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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장애인의날 기념 야외나들이 다녀와
합천군, 장애인의날 기념 야외나들이 다녀와
[AANEWS] 합천군은 24일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고 장애인의 사기진작과 권익신장을 위해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510여명과 함께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으로‘제27회 합천군장애인복지증진대회’를 다녀왔다.
사)경남지체장애인협회 합천군지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평소 야외활동이 어려운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국립생태원 관람 문화체험 행사로 진행됐다.
지체, 시각, 청각, 언어등 다양한 유형의 관내장애인 47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행사 지원을 위해 자원봉사자, 후원회, 읍면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해 행사 진행을 지원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장애인은 “평소 멀리 오고싶어도 이동제약이 많아 한번 오기가 힘든데, 따뜻한 봄날 좋은 행사를 실시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김윤철 합천군수는 각 읍면별 차량에 일일이 탑승해 “오늘 하루 근심걱정을 잊고 장애인의 날을 만끽하길 바란다”며 “장애인들의 복지증진과 사회참여를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발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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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식용 업종, 운영신고서 및 이행계획서 제출하세요
개식용 업종, 운영신고서 및 이행계획서 제출하세요
[AANEWS] 사천시가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 시행에 따라 후속 대책을 추진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일반음식점, 즉석판매제조가공업 등 개식용을 목적으로 하는 모든 식품위생업소는 5월 7일까지 사천시 보건위생과에 운영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그리고 신고한 업체들은 8월 5일까지 영업장 감축 계획, 전업, 폐업 일정이 담긴 이행계획서도 제출해야 한다.
기한 내 운영신고서와 이행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전·폐업 지원 등 지원대상에서 배제되며 영업장 폐쇄조치와 함꼐 과태료가 부과될 수도 있다.
한편 지난 2월 6일 개식용종식특별법이 공포됨에 따라 식용개 사육농장, 도축, 유통상인, 식품접객업 신규 개설이 금지됐다.
또한, 2027년부터 식용을 목적으로 개를 사육·증식·도살할 수 없으며 개를 원료로 조리·가공한 식품을 유통·판매할 수 없다.
시 관계자는 “신고 기한 내에 개식용 관련 운영신고서 및 이행계획서를 제출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며 “신고서가 제출되면 운영실태 등을 확인한 후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안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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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이제는 공연으로 배운다 군위군 청렴라이브 교육 실시
청렴, 이제는 공연으로 배운다 군위군 청렴라이브 교육 실시
[AANEWS] 군위군은 23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김진열 군수를 비롯한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청렴라이브 교육을 실시했다.
청렴라이브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서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일반적인 이론 전달 강의를 벗어나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통한 공연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날 교육은 △공직자 행동강령을 판소리로 재해석한 신별주부전, △이해충돌방지법 사례로 구성한 전문강사 청렴특강, △청렴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샌드아트 ‘별이 빛나는 밤’, △국민권익위원회 공모전에서 선정된 청렴영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강상우 강사는 비유와 해당사례 중심으로 이해충돌방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직원들이 법 내용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한편 군위군은 청렴도 향상을 목표로 ‘2024년도 반부패·청렴도 향상 종합추진계획’을 수립하고 3대 분야, 22개 세부과제를 실천해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반부패 추진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청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직자에게 가장 기본적인 덕목임을 다시 한번 새기는 시간이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올바른 청렴가치를 정립해 신뢰받는 군위군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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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대표축제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AANEWS] 군위군은 지난 23일 글로컬관광도시로의 비상을 위한 대표축제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군은 대구경북신공항 도시에 어울리는 관광도시로의 입지를 다질 수 있는 대표축제와 지역에 산재해 있는 작은 축제들을 연결하고 지역주민들의 공감대와 참여를 기반으로 진행할 수 있는 생활축제를 함께 개발한다.
축제콘텐츠 개발을 위해 전문가가 함께하는 ‘축제기획단’을 구성, 운영하고 축제의 중심이 될 주민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축제기획학교’도 진행할 예정이다.
