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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서정식부의장‘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우수상 수상
문경시의회 서정식부의장‘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우수상 수상
[AANEWS]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은 사단법인 거버넌스센터가 주최하고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매년 전국의 기초·광역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주민생활편익 확대, 공동체 역량 증대 등 총 7개 부문을 평가해 시상한다.
서정식 의원은 지난 1월부터 진행된 서류심사, 면접, 현장실사 등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그 간의 활동 중 ‘문경시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비 지원 조례’를 발의하는 등 주민들의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서 의원은 평소 인구 감소와 고령 사회로 인한 도시소멸의 위기에서 공동체의 유지 발전과 정감넘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재선 의원으로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조례 제·개정, 5분발언, 연구모임 등을 통해 정책에 반영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서 의원은 “그동안 의정활동 성과를 높게 평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꾸준히 문경시민을 위한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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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 대표 농특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잔류농약·중금속 사전 검사 지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에서 생산되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도 보건식품안전과, 시군 위생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4월부터 11월까지 지역 축제 농산물, 지리적 표시 등록 농산물 등 농특산물에 대한 선제적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곰취, 풋고추, 파프리카, 토마토, 마늘, 복숭아, 표고버섯, 더덕, 사과 등 농특산물 9개 품목으로 잔류농약과 중금속의 기준·규격 적합 여부를 검사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는 농산물의 본격적인 출하 및 지역 축제 전 각 해당 시군에 제공되며 지역 대표 농특산물의 품질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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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개 사육 농장 관련 TF팀 구성…전·폐업 지원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이 공포·시행됨에 따라 현재 운영 중인 개식용 관련 업계의 운영신고서와 이행계획서를 접수 중이다.
'개식용 종식 특별법' 이 공포·시행됨에 따라 3년간 유예기간을 거쳐, 2027년 2월부터 식용 목적으로 개를 사육·도살·유통·판매하는 행위가 금지된다.
시는 업계의 전·폐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 5일 TF팀을 구성했으며 신고를 완료한 육견농가를 방문해 4월 23일 현장 확인을 완료했다.
실태조사로 전·폐업 지원에 필요한 기본항목을 조사했으며 관련 데이터를 확보해 농림부가 활용가능토록 적극 협조했다.
개 사육 농장 및 도축·유통 영업장은 농장·업소명, 사육두수, 사육면적, 도축수 등이 포함된 운영신고서와 증빙자료를 2024년 5월 7일까지, 폐업 또는 전업에 관한 계획이 포함된 이행계획서를 2024년 8월 5일까지 구미시 선산출장소 축산과로 제출해야 한다.
기한 내 제출하지 않으면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시는 폐업 또는 전업 시까지 이행계획서 준수 여부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전호진 축산과장은 “개 식용 종식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관련 종사자분들은 행정처분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반드시 기한 내에 운영신고서와 이행계획서를 제출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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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문화 조성 위해 뭉치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25일 구미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구미경찰서 주관으로 2024년 구미녹색어머니연합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장세구 구미시의회 부의장, 박종섭 구미경찰서장, 남성관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수영 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 본부장, 구미녹색어머니연합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2023년 주요활동 경과보고 표창장 및 감사장 수여, 2024년 신임 임원진 선출,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구미 만들기’를 위해 구미시, 구미시의회, 구미경찰서 구미교육지원청, 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 구미녹색어머니연합회 등 관계기관과 단체가 협력해 다시 한번 결의를 다졌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미래 세대를 이끌어 갈 아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물심양면 노력하는 구미녹색어머니연합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시는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및 시설확충, 불법주정차 단속 등 다양한 시책으로 안전한 구미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구미녹색어머니연합회는 관내 초등학교 녹색어머니 회장, 부회장으로 구성돼 초등학교 등하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스쿨존 교통시설물 안전점검, 교통안전 소양교육 등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선진교통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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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의정역량강화 국회사무처 연수 실시
문경시의회 의정역량강화 국회사무처 연수 실시
[AANEWS] 문경시의회는 24일부터 26일까지 의정활동 역량강화를 위해 국회사무처에서 실시하는 지방의회 의원연수 과정을 이수한다.
