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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개별주택가격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04월 23일 군청 행정상황실에서 개별주택가격 결정·심의를 위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
홍천군은 지난해 10월 주택 특성 조사에 착수, 개별주택가격을 조사·산정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받아 2024년 03월 19일부터 04월 08일까지 열람기간 및 의견제출 과정을 거쳤다.
이날 회의에서는 홍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11명, 한국부동산원 4명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19,490호의 개별주택가격의 적정성을 심의했다.
개별주택가격은 전년대비 대비 0.74% 상승한 가격으로 의결됐으며 2024년 01월 0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은 04월 28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개별주택가격은 공시일 이후 취득세의 과표로 적용되며 오는 7월과 9월에 부과되는 재산세의 과세표준이 된다.
또한, 종합부동산세 및 양도세의 부과기준으로도 제공된다.
공시된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오는 05월 29일까지 군청 세무회계과나 주택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을 제출하면 한국부동산원의 재조사·검증 후 홍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06월 27일 재조정·공시한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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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천적생태과학관과 함께하는 공룡시대
거창천적생태과학관과 함께하는 공룡시대
[AANEWS] 거창군 천적생태과학관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공룡시대를 주제로 특별기획전을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공룡의 대명사 티라노사우루스의 알과 몸길이 최대 13미터에 달하는 해양파충류 모사사우루스의 이빨 화석, 과거 공룡의 모습들을 상상해 볼 수 있는 다양한 공룡 피규어를 만지고 체험할 수 있고 공룡세계지도와 토막상식들도 볼 수 있어 관람객들이 공룡에 대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공룡 전시회 활동지 작성 체험과 천적생태과학관 인스타그램 팔로우와 ‘좋아요’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행사 참여 방문객에게는 공룡 조립 입체 퍼즐을 기념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생태관에서는 3월부터 전시 중이던 신화 속 곤충 특별기획전도 연장해 진행하고 있어 학생들은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할 수 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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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유기농복합단지 운영 세부계획 수립 착수
거창군, 유기농복합단지 운영 세부계획 수립 착수
[AANEWS] 거창군은 지난 22일 오후 3시에 거창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실무협의회 위원과 관계공무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거창군 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지원단지 관리운영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거창군 유기농복합단지 조성사업은 국도비를 포함한 180억원의 대형 사업으로 환경과 미래세대를 위해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을 확산하고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알려 친환경농식품 소비 확대를 목표로 하는 먹거리, 놀거리, 체험 거리가 있는 복합 공간으로 남상면 월평리 창포원 일원에 들어선다.
거창군은 지난해 농식품부에서 기본계획 승인을 받았고 2027년 개장을 목표로 건축 사전 인허가 행정적 절차를 밟고 있으며 이번 착수 보고를 시작으로 유기농복합단지 운영 사전 준비를 위한 세부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운영내용에 따라 공간 설계가 달라지기 때문에 군은 건축설계에 앞서 운영 세부계획 수립에 △생산자, 소비자, 운영자 상생 비즈니스 모델 제시 △운영에 참여가능한 관내 관련 단체, 조합, 개인 등 발굴 △운영 방식 확정 △생산자 조직화 및 기획생산 세부 계획 등의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이날 발족한 실무협의회에는 김동석 거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군의회, 거창군친환경농업협회, 체험 활동가, 외식메뉴 개발자, 로컬푸드 실무자, 건축가 등 각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실무자 25명이 참여한다.
보고회가 끝난 후, 위원장을 맡은 김동석 농업기술센터소장의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유기농복합단지 계획수립 방향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생산자 조직화, 친환경농업 유도를 위한 로컬푸드 인증제 강화 등이 논의됐다.
김동석 소장은 “실무전문가들의 참여로 내실 있는 운영방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오늘 회의에서 나온 의견들은 같이 고민하도록 하겠으며 친환경농업인과 관련 전문가들의 지속적인 소통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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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8·15 광복쌀 재배단지 ‘첫 모내기’ 실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대한광복단 발상지인 항일 의병의 고장 영주시에서 ‘8·15 광복쌀’ 올해 첫 모내기가 시작됐다.
시에 따르면 24일 안정면 오계리 최영기 농가의 논에서 ‘2024년 8·15광복쌀 재배단지 첫 모내기 행사’를 개최했다.
쌀 시장 개방과 산지 쌀값 하락에 따른 다양한 판로개척을 위해 안정농협과 협력해 지난 2012년 추석용 햅쌀로 브랜드화한 ‘8·15 광복쌀’은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겨 미래 세대들에게 애국정신을 고취하고 조기 수확으로 지역농업인들의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0년도에는 광복절을 기념해 8월 13일 독도를 방문, 독도경비대에 8·15광복쌀을 직접 전달해 독도수호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고 독도의 소중한 가치를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진 바 있다.
