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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새마을지회, 새마을리더 역량 강화 및 하계수련회
하동군새마을지회, 새마을리더 역량 강화 및 하계수련회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새마을지회는 지난 17일 화개면 신흥마을에서 ‘새마을리더 역량 강화 및 하계수련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선에서 묵묵히 땀 흘려 일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심신 단련과 화합을 통해 재충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하동군새마을지도자 회장단을 비롯해 하승철 하동군수, 강대선 하동군의회 의장, 정영섭 부의장, 강희순 의원, 하동군 기관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새마을지회에서 마련한 음식을 나눠 먹고 대화를 나누며 친목을 다졌다.
특히 희망하동새마을청년연대도 행사에 동참해 “함께 만드는 미래,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을 외치며 참여자들과 결속을 다지는 일에 앞장섰다.
최종수 회장은 “이번 역량 강화 및 하계수련회는 회원 간의 친목을 다질 뿐 아니라 새마을 활동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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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김해를 함께 만들어갈 ‘제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공개 모집
여성친화도시 김해를 함께 만들어갈 ‘제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공개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시민 모두가 평등하고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김해를 조성하기 위해 다음달 9일까지 발전적인 정책 제안과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수행할 ‘제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40명 이내로 대상은 여성친화도시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활동과 참여가 가능한 김해시민 또는 김해지역 직장·단체 소속 활동가로 양성평등교육을 이수하고 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시청 여성가족과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임기는 2년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모니터링 성인지적 관점의 생활 속 성별 불균형요소 발굴 및 개선의견 제시 역량강화교육 및 회의 참여 여성친화도시 홍보 활동 등 여성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거나 우수한 정책 제안자에게는 시민 포상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 김해 조성을 위해 시와 함께 민·관 협력 성공 파트너로 함께 할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이다.
김해시는 여성가족부로부터 2012년 최초 지정된 이후 2018년 두 번째 지정을 거쳐 2023년 세 번째 지정을 받아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를 목표로 시민의 다양한 요구와 의견을 반영한 시민공감형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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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안의 119안전센터·마천 산악구조대 이전 부지 사용 합의서 체결
함양군, 안의 119안전센터·마천 산악구조대 이전 부지 사용 합의서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7월 19일 군수실에서 진병영 군수, 손대협 함양소방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의 119안전센터와 마천 산악구조대의 이전 신축과 관련한 부지 사용 합의서를 체결했다.
안의 119안전센터와 마천 산악구조대는 각각 1977년, 1996년 건립됐으며 노후화로 인한 열악한 청사 환경과 소방 차량 차고지 및 소방 장비 보관창고 협소 등으로 이전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온 군의 숙원사업이다.
함양군은 지난 4월 안의면 이전리 일원과 마천면 군자리 일원에 보상 협의 취득을 완료했으며 이번 부지 사용 합의서 체결을 통해 해당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양질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마천 산악구조대는 마천면 지역을, 안의 119안전센터는 안의·지곡·수동 3개 지역을 관할하고 있어 이번 합의서 체결로 4개 면, 약 1만 1,000여명 주민의 안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진병영 군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각종 재해와 재난으로 소방서의 신속한 대응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함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대협 함양소방서장은 “안의와 마천 소방청사의 이전을 위해 힘써주신 군수님과 군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소방청사의 신축으로 장비의 효율적 운영과 소방대원들의 근무 의욕 고취로 현장대 응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안의면 119안전센터와 마천면 산악구조대 이전 신축 사업은 2025년 설계를 시작해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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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내서여자고등학교 학생 대상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실시
창원특례시, 마산내서여자고등학교 학생 대상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19일 마산내서여자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교내 봉사동아리 인터렉트 및 찬누리 봉사동아리 학생 38명을 대상으로 ‘2024년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교육 코디네이터가 마산내서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종합자원봉사센터 소개 △자원봉사의 의미와 특성 △자원봉사자의 자세와 마음가짐 △우수 사례 안내 및 자원봉사 인권 등의 내용으로 학생들과 소통하며 눈높이에 맞춘 자원봉사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1학년 한 학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의 의미를 더 잘 알게 됐으며 앞으로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야겠다고 생각됐다”고 말했다.
