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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7월 1일부터 본격 운영
사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7월 1일부터 본격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난 7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사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소규모 사회복지급식시설의 역할까지 첨부해 어린이는 물론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까지로 지원 대상을 확대한 것. 사천시는 지난 2019년 영양사가 없는 100인 미만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안전·영양 관리를 위해 사천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했다.
하지만, 2021년 노인·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의 급식안전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사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사천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하나로 통합하게 된 것과 마찬가지다.
사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소규모 어린이 급식소와 사회복지시설 급식소를 대상으로 전문영양사의 위생·영양 방문지도 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지원한다.
또한, 연령과 질병에 맞는 대상별 맞춤형 식단 및 정보 제공, 입소자, 조리원, 종사자, 시설장 대상별 식생활 교육, 조리원 교육자료 및 물품 등을 지원한다.
김현영 센터장은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통합 운영으로 노인·장애인의 맞춤형 급식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전문적이고 혁신적인 위생·안전·영양 관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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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 한국전력공사 거창지사 ‘1인 가구 안부 살핌’ 업무협약
거창군 ⇔ 한국전력공사 거창지사 ‘1인 가구 안부 살핌’ 업무협약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4일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사업을 위해 한국전력공사 거창지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생활 간섭이나 기기 설치의 번거로움이 없이 기설치 되어 있는 전력·통신인프라를 활용한 비대면 서비스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시스템이 대상자의 전력·통신 사용량을 매일 분석해 평상시와 다른 이상 패턴이 감지되면 군·읍면 복지담당자에게 알림톡 또는 문자로 통보되어 바로 대상자 안부를 확인할 수 있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거창우체국, 우체국 공익재단과 지난 5월부터 추진 중인 ‘아림골 온봄 안부살핌 우편서비스’와 더불어 더욱 촘촘한 고독사 예방 대응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임채룡 한국전력공사 거창지사장은 “통신사와 협업해 정확한 자료를 전달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우리 군은 최근 5년 이내 고독사로 사망한 건수가 연평균 1.4건으로 아직은 비교적 낮은 편이나 사회적 고립 위기가구가 지속 증가하는 만큼 이들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때인 것 같다”며 “1인 가구 안부 살핌 서비스가 또 하나의 든든한 복지안전망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중장년 고독사 예방을 위한 ‘반려로봇’ 지원, 위기가구 복지정보 안내 서비스 ‘복지 등기 우편서비스’, 사회적 고립 가구 안부 확인 대면 서비스 ‘아림골 온봄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등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두터운 보호 체계를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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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지자체 합동평가 산림분야 ‘우수’ 시군 선정
거창군, 지자체 합동평가 산림분야 ‘우수’ 시군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행정안전부와 산림청에서 실시한 ‘2024년 지자체 합동평가’ 산림분야에서 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와 산림청에서 전국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우수 광역자치단체를 평가·선정한 후 우수 광역자치단체에서 소속된 기초지자체를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가항목은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 목재이용 활성화, 산불방지, 산림병해충 방제 성과 달성 등 6개 지표로 거창군은 모두 초과 달성하며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은 지난해 산림분야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것에 이어 올해도 경남도 산불예방 대응 시군 평가와 이번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우수 기관에 선정되며 산림분야에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은 전체면적의 75%가 산림면적인 만큼 산림의 역할과 가치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산림 시책 발굴을 통해 산림 소득 증대와 산림의 공익적 기능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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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63회 통영한산대첩축제 성공 개최 총력