이번 연수는 국회사무처 의정연수원에서 주관하는 2024년 특화형 지방의회 의원과정으로 국회사무처 의정관에서 지방의회의원 4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연수일정은 ▲전)국회예산처장 주영진교수의 예산안·결산 심사 사례연구 ▲한국지방세연구원의 김홍환교수의 지방재정의 이해 ▲전)국회사무총장 권오을교수의 특강 ▲공공관련연구원 배성기교수의 민간위탁 및 계약사무과정으로 진행된다.
문경시의회는 이번 연수과정으로 전문 지식 습득뿐 아니라 지방의회 의원들 간 교류와 협력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재용의장은 “의정활동에 꼭 필요한 이론과 실무 위주의 지방의회 의원연수를 통해 의원 개개인의 역량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는 의회상을 구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의정 역량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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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천 준설은 시민의 안전과 생존권의 문제
창원특례시, 창원천 준설은 시민의 안전과 생존권의 문제
[AANEWS] 창원천 하류부는 지난 20년간 하천관리를 위한 준설이 여러 가지 이유로 한차례도 시행되지 못했다.
그로 인해 하천 바닥에는 상당한 양의 퇴적층이 쌓여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 것으로 창원특례시와 전문가는 파악하고 있다.
창원특례시와 환경단체는 지난해 민관협의회를 통해 준설의 필요성을 공감했고 현장실사 등 환경단체와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했다.
그리해 올해 1월에는 시민, 전문가, 환경단체 등이 포함된 민관협의회에서 긴 시간 논의 끝에 “생태계 보호도 중요하지만, 시민의 안전이 더 우선되어야 한다”는 위원들의 의견을 모아 준설을 결정하게 됐다.
하지만 25일 환경단체는 생태계 보호 대책을 논의하지 않았다며 다시금 창원천 준설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했다.
이에 시는 같은 날 브리핑을 통해 창원천 준설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환경단체 반대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우선, 시는 환경단체가 우려하는 생태계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해 준설 구간 인근에 서식하는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기수갈고둥을 4월 초부터 이주를 시작해 현재는 서식 환경이 비슷한 남천으로 이주를 완료했고 준설이 완료되는 6월 이후에 창원천으로 재이주해 지속해서 관찰할 예정이다.
또한, 준설 시 발생하는 탁수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준설 구간 5곳에 오탁방지막을 설치했고 차량 진·출입으로 인한 비산먼지 방지를 위한 세륜시설도 설치할 계획이다.
그뿐만 아니라, 시는 환경단체의 ▲창원천과 내동천 합류부의 준설 반대, ▲준설 구간 내 대나무숲 보존 등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이번 설계에 반영했다.
시는 공사 중 생태계 보호도 중요하지만,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창원천은 2009년부터 여러 번의 범람으로 주변 지역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발생시켰다.
특히 지난해 태풍 카눈은 만조시간이 아님에도 시간당 49mm의 많지 않은 강우임에도 불구하고 범람 위기까지 도달했고 시민들의 안전과 불편을 초래했다.
창원시는 “준설은 시민의 안전과 생존권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므로 환경단체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기를 바라며 시에서도 공사 시 생태계 보호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창원천 준설은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는 6월 전에 완료할 계획이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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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창포원 이동형 반려식물클리닉 운영
거창창포원 이동형 반려식물클리닉 운영
[AANEWS] 거창창포원은 반려 식물을 키우는 방문객들을 위해 25일에서 26일 이틀 동안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을 운영한다.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은 한국수목정원관리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이 주관해 반려식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치료가 필요한 식물들을 진단·처방해 주는 사업이다.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창포원을 직접 방문해 전문 장비로 반려 식물의 생육 상태를 진단하고 결과에 따라 클리닉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반려식물로 키우기 적합한 식물을 추천해 주고 물주기, 분갈이 방법 등 식물을 키울 때 생기는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이동클리닉과 함께 반려 식물 키트 체험도 진행하는데 내 손으로 직접 식물을 심고 꾸며 집에 가져갈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에 참여한 한 방문객은 “식물에 대한 관심은 많은데 초보 식집사라 아직 식물 관리 방법을 잘 몰랐다 유익한 정보를 얻게 되어서 기쁘다”고 했다.
