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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청소년지도위,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활동
2026-05-14 15: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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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의 꿈으로 한 발짝 더”하동군 귀농귀촌사관학교 성료
“귀농귀촌의 꿈으로 한 발짝 더”하동군 귀농귀촌사관학교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24일 하동군 체류형 귀농귀촌사관학교 수료식과 귀농·귀촌 입문 과정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군은 앞서 5월 20일부터 도시민 및 신규 귀농·귀촌인을 위한 귀농귀촌사관학교 교육을 개설하고 총 21명의 입학생을 모집해 4박5일 체류형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촌 리더로의 성장을 돕기 위한 구체적 농촌 생활정보, 영농체험 등 실습 위주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하동군에 관심 있는 도시민들이 성공적으로 귀농·귀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통해 돕겠다”며 “하동군의 새로운 사업 ‘하동형 농촌에서 살아보기’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하동형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하동에서 체류하며 귀농·귀촌을 탐색할 수 있는 사업으로 오는 5월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참가자로 선정되면 ‘하동에서 1주, 3주 어때?’ 프로그램을 통해 1~3주간 귀농·귀촌 탐색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숙소 및 식사, 각종 체험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해 처음 시행한 귀농귀촌사관학교는 20명의 교육생 중 5명의 귀농·귀촌인을 탄생시키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린 바 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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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청소년, 대학탐방활동으로 진로 탐색 기회 제공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관내 고등학교 1학년생 18명을 선발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 서울 일원에서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주관 ‘2024 농어촌 청소년 대학탐방활동’에 참가했다.
봉화군은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과 2008년 청소년육성사업 협약을 맺고 매년 대학탐방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대학탐방활동은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과 협약을 맺은 3개 지자체와 함께 진행됐다.
2박 3일 동안 수도권 대학을 탐방하며 각 대학 홍보대사의 안내를 받아 대학문화를 체험하고 서울대학교 소그룹 멘토링을 통해 진로에 대한 조언을 듣는 등 학습동기를 고취했으며 대학 진학 전문가 강연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자신의 진학과 진로에 대해 설계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송갑순 가족청소년과장은 “평소 대학 진학에 대한 정보를 얻기 어려웠던 우리 지역 청소년들에게 이번 활동은 대학 진학에 대한 동기부여와 정보는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을 것이라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우리 지역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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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봉화군지부 초·중·고 문화한마당 성료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문고 봉화군지부는 지난 25일 봉화정자문화생활관에서 ‘봉화군 초·중·고 문화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
문화한마당 행사는 봉화군민의 건강한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열리며 올해는 ‘친구, 정자, 수박’이라는 주제로 관내 초·중·고등학생 150여명이 참석해 백일장과 사생대회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특히 야외 광장에서는 새마을문고지도자들이 운영하는 여러 체험행사가 진행돼 참가한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개최된 백일장과 사생대회 우수작은 심사 기간을 거쳐 6월 중 공문을 통해 해당 학교로 통지될 예정이다.
정성훈 새마을문고봉화군지부회장은 “다양한 독서 활성화 운동을 통해 생활 속에서 책과 가까이하는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며 “앞으로 개최할 여러 행사에도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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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4년 하반기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5월 31일부터 6월 7일까지 ‘2024년 하반기 일자리사업’ 참여자 130명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지역공동체 일자리, 행복일자리, 자체 일자리 3개 부문으로 참여자들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환경정비, 공공체육시설 유지관리, 다문화가정 여성 활용사업 등 32개 사업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단 사업장 특성에 따라 근무기간 및 근무여건이 상이할 수 있으므로 세부사항은 군 홈페이지 공고 내용를 참조해야 한다.
신청자격은 인제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소유 재산이 4억원 미만이어야 한다.
근로 희망자는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기한 내 군청 경제협력과 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관내 취약계층에 대한 생계 및 자립 지원을 위해 적극적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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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6월~8월 물놀이안전관리대책기간 운영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을 운영한다.
인제군은 올해 상반기 물놀이 안전사고 취약지를 사전점검하고 관리 인력을 배치하는 등 사고예방을 위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군은 물놀이지역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물놀이 관리지역 30개소를 지정해 위험표지판, 인명구조함, 구명환, 구명조끼 등 시설과 장비 정비를 마쳤다.
또한 안전관리 요원 61명을 채용해 물놀이 관리지역마다 2명씩 배치할 계획이다.
선발된 요원들은 6월부터 3개월 간 물놀이 감시, 물놀이 안전사고 취약지 순찰,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 시 긴급구조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인제군은 안전요원의 사고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근무지 배치 전 구명장비 사용요령 및 심폐소생술, 기본응급처리법 등 사전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책기간 물놀이 상황관리반을 편성해 물놀이 지역 안전사고 발생에 상시 대비한다.
