패가 있는 기념 사당인 숭충사와 충무공전승기념탑 △당항포 해전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해전관과 충무공 디오라마관 △왜선을 무찌른 거북선의 위용을 직접 볼 수 있는 거북선 실물모형 △임란기간 왜적에 맞서 싸운 고성군의 의병장을 기리는 현충탑 등 당항포대첩의 유적이 곳곳에 남아 있다.
그리고 거대한 거북선 조형물을 통과하는 거북선마중길을 포함한 당항만둘레길 등 당항포대첩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장소가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
이상근 군수는 “4월 한 달 동안은 당항포대첩을 승리로 이끈 이순신 장군의 숭고한 애국·애민정신을 되새기자”며 “당항포대첩이 승리로 마무리됐던 기쁨의 그날과 이순신 승전지를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기억하고 후대에도 당항포대첩의 의의를 함께 누리고 즐길 수 있도록 당항포대첩축제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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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영양 산나물축제 개최 임박
제19회 영양 산나물축제 개최 임박
[AANEWS] 영양군은 다가오는 5월 9일에서 12일까지 4일간 영양읍 일원과 일월산에서 제19회 영양 산나물축제를 개최한다.
‘봄을 만나, 산나물 파티’라는 주제로 개최된 작년도 제18회 영양산나물축제는 방문객 12만여명을 맞이하고 약 60억원의 경제효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19회를 맞이하는 영양 산나물 축제는 전년도 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더 큰 만족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준비한다.
산나물의 고장 영양군의 알싸하고 담백한 산나물을 산지에서 직접 만나는 산나물 장터, 산나물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먹거리촌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산나물 품질관리 위원들을 행사장 전반에 배치해 믿고 먹을 수 있는 산나물을 판매하고 버스킹, 즉석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산나물 판매 위주의 축제에서 탈피하고 산촌문화를 체험하고 바비큐, 산약초, 비건 등 산나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즐길 거리를 확보하고 부스 운영시간을 연장해 야간 프로그램을 강화, 밤하늘 아래에서 축제를 보낼 수 있다.
영양밤 아래 시장 상인회원들이 직접 운영하는 포장마차 거리는 산나물뿐만 아니라 다양한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청정 영양의 이미지와 맞게 친환경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쓰레기 제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탄소중립 SNS 캠페인 및 환경 정화 활동과 트래킹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맑은 영양 밤하늘 아래에서 펼쳐지는 ‘별이 빛나는 밤에 콘서트’와 1,219인분 산나물 비빔밥 만들기는 색다른 재미를 준다.
해발고도 1,219m의 일월산에서는 맑은 공기를 마시며 신선한 산나물을 채취할 수 있다.
직접 채취하는 기쁨과 일월산의 맑은 공기가 만나서 원래도 맛있는 산나물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의 노력과 매년 빠짐없이 찾아주시는 방문객들 덕분에 벌써 19번째 영양 산나물축제를 개최하게 됐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 나은 축제를 위해 군민들과 영양군, 영양 축제관광재단 및 유관기관단체들이 발 벗고 나서고 있다”며 “올해도 영양군에서 건강과 행복,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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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탄소중립 실천 선도도시 위해 지역 17개 단체와 협약 맺어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경주시가 기후위기 대응 및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지역 단체들과 함께 국가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18일 청사 내 대외협력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경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지역 17개 단체가 참여했다.
이들 17개 단체는 이날 빈곤·기아 퇴치, 불평등 감소, 기후변화 대응 등 UN이 채택한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은 건강하고 행복한 삶 보장, 에너지의 친환경적 생산과 소비, 기후변화와 대응, 해양·육상 생태계 보전하자는 게 골자다.
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동의 과제를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견고한 협력체계 구축과 지속적인 탄소중립 실천 홍보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을 생활문화로 정착하는데도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으로 지난해 8월부터 추진된 심포지엄, 시민원탁회의, 시민실천운동 등 실질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통해 경주가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로의 변화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관심이 모아진다.