김성남 환경과장은 “이번 반려식물 클리닉을 통해 식물 관리 궁금증을 해소하고 거창군에 반려식물과 정원 문화가 확산되어 탄소중립 도시, 청청한 환경도시 거창을 만들어가는데 힘을 보태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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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기본형공익직불금’ 빠짐없이 신청하세요
함양군, ‘기본형공익직불금’ 빠짐없이 신청하세요
[AANEWS] 함양군은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를 이달 30일 마감한다고 밝혔다.
직불금은 농업 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유지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안정 도모를 목적으로 지원되는 사업이다.
지급대상은 농지대장과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로 기존 쌀·밭·조건불리직불의 대상이 된 농지를 직접 경작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등록현황은 지난 24일 기준 8,473건으로 전체 등록대상자의 79.4%의 수준을 보이고 있어 아직 신청을 못한 농가에 직불금 신청을 독려하고 나섰다.
함양군은 접수가 완료되면 오는 5월까지 등록증을 발급하고 자격검증 및 준수사항 이행 여부 확인을 거쳐 금년도 12월 중에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신청 마감일은 오는 30일로 기한 내 신청하지 않으면 추가 신청이 불가하고 직불금을 받을 수 없는 만큼 아직 신청하지 않는 농가는 빠짐없이 신청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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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입체적 산불 예방 활동 전개
함양군, 입체적 산불 예방 활동 전개
[AANEWS] 함양군은 봄철 산나물채취 및 입산자들로 인한 산불 예방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작년 11월부터 산불예방 활동을 추진하면서 ‘마을주민과 1:1 소통하는 산불감시원’이라는 구호를 걸고 137명으로 구성된 읍면 산불감시원은 소각 행위에 대한 집중 홍보 및 단속을 진행하고 있다.
또 찾아가는 농산부산물 파쇄지원을 통해 소각에 의한 산불 예방 활동을 펼친 결과 현재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고 있다.
봄철 4~5월 산불은 산나물 채취자 등 입산자에 의한 산불이 주요 원인으로 군청기동감시반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으로 구성된 기동단속반과 함께 산불드론감시단을 운영해 봄철 입체적 단속을 통해 산불을 원천 차단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타인 소유의 임산물·산나물을 산주의 동의를 받지 않고 채취할 때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됨을 홍보하는 현수막을 등산로 입구에 부착해 홍보를 집중함과 동시에, 산림이나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을 피우면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됨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현재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은 것은 비가 간간이 내린 원인도 있지만,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관련 공무원들이 산불 예방을 철저하게 한 덕분”이라며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남은 기간 산불예방활동을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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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의령군,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AANEWS] 의령군은 25일 서동생활공원 다목적구장에서 열린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23회 의령군 장애인 한마음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체장애인협회 의령군지회가 주관해 열린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은 ‘함께 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이라는 구호로 장애인 및 장애인가족, 장애인 단체와 기관 관계자, 지역주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치러졌다.
의령군 합창단 및 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1부는 모범장애인과 장애인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 포상, 교통약자 콜택시 전달 및 경품 추첨을 하는 자리가 마련됐고 2부는 각 읍·면별 대표 노래자랑 등 한마음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대한적십자사 봉사회에서 밥차를 운영해 장애인 가족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의령군 여성단체협의회 등 봉사단체 회원 50여명은 이날 행사에 장애인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세세히 살폈다.
기부도 넘쳐났다.
세영ENG는 라면, 하늘내린농장는 수박, 대한한돈협회 의령군지부는 돼지고기,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남의령지회에서는 대형TV를 기증했다.
이진배 지체장애인협회 의령군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희망과 용기가 더욱 중요시 되어가는 요즘 단결된 우리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하종덕 부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장애인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령만의 특색 있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장애인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당당히 거듭날 수 있도록 따뜻한 동행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의령군은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장애인 콜택시 2대를 증차해 기증하는 전달식을 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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