통영시, 제63회 통영한산대첩축제 성공 개최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가 지난 3일 시청 강당에서 ‘제63회 통영한산대첩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로 63회째를 맞이하는 통영한산대첩축제는 오는 8월 9일부터 14일까지 한산대첩광장, 강구안 문화마당, 이순신공원, 무전대로 등 통영시 일원에서 ‘쌍룡의 비상 ; 구국의 통영바다’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는 천영기 시장 주재로 전 부서장·읍면동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및 통영경찰서 통영해양경찰서 통영교육지원청, 통영소방서 한국해양소년단 경남남부연맹, 전국모범운전자회통영지부, 통영시새마을교통봉사대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보고회는 축제의 주관기관인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의 준비상황 보고 질의응답, 시장 및 의장 강평 순으로 진행됐으며 세부 프로그램에 대한 추진방안, 교통 및 안전 대책, 혹서기 더위 대비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천영기 시장은 “통영한산대첩축제가 여름철 대표 정부지정 명예 문화관광축제인 만큼 이번 보고회에 나온 내용들을 반영해 시민이 즐기고 관광객이 찾아오는 안전한 축제로 만들기 위해 철저하게 준비해 줄 것”을 강조하며 “경찰, 해경, 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축제는 다양한 계층별 풍성한 볼거리, 즐길 거리로 성장하는 지역 대표축제의 묘미를 더할 수 있도록 전국 거북선 노젓기대회, EDM 워터밤, 플라이보드 워터 미디어쇼, 청소년 댄스대첩, 한산대첩 재현 등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축제 기간 중에 KBS 전국노래자랑 통영시편 본선과 경남 최대 규모의 제1회 투나잇 통영 불꽃쇼를 병행 개최해 차별화를 강화함으로써 지역민과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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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금성교 보수·보강공사 완료.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
사천시, 금성교 보수·보강공사 완료.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곤명면 금성리 일원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금성교의 보수·보강 공사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금성교는 지난 1996년 12월 총연장 390m, 폭 7.5m로 준공됐으며 현재 사천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교량으로 시도 7호선 상 위치하고 있다.
시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교량에 대한 정기 및 정밀안전점검, 정밀안전진단, 성능평가 등을 시행하고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 공사를 진행한다.
금성교는 2023년 상반기 정밀안전점검 결과 교대 및 교각의 균열, 신축이음 후타재 균열, 받침장치 부식 등이 발견됐다.
집중안전점검 특별교부세 신청 후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교대·교각 균열보수, 신축이음 교체, 교면포장 등을 시행했다.
지난 6월 28일 보수·보강 공사를 준공했다.
시 관계자는 “안전점검결과에 따른 교량의 보수·보강은 안전한 사천시를 만들어가는 기초”이라며 “관내 교량의 안전점검 및 보수·보강에 대해서도 신속히 추진해 사천시민의 안전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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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폭염 대비 도로 살수차 운영 실시
합천군, 폭염 대비 도로 살수차 운영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폭염 대응 기간에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자 살수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합천군에 따르면, 도로 살수를 통해 지열을 식히어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미세먼지 저감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도모하고자 기상 상황에 따라 살수차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살수차 운영은 합천읍 등 도시구역 내 주택 및 상가가 밀집해 유동 인구가 많은 도로를 중심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폭염특보 시에는 일일 4회 이상,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운영되며 특히 낮 최고 기온 시간대인 오후1시에서 3시 사이에 집중 살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병걸 안전총괄과장은 “주택 및 상가 밀집 지역 온도를 낮춰 주민들이 조금이라도 폭염 온열질환으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폭염특보 발령 시 논, 밭일 등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폭염 행동 요령을 준수해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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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재가복지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간담회 개최
미타재가복지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미타재가복지센터는 지난 2일 초계면노인회관 2층 강당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종사자 50명과 함께 2024년 상반기 종사자 간담회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 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재 운영 중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의 실제 현장에서 고충을 듣고 대상자 확충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합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의 협조로 ‘노년기 우울증의 이해’를 주제로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으며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우울증 테스트도 실시했다.
