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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여성 의용소방대,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동참
거창군 여성 의용소방대,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여성 의용소방대 회원 30여명이 지난 22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릴레이 장보기 행사에 동참했다.
거창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행사는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1개 여성단체가 참여해 매월 22일 지역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전통시장 장보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홍보 △원산지 및 가격표시제 준수 △휴가철 맞이 물가안정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도희 대장은 “거창 전통시장은 상인들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최상의 제품을 추천해 주는 곳이라 생각한다 많은 군민들이 전통시장을 방문해 시장이 활기를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용 거창시장번영회장은 “매월 릴레이 장보기행사에 참여해 주시는 여성단체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보다 나은 고객 응대로 정겨운 시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 여성 의용소방대는 군민들이 더 편안하고 안전한 삶을 추구하도록 봉사하는 단체로 군민 안전을 위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취약계층 화재예방 지원 등 지역사회의 안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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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 황강 카누체험교실 운영
합천군, 2024 황강 카누체험교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함벽루를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황강 일원에서 '2024년 황강 카누체험교실'을 7월 20일부터 8월 15일까지 27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황강 카누체험교실은 하루 4회 운영되며 카누 10대로 진행된다.
각 카누에는 2명이 탑승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현장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체험할 수 있으며 수상 안전 교육과 기초 패들링 교육을 받으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황강은 강폭이 넓고 깊지 않으며 물살이 잔잔해 가족 단위 체험객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특히 8월 2일부터 6일까지 정양레포츠공원에서 열리는 합천바캉스축제와 일정이 겹쳐, 방문객들은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기며 카누 체험도 함께할 수 있어 더욱 풍성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황강 카누체험은 잔잔한 물살과 얕은 수위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며 "많은 분들이 합천에 오셔서 카누체험과 함께 황강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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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합천박물관 여름역사강좌 성료
제2회 합천박물관 여름역사강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2일 합천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2회 합천박물관 여름 역사 강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18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마지막 강의는 김동원 부산대학교 역사교육학과 외래교수가 ‘지중해, 이슬람의 바다: 오스만의 지중해’를 주제로 진행했다.
강연에는 수강생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여름 역사 강좌는 지역민들의 서양 역사 강좌 요청을 반영해 ‘지중해의 역사’라는 주제로 마련됐으며 수강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강의 내용은 고대 그리스의 건축문화, 중세의 기사단과 교회, 오스만의 지중해, 현대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 다양했다.
전체 수강생 수는 100여명에 달했다.
수강생들은 “지중해는 서양 중에서도 고대 그리스의 문명, 유럽 중심의 바다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강좌를 통해 지중해는 서양 문명의 요람이면서도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의 바다라고 다시 생각하게 됐고 기독교와 이슬람의 공존지대였음을 알게 됐다”며 “현재 일어나고 있는 전쟁이 왜 일어났는지 이슬람의 역사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합천박물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역사·문화·교육의 장을 마련하는 합천박물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하반기에는 달빛역사산책, 박물관대학을 운영할 계획이다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박물관은 상설전시실 개편공사 관계로 본관은 오는 11월 재개관일까지 휴관하고 있으며 별관은 8월 5일부터 정상운영 한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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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리산에서 덕유산까지 ‘오르고 함양’ 디자인 공모
함양군, 지리산에서 덕유산까지 ‘오르고 함양’ 디자인 공모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민선 8기 후반기 역점시책인 ‘오르고 함양’의 성공적인 브랜드화를 위해 다음 달 21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디자인 공모를 추진한다.
‘오르GO, 함양’은 지리산, 남덕유산 등 함양군 관내 해발 1,000m 이상의 15개 명산을 소개하고 앱을 통해 등반 인증 시 기념품을 지급하는 산악완등 인증사업이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은 ‘오르GO, 함양’의 브랜드 네이밍과 이미지 및 응용 디자인 등을 공모하며 모두 9점을 선정할 예정으로 금상 1점 200만원, 은상 1점 100만원, 동상 2점 각 50만원, 장려상 5점 각 10만원 등 총상금 450만원 규모이다.