축제 개발 단계에서 실제 추진까지 관 주도가 아닌 주민이 중심이 되는 축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에는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원, 직원들이 참석해 축제 개발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각 부서의 팀장들이 참석해 공급자가 아닌 축제 수요자의 입장에서 축제콘텐츠 발굴을 위한 각자의 의견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의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와 장기지속적으로 성장이 가능한 대표축제를 개발해 지역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축제 도시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며 “군위의 정체성과 다양한 자원이 녹아있는 대표축제가 개발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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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3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함안군, 제3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AANEWS] 함안군은 지난 23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함안군수 주재로 ‘2024년 함안 군민의날’,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제2회 칠서생태공원 청보리·작약축제’, ‘제31회 함안 낙화놀이 공개행사’ 등 총 4건의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한 제3회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사 소관부서의 안전관리계획 보고 위원들의 질의 및 심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특히 위원회는 행사장 인파사고 예방대책, 안전요원의 배치계획 등에 관한 사항을 면밀히 검토 후 안전관리계획을 가결했으며 행사 주관부서에서는 심의과정에서 도출된 안전관리 의견을 반영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근제 군수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사고 예방대책 수립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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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교통안전협의체’실무협의회 개최
창원특례시,‘교통안전협의체’실무협의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24일 오전 10시 시청 제2별관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중심 교통안전 향상을 위해 시, 경찰서 창원교육지원청 등 15개 기관·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제1회 지역교통안전협의체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창원시교통안전협의체는 현장에서 주요 시책을 직접 집행하는 지자체와 경찰관서를 중심으로 지역 내 교통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구성되어 있다.
교통안전협의체는 운영 내용에 따라 전체협의회와 실무협의회로 나누어지며 기관별 주요 시책 공유 및 상호 협업 사항 논의 등을 위해 필요시 운영된다.
시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지난 2월 초중고 전 학교 주변 보행로 전수조사와 횡단보도 설치 수요조사를 진행했다.
그 조사 결과를 토대로 이번 실무협의회 주요 안건으로 학교 주변 보행로 단절구간 개선방안에 대해 교육지원청, 경찰서 등 유관 기관별 추진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이 날 회의에서는 △ 마산합포구 교방동 재개발에 따른 도로 용량 확보 건 △ 5월 임시 개통 예정인 원이대로 S-BRT에 대한 홍보와 협조 사항 등 기관별 현안 추진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다.
아울러 분기별로 지역교통안전협의체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교통사고 예방 및 감소를 위한 중점 시책 공유, 실효적인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창원시 정순길 교통정책과장은 “지역교통안전협의체 실무협의회 활성화로 유관 기관·단체와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교통사고 예방 및 중점 시책 추진을 위해 원팀이 되어 더욱 안전한 교통환경이 조성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올해 7월부터 전국 지자체에서는 보호구역 교통환경에 대한 실태조사를 연 1회 이상 추진해야 함에 따라 시는 사업비 1억원을 추가 확보, 어린이보호구역 교통 현황을 실태조사해 문제점을 개선 보완하고 체계적인 안전관리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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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년 개별공시지가 결정
창원특례시, 2024년 개별공시지가 결정
[AANEWS] 창원특례시는 23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토지 364,042필지에 대한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지가 변동은 각종 개발 사업, 도로개설 등으로 일부 지역은 지가가 상승했으나 정부의 공시지가 현실화율 동결에 따라 전체적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이다.
올해 시의 지가변동률은 0.4% 상승으로 보합세로 나타났고 구별로는 의창구 0.41%, 성산구 0.35%, 마산합포구 0.42%, 마산회원구 0.33%, 진해구 0.47%로 기록됐으며 최고지가는 성산구 상남동 17-1번지로 ㎡당 633만원이고 최저지가는 내서읍 안성리 산72번지로 ㎡당 495원이다.
한편 의결된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30일 결정·공시하게 되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구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로 방문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공시된 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등은 5월 29일까지 구청 민원지적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시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의 신청서가 접수된 토지에 대해서는 담당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결정하게 된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상속세 등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에 개별공시지가를 꼭 확인하고 이의신청 누락으로 재산상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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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한수원과 탄소중립 최적모델 개발한다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경주시와 한국수력원자력㈜이 SMR을 활용한 탄소중립 도시 조성을 위해 협력한다.
