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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광역단체 물류단지 처리 권한 이양 촉구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정부의 가덕도 신공항, 진해신항 조성에 따른 트라이포트 체계 구축으로 물류 인프라 확대, 배후부지 조성이 필요해짐에 따라 김해 동북아 물류플랫폼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또 글로벌 물류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전자상거래 급속 확산으로 다양한 물류시설 수요가 증대되고 있어 김해시는 상동일반물류단지 등 물류단지 개발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김해시는 7일 급변하는 물류산업 대처를 위해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에는 광역자치단체가 갖고 있는 물류단지 재정비 권한 사무를 이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에 해당하는 김해시는 도시관리계획 결정, 도시개발사업 승인 등 대부분의 도시계획을 수립하는 권한은 갖고 있다.
그러나 물류단지에 대한 처리 권한은 없어 급변하는 물류산업에 기민하게 대처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예컨대 김해시는 신성장 동력인 문화콘텐츠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수도권에 집중된 청년과 콘텐츠기업을 김해시로 유입하기 위해 ‘문화콘텐츠혁신밸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김해관광유통단지 유휴부지를 최적의 위치로 계획하고 있다.
대상지에서 문화콘텐츠혁신밸리 사업을 추진하려면 김해관광유통단지 토지이용계획을 변경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물류단지 재정비가 필요하다.
김해시는 “도시관리계획에 입각한 효율적인 물류단지 재정비로 급변하는 물류산업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지자체별 특성에 맞는 정비로 민간투자를 촉진할 수 있도록 물류단지 재정비 사무를 대도시로 이양할 수 있는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며 “수도권 집중화를 막고 지역 균형 발전과 지방분권 유도,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조속한 사무권한 이양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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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문경 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업무협약 체결
제9회 문경 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업무협약 체결
[AANEWS] 문경시는 5월 7일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제9회 문경 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아시아소프트테니스연맹,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은 신현국 문경시장,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 아시아소프트테니스연맹 카사이 타츠오 사무총장,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정인선 회장, 경북소프트테니스협회, 문경시소프트테니스협회 등 대회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시아연맹 회원 25개국, 300여명이 참가하게 될 제9회 문경 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는 2025년 10월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문경시는 초·중·고 선수단 유망주 발굴·국가대표 선수 배출 실업팀까지 체계적 선수 육성 및 국제규격에 부합하는 경기장을 보유하고 있어 최적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국제대회 유치를 통해 스포츠·관광도시 문경을 알리고 지역브랜드 가치 상승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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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보건소, 국가예방접종사업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김해시보건소, 국가예방접종사업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AANEWS] 김해시보건소는 2024년 국가 예방접종 사업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유공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세계 예방접종 주간을 맞아 예방 접종률 향상과 감염병 퇴치에 기여한 전국 24개 기관에 표창을 수여했다.
김해시보건소는 어린이 국가 필수 예방접종, 초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등 적극적인 예방접종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65세 이상 어르신의 폐렴구균 예방접종,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접종률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지역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121개소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매년 철저한 현장점검을 실시해 안전한 접종 환경을 조성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김해시보건소는 4월 마지막 주 진행되는 예방접종 주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예방접종의 중요성과 인식 제고에 노력했다.
지난달 16일 ‘100세 시대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예방접종은?’이라는 주제로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에서 일일강좌를 개최했고 25~29일에는 내외동 상설시장과 김해시보건소에서 ‘예방접종 퀴즈 풀기’ 이벤트를 진행했다.
30일에는 ‘손씻기 아동극’과 연계해 아동들이 감염병 예방수칙을 생활화하고 예방접종으로 면역 획득을 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허목 보건소장은 “예방접종은 감염병을 가장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라며 “예방접종 홍보 등을 통해 김해시민의 건강수명을 연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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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완료지구 마을지도 설치
문경시,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완료지구 마을지도 설치
[AANEWS] 문경시는 지난 3일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완료지구 산북 김용·거산·가좌지구 마을회관에 마을지도를 설치했다.
문경시는 지난해 산북면 김용·거산·가좌리 일원에 지적재조사사업을 진행해 GPS측량, 드론촬영 등 최신 측량기법으로 측량을 했고 토지소유자와 경계협의를 거쳐 사업을 완료했으며 지난주 각 마을회관에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된 지적경계선을 파악할 수 있도록 마을지도를 설치했다.
