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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벼 병해충 공동방제 신청 접수
김해시, 벼 병해충 공동방제 신청 접수
[AANEWS] 김해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벼 병해충 발생 증가에 대응하고 고령화로 노동력이 부족한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벼 병해충 방제사업은 농업인의 신청에 따라 농업용 드론을 이용한 항공 방제 대행료 지원과 병해충 약제 공급 등 2가지 방식으로 7~8월에 실시하며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다음 달 3일까지 접수한다.
지난해 여름철 잦은 비와 고온다습한 날씨로 혹명나방 등 병해충 발생으로 방제사업 확대를 요구하는 농업인의 의견이 많았던 만큼 올해는 전년도 보다 5억1,000만원을 증액한 11억8,000만원으로 방제사업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벼 병해충 공동방제 사업으로 노동력과 방제 비용을 절감하고 이상 기후로 인해 벼 병해충 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철저한 방제로 농업인이 고품질 쌀 생산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6억7,000만원의 예산으로 2,283ha 농지의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추진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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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경북관광기념품공모전 대상에‘토우 이야기’ 선정
2024년도 경북관광기념품공모전 대상에‘토우 이야기’ 선정
[AANEWS] 경상북도는 경북을 대표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한 ‘제27회 경상북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 작품 22점을 선정 발표했다.
올해로 27회째를 맞은 ‘경상북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1일까지 5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작품을 접수해, 총 103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경북도는 각계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한 심사 결과,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장려상 5점 등 총 22점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이번 심사에서는 4월 5일부터 4월 8일까지 4일간 경주에 있는 경상북도 관광홍보관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선호도 투표를 진행해 심사에 반영시켰다.
대상은 경상북도 영천시 송영철, 성원숙씨의 ‘토우이야기’로 신라시대 토우를 활용해 오르골, 함, 머그잔으로 제작됐다.
기마인물형, 동물형 등의 다양한 토우가 축소 정밀하게 조각되어 정교함과 심미성을 담아냈다는 호평을 받았으며 일반인들이 주로 활용하는 컵이나 함 등으로 제작되어 실용성도 챙겼다는 평가를 받았다.
금상에는 신라시대의 토기를 현대의 푸드커버에 응용해 제작한 문경시 이기호 씨의 ‘새천년의 숨결‘사식합’’이 차지했다.
은상은 울산광역시 신동환 씨의 ‘비단벌레와 자개의 만남’, 대구광역시 김진구 씨의 ‘얼쑤 미니 가야금’이 선정됐다.
동상으로 부산광역시 김정예 씨의 ‘경북와봄’과 경주시 최동혁 씨의 ‘소금 모나카 아이스크림’, 전라북도 이재호 씨의 ‘경북 사과를 담다’가 선정됐다.
경북도는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한 작품들의 수상 작품집을 제작하고 문화 산업 박람회 참가 등을 통해 수상업체들의 직접적인 판로와 홍보를 지원한다.
선정된 작품들은 대상 5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각 200만원, 동상 각 100만원, 장려상 각 70만원, 입선 각 3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관광기념품은 관광객들에게 관광지에서의 추억을 상기시켜 그 여행지를 특별한 것으로 만들어 준다”며 “이번 제27회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발굴한 관광기념품의 육성을 통해 경북의 매력을 알리고 새로운 관광 가치를 창출해 경북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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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기후변화 대응에도 생활개선회가 앞장
저출생·기후변화 대응에도 생활개선회가 앞장
[AANEWS]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18일과 19일 청송임업연수원에서 도내 22개 시군 생활개선회 회장과 임원 75명을 대상으로 생활개선회 핵심리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점차 심화되고 있는 저출생, 기후 온난화 등 현안 문제에 직면한 농촌사회에서 여성의 역할과 실천가능한 행동들이 무엇이 있는가를 스스로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후 온난화에 대응해 영농작업 시 탄소 발생을 줄일 수 있는 방안으로 벼농사에서 벼가 자라는 기간 중 생육에 최적합한 물관리로 메탄 배출을 줄이고 TMF 발효사료 이용을 통한 소의 메탄가스 발생 저감 기술 등을 실천할 것을 논의했다.
저출생과 관련해서는 금년도 22개 시군에 기배정된 도 특수사업인 ‘행복한 농촌가정 육성 프로젝트’ 교육을 내실 있게 추진해 결혼과 출생에 대한 국민 의식을 개선하는 데 의견을 모았으며 저출생 극복을 위한 기부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것을 다짐하는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김숙자 한국생활개선경북도연합회장은 시군별 생활개선회의 주요활동계획을 공유하면서 2022년 말 기준으로 경북 도내 여성농업인 18만 7천 명 중 경영주 및 공동경영주로 등록된 여성농업인은 53%로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여성농업인 교육과 생활개선회 활동을 한층 더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생활개선회가 1958년 조직된 이래 농업인과 농촌의 식생활 개선, 주거환경, 농외소득원 발굴 등에 힘써 온 시군 생활개선회장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고령화와 저출생, 기후변화, 먹거리 불안정 등 직면한 위기에 대응해 지속가능한 생활개선 사업 발굴과 지원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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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홍 행정부지사,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제59차 총회 참석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이철우 도지사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중국·몽골 출장에 따라 19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된 제59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임시총회에 김학홍 행정부지사가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2월 개최된 제58차 총회 및 제6차 중앙지방협력회의의 후속 조치에 대해 보고와 차기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상정할 주요 안건들을 논의했다.
