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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성인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첫 시행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성인 발달장애인이‘낮’시간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간활동서비스를 첫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는 18세 이상 65세 미만 성인 발달장애인이 군에서 지정된 서비스 제공기관을 주간에 방문해자조모임, 예체능활동, 문화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자립심을 키우고 사회참여 증진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바우처사업이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해 심의를 거친 후 제공기관과 계약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제공시간에따라 기본형, 확장형으로대상자 특성에 맞는 맞춤형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장명옥 가족지원과장은“대상자로 선정되면 본인부담금이 없는 만큼 성인 발달장애인의 무료한 일상에서 벗어나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가족들의 돌봄 부담 완화에도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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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120자원봉사대, 제42호 사랑의 집 준공식 개최
거창군 120자원봉사대, 제42호 사랑의 집 준공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0일 120자원봉사대 주관으로 남하면 대사마을에서 ‘제42호 사랑의 집’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김일수 경상남도의원, 김진락 남하면 주민자치회장, 송강훈 남하면 이장자율협의회장, 120자원봉사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사랑의 집 준공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제42호 사랑의 집 대상자는 더위와 추위에 취약한 컨테이너 주택에 거주하며 화장실이 외부로 분리되어 있어 생활하는 데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던 가정으로 주변 이웃들과 남하면의 적극 추천으로 사랑의 집짓기 대상자로 선정됐다.
‘사랑의 집짓기 사업’은 2002년부터 매년 2동씩 사회적 약자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해주는 사업이다.
이번 제42호 사랑의 집은 거창군이 재료비를 지원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 무료측량 서비스 지원, 건축사사무소 성일과 주식회사 황기의무료설계지원, 120자원봉사단체의 무료 재능기부로 완공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완성된 이 집에서 항상 행복하고 더 나은 삶을 누리기를 바란다”며 “투철한 봉사정신을 가지고 주변의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여러분들과 같은 자원봉사자들이 있어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지는 것 같다”며 성기환 회장을 비롯한 120자원봉사대 회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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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옛 5870부대에 유스호스텔 들어선다
의령군 옛 5870부대에 유스호스텔 들어선다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의령군에 유스호스텔이 생긴다.
의령군은 지난달 설계 공모를 마치고 내년 초 착공을 시작해 2026년 6월 유스호스텔을 준공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의령 유스호스텔은 총면적 4,000㎡, 지상 4층 규모로 37개 객실에 150여명을 수용할 수 있다.
또 회의와 학술대회 등을 열 수 있는 대회의장이 만들어진다.
위치는 의령읍 하리 옛 5870부대 5대대 부지로 특히 연간 40만명이 방문하는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 반경 1km 안에 있다.
의령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확보한 71억원을 포함해 사업비 166억원을 들여 유스호스텔을 건립한다.
이번 유스호스텔 건립은 오태완 군수 공약 사업으로 추진됐다.
미래교육원이 의령에 들어서는 게 확정되면서 외부에서 의령으로 온 학생들을 수용할 시설이 없어 유스호스텔 건립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오태완 군수는 2015년 6월부터 비어 있는 5870부대 5대대 부지를 최적의 장소로 정하고 사업을 추진했다.
6년 넘게 흉물로 덩그러니 남아 있는 건물을 처리해달라는 주민들의 민원을 처리하고 미래교육원 주변 숙박시설이 없는 불편 사항을 동시에 해결했다.
각종 대회·전지훈련 선수단 유치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특히 의령친환경야구장은 따뜻한 기온, 경남의 지리적 중심에 있는 교통 장점, 3면 천연 잔디 등의 장점으로 동계전지 훈련장으로 급부상했지만, 숙박 문제로 매번 외면받기 일쑤였다.
하지만 이번 유스호스텔 건립으로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해 지역 경제에 도움이 클 전망이다.
지난달 건축설계공모에서 당선된 건물 디자인 최종안은 조화로운 공간계획과 부지 활용성, 자연환경을 고려한 건물 배치, 각 시설의 유기적 구성과 적절한 동선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태완 군수는 "미래교육원 개원과 리치리치페스티벌 성공으로 의령군에 일하러, 놀러 오는 생활인구가 급속도로 늘고 있다"며 "변변한 체류형 숙박시설 하나 없는 의령에 새로운 변화를 체감하는 또 다른 상징적인 건물이 들어서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관내 숙박 업계가 피해 가지 않도록 상생하는 방법을 모색해 나가겠다.
요구하는 사항을 청취하고 필요한 부분을 협의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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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마을문화해설기획자 과정 수료식 개최
거창군 마을문화해설기획자 과정 수료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마을문화해설기획자 과정 수료식을 지난 17일 수요일 거창군 농업기술센터 미래 복합교육관에서 진행했다.
