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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하는 공직 첫걸음…신규 공무원 임용식 ‘눈길’
가족과 함께하는 공직 첫걸음…신규 공무원 임용식 ‘눈길’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2일 시청에서 김장호 구미시장과 신규 공무원 및 가족, 선배 공직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과 함께하는 신규 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 임용식은 기존 형식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친근한 분위기로 진행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시정 홍보영상 시청, 임용장 수여, 신규 공무원 선서 환영인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가족들과 함께 구미시 공무원으로의 첫 출발을 응원했다.
행사에 참석한 공무원 부모는 “아이가 공직에 첫발을 내딛는 자리에 함께해 가슴 벅차다”며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 줘서 감사하다”고 했다.
김장호 시장은 “구미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수험생활 뒷바라지에 애쓰신 부모님께도 감사드린다”며 “구미를 낭만이 흐르는 꿀잼도시로 만드는데 신규 직원들이 많은 아이디어를 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임용된 신규 공무원은 총 56명으로 행정 40명, 전산 1명, 사회복지 4명, 농업 1명, 녹지 1명, 식품위생 2명, 의료기술 2명, 시설 4명, 학예연구사 1명이며 행정 일선에 배치돼 ‘새희망 구미시대’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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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어린이기자단과 함께하는 수돗물 바로알기 체험투어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7월 24일 제9기 대구어린이기자단을 대상으로 대구 최초 수도시설물인 대봉배수지와 수돗물 정수처리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문산정수장 견학을 통해 수돗물 인식 제고 및 홍보에 적극 나선다.
이번 수돗물 체험투어는 제9기 대구어린이기자단을 대상으로 정수장 견학뿐만 아니라 현장취재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어린이들이 가정에서 음용하는 수돗물의 정수처리 및 수질관리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대구 수돗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림과 동시에 나아가 수돗물 인식개선 및 음용률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어린이기자단 투어는 △대봉배수지 관람, △문산정수장 견학으로 진행된다.
대봉배수지는 1918년 준공된 대구 최초의 수도 시설물로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인정받아 2006년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관리되고 있다.
대봉배수지는 예전 모습 그대로 잘 보존돼 있으며 대구 상수도 10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대표적인 명소이다.
또한, 문산정수장은 낙동강을 취수원으로 해 최첨단 고도정수처리 시설인 전·후오존처리와 활성탄 처리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구 수돗물의 20% 정도를 생산하는 중요한 시설로 수돗물 정수처리 과정과 수질관리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어린이들이 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체험이 될 것으로 본다.
제9기 대구어린이기자단 대상의 수돗물 체험투어를 통해 대구 수돗물의 우수성과 안전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대구 수돗물 ‘청라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대구어린이기자단 수돗물 체험투어가 어린이들의 대구 수돗물에 대한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다양한 시민참여형 프로그램 개발과 현장중심의 홍보 강화를 통해 대구수돗물 ‘청라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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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대구시 지역제한 철폐해 열린 채용하라”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7월 22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전국의 우수인재 유입을 위한 혁신사례로 대구시 및 산하기관 인력 채용 시, 지역제한을 폐지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며 “열린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오늘 이후 공무원 뿐만 아니라 산하기관의 모든 인력 채용 시, 지역제한을 전면 철폐하라”고 강조했다.
보건복지국에 대해서는 “TK신공항 개항으로 군위군에 인구 25만의 거대 공항도시가 조성되면 메디컬센터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TK신공항 주변에 메디컬센터를 유치할 수 있도록 공항건설단과 협의해 사전에 철저히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경제국의 ‘해외사무소 운영 현황 및 추가 개소 관련’ 보고 후, “양 도시 간 실질적인 교류와 가시적인 성과들이 도출되기 위해 해외사무소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재관 선발 시 현지 언어가 능통한 직원을 배치해 소통에 문제가 없도록 하라”고 주문했다도시관리본부의 ‘장마철 이후 공공시설물 안전점검·정비 추진’ 보고 후, “이번 장마에 대구시는 큰 피해가 없이 잘 지나갔다”며 “다가오는 태풍에 대비해 재난안전실과 협력해 태풍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하계 휴가철이 시작된다”며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실국장 책임하에 업무 인수·인계를 정확히 해 업무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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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물가안정 및 소비자 피해예방 캠페인 전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하순 ~ 8월 초 여름휴가 기간, 도내 전통시장과 주요 피서지를 찾는 관광객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내 주요 전통시장 및 피서지를 대상으로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과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물가 점검 및 소비자 피해예방 캠페인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활동은 7월 23일 강릉 중앙시장을 시작으로 7월 25일 에는 동해 도째비골 일원, 26일 속초 해수욕장, 29일에는 양양 전통 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인근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도에서는 시군 물가모니터, 소비자단체, 상인회가 참여하는 캠페인을 통해 자발적인 물가안정 참여 분위기가 도내에 확산되도록 하는 한편 관광객을 대상으로 QR코드를 이용한 착한가격업소 이용 안내 홍보와 소비자 퀴즈쇼를 진행해 관광객의 참여도를 높이고 피서객에게 필요한 소비자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도에서는 지난 7월 1일부터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을 위해 숙박업·외식업·피서용품 등의 가격을 특별 관리해 오고 있으며 숙박시설 이용으로 인한 소비자 분쟁을 최소화하기 위해‘숙박시설 이용 소비자 피해구제 신속처리반’도 운영하고 있다.