두 기관은 24일 부산벡스코에서 스마트넷제로시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SNC : SMR을 활용한 탄소중립도시 모델협약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협약식은 ‘기후위기 극복의 힘, 원자력이 함께 한다’ 라는 주제로 개최된 2024 한국원자력연차대회의 메인행사로 I-SMR & SSNC 론칭세션으로 진행됐다.
두 기관은 △경주 SMR 국가산업단지 및 테크노폴리스 조성 △CF100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등 SMR 활용 스마트넷제로시티 모델 개발에 상호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CF100 : Carbon Free 100%의 줄임말, 사용전력 전부를 무탄소에너지로 공급한수원은 현재 탄소중립도시 모델 개발을 위해 국내외 여러 지역을 대상으로 다양한 시뮬레이션 모델을 구상 중이다.
경주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특성과 수요에 부합하는 최적의 사업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탄소중립은 글로벌 선결 과제이며 SSNC 모델 개발은 필수 불가결하다”며 “경주시와 함께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해 적극 협력하고 미래 원자력산업 발전을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한수원과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주시가 추진 중인 SMR 국가산업단지, 혁신원자력 연구단지 및 테크노폴리스의 성공적인 조성에 더해 글로벌 탄소중립 도시이자 미래 원자력산업의 중심 도시로 발돋움 하겠다”고 전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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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소상공인 22곳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 참여자 모집
경주시, 소상공인 22곳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 참여자 모집
[AANEWS] 경주시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 참여자 22곳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의 점포운영 전반 컨설팅을 제공하고 영업환경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점포당 최대 1400만원 이내, 총 공급가액의 70%를 지원한다.
지원 가능분야는 △전문컨설팅 △홍보지원 △경영환경개선 △ 스마트화 등이 있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지역 내 창업 6개월 이상 소상공인이며 다음달 17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단,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직영점 또는 가맹점은 지원 제외 대상이며 착한가격업소, 사회적 배려자 등은 우대 지원된다.
접수는 방문·우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선정은 현장심사 및 선정심사위원회 최종 평가를 거쳐 오는 7월 중 결정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상담센터 1800-8730으로 문의하면 된다.
주낙영 시장은 “고금리,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활력 제고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상공인 새바람체인지업 사업은 2021년에 첫 시행돼 지난해까지 69개 점포가 수혜를 받아 경영안정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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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왕궁영상관 재개관.3면 디스플레이 바꾸고 새 콘텐츠 채워
신라왕궁영상관 재개관.3면 디스플레이 바꾸고 새 콘텐츠 채워
[AANEWS] 경주시는 신라의 궁궐이었던 월성을 소개하는 ‘신라왕궁영상관’을 새롭게 단장하고 다음달 1일 재개관한다고 24일 밝혔다.
신라왕궁영상관은 신라시대 경주의 왕궁 모습 등을 영상으로 구현한 곳으로 월성 인근 옛 인왕파출소를 리모델링해 2013년 5월 개관했다.
올해로 11년째인 신라왕궁영상관은 그동안 시설 노후화와 콘텐츠 부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재개관은 사업비 4억 2000만원을 들여 지난해 10월과 12월부터 영상제작과 시설공사를 각각 시작해 올해 모두 완료했다.
새롭게 문을 열 신라왕궁영상관은 기존 밋밋한 단면 디스플레이를 탈피하고 전면과 좌·우에서도 관람할 수 있는 3면 디스플레이로 탈바꿈했다.
콘텐츠는 △박혁거세 탄생 설화를 바탕으로 한 미디어아트 영상 4분 30초 분량 △월성 발굴의 역사와 신라왕경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을 소개하는 다큐멘터리 7분 분량 △포토존 영상 3분 분량 등이 상영된다.
연중무휴로 운영시간은 오전 9시~오후 8시까지며 입장료는 무료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신라왕궁영상관 재개관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신라의 역사와 유적을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는 역사문화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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