심동섭 자치행정국장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자원봉사 교육에 참여하고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모습이 기쁘다”며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에 꾸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10인 이상의 학교, 청소년, 복지시설, 단체 등을 대상으로 ‘2024년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을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에 관한 문의는 창원시종합지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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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 삼척동해왕이사부 축제 설문 참여하고 기념품 받아가세요
삼척시, 2024 삼척동해왕이사부 축제 설문 참여하고 기념품 받아가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7월 20일부터 7월 21일까지 ‘2024 삼척동해왕이사부 축제’ 행사장에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2024 삼척동해왕이사부 축제’를 방문한 시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의견을 청취하고 방문객들을 분석하기 위해 준비됐다.
설문항목은 이용목적, 세부만족도 평가, 건의사항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설문항목은 주요 수치별로 통계화되어 향후 삼척시 주요 행사 및 축제 관련 시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설문참여는 삼척동해왕이사부축제 행사 부스에서 온라인 및 오프라인로 동시에 참여할 수 있으며 설문을 마친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동해왕이사부축제를 찾아주신 시민 및 관광객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향후 삼척시의 주요 행사 및 축제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설문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동해왕이사부 축제는 1,500년 전 울릉도와 독도를 아우르는 우산국을 우리 역사에 최초로 편입시킨 이사부 장군의 혼과 얼을 기리고 전승하기 위해 개최되며 7월 20일부터 7월 21일까지 삼척 장미공원, 오십천, 이사부독도기념관 일원에서 열린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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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바닷속‘금맥’캔다, 해양심층수 산업클러스터 조성계획 수립 착수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009년 삼척 증산 해역 일대를 해양심층수 취수해역으로 지정받은바 있는 삼척시가 7월 19일 ‘해양심층수 산업클러스터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하고 사업추진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우리나라 해양심층수는 해수면으로부터 200m 이하에서 수온이 3℃ 이하를 유지하고 있는 바닷물을 말하며 각종 연구결과에 따르면 깨끗할 뿐 아니라 몸에 이로운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다는 점에서 일각에서는 ‘바다 속 금맥’이라고 일컫기도 한다.
삼척시는 최근 기후 위기에 따른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설정과 인류의 식수·식량·건강·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미래산업자원으로 해양심층수가 주목받고 있는 만큼 해양심층수 활용을 통해 골드시티 프로젝트, 첨단가속기 기반 의료산업 클러스터 조성,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등 시가 추진하는 신규사업과 연계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서 해양심층수 관련 산업 현황 및 정책을 분석하고 특화산업단지, 테마파크, 다목적공원, 헬스케어 단지, 친환경에너지타운, 수산증·양식 단지 등을 포함하는 해양심층수 융·복합 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깊은 수심에 위치하고 있는 해양심층수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각종 오염물질과 섞일 우려가 없어 향후 기후위기에 직면한 인류가 마셔야 하는 깨끗한 식수원으로도 미래가치가 있다고 많은 전문가들이 평가하고 있다”며 “해양심층수 융·복합 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적극 검토해 여타 시책 사업과 연계하는 등 삼척시의 새로운 성장동력 찾기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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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울릉우체국,‘우편물 매일발송’재개 힘모아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우체국은 주민의 편익 향상을 위해 울릉군과 힘을 모아 ‘우편물 매일발송’을 추진하기로 함에 따라 지난 7월 17일부터 2020년 2월 중단되었던 ‘우편물 매일발송’을 재개했다.
2020년 2월 썬플라워호가 선령만기로 운항을 종료하면서 해당 선박을 이용했던 울릉우체국의 ‘우편물 매일발송’도 함께 중단됐다.
이때부터 우편물이나 택배가 화물선 운항에 맞춰 격일에만 발송되면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봄철 특산물 수확 시기에는 그 불편이 가중됐다.
남한권 울릉군수가 취임 후 주민들 불편 해소를 위해 내건 일일택배 공약 이행 노력으로 2023년 3월부터 건영택배, 한진택배 등 민간택배사가 울릉크루즈를 통해 일일택배를 시작하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다소 해소됐다.
