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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자동차 소음 합동점검’ 실시
‘이륜자동차 소음 합동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장유출장소는 지난 3일 김해시차량등록사업소, 김해서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륜자동차 소음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청천 삼문2교 인근에서 야간에 실시해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른 운행차 소음허용기준, 소음기 ·소음덮개 제거,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이륜자동차 안전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또 튜닝이 되어 있는 이륜자동차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승인 여부를 확인했다.
이날 총 00대를 점검했으며 불법행위가 적발된 이륜자동차는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장유출장소는 앞서 지난 6월 차량등록사업소와 합동으로 장유에 있는 배달대행업체와 이륜자동차 판매·수리업체 총 23곳을 방문해 이륜자동차 관련 법령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포했다.
한흔희 소장은 “여름은 다양한 소음 민원이 급증하는 계절이다.
이중 이륜자동차 소음 저감을 위한 합동점검으로 이륜자동차 운행자의 올바른 운행을 유도하고 사회적 배려문화를 확산해 장유 지역민들의 정온한 생활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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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손주돌봄 지원사업 추진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7월부터 맞벌이·한부모가정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서 부모를 대신해 조부모가 손자녀를 돌보는 경우 돌봄수당을 지원하는 ‘경남도 손주돌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로 둘 이상의 자녀를 양육 중인 다자녀가구 중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서 부모를 대신해 생후 24~35개월 영아를 월 40시간 이상 돌보는 조부모에게 월 20만원의 손주돌봄수당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부모와 아동이 주민등록상 김해시에 거주해야 하며 돌봄을 수행하는 조부모의 경우에는 타 지자체에 거주해도 신청이 가능하다.
보육료를 지원받아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아동과 해당 월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한 가정은 중복 지원이 되지 않는다.
단, 조손가정은 지원 가능하다.
자격 확인을 거쳐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손주돌봄을 수행하는 조부모는 돌봄 사전교육 4시간을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며 매월 돌봄 계획서와 활동일지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돌봄활동 지원과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모니터링단을 운영하며 부정수급이 의심될 경우 현장 모니터링도 진행한다.
사업 신청은 7월 1일부터 해당 가정의 부모, 조손가정의 경우 조부모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매월 1~15일이지만 사업을 시작하는 첫 달인 7월의 경우 31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손주 돌봄수당 지원으로 가정내 아이돌봄을 지원해 아이의 복지증진 및 보호자의 일·가 양립을 통한 양육친화적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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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무로거리 ‘열정의 거리, 빛의 거리’로 재탄생
김해 무로거리 ‘열정의 거리, 빛의 거리’로 재탄생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내외동 무로거리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완료해 지난 3일 저녁 경관조명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경상남도 소상공인 특화거리 지원사업’에 선정돼 5억7,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김해 대표 먹거리 1번지 무로거리를 맛과 멋이 함께하는 명품 야간명소로 조성했다.
이번 사업으로 △야간경관조형물 설치 △버스킹공연장 조성 △거리 주변 전선을 지중화했으며 특히 무로캐릭터와 무로거리의 대표 먹거리 품목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게이트형 야간경관조형물이 다채로운 빛으로 재미를 더한다.
거리 내 거미줄처럼 얽혀있던 전선·통신선을 지하로 매설해 깔끔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으며 진·출입구에 스트링라이트를 설치해 거리를 안내하는 동시에 따뜻하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 화려한 LED조명으로 꾸민 버스킹공연장은 지역 예술가의 젊음과 끼를 발산하는 기회의 장이자 방문객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며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태용 시장은 “2024년 전국체전과 김해방문의 해를 맞아 무로거리 야간경관 특화로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특화거리 활성화로 지역경제도 살아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제대 오래뜰 거리는 2024년 소상공인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코로나19로 쇠퇴한 대학로 상권의 성장동력 마련을 위한 사업이 진행 중이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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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안전 빨간불‘드라이브스루’, 이제는 초록불 켠다
시민안전 빨간불‘드라이브스루’, 이제는 초록불 켠다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승차구매점 교통안전 관리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주변 보행안전을 위해 승차구매점 안전계획 용역을 실시한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소비문화가 확산되면서 지역에도 70개소의 승차구매점이 운영 중이나, 이용자 편의만 고려한 나머지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거나 교통혼잡을 발생시키는 등의 부작용을 낳고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2023년 6월 27일 ‘대구광역시 승차구매점 교통안전 관리 조례’가 제정됐다.
