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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참:한숲의 철쭉꽃 만개
성주군 참:한숲의 철쭉꽃 만개
[AANEWS] 성주군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성주휴게소 뒤편 산불 피해지 일대에 대규모 철쭉 단지를 조성해 황폐해진 산림을 아름다운 관광지로 탈바꿈했다.
사업 대상지는 초전면 용봉리 산129-1번지 일대로 2.8ha의 면적에 17만여 본의 철쭉을 식재했으며 4월 중순부터 개화해 분홍빛 장관을 연출한다.
성주군에서는 용봉리 철쭉단지를 비롯한 관내 도시숲에 대해 도시녹지관리원을 통해 시기에 맞는 관수, 시비, 제초를 통해 지속적인 관리에 힘쓰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군의 참:한숲 철쭉꽃 단지를 통해 지역의 환경을 보호하고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도시숲 조성 및 관리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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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춘천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 기금 소진 임박…신청 독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서울~춘천 고속도로 통행 지원 기금이 올해 연말 소진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에 기금 소진 전까지 따라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서울~춘천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 기금은 2009년부터 2010년까지 서울~춘천 고속도로 건설 참여업체 5개사의 지정 기부금 60억원과 이자 수입을 재원으로 조성했다.
춘천권역 5개 시군 지역 주민의 통행료 부담 경감을 목적으로 운영됐지만, 3월말 기준 현재 잔액은 3억 1,500만원에 불과하다.
이로 인해 서울~춘천 고속도로 통행료지원 기금소진이 2024년말로 예상된다.
기금소진 시에는 통행료 지원이 종료되므로 지원 대상자는 기금 소진 전 조속히 신청해야 한다.
특히 제휴카드인 삼성카드 지역주민 할인 카드의 할인 혜택은 6월 30일 먼저 종료되고 7월 이후는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춘천·양구·화천·홍천·경기도 가평에 본거지를 둔 차량 소유자다.
지원 금액은 편도 기준 구간별 100원부터 1,400원이며 최대 5년까지 소급 가능하다.
지원 대상자는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방문 시 신분증, 통행료 영수증, 통장 사본, 자동차등록원부, 고속도로 주행카드 전자카드번호 등을 지참해야 한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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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축하한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춘천 지정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돼 눈길을 끈다.
춘천시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시청 호반광장에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춘천 지정을 축하하고 교육발전특구 춘천이 나아가야 할 길을 모색하는 자리다.
관내 6개 대학 총장·학장, 기관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1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기념 축하 행사와 2부 휴먼라이브러리와 토크콘서트 개최로 진행된다.
1부는 ▲ 축하공연 ▲교육발전특구 춘천 영상 상영 ▲ 내빈과 춘천시 아동참여단이 함께하는 선도지역 지정 퍼포먼스 행사 순으로 진행한다.
2부에서는 ‘나는 춘천이 왜 좋을까요’라는 주제로 교육을 매개체로 춘천으로 이사 온 학부모, 춘천에서 태어나서 교육받고 정주하며 직장을 다니고 있는 춘천 토박이 청년의 이야기를 듣는다.
또한 고영선 KDI한국개발연구원 연구부원장과 최수진 교육부자치협력과장, 김승희 강원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와 함께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 이번 행사를 통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춘천 지정을 대내외에 알리고 지역 교육에 있어서 만큼은 우리나라 최고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춘천시는 지난 2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최종 선정됐다.
교육발전특구는 자자체,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 지역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발전의 큰 틀에서 지역 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제다.
시범지역 운영 기간은 3년으로 춘천시 교육발전특구 모델은 “지역의 모든 자원을 활용해 생애 전주기 교육협력 지원을 통해 도시 전체를 교육 도시화‘다.
이를 위해 시는 ▲지역인재 정주 ▲교육생태계 혁신 ▲교육 선택권 확대 ▲교육거버넌스 활성화를 추진해 나간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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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터 지금부터”···경주시, 탄소중립 실천 의지 선포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경주시기 22일 ‘경주시 탄소중립 실천 선도도시 선포식’을 개최했다.
경주시 주최, 경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 화랑마을 기파랑관에서 열린 이날 선포식은 제54회 지구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와 함께 열리면서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이날 선포식에 주낙영 경주시장을 포함해 이철우 경주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환경단체 회원 등 시민 400여명이 동참했다.
참석자들은 구호제창을 통해 ‘지구환경과 미래세대를 위해 나부터 지금부터 앞장서겠다는 경주시민의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선포했다.
특히 참석자들에게 나눠 준 탄소중립약속 배지는 탄소중립 실천의미와 중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례로 배지를 착용한 한 시민들 대다수는 “탄소중립을 위해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게 된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처럼 탄소중립은 더 이상 미룰 수도 피할 수도 없는 전 세계적 과제로 주요 선진국들의 탄소중립 선언에 이어 우리나라도 2020년 12월에 ‘2050 대한민국 탄소중립 선언’을 통해 시대적 흐름에 동참했다.