울릉우체국과 울릉군청은 육지로 당일 운송이 가능한 엘도라도익스프레스호의 취항에 따라 우편물 매일발송 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고 이에 결실을 맺어 ‘우편물 매일발송’을 다시 시작하게 됐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우편물 매일발송 재개로 특산물 및 신선제품들을 적기에 안정적으로 수송할 수 있게 되어 주민 편익이 향상되고 나아가 주민 소득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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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정신건강복지센터, 협력응급의료기관 대상 자살예방교육 프로그램 운영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18일 양일간 협력응급의료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응급실기반 자살시도자 관리 교육’및‘자살예방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교육은 응급실에 내원한 자살시도자를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하는 교육과 보건복지부 자살예방 인증 프로그램 ‘보고 듣고 말하기’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을 이수한 직원들은 울릉군 생명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맡게 된다.
생명지킴이는 자신 뿐 아니라 가족, 동료, 지역주민 등 자살위험에 처한 이들이 보내는 자살 위험 ‘신호’를 인식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연계하는 사람으로 우리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교육을 받은 직원은 “다양한 자살예방교육을 통해 나 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동료 더 나아가 지역사회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생명지킴이 양성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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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여름 휴가철 대비 대대적 위생업소 점검 실시
거창군, 여름 휴가철 대비 대대적 위생업소 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부터 8월까지 위생담당 공무원 등 16명을 투입해 식품·공중 위생업소 위생점검에 총력 대응에 나선다.
이번 위생업소 점검은 제34회 거창국제연극제 등 거창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대표 관광지 주변 식품위생업소 113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컨설팅과 현장 맞춤형 고객 응대, 친절, 위생 청결에 중점을 두고 교육·점검한다.
또한, 관계부서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여름 휴가철 관광객 방문 시 이용할 관내 공중위생업소 68개소와 민박업소 111개소 전수 점검을 통해 거창군 방문 관광객 맞을 준비를 완료했다.
점검에 참여한 위생업소 한 관계자는 “최근 거창군이 관광명소로 알려짐에 따라 거창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증가하는 추세인데, 위생은 물론, 친절한 고객 응대를 통해 다시 올 수 있는 거창으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위생업소 점검을 통해 거창군에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거창군에 좋은 이미지를 가질 기회가 될 것”이라며 “거창군이 최근 전국 관광명소로 유명해진 만큼 위상에 맞는 철저한 위생업소 점검과 친절 교육을 통해 다시 방문하고 싶은 거창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6일 개최하는 ‘제34회 거창국제연극제’ 방문객 대상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하며 9월에는 가을철 맞이 주요 관광지 주변 위생업소 점검 등 지속적인 점검을 할 예정이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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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은어축제 기간 중 안전사고 zero를 위한 안전관리 사전점검 총력
봉화군, 은어축제 기간 중 안전사고 zero를 위한 안전관리 사전점검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16일 봉화군청 소회의실에서 봉화축제관광재단의 제26회 봉화은어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하기 위한 봉화군 안전정책조정실무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 배진태 봉화군 부군수를 비롯한 봉화경찰서 봉화소방서 봉화교육지원청,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봉화은어축제는 재난안전법상 안전관리조치 대상이 되는 지역축제로서 축제 개최 전 지역위원회로부터 안전관리계획을 심의·의결받도록 관련 법에서 규정하고 있다.
위원회 심의 중에는 축제장 내 전기, 가스 시설 등에 대한 적법성 및 안전성, 주차장 및 차량 동선 등 교통 대책, 관람객 이동 및 사고 발생 시 대피 동선 등 축제장 설치 및 운영 전반의 안전계획에 대한 유관기관별 구체적인 심의 및 토론이 진행됐다.
한편 봉화군에서는 오는 26일 축제장 시설 전반에 대한 경상북도·봉화군·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해 축제 전 안전사고 사전 예방 및 보완 조치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진태 부군수는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축제 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봉화은어축제 기간 한 건의 사고도 없이 즐거운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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