상세한 내용은 함양군 대표 누리집 내 소통참여 군민참여 공모전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고문 내 신청서를 통해 함양군 기획감사담당관 기획담당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군은 접수 이후 공모 주제에 맞는 기초자료 검토 및 분류를 거쳐 창의성, 홍보성, 표현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할 계획이며 1차 심사와 공모 순위 선정을 위한 2차 심사를 거쳐 함양군 홈페이지를 통해 9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공모는 함양 15개 명산이 주는 청정 자연과 다양한 생태환경, 역사 문화 등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오르GO, 함양’의 활성화의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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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청년인턴제’참여기업 추가모집
통영시청사전경(사진=통영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미취업 청년에게는 중소기업에서의 인턴기회를 통해 직무능력 경험 및 정규직 전환을 유도해 지역의 핵심인력 자원이 되도록‘통영시 청년인턴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통영시 청년 인턴제는 중소기업이 신규 채용한 청년의 인건비를 일부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청년 1인당 월 150만원씩 3개월을 지원하고 해당 청년을 정규직으로 전환 시 추가 3개월을 지원해 최대 9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중소기업기본법’제2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3조에 따른 통영시 소재 중소기업이며 참여 배제 대상 기업은‘중소기업인력지원특별법’제3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2조에 해당하는 업종으로 일반유흥·주점업·무도유흥·주점업·기타 주점업·무도장 운영업 등과 고용보험 미 가입 사업장 등이 있으며 전화·방문 고객 단순 상담 및 커피점 ·마트 등 영업점에서 단순 접객 판매업종은 제외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통영시 청년 인턴제는 올해 처음 시행하는 신규시책 사업으로 미취업 청년에게는 중소기업의 인턴과정을 통해 직무를 경험하며 정규직으로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기업은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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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하반기 주거취약계층 노후주택 개량 지원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는다.
군은 7월 22일부터 8월 30일까지 ‘주거취약계층 노후주택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거취약계층 노후주택 지원사업은 저소득층 또는 그에 준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최대 350만원의 노후주택 수리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일반보수와 긴급보수로 나뉜다.
일반보수는 심사를 통해 지원 우선순위를 결정, 도배·장판 등 단순 노후와 외관 개선 등 일반적인 집수리를 지원한다.
긴급수리는 천재지변, 누수, 화재 등으로 주택 긴급보수가 필요한 경우 수시로 신청받아 현장 조사 후 대상자를 확정해 지원한다.
군은 반기로 나눠 사업을 추진, 올해 상반기는 일반보수 12가구를 선정해 29백만원을 지원했고 긴급보수는 5가구를 선정해 11백만원을 투입, 생활유지를 위한 주택보수를 지원했다.
한편 군은 차년도에 노후주택 개량 지원 한도를 상향하고 이사비를 신규로 지원하는 등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자립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채희정 도시개발과장은 “취약계층의 주거수준 향상과 자립을 돕기 위해 지원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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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방학에도 걱정없는 맞춤형 아이돌봄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여름방학 돌봄 공백 해소에 앞장선다.
군은 방학기간 다함께돌볼센터 운영을 위한 하절기 시설 정기점검을 마치고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인제군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기초학습, 독서 문화·체육 특별활동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군은 지난 2019년 기린점 개소를 시작으로 현재 6개 읍·면에 8개소를 운영, 올해 1,621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65명의 아동에 돌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방학을 맞아 센터는 학부모 의견을 수렴해 운영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한다, 기린점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인제읍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는 등 센터별 여건에 맞게 운영해 부모의 양육부담을 덜고 방학기간 체험·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아동에게 필요한 돌봄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지원도 이어갈 방침이다.
