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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상권활성화재단, 와와곳간 ‘상상초콜릿’팝업스토어 행사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상권활성화재단이 오는 27일 와와곳간에서 팝업스토어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워케이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와와곳간의 활성화는 물론 지역 소상공인 및 정선아리랑상권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와와곳간은 정선아리랑 상권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됐으며 지역 커뮤니티 모임, 지역 행사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정선상권활성화재단은 27일 와와곳간에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디저트를 만드는 ‘상상초콜릿’과 협력, 팝업스토어 이벤트를 개최한다.
정선군 고한읍에 소재한 ‘상상초콜릿’은 지역에서 재배한 감자로 만든 감자빵, 정선 특산품 곰취를 활용한 마카롱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팝업스토어 행사에는 통기타 버스킹 공연과 팝콘 나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오는 5월 12일 6월 22일에 각각 팝업스토어 추가 이벤트를 개최해 참여업체의 제품 홍보와 브랜드 인지도 향상은 물론 정선 5일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이색적인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선군상권활성화재단 관계자는 “체류형 거점공간으로 운영중인 와와곳간에서 펼쳐지는 팝업스토어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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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자원봉사센터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 신청 잇따라
영주시자원봉사센터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 신청 잇따라
[AANEWS] 영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는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에 지역 내 기관단체들의 신청이 잇따르고 있다.
센터는 자원봉사 의무권장 시수가 사라진 상황에서도 자원봉사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연중 실시되고 있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은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찾아오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은 5인 이상의 단체 및 신규 자원봉사자 3인 이상이 신청할 수 있다.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은 지난 4월 5일 국제조리고 15일 영일초등학교, 18일 대한노인회, 24일 영광중학교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자원봉사센터는 △봉사활동의 가치 △ 봉사활동 실천 방법 △자원봉사활동 시 유의점 △1365 자원봉사 포털 안내 등에 대한 교육을 ‘신청 대상 맞춤형’으로 실시하고 있다.
찾아오는 자원봉사 교육은 ▲1365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신청 ▲자원봉사 기본교육 실시 ▲봉사활동 체험으로 진행되며 교육 이수 시 봉사 시간 2시간이 인정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을 맡고 있는 곽희정 영주시자원봉사센터 담당자는 “지역 내 자원봉사활동 인구가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는데, ‘찾아가는, 찾아오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자원봉사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함연화 영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학창 시절부터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관심도가 높을수록 성인이 되어서도 지속적으로 자원봉사에 참여하게 되는 걸로 알고 있다”며 “영주시자원봉센터에서는 청소년을 위한 봉사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자원봉사센터는 전문봉사자 양성교육, 우수자원봉사 프로그램 진행, 가족 단위 봉사프로그램인 가족봉사단 운영, 취약계층 영양개선 지원사업, 매달 지정 환경의 날에 진행하는 Day by day 환경캠페인 등 지역 시민들의 자원봉사 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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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소상공인 새바람체인지업 사업 시행…다음달 17일까지 신청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AANEWS] 봉화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안정적 경영활동 유지와 활력 제고를 위해 2024년 소상공인 새바람체인지업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새바람체인지업 사업은 관내 창업 6개월 이상인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분야와 지원한도가 홍보물제작 100만원, 옥외 간판교체 400만원, 점포 내외부 개선 800만원, 스마트화 시스템개선 100만원으로 중복신청도 가능하며 6개소 정도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17일까지이며 접수 방법과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누리집 및 봉화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의 경북 소상공인 새바람체인지업 사업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으로 문의 가능하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관내 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한명도 빠짐없이 신청하셔서 혜택을 받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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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군부대 장병 대상 청년 고민상담소 운영…‘나는 혼자가 아니야’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영주시는 25일 육군 50사단 영주봉화대대 안보관에서 군 장병 100여명을 대상으로 청년 고민상담소를 운영했다.
시는 최근 국가적으로 군 장병들의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특수한 환경으로 인한 장병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의 어려움과 한계를 고려해 20대 청년이 밀집된 군부대를 사업 대상으로 선정했다.
청년 고민상담소는 △홍보관 △정신건강 체험관 △고민상담관 △스트레스 해소관 △소통관 등 5가지 정신건강 컨텐츠관으로 구성됐다.