대부분의 승차구매점은 진출입 차량들이 보행로를 통과하는 구조가 많아서 보행자와 차량의 혼재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할 뿐만 아니라, 진입을 위한 대기차량으로 인해 도로변 차로에 교통혼잡이 발생하고 진출하는 차량이 주행도로로 합류할 때 통행 흐름이 끊기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조례에는 승차구매점 주변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현장조사 시행 후 안전계획을 수립하도록 했으며 승차구매점의 도로점용허가 시에는 더욱 강화된 보행안전기준을 적용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도록 했다.
이번에 착수하는 ‘승차구매점 안전계획 용역’에서는 지역 내 승차구매점 70개소의 교통안전 실태를 전수조사해 보행자 안전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기준을 마련하고 신규 승차구매점의 도로점용허가 절차를 보강하는 한편 주기적인 관리를 통해 승차구매점의 안전시설 점검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진출입로에 차량 진입억제용 볼라드, 과속방지턱, 경보장치, 안전요원 배치 등이번 용역으로 마련된 ‘승차구매점 안전계획’을 바탕으로 현재 운영 중인 70개 승차구매점은 각 구·군을 통해 안전계획 준수를 적극적으로 계도하고 신규 승차구매점은 안전계획에 따른 기준이 적합할 경우 도로점용허가를 내주는 등 주변 교통혼잡을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또한, 용역이 완료되면 승차구매점에 대한 정기점검을 연 2회 실시해 설치 기준들이 제대로 실행되고 있는지 점검하는 등 안전관리 강화에도 힘쓸 것이다.
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승차구매점에 대한 강화된 안전기준을 마련함으로써 보행자가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더불어 승차구매점 이용자에게도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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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기술원 이지윤 박사, 한국육종학회‘젊은육종가상’수상
경북농업기술원 이지윤 박사, 한국육종학회‘젊은육종가상’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청도복숭아연구소 이지윤 박사는 지난 6월 27일 제주도에서 개최된‘2024년 한국육종학회 학술발표회’에서‘월드그린시드피아 젊은육종가상’을 수상했다.
한국육종학회는 1969년 창립된 우리나라 육종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학회로 국내외 대학·연구소 등의 과학자들이 유전육종과 품종개발에 대한 우수한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월드그린시드피아 젊은 육종가상’은 육종연구 및 종자산업 발전에 기여한 45세 미만의 연구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이지윤 박사는 고품질의 우수한 복숭아 품종 다수 개발과 보급 확대에 크게 기여해 미래 한국육종 발전을 견인할 젊은 과학자로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2009년부터 경북농업기술원에 몸담아 오면서 경상북도 대표 작목인‘복숭아’와‘콩’ 품종육성 연구에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성실히 수행해 다수의 우수 품종을 육성했다.
경상북도 최초로 콩 신품종‘새바람’과‘경흑청’을 개발해 지역 농가 소득향상과 검정콩 시장 경쟁력 강화에 크게 이바지했으며 콩 품종육성에서 얻은 경험과 전문지식을 복숭아에 접목해‘미소향’, ‘은백’등 다수의 우수한 복숭아 품종을 육성했다.
또, 새로운 품종 개발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국산 품종의 재배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농가 실증시험, 국내외 시장성 평가 및 시범수출, 현장기술지도, 홍보 등 우수 품종의 현장 적용과 농가 보급에도 앞장섰다.
3년 동안 청도복숭아연구소에서 육성된 품종의 농가 보급 현황은 홍백 등 10개 품종 197ha로 경제적 가치는 연간 63.8억원에 달한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종자산업은 농업의 반도체라 불리는 만큼 농업 분야에서 꼭 필요하면서도 성장성이 매우 큰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산업 중 하나”며 “앞으로도 총성 없는 종자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경상북도를 대표하는 프리미엄급 품종 개발과 육종 역량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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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소비료 사용 줄여서 최고급 쌀 적정생산하자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쌀 과잉생산을 막고 쌀 품질 향상을 위해 7월 한 달간 질소비료를 1,000㎡당 2kg을 줄여서 9kg만 살포하는‘질소비료 필요량만 사용하기’캠페인을 실시한다.