물놀이객이 많아지는 6월 말부터 물놀이 관리지역 전 지역에 구명조끼 무료대여소를 운영하고 인제군 자율방재단, 내설악산악구조대, 용대산악구조대 등 민간구조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 및 계도 등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이범균 안전교통과 안전담당은 “이른 더위와 거리두기 정부지침 완화로 계곡 곳곳으로 물놀이객이 몰리고 있다”며 “물놀이 지역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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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청년 근로자에게 자산형성을 지원해 지역정착 유도와 경제적 자립기반 마련을 위한 ‘2024년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참여자를 6월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은 매월 청년근로자가 20만원을 2년간 적립하면 최대 960만원과 약정이자를 청년 근로자에게 만기금액으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이전 경남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경남 거주 및 재직 중인 청년으로 세전 연봉 3,468만원 이하, 기준중위소득 130% 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대상자들은 9월부터 적립을 시작하고 관련 금융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모다드림 청년 통장 지원사업으로 지역 청년들의 자산형성을 지원하고 근로의욕을 고취시켜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진출과 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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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관내 주요 건설사업장 집중 안전감찰 실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최근 합천군 집중호우 침수피해 사례를 통해 사전예방 및 선제적 통제 차원의 상시 안전감찰 필요성을 강조하며 5월에서 10월까지 집중안전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감찰은 총사업비 기준 50억 이상 대규모 건설공사장을 대상으로 1차적으로 발주부서에서 안전감찰 체크리스트에 따라 점검을 시행하고 2차로 감사부서 주관으로 시설별 관련분야 전문가인 안전관리 자문단과 함께 상시 안전감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감찰내용은 가도설치 등 토공사의 적정성과 흙막이 지보공, 사면붕괴와 같은 지반공사 적정성, 가설공사, 낙하물 방지 안전망 설치 등 작업자 안전관련 등으로 특히 인명피해우려지역 건설공사장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감찰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안전감찰은 인적 및 자연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선제적 통제를 위해 실시해 인명사고 및 재산피해를 미연에 예방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감찰할 계획이다.
이후 감찰결과에 따라 건설공사장 안전관리이행 소홀 및 법적 절차 미이행 등 부적정 관리 시설물에 대해 관리부서에 시정 및 개선을 요구해 즉각적으로 이행조치 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대부분의 안전사고는 관리소홀에 따른 인재로 발생할 수 있다”며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만큼 내실있는 점검 및 상시적 안전감찰을 철저히 해달라”고 주문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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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4년 제1회 추경예산 1조7444억원 편성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024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을 본예산 대비 676억원 증가한 1조 7,444억원으로 편성해 23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일반회계는 634억원 증가한 1조5,557억원, 특별회계는 42억원 증가한 1,886억원 규모로 편성된 안이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유지에 따라 연초 순회간담회에서 건의된 내용 중 우선 시행할 수 있는 사업과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을 필요 최소한으로 편성했다.
주요 편성내용으로는 증산중학교 시설복합화 사업 74억원, 배터리자원사업화센터 33억원, 시내버스 비수익노선 재정지원 30억원, 물금역 KTX정차 시설 개선사업 25억원, 낙동강 강변자연문화 경관도로사업 30억원, 3D과학체험관 리모델링 사업 24억원, 명동공원 조성 20억원 등 사회기반시설 확충 및 시민 생활 편익을 증진하는 사업들을 편성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시민들의 생활편의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들을 중점으로 편성했다”며 “예산이 확정되면 신속하게 집행해 시민 불편 해소와 지역발전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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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391.32km 소하천정비종합계획 타당성 검토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관내 소하천을 하도 및 수리·수문 특성 등 여건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소하천정비종합계획 변경 수립을 위해 타당성 검토를 실시, 재수립해 효율적인 지침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타당성 검토는 2024년 하반기에 완료할 예정이며 향후 소하천정비종합계획 수립 시기 도래시, 타당성 검토 결과를 반영해 내실 있는 계획이 될 수 있도록 이행하고 있다.
소하천정비종합계획 변경 수립을 위한 타당성 검토는 소하천 관리와 운영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재해방지, 다목적 이용, 환경개선 등 정비 계획을 재수립해 최종적으로 항구적인 수해 예방 효과를 거둔다는 방침이다.
군은 소하천 하폭 확장이나 축제 계획, 홍수 방어벽 등 보축계획, 교량, 보, 낙차공 등 소하천 시설물에 대한 정비와 인명과 재산보호를 위한 홍수위 저감 계획과 친환경 소하천을 위한 공간 관리 계획을 세우고자 한다.
오현웅 건설과장은“이번 타당성 검토는 무엇보다 소하천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본연의 생태환경을 최대한 보전하는 데 중점을 두어, 치수분야, 관리분야, 이수·친수·역사문화 분야, 환경 분야 등으로 나눠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데 초석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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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아라리,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지정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아라리가 지난해 12월 21일 강원특별자치도무형문화재위원회 심의를 통과 이후 법인 설립 절차를 거쳐 24일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최종 지정 고시를 받았다.
평창아라리는 미탄면 청옥산을 배경으로 한 산간 지방에서 자연 발달한 소리로 아라리의 원초적인 모습을 잘 담고 있어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평창아라리보존회에서는 평창아라리 소리를 보존회를 통해 체계적으로 전승해 지난해 무형문화재 심의을 거쳐 단체, 종목, 전승교육사 3가지가 지정됐다.
평창아라리보존회는 2005년 설립 이후 아라리 전수교육 및 공연을 통해 꾸준히 전승해왔고 최근 2018년 평창군 민속예술 경연대회 대상, 2019년 강원소리 경연대회 대상, 2023년 강원 실버문화페스티벌 대상 등을 수상하면서 평창아라리의 전통성을 알려왔다.
2017년부터 평창아라리 시민극을 창작 및 공연해 평창군 전통민속예술 진흥을 위해서도 앞장서고 있다.
이번 평창아라리가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면서 평창군의 6개 무형유산을 보존한 지자체가 됐다.
이 밖에도 평창군에서는 각 읍·면별 고유 민속을 전승 보존하고 있으며 매년 평창군 전통민속예술축제 개최를 통해 평창군 전통민속 화합과 발전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무형유산 지정으로 심재국 평창군수는“평창아라리를 지금까지 보존 전수해온 평창아라리보존회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평창군의 독창적이고 다양한 전통민속을 발굴 육성해‘평창전통문화 보존’을 위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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