마을문화해설기획자과정은 농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마을로 가는 여행을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안내하는 마을활동가 양성을 목적으로 거창군 마을만들기 지원센터에 위탁해 추진한 사업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마을의 현실을 파악해 변화하는 농촌정책에 대한 전문가를 초빙한 교육과 참여자들이 직접 각 마을의 이야기와 자원을 발굴하는 현장 실습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5월 14일부터 7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우수해설사 시연, 릴레이 선물 교환 및 수료증 전달 등이 이뤄졌으며 교육과정을 80% 이상 참여한 교육생 25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곽칠식 행복농촌과장은 “이번 교육과정에 큰 관심을 가지고 참여한 교육생 한 분 한 분의 의지와 열정에 큰 감동을 받았고 가능성도 엿볼 수 있었다”며 “이후에도 양성된 수료생들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성된 수료생들은 거창군 마을만들기 지원센터에서 추진 중인 마을 및 거점공간 활동가와 마을 투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기획자로서 활동할 예정이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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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별빛나루도서관 개관식 개최
홍천군, 별빛나루도서관 개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별빛나루도서관 개관 준비를 마치고 7월 25일 오후 3시 개관식을 개최한다.
별빛나루도서관 개관식은 ‘노민수 집시프로젝트’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배우 최귀화 초청 특강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9시부터 북 퍼퓸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포토 존, 웹툰 존 보물찾기 등 다양한 연계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홍천읍 갈마로 9길 13 일원에 개관하는 별빛나루도서관은 건립사업비 59억원, 개관사업비 17억원이 투입되어 지하 1층·지상 3층, 건축 연면적 1434.54㎡의 규모로 지어졌다.
운영시간은 09:00~22:00,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이며 주요시설로 1층에 유아·어린이 자료실, 북스텝, 2층에 일반자료실, 가상체험 스튜디오, 강의실, 3층에는 청소년 자료실, 다목적실, 동아리방이 있다.
추가로 눈여겨볼 점은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고품질의 디자인 제안서를 평가, 선정하고 디자인 가구를 제작해 아름다운 공간 조성에 주력했다는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지리정보 기반 도서 추천시스템, AI북큐레이션, 가상 체험 스튜디오, 디지털 미디어 갤러리 등 다양한 ICT 기술을 도입해 군민들에게 신선한 체험을 전달하려고 노력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반짝이는 꿈과 희망을 키우고 지혜와 지식을 나르는’ 별빛나루도서관이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독서문화 공유·소통 공간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진흥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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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홍천 찰옥수수축제 대박 행진 성공적으로 마무리
제28회 홍천 찰옥수수축제 대박 행진 성공적으로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홍천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홍천군의 대표 축제 ‘제28회 홍천 찰옥수수축제가’ 성황리에 폐막했다.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찰옥수수축제의 개막식은 우천에 대비해 오전 9시 홍천 종합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됐으며 신영재 홍천군수와 전명준 홍천문화재단 이사장, 관내 기관단체장 그리고 군부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로운 공연, 옥수수왕 시상식과 옥수수 커팅식 등 이색적인 무대 연출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홍천에 옥수수가 익어갈 때면, 옥수수의 낱알처럼 많은 일들이 피어난다’라는 주제로 개막식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오랜 기간 홍천 찰옥수수축제의 행복했던 사람들의 추억을 공유하는 뜻깊은 감동을 선물했다.
개막 첫날 많은 방문객과 주민이 찾아 행사장을 가득 메웠고 축제장에는 옥수수 판매뿐 아니라 착한 가격의 먹거리 부스, 다양한 체험 부스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채로운 체험 행사로 방문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축제기간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최되는 ‘제2회 홍천강 별빛 전국가요제’ 예선과 전국 댄스 경연대회 등을 통해 풍성하고 알찬 볼거리로 방문객의 시선을 끌었다.
이외에도 옥수수 빨리 먹기, 옥수수 낚시, 옥수수 무게 맞추기 등 방문객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와 홍천군 특산품인 단호박을 활용한 만원의 행복 이벤트를 진행해 두 손 가득 행복과 추억을 담아갈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금년도에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옥수수를 활용한 각종 음식을 개발해 선보임과 동시에 음식의 맛과 착한가격을 통해 방문객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한편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이 구매한 찰옥수수를 차량까지 배달해주는 ‘옥시기 옥순이 승강장’도 3일간 운영됐으며 교통 약자와 방문객을 위한 셔틀버스를 하루 9회 시내와 축제장 인근을 순회하며 운행했다.