한성규 경제정책과장은 “강원특별자치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물가점검 및 소비자 피해예방 캠페인 등을 통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히면서 “다시 찾고 싶은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관광지 주변 상인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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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경상국립대학교 제12대 권진회 총장 취임식 참석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경상국립대학교 제12대 권진회 총장 취임식 참석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2일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에서 열린 ‘제12대 권진회 총장 취임식’에 참석해 신임 총장의 취임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서 권진회 총장은 Fly with GNU, 혁신을 이끄는 국가거점국립대학의 리더’라는 비전으로 ‘혁신하는 대학, 성장하는 대학, 행복한 대학으로 거점 국립대 Top.3 진입’의 포부를 밝혔다.
경상국립대학교는 최근 학령인구 감소와 디지털 대전환이라는 지역대학의 위기 속에서도 교육부 글로컬대학30에 선정되는 등 교육·연구·학습 프로그램을 혁신하며 지역 거점 국립대학으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지역과 대학이 맞이하는 공동의 시대적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며 “창원시는 경상국립대가 특화된 우주항공산업과 방위산업을 뒷받침할 첨단 제조 기반을 갖추고 있다. 적극적인 지산학 협력을 통해, 우수 인재의 취업-정주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자”고 기대를 전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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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형 청년 1인 크리에이터 육성’ 기초반 18명 수료 다음달 심화반 8주 과정 운영
‘김해형 청년 1인 크리에이터 육성’ 기초반 18명 수료 다음달 심화반 8주 과정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가 지난 20일 동상동 김해청년다옴에서 “2024년 김해형 1인 크리에이터 육성사업” 기초과정 수료생 18명을 배출했다.
시가 추진하는 “김해형 1인 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은 다양한 미디어 교육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영상 플랫폼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고 취·창업 기회 확대를 위한 사업으로 지난 2020년부터 시작해 5년째인 올해까지 기초, 심화 전 과정을 통틀어 104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이번 기초반은 5월 25일부터 7월 20일까지 8주간 과정으로 교육생 20명을 선발해 이 중 18명이 수료했다.
토크콘서트로 진행된 이날 수료식에는 국내 여행지 소개 전문 유튜버인 유리소리TV를 초청해 ‘채널 성장 스토리’, ‘콘텐츠 및 채널 운영 방법’, ‘촬영 및 편집 노하우’ 등에 대해 수강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초반 수강생 중 27개월 쌍둥이 자녀를 둔 A씨는 “아이들과 함께 다녀온 김해 곳곳을 짧은 영상으로 제작해 여러 육아 가정과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신청하게 됐는데, 유튜버 입문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많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는 기초과정 수료 이후에는 유명 크리에이터와 연계한 러닝메이트 제도를 지원해 전문가 멘토링, 피드백 제공 등 수강생들이 원하는 영상과 숏폼 제작에 계속해서 도움을 줄 예정이다.
기초반에 이어 심화반은 오는 8월 3일부터 9월 28일까지 8주 과정으로 부곡동 장유다누림센터 내 청년어울림센터에서 운영된다.
올해는 “3대 메가이벤트, 2024 김해 방문의 해”를 맞아 기초·심화반 수료생 중 우수 교육생을 선발해 유튜버 유리소리TV와 협업을 통해 김해를 알리는 콘텐츠 영상을 추가로 제작해 9월 중 공개할 계획이다.