산업·에너지·교통 등 다양한 온실가스 감축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대한민국 2050 탄소중립 비전’의 이행주체인 경주시는 탄소중립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과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날 선포식에서 윤병록 경주시 미래전략실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전략수립 단계부터 시민의견 수렴, 시민실천운동과 민관산학의 협력체계 수립 등 경주시 탄소중립 추진 과정을 시민들에게 상세히 보고했다.
이번 선포식에서 발표한 17개 기관단체의 국가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 다짐은 경주시의 탄소중립 실천 노력이 꾸준히 이어지기를 바라는 시민들의 큰 응원과 많은 박수를 받았다.
각자의 일상에서 작은 실천을 통해 경주시만의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만들어 보겠다는 경주시의 의지가 참석한 시민들에게 잘 전달된 것으로 보인다.
이날 경주시청 어린이집 원아들의 환경노래합창 기념공연은 참석자들에게 즐거움과 함께 미래세대를 위해 어른들이 무엇을 해야 할 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다는 평가다.
윤태열 경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장은 “환경오염과 기후재난이 심각해지는 만큼 이에 따른 반성과 경각심도 커지고 있다”며 “경주시의 환경단체들이 힘을 모아서 작은 습관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작은 것 하나라도 먼저 실천함으로써 우리 경주부터 변하고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주자”며 “오늘 선포식이 자라는 아이들에게 지구촌의 주인으로서 어떤 생각과 의지를 가지고 지구를 잘 지키고 가꾸어 나갈지 알려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주시는 △ESG경영 모범도시 실천 로드맵 설정 △2050 탄소중립 실천 선도도시 추진 △경주형 에너지절약 인센티브제 시행 △탄소중립 실천 추진전략 구상 등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를 인정받아 2024 대한민국 파워리더 ESG 경영대상, 2024 대한민국 최고 경영대상 ESG경영 부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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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콜택시 2곳… 5월부터‘경주브랜드콜’로 통합 운영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경주지역 콜택시 서비스인 ‘첨성대콜’과 ‘신라콜’이 오는 5월 1일부터 하나로 통합된다.
경주시는 22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첨성대콜 개인택시지부와 신라콜 법인택시연합회로 이원화돼 있는 콜택시를 ‘경주브랜드콜’로 통합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김재봉 경주개인 택시지부장, 이동철 법인택시 연합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는 대기업의 택시 시장 독점을 방지하고 책임감 있는 택시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하는데 경주시와 택시 업계가 뜻을 모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이룬 성과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인해 경주시는 경주콜 센터 사무실 보수와 차량 갓등 및 랩핑 교체 등의 디자인 변경 예산을 지원한다.
통합 경주콜 센터 사무실은 기존 개인택시지부인 첨성대콜을 이용한다.
경주개인택시·법인택시는 경주콜 운영을 위한 콜 수락·친절 등 택시 서비스 수준 향상 및 운수 종사자 관리, 통합콜센터 운영 등을 담당한다.
한편 4월 현재 신라콜는 콜택시 319대, 첨성대콜는 콜택시 647대를 각각 운영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콜센터의 통합 운영으로 운영비 절감이 가능해지고 시민들의 택시 이용 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택시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시민의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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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4년 제17기 군위군 청소년참여기구 발대식 개최
군위군, 2024년 제17기 군위군 청소년참여기구 발대식 개최
[AANEWS] 군위군은 지난 19일 군위여성회관 4층 회의실에서 ‘2024년 제17기 군위군 청소년참여기구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청소년참여기구는 지역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공개모집 했으며 이들은 군위군청소년문화의집 운영 모니터링을 통해 개선 방안을 제안하고 군위군의 청소년정책수립 및 시행과정에 주체적으로 의견을 제시해 청소년의 권익 증진과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에 이바지 할 계획이다.
이날 진행된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전달 ▲지자체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번 발대식이 청소년 참여기구 위원들에게 소속감과 자부심을 높여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활동에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발대식에 참석한 청소년참여위원은 “친구들의 의견을 듣고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대화의 장을 만난 것 같다.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참여와 다양한 경험속에서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역량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군위군은 발대식이 있기 전인 지난 4월 6일 , ‘제17기 군위군 청소년참여기구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으며 ▲청소년참여기구 역할 ▲2023년 청소년참여기구 활동보고 ▲2024년 활동 계획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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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몰입영어교실 운영
군위군, 몰입영어교실 운영
[AANEWS] 사단법인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군위인재양성원은 군내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한 군위군 몰입 영어교실을 운영한다.
모집 대상은 군위군 내 학교 재학생 및 군위군에 주소지가 있는 6세 이상 유치원생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로 오는 4월 22일부터 5월 9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전액 무료이다.
접수는 신청서 작성 뒤 군위군청 총무과에 직접 방문 접수해야 한다.
모집인원은 유치부는 통합 30명, 초등학생부, 중학생부, 고등학생부는 학년별로 각 15명이다.
운영 기간은 개강일인 5월 11일부터 12월 29일까지 매주 토/일요일이며 장소는 군위인재양성원 내 강의실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계별로 뚜렷한 목표를 정해 차근차근 영어 실력을 쌓도록 구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유치부는 영어 원어민 교사를 초빙해 놀이 중심의 영어 입문 과정으로 진행한다.