둘째 날인 20일에는 시간당 1~3mm의 비가 예보됐다에도 불구하고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전국 최고의 홍천 찰옥수수축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축제 마지막 날인 21일까지도 많은 방문객을 대비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이번 제28회 홍천찰옥수수축제에는 21일까지 3일 동안 3만여명의 방문객이 찾았으며 매출액 또한 전년 대비 많은 상승효과로 농가들의 웃음과 함께 판매자들간의 내년도 찰옥수수축제의 기대감을 한 번 더 부풀게 한 행사였다.
홍천문화재단 전명준 이사장은“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정 환경에서 자란 우수한 품질의 찰옥수수를 맛보시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하며 “8월에 개최되는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 기간에도 많은 방문객들이 홍천을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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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국비 확보 위해 국회·기재부 강행군
김광열 영덕군수, 국비 확보 위해 국회·기재부 강행군
[아시아월드뉴스] 김광열 영덕군수는 내년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협조와 국비 확보를 위해 최근 국회와 기재부를 연이어 방문했다.
김 군수는 먼저 지난 16일 국회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인 박형수 의원을 만나 주요 현안 사업의 타당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19일에는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재부 예산 담당자들을 만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중요성과 기대효과를 설명하고 국가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김 군수가 건의한 현안 사업은 △동해안 내셔널 트레일 조성 △영덕 국가지질공원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풍력 유지보수 현장인력 양성센터 기반구축사업 △국지도20호선 강구~축산 도로건설사업 △심해 해양바이오뱅크 건립 △고래바다쉼터 조성 △축산항 어항기능 정비사업 등이다.
그동안 영덕군은 효과적인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지난해 세종시에 사무소를 개소해 중앙부처와의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전 부서가 참여하는 전략회의를 개최하는 등 국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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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수련관 2024년 찾아가는 청소년활동 한마당 운영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이두영 관장은 7월 18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약 2시간 30분 동안 옥동중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옥동중학교와 녹전중학교 재학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활동 한마당’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영월군 관내이지만 지리적 특성상 접근성이 떨어져 청소년활동의 참여기회가 제한적인 소외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함과 동시에 학교와의 연계를 강화해 지역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이루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했고 올해 첫 활동을 옥동중학교⋅녹전중학교 재학 청소년 20여명과 함께 성황리에 진행했다.
옥동중학교 박희숙 교장선생님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여는 마당을 통해 청소년활동 안전교육과 활동안내 등을 진행했고 1부와 2부로 나눠 몸풀기 게임, 색판뒤짚기⋅협동 공튀기기⋅협동 운반 게임 등 동적인 활동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함께 화합하고 어울리는 장을 마련하고 무엇보다 청소년들의 관계성 및 사회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이번 활동 이후로 8월에 영월 상동고등학교와 ‘찾아가는 청소년활동 한마당’을 한 차례 더 진행할 예정이며 지역 청소년들이 더욱 많이 청소년활동을 경험하고 긍정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두영 영월군청소년수련관장은 “수련관은 더욱 많은 청소년들이 청소년활동을 통해 전인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과의 연계를 더욱 강화해 알찬 청소년활동을 개발⋅청소년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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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사업 11월까지 계속 추진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6월까지 200대의 조기폐차 대상 차량을 선정하고 5억원의 보조금을 지급했으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11월까지 신청받는다.
조기폐차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및 노후 건설기계이며 영월군에 6개월 이상 등록되어 있고 정상 운행이 가능한 차량이어야 한다.
올해부터는 출고 당시 DPF를 부착한 배출가스 4등급 경유 차량도 신청할 수 있다.
단, 정부보조금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차량은 조기폐차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차종 및 연식별로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 기준가액에 따라 달라진다.
보조금 상한액은 총중량 3.5톤 미만 차량을 기준으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300만원, 배출가스 4등급 차량은 800만원이다.
폐차 후 신규차량을 구매하면 상한액 내에서 추가 보조금을 지원한다.
조기폐차 사업 외 ‘5등급 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지원사업도 함께 신청받고 있으며 신청 방법은 영월군청 환경위생과를 방문하거나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누리집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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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읍,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위해 동포초등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남지읍,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위해 동포초등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남지읍행정복지센터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해 지난 18일 지역 내 동포초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2개 기관은 위기가정 학생들을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등 체계적인 지원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학생의 건강한 학교생활과 생활 안정을 도모할 것을 약속했다.
학교 내 위기가정 학생이 발생하면 학교는 행정복지센터에 즉시 연락하고 행정복지센터는 학생의 가정을 방문해 생활 실태조사 및 복지 욕구를 세밀히 파악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하게 된다.
한두례 동포초등학교 교장은“관·학의 긴밀한 협력으로 복지위기 가정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고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용환 읍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 위기가정 학생을 빠짐없이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욱 탄탄한 지역 보호 인적 안전망을 구축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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