김병주 인구청년정책관은 “이번 맞춤형 교육이 1인 크리에이터로서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취·창업 성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청년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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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거창군,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2일부터 오는 11월 18일까지 전 군민을 대상으로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의 실거주지와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일치시키기 위해 진행하는 조사로 7월 22일부터 8월 26일까지는 정부24 앱을 통한 비대면-디지털 조사가 진행되고 8월 27일부터 10월 15일까지는 마을 이장과 담당 공무원의 방문조사로 진행된다.
비대면 디지털-조사는 대상자가 정부24 앱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 사항에 대해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할 경우 이후 진행되는 방문조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방문조사는 비대면-디지털 조사 미참여 세대와 ‘중점 조사 대상 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중점 조사 대상 세대’의 경우에는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했더라고 방문조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중점 조사 대상 세대’는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복지 취약계층 △사망 의심자 △장기 미인정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이 포함된 세대이다.
이번 조사에서는 실제 거주하면서 주민등록 이전이 되어있지 않은 사례에 대해서도 집중조사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사항의 정확성을 제고해 주민 생활의 편익을 증진시키는 조사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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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도로명주소 교육
영양군,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도로명주소 교육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22일 석보초등학교에서 3, 5학년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지니버스’를 활용한 도로명주소 방문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활용되는‘지니버스’는 행안부와 KT 융합연구원이 공동 개발한 디지털 교과서로 가상 세계에서 도로명주소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학생들은 메타버스 플랫폼 안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조작해 직접 주소정보시설을 활용해 목적지를 찾아가는 등 다양한 실습과제와 퀴즈를 통해 주소정보체계를 학습했다.
이번 교육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희망하는 학교에 한해 실시됐으며 석보초등학교 이외에도 9월 초 일월초등학교에서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앞으로도 메타버스를 활용한 도로명주소 교육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도로명주소를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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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지구 마을배움터 참여 초등학생 일본어 그림책 출판회
미래교육지구 마을배움터 참여 초등학생 일본어 그림책 출판회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0일 거창미래교육지구사업 내 마을배움터 중 세계언어그림책낭독회가 학생들과 학부모, 마을배움터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어그램책 ‘정말 좋아요’ 출판회와 수료식을 관내 카페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간된 책은 마을배움터 수업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이 일본 문자를 배워 ‘정말 좋아요’라는 주제로 직접 그림을 그리고 글자를 써 제작됐다.
아이들의 개성을 살린 그림책은 국립중앙도서관으로부터 국제표준도서번호도 부여받았으며 관내 도서관에 기증될 예정이다.
여승구 세계언어그램책낭독회 대표는 “군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아이들에게 일본어를 가르치고 책까지 발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가한 10명의 학생들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그림책을 만들어 자랑스럽고 뿌듯하다”며 “이 책을 일본 도서관에도 기증해 훗날 아이들이 일본 도서관을 방문했을 때 이 책을 볼 수 있게 하는 게 목표다”고 덧붙여 말했다.
참여한 아이들은 “직접 만든 책이 나와 기쁘고 만드는 과정이 어렵긴 했지만 친구들과 함께 만드니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거창미래교육지구사업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교육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거창군과 교육청이 협약해 마을강사 선발과 마을배움터 등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현재 거창군에서는 마을배움터 17개소를 운영 중이며 하반기 마을배움터 추가 운영을 위해 선정 중이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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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중대산업재해 ZERO 달성을 위한 선제적 대응
구미시, 중대산업재해 ZERO 달성을 위한 선제적 대응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1일 28일 2회에 걸쳐 관내 외국인 근로자 상담 센터를 이용하는 외국인 근로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화성 공장 화재 시 희생자 대다수가 외국인 근로자였다는 점을 고려해 마련됐으며 사업장 재해예방의 선제적 대응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외국인 근로자 상담 센터 3곳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안전보건 교육 전문기관의 강사를 초빙해 △사업장 내 안전 관리 △근골격계 질환 예방 △온열질환 예방 △심폐소생술 △화재 시 대피요령 등의 강의가 진행됐으며 동영상 및 사진 등 시청각 자료를 최대한 활용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산재 대응을 명확히 할 수 있도록 초점을 뒀다.
유태란 노동복지과장은 “구미시는 도내 등록 외국인 수가 네 번째로 많고 사업장 내 인력 부족으로 인해 외국 인력이 증가하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에 취약한 외국인 근로자들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시는 근무환경이 열악한 지역 내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밀안전진단 후 시설 개선을 지원하는 ‘경북 행복기업 산업안전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 중이며 각종 행사시 안전 문화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올해 국비 공모사업으로 노후공장 청년 친화 리뉴얼 사업 10개소,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 8개소, 스마트 안전장비 설치사업도 진행 중이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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