이번에 제작된 마을지도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된 지적도와 사업시작 시 촬영된 드론촬영영상 및 위성지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마을주민들의 호응이 좋으며 반듯해진 지적도를 공개함으로써 추후 진행될 지적재조사사업의 홍보에도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윤동중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마을지도 제작은 지적재조사사업으로 토지의 정형화, 맹지해소 및 토지 경계 분쟁해소를 위해 바뀐 지적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지적재조사사업 모전지구, 흥덕 제2지구, 문경 마원지구 주민들의 의견에도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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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무료세무상담 봉사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이해 납세자가 개인지방소득세를 시청에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국세청과 협업해 합동신고센터를 운영중에 있으며 납세자의 신고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가 기간 중 2회 무료 세무 상담을 실시한다.
상담은 1차로 지난 3일 김형식 세무사가 봉사했고 2차는 5월 10일 12시까지 오교선 세무사가 실시할 예정이다.
상담내용은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세무 상담, 지방세 관련 불복청구 관련 상담 등을 지원하며 영세민 우선 지원을 위해 상담자 재산이 5억원 이상, 지방세 관련 불복 청구액이 3백만원 이상일 경우 상담이 제한될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센터 운영으로 생활 속 세금 고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성실 납부까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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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문화관광해양국, 직원역량강화 교육 추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 문화관광해양국은 직원들의 업무에 대한 이해도와 실무 수행능력을 높여 원활한 업무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직원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문화관광해양국의 업무 추진 방향, 내용 공유를 통해 부서간 협업을 활성화하고 학습분위기 조성으로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먼저, 매주 1회 직무역량 강화의 시간으로 정해 국내 6개 부서가 돌아가면서 업무에 필요한 기본지식, 서로 협조가 필요하거나 공유해야 할 사업 등을 주제로 국 전체 직원 대상 워크숍을 추진한다.
첫 번째 워크숍은 5월 8일 오후 5시 시청2층 대회의실에서 보조금과 위탁대행사업에 대한 업무 표준화 방안을 주제로 진행된다.
담당 공무원이 주제발표를 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나온 의견들을 모아 추후 교육자료 작성 및 보완한 후 업무에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부서별로 매주 1회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업무 소통의 시간을 가져 업무 담당 공무원이 본인 업무에 대해 설명하고 부서 직원들과 질의응답을 실시하며 업무 공유에 나선다.
특히 강릉시는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을 목표로 아시아의 힐링 관광수도를 지향하는 만큼 트렌드를 읽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정책을 발굴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이에 따라 사무실 한 곳에 국 직원들로부터 신청받은 업무에 필요한 도서들을 모아 정책도서실을 만들고 업무별로 꼭 가봐야 할 현장 목록을 만들어 원활한 업무 추진에 힘쓸 방침이다.
아울러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 공유의 시간, 업무에 대한 고민 등을 바탕으로 업무별 매뉴얼을 만들어 직원들의 전문지식 습득을 돕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직원역량강화 시책을 추진해 직원들이 담당업무뿐만 아니라 시에서 추진하는 현안과 과제들에 관심을 가져 더욱 발전하는 강릉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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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강원형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확대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 사회보험료 지원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는 최저임금 인상과 함께 최근 고물가·고금리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영세 사업장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확대되는 사회보험료 지원대상의 요건을 살펴보면, 10인 미만 사업장 지원대상은 소속 근로자의 월평균 보수액 260만원 미만에서 270만원 미만으로 확대되며 생계형 1인 자영업자의 경우 3가지 요건을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데, 기준소득월액은 전년도 260만원 미만에서 270만원 미만으로 재산세 과세표준액은 2억원 미만에서 4억원 미만으로 연 사업소득금액은 9백만원 미만에서 천만원 미만으로 확대된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영세업자들의 인건비 등 경영 부담 완화로 소속 근로자들은 고용불안 해소와 사회안전망 편입에 따른 고용안정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1인 자영업자의 경우, 사회보험 가입률이 낮아 폐업 후 재취업과 안정적인 노후 준비 등에 있어 위험에 노출될 확률이 더욱 크다는 점에서 이번 지원대상 확대를 통해 사회보험 가입률 제고 등 촘촘한 사회안전망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 사업에 지원하고자 하는 사업장은 연중 수시로 사업장 소재 시군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시군별 일자리 담당 부서로 우편 신청 할 수 있으며 1분기 접수 마감 기한은 5월 31일까지로 분기별 접수 후 지원금이 지급된다.