협약 내용은 오는 22일에 열릴 ‘경주시 탄소중립 실천 선도도시 선포식’을 통해 공표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협약체결로 지역 단체 17곳이 선도적으로 이행함으로써 탄소중립 실천이 경주시의 생활문화로 정착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체계적인 정책 추진과 지원을 강화해 경주시가 탄소중립 실천 선도도시로 우뚝 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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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생산부터 소비까지 먹거리 선순환 전략 수립 완료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경주시가 먹거리 환경변화에 따른 지속 가능한 푸드시스템을 구축한다.
시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이락우 시의회 경제산업위원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 및 생산자 단체 대표 등 46명이 참석했다.
푸드플랜이란 지역 먹거리의 생산, 유통, 소비 등 관련 활동들을 하나의 선순환 체계로 묶어 시민들에게 안전한 고품질의 식품을 공급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먹거리 종합관리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교육/홍보를 통한 지역화 △지속가능한 다주체 연계 △공동으로 이끄는 내발적 자립 등 3가지 전략 과제, 16개 세부사업을 도출했다.
시는 용역결과를 반영해 농가 조직화, 포장재 통일 등의 로컬푸드 직매장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계약재배 지원 등 로컬푸드 육성에 집중한다.
더불어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토량개량과 친환경 자재를 지원함은 물론 농약 안전성 검사를 확대하는 등 친환경 농산물 우수관리제도 인증 먹거리 확대에도 앞장선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내용을 바탕으로 연구를 보완해 5월 중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며 이후 추가적인 검토를 거쳐 실행 가능한 과제부터 순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경주시는 급속도로 서구화 되어가는 시민들의 식생활에 따른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지난 2022년 푸드플랜 수립 국비 공모사업에 응모해 연구용역 예산 1억원을 확보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속가능한 먹거리 기반을 구축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해 경주형 푸드플랜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경주 먹거리 정책에 생산, 가공, 유통, 소비 모든 주체가 상생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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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APEC 정상회의 개최 위한 착한가격 및 친절서비스 캠페인 가져
경주시, APEC 정상회의 개최 위한 착한가격 및 친절서비스 캠페인 가져
[AANEWS] 경주시는 지난 17일 황리단길 일원에서 착한가격·친절서비스 개선 결의를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주시 식품안전과,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주시지부, 황리단길 상가 연합회 및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 등이 40여명이 음식점 착한가격 및 친절 서비스 제공 자율 실천결의를 다졌다.
특히 2025 APEC 성공개최를 위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위생안전, 위생 친절 등의 구호를 외치며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또 안심식사 문화 실천·식중독 예방 등을 위한 전단지와 홍보물도 함께 배부했다.
최기식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주시 지부장과 이병희 황리단길 상가연합회장은 “APEC 정상회의를 유치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앞으로 음식점 영업주들과 함께 친절서비스 개선 교육은 물론 남은 음식 재사용 금지 등 선진 음식문화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장세용 식품안전과장은 “APEC 정상회의를 반드시 유치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캠페인을 통해 수준 높은 식품위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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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63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최종 점검
밀양시, 제63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최종 점검
[AANEWS] 밀양시는 지난 17일에 오는 19일부터 4일간 밀양서 펼쳐지는‘제63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준비 사항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병구 시장과 간부 공무원 20여명은 개회식이 열리는 밀양종합운동장부터 배드민턴경기장, 스포츠센터 등 주요 경기장을 둘러보며 안전·교통 등 관련 사항 전반에 대해 꼼꼼히 살펴봤다.
특히 많은 사람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밀양종합운동장의 경우 당일 시민 이동 동선 및 주차 동선을 확인하고 부족한 점을 현장에서 보완했다.
또한 관람객 이동 동선, 주변 주정차 단속, 행사장 내 안전사고 방지, 구급차 배치 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항목을 상세히 점검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준비를 마무리했다.