초등학생은 저학년/고학년부로 나눠 기초적으로 단어와 문법, 회화를 배울 수 있도록 했고 중학생 이상은 내신과 수능, 듣기 평가 등 실질적으로 학교 수업과 병행한 실력 다지기 수업으로 구성했다.
또한.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영어에 대한 친숙도를 높이면서 처음에는 학년별 수업에서 출발해 장기적으로 매월 레벨 테스트를 통한 수준별 맞춤 수업으로 재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수업 때마다 수행과제 테스트로 실력 향상을 확인할 계획이어서 학생과 학부형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이 군위군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육경쟁력이 곧 도시의 경쟁력인 시대에서 군위의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하고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5월7일 19시에 군위군청 회의실에서 학생 및 학부형을 대상으로 몰입 영어교실 설명회가 열린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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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부처님 오신 날’봉축 점등식 봉행
군위군, ‘부처님 오신 날’봉축 점등식 봉행
[AANEWS] 군위군은 지난 19일 오후 6시 불기 2568년을 맞아 군위 팔각정 앞에서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점등식을 봉행했다.
이날 점등식은 대한불교조계종 군위불교사암연합회 주관으로 김진열 군수, 강대식 국회의원, 박수현 군의회 의장, 군위불교사암연합회장 호암 스님, 은해사 교구장 도광 덕조 스님을 비롯한 연합회 회원 사찰의 스님들과 군의원, 각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점등식은 삼귀의를 시작으로 반야심경 봉독, 봉행사, 축사, 격려사, 표창장 수여, 봉축 발원문, 사홍서원 순으로 진행됐다.
군위불교사암연합회장 호암 스님은 “참석하신 많은 내빈과 불자, 군위군민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부처님의 자비·광명으로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해지기를 축원 드린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수는 축사를 통해 “부처님 오신 날 봉축을 맞아 우리 군이 다시 한번 화합되고 사랑이 넘치는 지역으로 자리매김되길 바라며 새로운 역사를 이루는 중요한 시점에 있는 군위군과 군민들이 부처님의 평화와 사랑으로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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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대봉힐링관 찾은 남원시 이백초 학생들 힐링 나들이
함양 대봉힐링관 찾은 남원시 이백초 학생들 힐링 나들이
[AANEWS] 함양군은 4월 19일 남원시 이백초등학교 교직원 13명과 학생 27명이 대봉힐링관을 비롯한 함양대봉산휴양밸리에서 힐링 나들이를 즐겼다고 밝혔다.
이날 학생들은 오전에는 대봉산휴양밸리에서 모노레일을 타고 대봉산 정상에 올라 새봄의 아름다운 자연을 즐겼으며 오후에는 대봉힐링관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대봉힐링관에서는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환경성질환 예방교육 워크북으로 낱말맞추기, 길찿기, 저금통 만들기 등 활동을 즐기면서 아토피피부염, 비염 등 환경성질환에 대한 대처법을 익히고 숲해설사 선생님들과 함께 산약초길을 꽃과 나무, 숲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22년 4월 1일 개관한 함양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대봉힐링관은 숲멍, 숲체험, 아로마테라피, 티셔츠·에코백·컵 꾸미기 등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휴양밸리관에서도 소원지달기, 타일 냄비 받침대 만들기 등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대봉힐링관 관계자는 “숲체험과 푸드테라피를 결합한 조물조물 숲해설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화합과 힐링에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체에서 이용하기에 적합하며 이용 후 호응도도 좋다”며 “대봉힐링관 프로그램의 많은 애용으로 군민들의 건강증진과, 화합, 힐링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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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여항면 주주골‘다랑논 공유 프로젝트’사업 본격화
함안군 여항면 주주골‘다랑논 공유 프로젝트’사업 본격화
[AANEWS] 함안군은 지난 20일 여항면 주주골에서 농경문화소득화모델 구축 ‘다랑논 공유 프로젝트’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라씨앗드리공동체영농조합법인에서 주주골 다랑논의 보전과 활용을 위한 행사로 모판만들기, 모내기, 다랑논 생태조사, 추수한마당 등 네 차례에 걸쳐 친환경 농사짓기 농업체험으로 진행됐다.
이날 체험은 함성중학교 학생 등 70여명이 참석해 다마금, 붉은차나락, 다백조, 3가지 토종 벼종자를 활용해 모판 만들기를 하고 콩, 옥수수 등을 활용한 토종 씨앗 심기 체험행사를 했다.
함안 주주골의 다랑논은 옛 다랑논의 모습이 사라져가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 공동체에서 학생들 교육과 연계한 체험을 진행하며 다랑논에서 재배되는 벼의 소중함과 환경의 중요함을 알리는 행사를 개최해 왔다.
안병국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주주골 다랑논은 농촌진흥청의 농경문화소득화모델 사업과 경남의 지역특화 사업과 연계해 농경문화 전시관 및 체험장을 조성하고 다랑논을 활용한 다양한 농경문화 체험활동을 추진한다”며 “다랑논을 알리고 농촌에 활기를 불어넣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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