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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협약 체결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24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제공 업체로 선정된 12개 공급업체와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에 선정된 신규 답례품 24개는 △마카롱선물세트 △나노바이오스 △얼룩제거제 얼룩이 △라면돌배 반려동물비누 △무쇠전골팬 △벨벳쿠션 △구미 사계 섬유향수 △포기김치5kg △이순미 김치선물세트 △구미양갱선물세트 △구미샌드 △침향단만들기체험키트 △꿀버섯세트 등이다.
이번 답례품 추가 선정으로 구미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88개로 확대되며 8월 1일부터 고향사랑e음 구미시 답례품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종연 징수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단순히 기부자에게 제공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구미시를 대표하는 우수 농특산품·제조상품으로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지역 경제 활성화을 위해 답례품의 품질과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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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국내 복귀기업의 매력적인 투자처로 부상…외투지역 기업 유치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장호 구미시장, 방민수 코오롱글로텍㈜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양해각서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으로 코오롱글로텍은 구미외국인투자지역 에 입주하는 국내 복귀기업 1호가 됐으며 2025년 12월까지 205억원을 투자해 자동차용 시트 제조공장을 신설한다.
이를 통해 70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고 글로벌 자동차 생산 수요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1987년 3월 설립된 해당 기업은 자동차·생활 소재, 최첨단 신소재를 생산하는 종합 제조기업으로 지난해 9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국내 복귀기업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국내 최대 카시트용 패브릭 제편 제작 및 가공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품질관리를 통해 최정상 수준의 카시트 원단을 생산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투자유치로 구미국가산업단지가 자동차 관련 소재·부품·장비 생산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어 기쁘며 국내 복귀기업들이 구미시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한편 구미시는 고용 창출과 산단 구조 고도화를 위해 2002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북도의 지원으로 1,684,115㎡ 규모의 외국인투자지역을 조성하고 있으며 현재 전체 필지 중 26개 필지에 기업이 입주해 있다.
또한 첨단 소재부품장비 관련 외국인투자기업과 국내 복귀기업 유치를 위한 전담팀을 운영해 행·재정적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지난 2020년 12월 산업통상자원부는 해외 진출 기업의 국내 복귀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해외진출기업의 국내복귀 지원에 관한 법률’을 개정했다.
이를 통해 비수도권 외국인투자지역에 한해 국내 복귀기업을 임대할 수 있게 됐으며 코오롱글로텍이 구미외국인투자지역에 입주하게 되어 국내 복귀기업 1호가 됐다.
정부는 국내 복귀기업에 대해 사업장당 300억원 이내의 투자보조금과 함께 법인세, 관세, 지방세 등의 조세감면, 구조조정 컨설팅, 스마트 공장 및 보증·보험지원 등 파격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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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부시장, 웅상체육공원 솔밭황톳길 시설 점검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최근 웅상체육공원 솔밭 황톳길 조성이 완료됨에 따라 지난 23일 조현옥 부시장 주관하에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웅상체육공원 솔밭공원 내에 길이 260m, 폭 0.8~1.5m의 건식포장 황톳길 조성하고 부대시설로 세족시설, 습식 황토체험장, 신발장 등과, 안전시설로 보행방향 표지판 및 우천시 이용금지 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맨발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조현옥 부시장은 사업장을 세심히 둘러보면서 “웅상체육공원 솔밭황톳길에 대한 시민들의 호응이 높은 만큼 황톳길에 대한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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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장, 주요 현안사업 국비 확보 ‘잰걸음’
양산시장, 주요 현안사업 국비 확보 ‘잰걸음’
[아시아월드뉴스] 나동연 양산시장이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예산확보를 위해 23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구 국회의원들을 잇따라 만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국회에서 나 시장은 윤영석 국회의원, 김태호 국회의원을 만나 양산시 주요 현안사업 13건에 대한 재정 지원을 건의했다.
세부사업을 살펴보면 일원 △낙동선셋 바이크파크 사업 △화제처리분구외 2개소 하수관로 정비사업 △덕계초등학교 일원 지중화 사업 △미타암 주차장 설치공사 △양산도시철도 건설사업 △천연물 안전관리원 구축 △중대형 선박 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 육상실증 기반조성 △우주항공·방산용 실란트 소재 초격차 기술 개발 및 실증 사업 △재사용 배터리 적용 E-모빌리티 산업생태계 활성화사업 △광섬유기반 고정밀 계측센터 개발 및 실용화 기반 구축 △북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북정배수구역 도시침수 예방사업 △양산시 바이오가스화시설 증설사업 총 13건이다.
