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여성회와 함께하는 즐거운 여가활동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여성회와 함께하는 즐거운 여가활동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는 지난 24일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여성회 주관으로 문경읍 고요1리 여성경로당에서 관내 어르신 40여 분을 모시고 건강백세를 위한 함께하는 사랑방 사업을 전개했다.
사랑방 사업은 2023년부터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여성회가 읍면동을 순회하며 치매예방을 위한 공예체험, 어르신 말벗 되어드리기 등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활동를 위해서 추진해왔다.
권기숙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여성회장은“초여름 이른 더위에도 불구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봉사활동에 동참해 주신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과 소통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손국선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장은“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여성회에서 의욕적으로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워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큰 보람을 느꼈다”며“오늘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이 채워지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내시는데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정묵 새마을체육과장은“바르게살기운동 여성회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행사를 진행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서 지역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가 앞장서 달라고”당부했다.
2024-05-27
-
상주시 산림녹지과, 자체설계를 통한 약 2억원 예산 절감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산림녹지과 녹지조경팀은 올해 1월부터 5월 현재까지 55건의 공사 계약을 통해 31억원을 발주해 신속한 예산 집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이중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을 포함한 48건의 공사에 대해 자체적으로 설계해 약 2억원의 설계비를 절약해 귀감이 되고 있다.
산림녹지과 녹지조경팀은 식재, 전지 전정을 포함한 나무주사, 노거수 외과수술 등 다양한 사업에서 설계비를 절약했다.
이를 위해 사업 현장을 적극적으로 조사·분석하고 설계프로그램을 직접 활용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공사설계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임기제 공무원을 도입하는 등 자체적인 역량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자체설계를 통해 절감된 예산은 시민들을 위해 쾌적한 녹지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추가적인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며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2024-05-27
-
부산시, ‘2024 해양주간 ’ 운영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부터 31일까지를 ‘2024 해양주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벡스코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4 해양주간'에 열리는 행사는 시, 해양수산부, 해양 분야 공기업, 연구기관, 협회, 기업 등이 한자리에 모여 해양산업의 활로를 모색하고 이를 통해 한국이 세계적인 해양강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와 국제신문이 공동으로 운영한다.
주요 행사로는 △개회식 및 기관장 토크콘서트 △해양환경 콘퍼런스 △해양경제 콘퍼런스 △해양산업 리더스 서밋 △온라인 해양 콘퍼런스 등이 있다.
먼저, 오늘 오전 10시에는 해양주간 개회식 및 기관장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해 2024 해양주간을 선포한다.
개회식에 이어 진행되는 기관장 토크콘서트는 ‘우리에게 바다는’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해양 분야 교육·연구기관, 기업 대표가 해양의 미래비전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오후 2시에는 벡스코에서 ‘수산업발전 콘퍼런스’가 이어지며 해양 전문가들이 ‘살고싶고 찾고싶은 어촌·연안활력제고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띤 논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오는 28일 오전 10시 30분에는 급격한 해양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해양환경 콘퍼런스'가 진행된다.
△해양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가치경영과 기능성 소재 개발 △수용성 유리 파우더를 활용한 해양생태계 복원 세션 등을 통해 급변하고 있는 해양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안을 모색한다.
오는 29일 오전 10시 30분에는 세계 해양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해양경제 콘퍼런스'가 진행된다.
해양산업 발전을 위해 △북극항로시대, 케이-조선기자재산업의 방향성 △디지털 전환 시대 항만산업의 세계화 전략 △해운산업발전을 위한 선박금융의 역할 등 최근 해양산업의 이슈에 대한 토론이 이어진다.
오는 30일 오후 2시에는 해양 분야 지도자, 지산학연 간 협력체계를 마련하는 '해양산업 리더스 서밋'이 개최된다.
△해양수산업에서의 빅데이터의 가치 △세계 조선기자재 기업의 성공분석 등 해양 신산업에 대해 지식을 공유하고 지·산·학·연 협력체계 마련을 위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특히 ‘리더스 서밋’에서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부산 해양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시의원에게 수여하는 ‘우수 의정상’의 시상식이 함께 진행된다.