쌀값은 정부와 지자체의 각종 수급 안정 대책 추진에도 '21년 하반기 227,212원/80kg까지 상승한 후 현재까지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는데 지난 6월25일 기준 쌀값은 186,376원이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에서는 쌀 수급안정을 위해 전략작물직불제, 가루쌀 전문생산단지 조성, 논 타작물재배에 필요한 농기계 등 지원을 통해 벼 재배면적 감축과 함께 적정시비 캠페인을 통한 단수 감축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벼 농사에서 밑거름, 가지거름, 이삭거름으로 사용되는 질소비료의 과다시비를 막고자 기존 추진된‘3저·3고’운동의 일환이다.
벼 재배면적, 질소비료, 생산비, 고품질쌀 및 완전미 비율, 쌀 소비 시군 단위 쌀전업농, 들녘경영체 등 대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고 마을별 현수막 게시 및 시군 소식지, 마을 방송 등을 통해 질소비료 과다시비에 따른 부작용과 적정시비 효과를 홍보해 농업인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경상북도는 벼 재배면적 감축을 위해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쌀 적정생산 대책을 추진한 결과, 전년 벼 재배 농지 2,129ha를 타작물로 전환 신청을 받아 목표 면적인 1,551ha 대비 137% 달성했다.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적정시비 캠페인은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것으로 농업인의 자발적인 참여가 특히 중요하다”며“도내 쌀 적정 생산과 고품질화를 위한 캠페인에 많은 농가가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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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극한호우로부터 도민 안전과 생명 지켜라”특명
이철우 도지사 “극한호우로부터 도민 안전과 생명 지켜라”특명
[아시아월드뉴스] 이철우 도지사는 “경북도정의 책무는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것이라”며 “이번 장마 기간에는 최고 예방, 과잉 사전대피, 최상보호의 원칙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도는 이번 장마가 초기에 제주도에 600mm 강우를 내리고 충북에선 시우량 80mm 극한호우를 보이는 등 국지성과 변동성의 특징을 지닌 것으로 보고 있다.
경북은 지난해 극한호우로 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했는데 피해 원인으로는 야간 재난, 산간 지형, 고령자 피해가 많은 것이 특징이었다.
따라서 이 지사는 인명피해 우려 지역 664개소에 대해서는 부단체장들이 직접 점검하도록 지시했다.
또, 이 지사는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인 6월 28일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구미시 장천면 상장리~거의동 일원에 추진 중인 한천 재해위험개선지구사업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기도 했다.
경북도는 현재 호우·장마 대비 경북형 재난대응 대책으로 추진 중인 7대 분야 중점 관리 대상에 대해서 특별 관리를 하고 있다.
경북도는 7개 관리 대상에 대해 호우에 따른 비상근무 시 일강우·누적 강우를 확인하고 CCTV 모니터링, 위험지역 순찰 활동을 해 대피에 필요성을 판단하는 등 자연재해발생에 따른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중점 관리하고 있다.
한편 6월 29일에는 호우에 따른 위험이 예측되는 12개 시군 525개 마을 1,002명의 마을순찰대를 최초로 가동해 재해취약지구를 사전 점검을하고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인하는 등 도민의 인명보호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앞으로 위험 상황인 시우량 80mm 및 누적 강우량 300mm이상과 산사태 주의보 발령 시 안전한 마을대피소로 과잉 사전 대피시킬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극한 호우에 상황별로 적극 대처하고 도민 최우선 경북형 재난대응모델과 주민대피시스템을 총동원해서 어떠한 재난 속에서도 도민을 지키고 보호할 수 있게 하겠다”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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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한 예비 창업자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전통시장 청년창업 지원사업과 예비 창업자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먼저 양구군은 전통시장 빈 점포를 활용한 청년창업 지원사업으로 청년 상인을 지원하고 전통시장 상권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전통시장 점포 1개소이며 지원 자격은 6월 26일 기준 양구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 창업자다.