성병태 미타재가복지센터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최일선에서 물심양면으로 돌봄에 힘써주시는 생활지원사들께 감사드리며 정보를 몰라 혜택을 못 받는 어르신이 없도록 돌봄 사각지대 발굴에 협조를 부탁 드린다”며 “앞으로 주기적으로 소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자 중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 제공하는 방문 복지 서비스로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 신청할 수 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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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교육부 공모사업 ‘반도체 특성화대학’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늘 교육부 공모사업인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사업’ 에 도내 대학인 강원대학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은 대학이 반도체 특화학과·융합전공 등을 운영할 수 있도록, 4년간 교육인프라 및 교육과정 운영 등에 집중적으로 재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총 9개 대학을 선정했으며 강원대는 인하대 함께 연합형으로 사업을 신청해 선정됐으며 ‘24년부터 4년간 국비 232억원, 지방비 34억원 등 총 266억원을 지원받아, 연간 반도체 전문인력 86명을 양성할 예정이다.
올해 강원권에서는 수도권·비수도권 연합형으로 강원대·인하대, 강릉원주대·인천대, 한림대·광운대 3개 연합대학이 신청했으며 그중 강원대·인하대 연합이 선정됐다.
그동안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대의 반도체 특성화대학 선정을 위해춘천시와 함께 대규모 지방비 대응투자를 확약하고 강원권 선정의 필요성을 관련 부처에 적극 설명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아울러 강원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반도체 4대 거점에 총 1,500억원 투자 확정, 반도체기업 4개사 투자유치, 삼성전자·DB하이텍·한국반도체산업협회·성균관대 등과의 협약체결 등 성과를 낸 점이 평가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남진우 산업국장은 “강원형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총 1,500억원 투자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면서 “이번에 선정된 반도체 특성화 대학은 반도체 교육센터, 특성화고 반도체과 신설, 반도체 공유대학과 함께 전문인력 양성 체계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발판으로 반도체공동연구소 유치에 강원대와 함께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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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사천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 마무리
제9대 사천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제9대 사천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됐다.
사천시의회는 4일 오전 10시 후반기 상임위원장 선출을 위한 제277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제9대 후반기 각 상임위별 위원 선임과 위원장을 선출했다.
의회운영위원장에 정서연, 행정관광위원장에 임봉남, 건설항공위원장에 강명수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이들은 모두 12표 가운데 찬성 7표, 기권 5표로 당선됐다.
선출된 위원장들은 “제9대 사천시의회 후반기 의장단으로서 동료의원들과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사천시의회는 이보다 앞선 지난 2일 제27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의장으로 김규헌, 부의장으로 전재석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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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페스티벌 연계, 외국 지방 공무원들에게 대구 매력 전파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시도협주관 외국지방정부 공무원 초청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10개국 35명의 연수생이 치맥페스티벌에 참여하기 위해 7월 4일 1박 2일 일정으로 대구광역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대구시가 치맥페스티벌과 연계해 K2H 참가 외국지방정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초청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K2H 프로그램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매년 외국지방정부 공무원을 초청해, 한국의 문화·역사 체험 및 선진 도시행정을 배워가는 연수 프로그램으로 대구시는 글로벌도시 대구를 홍보하고 도시 간 협력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1999년부터 참여해 오고 있다.
대구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치맥페스티벌 기간에 맞춰 K2H 연수 외국지방정부 공무원들을 초청, ‘K-치킨의 본고장’ 대구를 알리고 대구의 열정과 에너지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에 대구를 방문한 인원은 중국, 필리핀 등 아시아뿐 아니라 독일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다양한 국적을 가진 외국지방정부공무원들로 구성돼 있다.
대구시는 이들을 위해 치맥축제와 함께, 대구미술관 관람, 다례·한복 체험 등 대구의 문화와 예술을 느끼고 한국의 전통을 배워갈 수 있는 뜻깊은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행사 참여자 중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시에서 온 잘소 로바씨는 “6.25 한국전쟁부터 이어진 인연이 여기까지 이어져 깊은 유대감을 느끼게 됐다”며 “대구시민들의 따뜻한 환대와 뜨거운 축제 분위기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구시는 지난 6월 24일 한국전쟁 참전국인 에티오피아에 난민구호기금 1억원을 전달한 바 있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치맥에 초청돼 오신 세계 여러국가의 공무원분들이 K-치킨의 본고장인 대구의 열정과 매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리라 생각한다”며 “대구에 대한 그들의 이해와 애정이 도시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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