이날 고민상담소에서는 ▲정신건강 퀴즈풀기 ▲긍정 메시지 작성 ▲우울·불안 등 정신건강 자가검진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블록 망치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되며 대화와 휴식을 취할 수 있게 소통의 공간도 마련됐다.
시는 청년 대상 정신건강 자가검진 결과를 토대로 향후 고위험군 대상자는 집중 사례관리와 모니터링을 통해 필요시 정신의료기관과 연계해 치료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사후 관리할 방침이다.
김문수 보건소장은 “경제적 문제, 취업 등으로 힘들어하는 청년들에게 이번 고민상담소가 마음의 위안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신건강증진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하반기에는 사업장을 방문해 직장 스트레스 등으로 힘든 청년들을 대상으로 고민상담소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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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사골에 비친 달빛’ 영주 원도심 야행 열려…원도심·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관사골에 비친 달빛’ 영주 원도심 야행 열려…원도심·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AANEWS] 경북 영주시는 ‘관사골에 비친 달빛, 2024 영주 원도심 야행’이 5월 4일 5일과 10월 5일 6일 총 4회, 오후 6시부터 영주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야행 프로그램은 수년간 원도심을 기반으로 한 특색있는 콘텐츠 개발에 힘을 쏟고 있는 영주시의 프로젝트 중 하나이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원도심 야행은 총 12회의 기관사 투어 프로그램이 전 회차 매진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올해는 5월과 10월, 봄과 가을로 나눠 진행한다.
5월에는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기간, 10월은 영주 무섬외나무다리축제, 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기간 중에 개최돼 영주시를 방문해 축제와 원도심 야행을 모두 즐길 수 있도록 계획했다.
야행 구간은 중앙시장을 시작으로 365시장-후생시장-근대역사문화거리 투어-관사골 일대-할매떡방마을센터를 지나 종착지인 부용대를 끝으로 종료된다.
야행은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되는 기관사 투어와 상시 체험 프로그램 두 가지로 운영된다.
올해는 이용객 수요를 반영해 기관사 투어를 총 28회로 늘렸다.
기관사 투어는 야행 당일 오후 6시부터 총 7회씩 운영되며 회차별로 20명씩 진행된다.
인솔자와 함께 원도심을 다니며 영주 원도심의 역사와 장소들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가며 투어를 이어간다.
상시 프로그램으로 추억의 물품 전시를 비롯해 원도심의 각각 다른 장소를 다니며 도장을 찍는 스탬프 투어, 관사골 리사이클링 체험, 딱지치기, 구슬치기 등 전통 놀이 체험, 떡 만들기 등이 준비돼 있다.
또한 원도심 야행 구간에는 어두운 밤을 밝힐 디자인 조명과 야광 인테리어 소품들이 설치된다.
기관사 투어 예약은 세계유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야행 코스, 프로그램 안내 및 야행 관련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교완 관광개발단장은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기간 중 열리는 원도심 야행을 통해 관람객들이 대한민국 대표 문화축제와 영주만의 특색 있는 야간 콘텐츠를 함께 즐기길 바란다”며 “이번 야행 프로그램이 원도심 시장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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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찾아가는 반려견 동물등록의 날’행사 운영
봉화군,‘찾아가는 반려견 동물등록의 날’행사 운영
[AANEWS] 봉화군은 오는 27일 유실·유기견 발생을 예방하고 동물등록률 향상과 관내 반려견주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반려견 동물등록의 날’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는 영주 신세계동물병원 여동원 원장을 초빙해 100여 마리의 반려견 동물등록을 할 계획이며 이날 동물등록을 한 반려견 소유주에게는 인수공통전염병인 광견병 백신 무료 배부 서비스도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작년 4월 개정된 동물보호법과 10월부터 시행되는 경상북도 동물보호 및 관리조례에 따라 동물의 보호, 유실·유기견 방지 및 공중위생상 위해 방지를 위해 주택·준주택에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인 개는 의무적으로 동물등록을 해야 한다.