수상의 영예는 박종율 부산시의원, 임말숙 부산시의원, 이승연 부산시의원 총 3명이 안을 예정이다.
오는 31일 오전 10시 30분에는 해양 산업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온라인 해양 콘퍼런스'가 진행된다.
최근 문제가 되는 세계 물류 대란의 대응방안, 크루즈관광의 현황과 미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학술회의는 웹 플랫폼을 통한 쌍방향 소통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2024 해양주간'을 맞아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제17회 부산항축제’, ‘시민과 함께하는 해양환경정화 활동’, ‘해양환경 관측위성 관련 제9회 초소형위성 워크숍’, ‘제28회 바다사랑 전국문예 대회’ 등이 열릴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2024 해양주간을 계기로 열리는 다채로운 행사들을 통해 부산이 글로벌 해양도시로서 지속 가능한 해양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울러 다양한 부대행사도 개최되니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2024 해양주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5-27
-
부산시-부산종교인평화회의, ‘안녕한 부산 가치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산시-부산종교인평화회의, ‘안녕한 부산 가치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10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부산 종교인평화회의와 함께 ‘'안녕한 부산' 브랜드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불교, 성공회, 원불교, 유교, 천도교, 천주교 등 6대 종단으로 구성된 ‘부산종교인평화회의’와 함께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 부산을 만드는 데 협력코자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 부산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 및 회장단 5명이 참석해, 시 복지정책 브랜드 '안녕한 부산' 가치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한다.
부산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 정산스님을 비롯해 회장 박동신, 회장 강덕제, 회장 이방호, 회장 박차귀, 회장대리 신호철 등 총 6명이 참석한다.
협약이 체결되면, 시와 부산종교인평화회의는 △무연고자 공영장례 △위기가구 발굴 △'안녕한 부산' 브랜드 확산·홍보를 위해 적극 협력하게 된다.
특히 무연고자 종교 추모 의식에 ‘부산종교인평화회의’가 참여해 시가 추진 중인 공영장례의 존엄과 품격의 높이를 더욱 올리고 종교계의 풍부한 인적 교류망을 기반으로 위기가구 발굴 깊이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좋은 이웃과 함께 살기 좋은 복지공동체를 지향하는 브랜드 '안녕한 부산'을 지난해 10월 발표하고 다양한 브랜딩을 추진해 시민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시민이 바라는 70개 사업으로 구성된 ‘안녕한 부산’ 복지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시민에게 안부를 묻는 ‘안부’ 프로젝트를 추진, 시민과 정책 공감·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공영장례와 위기가구 발굴·지원은 ‘안부’ 프로젝트의 주요 사업이다.
박형준 시장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 부산을 만들기 위해 우리시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녕한 부산'은 이러한 정책 방향과 가치를 담고 있는 브랜드”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종교계와 '안녕한 부산' 가치 확산 및 시민의 안녕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전했다.
2024-05-27
-
부산시, 신임 기획조정실장에 김경태 행정안전부 고위공무원 임용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5월 27일 자로 신임 기획조정실장에 김경태 행정안전부 장관정책보좌관을 임용한다고 밝혔다.
김경태 신임 기획조정실장은 동래고를 나온 부산 지역 출신으로 서울대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제44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행정안전부 재정협력과장, 대통령 균형인사비서관실 행정관, 지방규제혁신과장, 회계제도과장, 교부세과장, 행정서비스통합추진단장 등 주요 요직을 역임했다.