올해 광복쌀 품종은 추석 전 수확에 적합한 조생종인 진옥벼와 빠르미벼, 해담벼로 병충해에 강하며 밥맛이 좋은 품종이다.
시는 8·15광복쌀의 안정적인 원료곡 확보를 위해 안정농협을 통한 안정면과 장수면에 계약재배 단지 총 20ha를 조성해 120톤을 생산할 계획으로 재배농가에는 생산장려금 3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권영금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8·15광복쌀의 차별화된 햅쌀공급을 위해 품종 특성에 맞춘 각 생육단계별 현장 지도를 통해 전국적인 명품 햅쌀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라며 “햅쌀 조기출하로 부가가치를 높이고 다양한 판로개척을 통해 영주쌀 명성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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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경북도민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필승 결의’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영주시는 24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영주시선수단 결단식을 갖고 필승의 각오를 다졌다.
이날 결단식은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구미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2회 경북도민체전 26개 종목에 출전하는 선수 511명과 임원 111명 등 총 622명의 영주시 선수단의 승리 기원과 사기 진작을 위해 개최됐다.
결단식에는 송호준 부시장을 비롯해 김경준 영주시체육회장 및 각 기관단체장, 언론인, 체육회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추진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선수단 소개 △격려사 △선수단기 전달 △대표선서 △선수단 격려 순으로 진행된 이날 결단식 내내 선수단의 표정에는 자신감과 승리를 향한 의지로 가득했다.
송호준 부시장은 “몇 달 동안 땀 흘려 훈련을 해 온 참가 선수들과 훈련기간 많은 협조를 해주신 학교장님, 종목별 협회장님, 체육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스포츠를 통해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에 여러분들께서 그동안 흘려온 굵은 땀방울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멋진 경쟁을 펼쳐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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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인제군 보건소와 함께하는 ‘인제군 걷기 챌린지’ 시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보건소가 인제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이달부터 7월까지 3달간 스마트폰 앱 ‘워크온’을 이용한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챌린지는 7세 이상 인제군민 또는 인제군 지역화폐인 인제채워드림카드 소유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본인 소유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하고 ‘워크온’의 인제군 커뮤니티에 가입 후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인제군은 5월부터 7월까지 매월 20만보를 달성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월별 400명을 선정, 5천원 상당 인제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인제채워드림카드의 소지자의 경우는 지급액이 카드로 자동 충전된다.
단, 걷기 챌린지 실적은 일일 1만보에 한해 인정되며 지역 제한 챌린지이기 때문에 참여신청 시 휴대폰 위치 설정 기능을 반드시 켜 두어야 한다.
추첨결과는 익월 초 워크온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챌린지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인제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허준용 보건소장은 "군민들이 걷기 챌린지를 통해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고 건강을 지키는 좋은 습관을 형성해, 지역사회에 걷기 실천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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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전력설비 주변 위험수목 제거 나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봄철 산불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전력설비 주변 위험수목 제거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강풍으로 수목이 쓰러져 전선이 단선되는 사례가 강릉에서 발생, 대형 산불로 이어지는 등 산불 취약시기 위험 요인 해소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달 7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억 8천만원을 지원받아 이달 초부터 다음달 중순까지 전력설비 주변 위험수목 제거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장 조사를 거쳐 나무 높이(수고), 경사도, 기울어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전력설비 기준으로 도복 시 피해가 예상되는 위험 수목을 선정해 소유주에게 동의를 받는 동시에 제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우선 1단계에 해당하는 고위험군부터 신속히 제거하고 현장 여건에 따라 2, 3단계 위험 수목도 포함해 작업하고 있다. 특히 사업의 중요성이 높은 만큼, 산불 발생 제로화에 방점을 두고 위험 요인을 최대한 줄여나가며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심정교 녹지과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서는 시민들과 유관기관 등 대승적협력과 관심이 필요한 상황으로 더 이상의 산림 손실과 재산 피해가 없도록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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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어촌 앵커조직과 치매환자 제로화 힘쓴다
동해시, 어촌 앵커조직과 치매환자 제로화 힘쓴다
[AANEWS] 동해시가 민간 지원조직인 어촌 앵커조직과 함께 지역사회 숨은 치매 환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시책 추진에 발 벗고 나섰다.