아울러 대상 동물이 미등록될 경우 최대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봉화군에서는 동물등록률 향상과 반려견주의 등록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1,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내장형 마이크로칩 장착에 따른 등록비용을 마리당 4만원, 가구당 2마리까지 지원해 주는 반려견 동물등록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봉화군은 농촌지역 특성상 동물등록제에 대한 인식 저조와 관내에는 시술 동물병원이 없어 인근 영주나 태백지역으로 나가야 하는 불편 때문에 동물등록률이 도내 최하위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승호 농정축산과장은 “동물병원 내원이 어려운 반려견 소유주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찾아가는 동물등록의 날 행사를 계기로 유실·유기견 발생이 줄어들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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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주정차 문제 대책 마련 발 벗고 나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다음달부터 9월 말까지 시 전역에 걸쳐 ‘주차장 수급 및 안전관리 실태 조사용역’을 실시하는 등 급증하는 자동차 주정차 문제의 정확한 진단과 함께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주차 수급 및 안전관리 실태조사는 주차장법에 따라 3년마다 시행하는 법정조사로 시는 관내 주차장 전수조사를 통해 실증적인 주차 수급 자료 확보와 주차실태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 베이스 구축에 나선 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시는 정확한 조사를 위해 10개 행정동 전역을 블록별, 동별, 주거·사업 지역 등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조사구역을 설정, 노상, 노외, 부설 등 주차장의 종류별 현황과 주차이용 실태, 불법 주차를 포함한 주·야간 모든 주차 차량을 구분 조사한다.
특히 주차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 조사에 방점을 두고 조사구역 내 설치된 주차장의 안전 위해 요소를 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데이터베이스화해 관내 주차 현안을 집중적으로 분석, 주차 수급에 대한 연차별·단계별 주차 관련 정책 추진 방안을 비롯한 주차 문제점 해소 대책, 주차장 설치·관리 등을 주차환경 개선 기본계획 수립에 적극 활용, 주차와 관련한 현안 해소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공간정보시스템 연계를 통한 정보 공유로 부서·직원 간 업무활용도 증대 기반을 조성하고 공영주차장 운영의 합리적·효율적 관리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장범중 교통과장은 “이번 조사는 동해시 실정에 적합한 주차환경 조성과 부족한 주차시설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시민들께서는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정확한 조사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시에서도 시민의 주차 편의를 위한 조사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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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확 바뀐 동해‘전천제’26일 팡파르
올해 확 바뀐 동해‘전천제’26일 팡파르
[AANEWS] 도심 속 힐링스팟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전천 일원에서 북평·추암권역을 대표하는 봄 축제‘전천제’가 오는 26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 11회를 맞이하는 전천축제는 기존 당일에서 3일간 개최되는 행사로 확장했으며 더욱 다양해진 프로그램과 풍성한 먹거리를 준비하는 등 시민 참여형 축제로 대폭 변화됐다.
이번 행사는‘전천에 노랑오리가 나타났다’를 컨셉으로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30여종의 포토존과 플리마켓, 전천 느린 우체통, 전천 풍물 시장을 비롯한 페달카약 무료체험 등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북평동축제추진위원회에서는 축제기간 중 2일간 노랑색 옷을 입고 오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고 축제기간 동안 행사장 방문객 전원에게는 전천노랑오리 종이모자를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날인 26일 오후 6시부터 축제 서막을 알리는 전야제 축하공연 1부 행사에서는 초청밴드 및 가수 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게 되며 2부행사에서는 우아한 클래식 공연과 감미로운 통기타 및 색소폰 연주가 이어져 시원한 전천에서 낭만과 감성을 만끽해볼 수 있다.
둘째날인 27일 오전 10시부터 개막식 행사와 함께 유치부, 초등부의 그림그리기 대회가 열리고 전통계승 문화공연으로 북평원님답교놀이 시연을 선보인다.