박형준 시장은 “김경태 신임 기획조정실장은 중앙에서 주요 요직을 섭렵하는 등 그 실력을 인정받은 인물인 만큼 부산시에서도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중앙과 지방의 가교역할을 잘 수행해 부산시정 발전에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27
-
부산시, '부산 산단 내 에너지저장시스템 활용 분산에너지 기반조성 사업' 추진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4년 미래 지역에너지 생태계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서 시가 에너지 기업인 ㈜크로커스 등과 연합체를 구성해 응모한 '부산 산업단지 내 에너지저장시스템 활용 분산에너지 기반조성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부산 산업단지 내 에너지저장시스템 활용 분산에너지 기반조성 사업'은 신재생에너지 잉여전력을 에너지저장시스템에 저장·활용함으로써 산업시설의 최대수요전력을 감축하고 탄소중립에 활용하는 운영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구체적으로 △기장 신소재 산단 내 산업시설에 에너지저장시스템 구축 △신재생에너지 탄소배출권 등록 및 ‘재생에너지 100’ 지원 △분산에너지 허브 역할이 되는 에너지슈퍼스테이션 조성 등을 추진한다.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7개월간 총사업비 18억 3천4백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신재생에너지 잉여전력을 활용할 수 있게 돼 공장의 전력비용이 크게 절감되고 신재생에너지 탄소배출권 등록과 '재생에너지 100' 지원으로 부산에 분산에너지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동석 시 첨단산업국장은 “우리시는 이번 사업뿐 아니라, 신재생에너지 잉여전력을 활용한 분산에너지 사업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 부산이라는 도시의 산업 경쟁력 증대는 물론, 부산형 탄소중립 사업모델이 국내외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7
-
부산시, 국내 최초로 '바이오필릭 시티 네트워크' 회원 도시로 인증받아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국내 최초로 세계적 도시연합인 '바이오필릭 시티 네트워크'의 회원 도시로 인증받았다고 밝혔다.
바이오필릭 시티는 2011년 버지니아대학교에서 시작된 도시프로젝트로 다양한 생명체와 사람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미래 도시모델을 말한다.
도시화로 인해 자연과 격리되고 있는 현시대 속에서 바이오필리아[생명체+사랑], 즉 생명 사랑이라는 개념을 도시계획에 접목한 방법론이다.
'바이오필릭 시티 네트워크'는 바이오필릭 시티 구상을 지향하는 세계적 도시연합으로 현재 13개국 31개 도시가 회원 도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인증으로 회원 도시는 부산을 포함해 14개국 32개다.
이번 인증은 시가 부산을 시민이 살기 좋은 공원과 정원 속의 도시, 그리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녹색 도시로 조성하고자 하는 의지와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시는 △낙동강하구 국가도시공원 지정 △낙동강 국가정원 지정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맥도그린시티 조성 등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인증을 기념하기 위해 시는 기념행사로 오늘 오후 2시 30분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바이오필릭 시티 부산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시와 한국조경학회, 한국도시설계학회, 동아대학교가 주최한다.
이날 행사는 △박형준 시장의 환영사 △바이오필릭 시티 개념 정립자이자 바이오필릭 시티 네트워크를 설립한 티모시 비틀리 버지니아대학교 도시·환경계획과 교수의 인증서 전달식과 초청 강연 △국내외 전문가 종합토론회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 티모시 비틀리 교수를 비롯해 학회, 대학, 공공기관, 시민단체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티모시 비틀리 교수는 이날 초청 강연에서 도시화로 인해 자연과 격리되고 있는 현시대 속에서 다양한 생명체와 사람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미래 도시모델인 '바이오필릭 시티'에 대해 설명하고 이러한 바이오필릭 시티 도시구상을 지향하는 파트너 도시의 우수사례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종합토론회에서는 여러 분야의 명망 있는 해외·국내 전문가가 참석해 미래 녹색도시로 시가 나아갈 방향과 전략 등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100만평 문화공원조성범시민협회 공동운영장인 김승환 교수가 좌장으로 해외전문가인 △일본의 토다 요시키 토다랜드스케이프 대표이사 △중국의 시아티엔티엔 산둥건축대학 교수, 그리고 국내전문가인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위원인 최열 부산대학교 교수 △한국조경학회 상임이사인 안승홍 한경국립대학교 교수 △HLD 이해인 소장 △안철수 시 푸른도시국장 △서진원 시 낙동강하구에코센터장이 패널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로 시는 부산이 국내 최초 '바이오필릭 시티 네트워크' 회원국으로 인증됐음을 국내외에 공표하고 바이오필릭 시티 이념을 이어받아 미래세대를 위한 공원과 정원 속의 푸른 도시 부산을 조성하는 데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낙동강 하구 국가도시공원 지정과 맥도그린시티 조성사업 등의 도시계획 구상에 이를 적극 도입해 추진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도시계획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며 “이번 '바이오필릭 시티 네트워크' 가입과 국제 컨퍼런스 개최를 통해 '바이오필릭 시티 네트워크'의 여러 파트너 도시와 선진사례를 공유하며 상호 발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5-27
-
안동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순항 중
안동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순항 중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난해부터 시작한 65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이 올해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대상포진은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한 노년층에 발병률이 높으며 신경절을 따라 홍반성 수포형태로 나타나는 질환으로 극심한 통증, 발진을 수반해 예방접종이 필수다.