전국 치매 유병율은 노인인구 10명 중 1명 정도인 약 10%를 잠재적 치매 인구로 추정되고 있으며 특히 노인 인구의 비율이 높고 의료인프라가 열악한 농어촌 지역에서 치매 유병률이 더 높게 나타나고 있다.
동해시의 경우, 어촌지역인 어달, 대진, 노봉 일원의 고령화율이 시 전체 고령화율인 23% 대비 2배 가량인 47%에 달하고 있어, 치매 환자, 고독사 등의 사회문제 발생 위험성이 증가, 높은 치매유병률이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9월 보건소와 어촌 앵커 조직 간 의료서비스 전달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2월 업무 회의를 개최하는 등 본격적인 시책 추진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2년 2월 어촌 정주·경제 환경개선을 위한 해양수산부의 포스트-어촌뉴딜 시범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이와 연계,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어촌 앵커조직이 협업해 ‘치매 환자 사각지대 제로화 마을 조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어촌 앵커조직은 지난 2022년 12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사업 대상지 생활권 내 198가구를 전수조사해 건강 위험군 168명을 발굴하는 등 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왔으며 간호사 2명을 채용, 2023년 8월부터는 마을보건실을 운영하면서 보건 교육과 상담 등의 마을 건강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치매 극복 선도기업으로 지정돼 배회하는 치매 의심 환자 발견 시 유관기관 신고와 귀가 지원, 치매 극복 홍보활동 등의 역할까지 맡고 있다.
시는 발굴된 위험군 중 치매 환자와 최근 1년 이내 치매 검진을 받은 대상자를 제외, 126명의 대상자를 선정해 앵커조직과 협력을 통해 이달부터 연중 대상 가구를 방문, 치매 선별검사를 추진한다.
선별검사에서 인지 저하자로 판정되면 치매 안심 버스 지원을 통해 치매안심센터에서 의사가 진단검사를 하고 치매로 진단이 되면 치매 치료관리비, 쉼터 교육 프로그램, 맞춤형 가정 방문 사례관리, 실종 예방 배회감지기를 지원하는 등 치매 돌봄 안전망을 탄탄히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윤경리 보건정책과장은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극복해야 하는 사회적 문제로 지역 내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치매 돌봄 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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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친환경 저상 전기버스 도입 확대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해 전기버스 도입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전기버스는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버스와 비교해 질소산화물,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고 대기환경 개선 효과가 큰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군은 정부의 저탄소 정책에 부합하는 전기버스 도입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군은 지난해까지 저상 전기버스 10대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고한 간선 노선에 적합한 중대형 저상 전기버스 교체를 통해 편리한 승하차와 넓은 공간으로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는 것은 물론 도심 곳곳을 운행하는 전기버스에 대한 높은 만족도 및 운행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지방소멸대응기금 3억 6,000만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7억 2,000만원을 투입해 올해 하반기까지 중대형 저상 전기버스를 도입, 운행에 나설 계획이다.
도입되는 전기버스는 1회 충전시 최대 35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승차 정원은 19명으로 이용객에게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교통약자의 이용 편의성도 높아진다.
군은 전기버스 도입에 따른 충전시설도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정선공영버스터미널, 고한사북공영버스터미널, 신동공영버스정류장 등 3개소에 캐노피 10개면, 급속충전기 5기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는 고한·사북 공영버스터미널에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320kw 급속충전이 가능한 전기차 충전소를 건립하고 와와버스의 안정적인 운행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박익균 교통관리사업소장은 “국민고향정선이 ‘대기환경 오염 제로’ 청정 정원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와와버스를 전기버스로 교체해 나갈 계획이다”며 “천혜의 자연이 살아 숨쉬는 국민고향정선의 이미지 제고와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은 물론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는 친환경 저상 전기버스 도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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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 구성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4월 23일 '영월군 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협의체는 최명서 영월군수, 김영언 영월교육지원청교육장, 이관우 부군수, 군의회, 세경대, 영월군산업진흥원, ㈜알몬티대한중석 등 지역대표를 위원으로 구성해 영월군 공교육 혁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신청 지역은 교육발전특구위원회의 검토와 지방시대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교육부 장관이 지정한다.
선정된 지역은 연간 30억원, 3년간 총 90억원의 특별교부금과 지역 맞춤형 특례를 지원받으며 공모 신청은 오는 6월 30일까지로 7월 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교육발전특구는 공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간 교육불균형 해소를 통해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이며 돌봄과 교육, 취업, 정주연계를 통해 지역 인재들이 좋은 교육을 받고 행복하게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영월군은 오는 30일 교육발전특구 설명회를 갖고 5월 7일 도교육청과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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