이번 제63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는 낮에는 선수들이 뜨거운 승부를 가리고 밤에는 영남루 인근에서 펼쳐지는 문화유산 야행을 즐기며 문화·관광·체육이 어우러진 한마당이 될 전망이다.
안 시장은“제63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는 경상남도 최고의 스포츠 대회이며 시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함께 개최해 이색적인 볼거리,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며“많이 오셔서 스포츠와 밀양의 멋과 맛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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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행복지킴이단 출범’, 봄날처럼 따뜻한 희망을 열다.
‘통영 행복지킴이단 출범’, 봄날처럼 따뜻한 희망을 열다.
[AANEWS] 통영시는 지난 17일 오전 시청강당에서 통영형 복지사각지대 안전망 구축을 위한 ‘통영 행복지킴이단 협약 및 출범식’을 개최했다.
‘통영 행복지킴이단’은 통영시와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총 12개 기관·단체가 협약을 체결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보다 촘촘하고 두터운 발굴과 지원을 위해 1,500여명의 행복지킴이가 본격 활동할 예정이다.
이날 출범식에는 통영시, 통영경찰서 통영교육지원청, 고용노동부 통영지청, 통영우체국, 한국전력공사 통영지사, K-water 통영수도센터, 경남에너지 남부고객센터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통영시지회, 통영시사회복지사협회, 통영시자원봉사협의회 및 15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복지이·통장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통영시는 위기가구의 선제적 발굴, 위기 징후별 관리, 공공 및 민간 서비스 지원, 사후관리 등 운영체계를 마련하고 경찰, 집배원, 검침원, 공인중개사, 복지사, 민간봉사자 등이 직무수행 중에 위기가구를 발견할 경우 인근 행정복지센터에 즉시 신고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신속히 발굴지원하게 된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통영 행복지킴이단’의 출범을 계기로 사회변화에 따라 발생하는 새로운 복지수요 대응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돌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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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 제92차 정기회 개최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 제92차 정기회 개최
[AANEWS] 통영시는 지난 17일 오전 통영국제음악당 블랙박스홀에서‘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 제9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통영시의회 의장의 환영인사 및 통영시 홍보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제3·4차 공동회장단 회의 결과를 공유하고 시·군 건의사항 심의·의결 및 행사 홍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통영시는 다가오는 5월 4일 진행되는‘제1회 통영 바다장어 축제’홍보와 회의 후에는 이충무공 유적지인 한산도 제승당을 방문해 한산대첩이 일어났던 역사의 현장에서 멸사봉공의 정신을 되새기며 시·군 협력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천영기 시장은 “아름다운 섬과 바다, 그리고 도시곳곳에 역사와 전통·예술이 살아있는 통영에서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 한다”며 “앞으로도 경남의 발전과 도민 화합을 위해 적극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 내 18개 시장·군수로 구성된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는 지방자치단체 상호 간 협력증진과 건전한 발전을 위해 분기별로 시군을 순회하면서 정기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정기회에서 의결된 안건은 경상남도와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를 거쳐 중앙부처에 전달된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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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화분 LED꽃조명으로 밤거리 불 밝히다
합천군, 화분 LED꽃조명으로 밤거리 불 밝히다
[AANEWS] 합천군은 안전한 도로 환경 및 경관 조성을 위해 합천읍 내 군청 회전교차로부터 합천초등학교 정문 구간에 화분을 활용해 LED꽃조명을 설치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구간에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차량으로 인한 교통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기설치돼 운영중이던 화분을 활용해 반영구 시설인 LED꽃조명을 설치했다.
주·야간 볼거리 제공은 물론 야간차량 통행 시 시인성 확보를 통한 밝고 쾌적한 야간도로 환경을 구축했다.
합천군 관계자는 “야간도로 환경개선과 쾌적한 도로 환경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로의 효율적 관리 및 시설 보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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