제58차 총회 후속 조치 사항은 ▲자치입법권 강화 및 지역 자율성 제고를 위한 법령 정비 ▲지방 자주재원 확충 방안 ▲중앙투자 심사 제도 및 타당성 조사제도 개선 ▲중앙지방협력회의 안건 및 상정절차 신설 건이며 제6차 중앙지방협력회의 후속 조치 사항은 ▲기준 인건비 제도의 합리적 개선 방안 ▲교육재정 합리화 방안 ▲특별지방행정기관 기능 정비 건이다.
논의 안건으로는 ▲지역 맞춤형 외국인 정책 도입과 ▲중앙지방협력회의 지방안건으로 특히 외국인 정책에 대해 논의가 뜨거웠다.
시도지사들은 외국인 정책에 대한 정부위원회 산발적 운영과 여러 부처에 흩어진 정책들로 인한 혼선 및 지방정부의 참여 부재 등의 문제점들을 꼽고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개선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2024 시도지사 정책콘퍼런스’ 개최에 대해 시도지사들은 개최 필요성에 깊은 공감대와 기대감을 나타냈다.
시도지사 만장일치로 제안된 정책도 부처 이견이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상정조차 못 하며 지방정부가 추진하는 중요 의제들을 중앙정부가 받아들이고 국가 의제화하는 시스템이 없었다며 콘퍼런스를 통해 지방정부의 신뢰도 제고와 정부 정책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장이 되길 기대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중앙부처 주도의 외국인 정책으로는 지역 실정과 부합하는 정책 마련에 한계가 있다”며 “외국인 정책에 있어 총괄 부서인 법무부는 이주민의 단속·규제 중심 정책을 추진하고 있을 뿐 아니라 부처별 정책들이 유사·중복되어 비효율성을 야기하고 있다”며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어서 “중앙-지방 간 소통·협력을 위해 이민청을 지방에 신설 설치하고 외국인 정책 수립·집행 시에 시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며 지역 주도형의 광역 비자를 적극 도입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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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날 기념, 백두대간을 푸르게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22일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 일원지인 문경 하늘재에서 개최된 ‘지구의 날 기념 백두대간 사랑 나무 심기 행사’에 동참했다.
산림청이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는 지구의 날을 맞아 백두대간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산림보호 의식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림청장,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경북도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단체 사진 촬영, 백두대간 종합안내판 제막식, 하늘재 산림복원지 보완 식재 순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 개최지 하늘재는 문경시와 충주시 경계 해발 525m에 자리 잡고 있으며 삼국사기에 기록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고갯길이었으나, 불법 경작과 훼손으로 그 의미를 잃어가던 중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으로 다시 상징성을 찾았다.
백두대간은 한반도에서 가장 크고 긴 산줄기로 총길이 약 1,400km에 이르며 전체 산맥 중 약 22%인 315km를 도에서 차지하고 있는 소중한 자원이다.
우리 도는 지구환경 보호 및 탄소중립 시대를 맞이해 중요 자원인 백두대간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정책 개발과 더불어 산림 훼손지에 대한 복원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모든 국민이 지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산림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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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조업 AI융합 기반조성 사업’ 공모 선정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가 영남권 광역지자체와 공동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제조업 AI융합 기반 조성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300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경북을 포함한 영남권 5개 광역지자체가 올해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450억원을 투입해 생산설비 노후화, 인력난, 산업재해 등 어려움을 겪는 제조 산업의 현안해결을 위한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이를 제조현장에 실증·확산 한다.
전통적으로 제조업이 주력산업인 영남권 각 시도는 지역별 중점산업인 △철강 △기계부품 △지능형기계 △화학 △자동차부품을 대상으로 혁신적 제조 기술을 개발·실증하고 지역 간 교차 실증 및 AI솔루션 복합 실증을 초광역 협업과제로 추진한다.
경북도에서는 철강산업이 집중된 포항시를 중심으로 총 9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업수요 맞춤형 AI기술을 개발하고 철강기업을 대상으로 실증해 파급효과가 큰 사례들은 지역 전체 제조 산업 AI융합모델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경북도는 이번 사업을 수행하는 경북SW진흥본부에 지역 제조데이터 분석·가공 및 AI솔루션 개발을 위한 AX랩을 구축하고 5월중 공모를 통해 AI 기업과 실증을 원하는 제조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들의 생산성 향상, 불량률 감소, 산업재해 방지 등 제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의 AI 역량 강화 및 활용확산을 통한 AI 생태계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우 경상북도 메타버스과학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생산설비 노후, 인력난, 산업재해 등 다양한 제조분야 위기 극복과 돌파구 확보 방안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디지털 확산을 위한 인공지능 융합·확산 과제를 지속해서 발굴해 경북이 디지털 대전환 선도 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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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과 LH가 양구읍 상리 124-1번지 일원에 조성 중인 양구군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사업의 입주자를 다음달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모집한다.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사업은 총 8000㎡의 규모로 아파트 3개 동, 최대 8층으로 올해 10월 준공 예정이며 2025년 2월부터 입주할 수 있다.