올해 무료 예방접종 대상은 65세 이상으로 6개월 이상 주소를 관내에 둔 시민이면 가능하고 과거 예방접종 이력이 있으면 제외된다.
또한 대상포진을 이미 앓은 경우는 회복 6~12개월 이후 접종받을 수 있다.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56개소 중 한 곳을 방문하면 된다.
지정 의료기관은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숙 감염병대응과장은 “때 이른 무더위에 여름철 건강관리를 위해서 빠른 시일 내에 예방접종을 받으시고 평상시 철저한 면역관리로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5-27
-
안동시 수급자 신고의무 알리미 사업 시행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 소득, 재산, 근로능력, 취업상태, 거주지 등의 변동사항이 있을 때 즉시 신고할 의무가 있음을 고지해 사회보장급여의 투명한 집행과 복지재정의 누수를 예방하기 위해 ‘수급자 신고의무 알리미 사업’을 연 2회 시행한다.
이 사업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6,900가구에 연 2회 신고 안내 문자를 발송해 자진신고자 변동사항을 신속하게 현행화함으로써 복지급여의 적정성을 제고하고 부정수급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해 복지행정의 신뢰성 회복을 회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조사결과 확인된 부정수급자에 대해서는 급여환수 및 보장중지로 복지재정 누수를 예방해, 꼭 필요한 대상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부적정 수급을 찾아내 환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급자 소득·재산 변동 등 신고의무 알리미 사업의 홍보를 강화해 부정수급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4-05-27
-
안동시, 자매결연 50주년 기념 일본 사가에시 사꾸란보 마라톤대회 참가
안동시, 자매결연 50주년 기념 일본 사가에시 사꾸란보 마라톤대회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5월 26일 일본 자매도시 사가에시에서 열린‘사가에 사꾸란보 마라톤대회’에 안동시청 선수단이 참가했다.
이번 마라톤대회 참가는 안동시와 일본 사가에시 자매결연 50주년을 기념해 사가에시에서 초청을 받은 데 따른 것으로 안동시는 조경식 자치행정과장을 단장으로 안동시청 선수단 7명이 5월 24일 ~ 5월 27일 일정으로 사가에시를 방문했다.
안동시와 사가에시는 1974년 2월 4일에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지난 4월 24일에는 사토 히로키 사가에시장을 비롯한 사가에시 대표단 43명이 안동을 방문해 ‘안동시-사가에시 자매결연 50주년 기념식’과 함께‘한·일 자매도시 친선교류 사진전시회’, ‘도서기증 목록 증정식’, 문화공연 교류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안동시청 선수단은 5km 코스, 10km 코스를 달렸으며 약 5,000명의 사가에시 시민과 함께 따뜻한 응원 속에 완주했다.
방문 기간 중, 사가에시립도서관에서 개최된 ‘안동시-사가에시 자매도시 사진전’과 ‘안동시 기증도서전시회’개막식에 참가하는 등 자매도시 간 돈독한 우애의 시간도 가졌다.
또한 일본 동북 지방 최고의 규모를 자랑하는 특산물판매장 “체리랜드”, 차세대 육아 거점으로 올해 4월에 개업한 아동놀이시설 “크랏핑 사가에” 등 사가에시의 우수 정책사례를 견학하는 등 유익한 일정을 보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시와 사가에시는 자매결연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약 2년 동안 왕래를 하면서 준비해왔으며 4월 자매결연 50주년 기념식과 함께 이번 마라톤대회 참가를 통해 문화·예술·체육 등 교류가 확대돼 양 도시의 우정이 한층 더 깊어졌다”며 “앞으로 올해 이상으로 교류가 활발해지고 양 도시의 협력 관계가 돈독하게, 더 오래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5-2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