오후 2시 밸리댄스 등의 축하공연과 오후 5시 15개팀이 경연을 펼치는 전천가요제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축제 마지막날인 28일 오전 10시부터 따뜻한 봄 정취를 느끼고 건강도 챙기는 전천 힐링걷기 행사가 전천 주무대 ~ 청운교를 반환하는 3.5km 코스로 마련되어 있으며 인근 초록정에서는 전천의 유래를 알고 활쏘기의 기본자세를 배워볼 수 있는 활쏘기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이날 행사 주최 측에서 제시한 미션 완수자에게 보물 습득권을 제공하는 전천 보물찾기도 함께 진행돼 방문객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동해시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소망캡슐등 띄우기는 26일과 27일 양일간 오후 19시에 선보이며 1등에 5천 원을 내고 참여 가능한 유료 이벤트로 가족의 건강, 수험생 격려, 개인 발전 등 다양한 소망을 담아 전천에 띄워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포토존 역할을 하는 동시에 방문객의 볼거리로 높이 6m 규모의 노랑 오리 풍선을 전천에 마련해 관심을 끌고 최근 전천 제방에 설치된 LED 조명도 야간에 형형색색의 불빛을 밝히며 축제에 감성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성규 북평동장은 “올해 전천축제는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과 풍성한 먹거리, 즐길거리가 마련되어 있어 기존 보다 축제의 질을 대폭 높였 다”며 “나들이 하기 좋은 봄날 시민 여가 힐링 공간인 전천을 방문 해 축제를 즐기고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가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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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반도체 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집중 지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민선 8기 중점사업으로 인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지역 반도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신규취업하는 근로자와 채용기업에 장려금을 지급하는 ‘대구형 반도체 플러스 일자리 사업’을 펼침으로써 반도체 산업 인력난 해소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의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대구광역시는 올해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게 됐다.
대구광역시는 청년층을 중심으로 지원하는 기존 고용부 사업과 달리 지원 연령을 35세 이상으로 확대하고 지원 수준을 상향해 반도체 산업 분야에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추진사업은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플러스 일자리 도약 장려금’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플러스 일자리 채움 지원금’의 2개 사업으로플러스 일자리 도약 장려금은 35세 이상 정규직 근로자를 신규 채용하는 대구 소재 반도체 기업에 신규채용 1인당 월 100만원, 최대 10개월간 지급하는 사업이며플러스 일자리 채움 지원금은 지역에 거주하는 35세 이상 구직자가 지역 반도체 기업에 신규 취업해 3·6·12개월 근속 시 각 100만원, 최대 300만원을 지급받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이 되는 기업은 반도체 관련 개발·설계, 소재·부품, 기계·장비, 가공·처리 등 중핵업종과 연관업종을 포함한 기업이며 대구광역시는 반도체 산업의 근간이 되는 핵심 분야 6개 업종 기업에 대해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기업 지원 30명, 근로자 지원 80명으로 총 110명이며 4월 26일부터 5월 31일까지 주관기관인 대구경영자총협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이번 사업은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고 근로자의 장기재직을 유도해 지역 반도체 산업의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구 지역·산업 특성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지속 창출해 근로자가 오래 정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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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인연을 만드는 선물 같은 시간 - 청춘 동아리 참가자 모집
특별한 인연을 만드는 선물 같은 시간 - 청춘 동아리 참가자 모집
[AANEWS] 경북도는 바쁜 일상 등 현실 여건으로 이성을 만날 기회가 적은 결혼 적령기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취미 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동아리 활동에서 매칭된 커플에게 당일 또는 1박 2일로 도내 주요 관광명소를 다니는 ‘행복 만남’ 여행을 비롯해 연말에는 영일만항 국제크루즈 터미널을 이용한 5박 6일짜리 ‘크루즈’ 해양관광도 제공한다.
경북도는 2024년도 청춘동아리 활동을 경북청춘공감기획과 함께 3기에 걸쳐 진행할 계획으로 1기는 4월 25일∼5월 17일까지 3주간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참가 대상은 경북도에 거주하거나 도내에서 직장에 다니는 만 25세∼만 42세 미혼남녀로 주민등록상 주소지 도내 직장인 참가자 나이 등 자격조건 구비자 중 심사 및 추첨을 통해 총 50명의 최종 참가자를 선정한다.
최종 참가자는 5월 20일 개별 통보할 예정으로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1기 청춘동아리 활동 사업은 결혼 적령기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6월 1일 6월 8일 이틀간 총 3개 클래스로 진행되며 각 클래스 당 16∼18명의 인원을 배정해 취미활동 공유를 통한 내실 있는 동아리 활동으로 추진된다.
참고로 본 사업은 지난해 3기에 걸쳐 승마, 목공예, 요리, 미술·아트 프로그램을 진행해 총 150명이 참여해 33쌍이 커플로 맺어지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도 3기로 진행하며 2기는 8월경, 3기는 10월경 진행한다.
정성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만혼, 비혼이 확산하는 추세 속에서 MZ세대가 참여하는 취미 활동을 통해 자연스러운 만남으로 결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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