지원 금액은 창업 공간 내부 인테리어, 메뉴판, 가격표시판 등 시설개선비와 임차료 등으로 먹거리 창업의 경우 최대 1600만원이, 먹거리 외 창업의 경우는 최대 1200만원이 지원된다.
양구군은 곰취, 사과, 아스파라거스 등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먹거리 창업, 음식점 또는 휴게음식점 등 먹거리 창업, 그 외 창업의 순으로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소상공인의 신규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예비·초기 창업자 13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27일 기준 양구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초기 창업자로서 관내 빈 점포를 활용한 창업 소상공인, 음식물 판매 자동차 창업 소상공인이다.
양구군은 내부 인테리어 등 시설개선 비용과 임차료 등에 필요한 자금을 개소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양구군은 전통시장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오는 14일까지, 소상공인 예비 창업자 지원사업은 15일까지 신청받으며 지원 희망자는 양구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경제체육과 경제정책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은 접수된 서류를 토대로 현지 조사와 양구군 소상공인 지원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지원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광영 경제체육과장은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 초기 자본이 부족한 청년 창업자 또는 예비 창업자들의 부담을 해소하고 안정적으로 창업을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 활동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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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마케팅사업으로 관계 인구 유입 박차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문화예술마케팅 사업을 통해 음악 관계 인구 유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재단법인 양구문화재단에서 주최하고 경기도음악협회, 서울시구립여성합창단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24 놀러와 시골 스튜디오 캠프 : 청춘양구합창축제 노래하GO 관광하GO’가 오는 6일과 13일 축제의 서막을 올린다.
문화예술마케팅 사업의 일환인 청춘양구 합창축제는 지난 겨울 성황리에 진행된 ‘2024 놀러와 시골 스튜디오 캠프 : 음악 캠프 in 양구’에 이어 기획됐으며 지난 6월 21일 경기도음악협회와 서울시구립여성합창단연합회와 MOU를 체결해 양구군의 문화예술 발전과 관계 인구 유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는 6일과 13일 이틀에 나눠 진행되는 청춘양구 합창축제는 경기도권 시니어합창단원 11개 팀, 370여명이 양구에 방문해 한반도섬, 두타연, 박수근미술관 등을 관광하고 오후 5시에 양구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합창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프로그램의 마지막 순서인 연합합창은 150여명의 합창단원과 청중이 함께 무대를 만드는 시간으로 아름답고 풍성한 장관이 연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7~8월에 진행되는 ‘2024 놀러와 시골 스튜디오 캠프 : 음악 캠프 in 양구’는 양구군이 당초 목표했던 400명을 크게 상회하는 545명이 양구군에 50일 이상 체류하면서 숙박, 관광,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양구군은 그동안 문화예술마케팅 사업을 통해 관계 인구 유입의 방향성을 모색했으며 이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양구군 홍보 효과와 군민에게는 공연을 통한 문화 향수권을 증진 시켰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전현자 양구문화재단 사무국장은 향후 음악캠프 1천 명, 합창 축제 1천 명 유입을 목표로 양구군이 문화예술마케팅사업에서 경쟁 우위를 선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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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중앙시장 야시장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 중앙시장은 2024년 문화관광형시장 2년차 사업의 일환으로 무더운 여름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7. 5. 오후 6시부터 22시까지“상주 중앙시장 야시장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상주 중앙시장 상인,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주 외국인, 경북대학교 식품외식산업학과 등 총 20개 업소가 참여하며 치킨, 큐브스테이크, 모듬소세지, 반쎄오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상주 중앙시장 야시장 행사는 뽀식이 이용식이 진행하는 노래자랑을 시작으로 초청 가수의 축하공연도 진행된다.
이외에도 상주 중앙시장은 앞으로 다양한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시장을 애용할 수 있도록 아케이드 경관조명, 문화콘텐츠 셔터갤러리, 어린이 미술대회, 어린이 장보기, 오미가미 전단지 행사 등의 사업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상주 중앙시장 야시장 행사를 계기로 무더운 날씨에 지친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전통시장 상권이 활기를 띨 수 있도록 각종 공모사업 발굴과 전통시장 시설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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