세대당 면적은 26㎡ 20세대, 29㎡ 24세대, 33㎡ 28세대, 46㎡ 28세대 등 4개 타입이며 공급량은 영구 임대 20호, 국민임대 80호 등 총 100호이다.
영구 임대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국가유공자 등이 입주할 수 있으며 주거 안정을 위해 시세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공급된다.
입주 신청은 5월 8일부터 5월10일까지 관내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
국민임대는 무주택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공급하는 주택으로 최대 30년간 거주할 수 있으며 신청접수는 5월 7일부터 5월 10일까지 LH 청약플러스를 통해 인터넷과 모바일 앱으로 진행된다.
단,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신청자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양구군보건소 3층 소회의실에서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자세한 공급유형별 신청 자격과 임대 조건, 임대료 등은 LH 청약플러스와 양구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사업으로 무주택 저소득층과 주거약자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틈새 공원 조성과 인근 군립도서관과 스마트 어린이 놀이시설 조성 등 주변 지역을 함께 정비해 주거복지향상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을 정비형 공공주택은 지역 수요에 적합한 저소득층 등 다양한 공공주택 수요자들의 주거 안정과 마을 주변 지역 정비를 통한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8년 12월 사업대상지로 선정됐고 2019년 9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2021년 소규모재해영향평가 완료와 함께 국토교통부로부터 사업 승인을 받아 2023년 1월 건축공사를 시작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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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한국수자원공사, 지방상수도 운영개선을 위한 업무협약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22일 오전 군청 회의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양구군 지방상수도 운영관리 개선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서흥원 양구군수, 인장환 한국수자원공사 강원지역협력단장 등 양구군 및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수도 현대화 사업의 성과 유지와 지방상수도 운영관리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상수도 현대화 사업은 노후 관망 정비, 누수탐사 및 복구 등으로 유수율을 높이고 상수도 관련 사고를 줄이기 위한 사업으로 양구군은 지난 2018년부터 상수도 현대화 1단계 사업을 추진해 올해 연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양구군과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관망 운영 기술지원, 유수율 분석, 원가 및 요금 수준 분석 등 현대화 사업 성과 유지를 위한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 방안을 공유하고 수도사고 발생 시 공동 위기 대응, 기술지원 등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관내 일원의 상수도 유수율을 85%까지 끌어올려 누수량을 줄이고 예산 절감과 상수도 경영 개선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한국수자원공사와의 유기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상수도 기술 문제를 해결하고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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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삼척시장, ‘2024년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도계읍부터 첫발
박상수 삼척시장, ‘2024년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도계읍부터 첫발
[AANEWS] 박상수 삼척시장은 오는 4월 24일 도계읍에서 ‘2024년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를 진행함으로써 민생청취의 첫발을 내딛는다.
삼척시는 지역주민의 민생생활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역주민들이 지역문제에 관한 고민과 애로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2024년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를 오는 4월 24일 도계읍부터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도계읍에서 시작하는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는 박상수 삼척시장이 직접 참여해 도계 장터, 주민복지시설, 경로당 등을 방문할 계획이며 특정한 형식없이 도계읍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시정에 대해 주민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자유롭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삼척시는 민선 8기가 출범한 지난 22년부터 박상수 삼척시장이 직접 지시해 기존 방식과는 달리 민생현장 중심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시장이 직접 현장에 방문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86곳의 민생현장을 방문하고 193건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주민들을 위한 열린 행정을 펼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삼척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기 위한 민선 8기 시정의 의지를 보여드리기 위해 이번 2024년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 행사를 준비했다”며 “박상수 삼척시장이 이끄는 삼척시는 앞으로도 지역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의견을 듣는 것에 주저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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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도계읍 일원 반려동물 테마공원 네이밍 명칭 공모 진행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도계읍 일원에 조성하는 반려동물 테마공원의 이름을 정할 네이밍 명칭 공모를 진행한다.
삼척시는 4월 22일부터 5월 17일까지 4주간 도계읍 일원에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반려동물 테마공원의 명칭공모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명칭선정의 기준으로는 대외적으로 삼척시와 반려동물 테마공원의 이미지를 잘 연상시킬 수 있는 명칭이어야 하며 차별성과 독창성을 보유한 명칭, 누구나 부르기 쉬운 명칭, 삼척과 반려동물을 대표할 수 있는 명칭이다.
시는 응모작품들을 모아 설문조사와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우수작을 선정할 예정이며 1등은 100만원, 2등은 70만원, 3등은 30만원이 각각 상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다만, 응모작이 내부 심사기준에 부합하지 않을 경우 수상작을 선정하지 않을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침체된 폐광지역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함과 동시에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명칭들을 기다리고 있다”며 “시민과 관심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가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이해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려동물 테마공원 조성사업은 총사업비만 150억이 투입될 예정인 대규모 사업으로 시는 오는 27년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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