학기중 주말에만 제공하던 아동급식비를 방학기간엔 평일까지 확대, 관내 취약아동을 대상으로 1일 9천 원의 급식비를 매일 지원한다, 김춘미 체육청소년과장은 “빈틈없는 돌봄망 구축 및 맞춤형 돌봄을 통해 아이키우기 좋은 인제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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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상수도 계량기 무선원격검침 시스템 구축 추진
양양군, 상수도 계량기 무선원격검침 시스템 구축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오는 9월까지 양양군 현남면 인구리, 동산리 및 강현면 강선리, 하복리 등 을 대상으로 상수도 계량기 무선원격검침시스템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기존 기계식 수동검침은 검침원이 월 1회 각 수용가를 방문해 계량기를 검침하는 방식으로 검침오류, 누수에 따른 과다요금 발생, 수용가 부재 등 환경적 제약에 따른 검침 지연이 일어날 수 있고 이에 따른 요금분쟁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군은 실시간 원격검침으로 정확한 데이터를 반영해 수도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상수도 계량기 무선원격검침시스템 설치사업을 2023년부터 2028년까지 6년간 25억원을 투입해 양양군 전체수용가 11,600여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3년에는 강현면 장산리, 현남면 인구리·남애리를 대상으로 무선원격검침 단말기 1,000여대를 설치했으며 올해는 사업비 2억 2천만원을 들여 현남면 인구리, 동산리, 강현면 강선리, 하복리 등에 디지털 계량기 및 분리형 무선원격검침 단말기 790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원격검침 시스템 도입에 따라 검침비용 절감은 물론, 상수도 사용량의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져 상수도 요금부과의 신뢰도 향상이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무선원격검침 시스템은 비대면 검침으로 사생활이 보호되고 요금 부과의 신뢰도가 올라가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원격검침시스템 분석 자료를 활용해 효율적으로 상수도를 관리할 수 있도록 점차적으로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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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추진
양양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벼 재배농가의 노동력 부족을 해결하고 농가 경영비 절감 및 벼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8월 말까지 추진한다.
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광역방제기와 드론방제기를 활용한 공동방제를 지원 하며 민간위탁사업자가 방제하는 유동적이고 효율적인 공동방제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공동방제 면적은 888.3ha, 참여농가는 750여 농가로 전년 대비 증가해 더 많은 농가가 방제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이는 양양군 전체 벼 재배 면적의 절반에 가까운 수치이다.
특히 드론방제량은 400여 농가에 532ha로 지난해 200여농가, 287ha에 비해 두배 가까이 크게 늘었다.
공동방제는 7월 17일부터 8월 10일까지 1차로 추진되고 이어 8월 11일부터 30일까지 2차 방제가 실시될 예정이다.
방제비는 광역방제기의 경우 3.3㎡당 25원, 드론방제는 3.3㎡당 30원으로 군 보조사업비 약 1억원을 지원하고 일부 지역의 경우 지역 농협에서 3.3㎡당 10원을 추가로 지원해 농가 부담을 줄였다.
주요 방제 병해충은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혹명나방 등이며 2024년 벼 병해충 공동방제 농약 지원사업 추진으로 지난 4월 말까지 방제농약 26,909봉/병을 공급해 적기에 공동방제를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군 담당자는 “적기 공동방제 추진으로 종합적 병해충관리를 실천해 벼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양질의 농산물이 생산되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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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성곽 보존정비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개최
창원특례시, 성곽 보존정비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19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성곽문화유산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의 토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창원시 성곽 보존정비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착수보고회에는 국가유산 관련 자문위원, 과업수행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보존정비계획 수립을 맡은 동아세아문화재연구원은 진해구 성곽유적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보존정비계획을 수립한 뒤 보고서를 작성한다.
보고서는 2025년 7월~8월에 완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사업으로 진해구에 위치한 성곽유적의 보존정비계획을 수립해 유적 현황과 범위를 정확히 파악하고 관련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이를 통해 성곽유적에 대한 정보 비대칭 해소, 토지 이용 불편 최소화,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노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동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사업으로 진해구에 분포한 성곽 유적의 조사와 보호 방안이 마련되어 국가유산의 보존 및 관리의 효율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조사 자료를 공개해 주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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