한편 도에서는 보다 많은 사업장이 “누락없이, 부담없이, 편리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시군, 국민연금공단 및 근로복지공단 등 관련 단체와 적극 공조해 연중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원홍식 도 경제국장은 “고물가·고금리에 따른 고용충격이 계속되면서 경영 악화와 비용증가 등 많은 사업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사회보험료 지원대상을 확대하면서 보다 많은 사업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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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생태계 조성을 위한 강원자치도 통합 투자파트너스데이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테크노파크는 오는 5월 9일 춘천 에서‘2024년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통합 투자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한다.
‘투자파트너스 데이’는 도내 창업·벤처기업의 기업투자자료 발표 및 펀드운용사와 1:1 심층 투자상담을 통해 투자유치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올해는 춘천을 시작으로 연4회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강원형 벤처펀드 및 강원-전북 지역혁신 벤처펀드 포함 도내에서 운영 중인 7개 펀드 운영사와 금융기관이 모두 참여하고 도내 30개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및 금융상담을 진행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전략산업 육성 및 도내 중소벤처기업 성장을 위해 670억 규모의 펀드를 운용중에 있으며 동시에 투자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도 병행해 추진하고 있다.
투자생태계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21년부터 투자파트너스 데이 행사를 권역별로 개최해 왔으며 그간 도내 16개 기업에 총115억원의 투자유치의 성과를 올리는 등 도내 창업·벤처기업의 투자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원홍식 경제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내 창업·벤처기업들은 펀드운용사의 전문 투자컨설팅을, 투자자는 잠재력 있는 우수기업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기업투자자료 제작지원, 투자실무 역량강화 교육 등 다양한 투자지원 프로그램으로 강원지역 투자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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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죽서루와 어우러진 한복의 향연, 새로운 관광상품 가능성
삼척시, 죽서루와 어우러진 한복의 향연, 새로운 관광상품 가능성
[AANEWS] 삼척시가 지난 5월 4일 죽서루 일원에서 가정의 달과 어린이 날을 맞아 준비한 ‘한복 체험행사’가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어 지역경제에 새로운 바람을 이는 관광상품으로 거듭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삼척시는 5월 가정의 달과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삼척도호부 관아를 즐기는 방법”을 주제로 한복 체험행사를 개최하고 어린이날 연휴를 맞이해 전국 각지에서 죽서루를 방문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한복 체험을 즐기고 사진촬영 미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삼척 죽서루는 오십천이 흐르는 절벽에 위치한 누각으로 관동팔경의 제1경이자 자연주의 건축의 백미로 평가받는 대표적인 건축물이며 특히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관동팔경 중 유일하게 국보로 인정받아 승격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한복을 착용한 채 삼척 죽서루와 오십천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사진을 찍고 최근 ‘삼척 도호부 관아 복원사업’으로 재탄생한 관아를 돌아다니며 생생한 역사 체험을 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 지역사회의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이다.
한복체험 행사에 참여한 한 관광객은 “한복을 입은 채 죽서루와 관아를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할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이 됐다”며 “다른 계절의 죽서루 풍경도 궁금해 다시 찾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이번 행사의 호응도를 통해 새로운 관광상품의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내부 평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속 추진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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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원전해제지역 일원 지역개발사업구역 지정, 사업 추진 박차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삼척 에너지 관광복합단지 조성사업’을 추진 중인 대진지역 일원이 지역개발사업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삼척시는 지난 5월 3일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지정한 지역개발사업구역과 지형도면을 홈페이지에 고시하고 ‘삼척 에너지 관광복합단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추진하는 ‘삼척 에너지 관광복합단지 조성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삼척시가 총사업비 480여억원을 투입하는 동해안 최대 규모의 생태체험 복합테마파크인 ‘힐링 네이처랜드’가 들어설 예정이며 우선협상대상자와의 협상을 진행하는 등 민간 투자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척시는 올해 10월 중에 실시계획인가와 실시설계를 모두 완료하고 본격 착공에 나설 예정이며 오는 2026년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대진지역의 지역개발사업구역 지정으로 원전해제부지를 활용한 관광복합단지 조성에 한발 더 가까워졌다”며 “신속하게 사업을 진행해 소멸위기에 처한 우리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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