이 중 신규사업은 4건으로 ‘낙동선셋 바이크파크 사업’은 황산공원의 기존 시설 및 수변공간을 활용해 자전거 이용객들을 위한 랜드마크, 체험, 이벤트공간 등 체류기반 조성하는 사업이고 ‘화제처리분구외 2개소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하수관로 정비를 시행해 시민들의 하수도시설 이용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또 ‘덕계초등학교 일원 지중화 사업’은 덕계초 일원 가공배전선로 및 통신선로를 지중화해 도심지 환경개선 및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미타암 주차장 설치공사’는 주차장이 없어 임도에 주차하고 있는 실정인 만큼 문화재 주변 경관 저해 및 안전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사업이다.
윤영석·김태호 국회의원은 이날 나동연 시장이 설명한 주요 현안사업 13건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예산 확보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정부부처 예산안이 기재부에 제출된 상황인 만큼 앞으로는 국회단계와 기재부 대응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며 “국회, 경상남도 등과 긴밀히 공조해 중앙부처와 기재부를 설득해 주요 현안사업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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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직 내 청렴문화 확산 노력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공렴으로 당당한 진주를 실현하고 공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우선 간부공무원으로 구성된 청렴추진단을 운영해 반부패 시책추진을 위한 동력을 마련하고 청렴 결의대회, 청렴 기고 청렴 캠페인, 직급별 청렴교육, 청렴소식지 등을 통해 직장 내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했다.
올 하반기에는 카카오 알림톡으로 휴가, 명절, 연말연시 등 부패취약 시기에 맞는 청렴메시지를 매월 내부 직원에게 전파해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확고히 하고 간부공무원 회의 시 청렴 문구를 새겨넣은 찻잔을 사용함으로써 간부공무원의 청렴결의를 다져갈 계획이다.
또한 인허가 방문 민원인에게 청렴엽서를 전달해 공무원의 청렴의지와 부조리신고센터를 알리고 다가오는 8월에는 청렴도 취약분야를 주제로 기관장과 함께 대담 토크쇼를 실시해 직장 내 갑질 예방 및 조직문화개선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신뢰받는 행정이 되기 위해서는 청렴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며“공직자의 가장 기본적인 덕목이 청렴임을 가슴에 새기고 시대의 변화와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높은 윤리의식을 지닐 것”을 당부했다.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시책을 통해 조직 내 청렴 문화를 정착시켜 전 직원의 청렴 일상화가 되도록 역량을 강화시켜 나갈 것이며 이러한 공직자의 청렴의지가 시민에게까지 전파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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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 평창더위사냥축제 준비 한창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의 대표 여름축제인 2024 평창더위사냥축제가 이달 26일 개막을 앞두고 손님 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24일 군에 따르면 평창더위사냥축제위원회는 코앞으로 다가온 축제 준비를 위해 행사장 일대의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좋은 반응을 얻었던 땀띠귀신사냥 이벤트를 비롯해 물대포, 물양동이 시설, 족욕 체험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과 체험시설 설치 점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지역 사회단체들의 봉사활동도 잇따르고 있다.
대화면의용소방대 대원 20여명은 축제장 주변 땀띠공원 환경 정리 봉사활동을 실시했고 대화면자율방재단, 대화면체육회 등 다양한 사회단체들이 이번 폭우로 인해 손상된 축제 주변 시설물들을 보수하는 등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박용호 대화면장은“평창더위사냥축제를 찾아주시는 방문객에게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안전한 축제를 위해 남은 기간 개장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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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미래 농업 선도하는 과학영농시설 선진지로 각광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평창중학교, 청주시 농촌지도자회,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여러 시군 및 단체에서 평창군 과학영농시설 견학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준공식을 개최한 스마트팜은 현재까지 8회, 총 127명이 다녀갔으며 7월 중에도 2개 단체에서 견학을 앞두고 있다.
유용미생물배양센터 또한 전국에서 최상위권의 시설을 자랑하며 현재까지 20회에 걸쳐 견학 방문자들을 맞이했다.
평창군농업기술센터에 있는 유용미생물배양센터는 관내 농가에 미생물 공급 확대를 위한 교육을 지속하며 평창군 친환경 농축 산업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또 종합분석실에서는 토양검정, 시비 처방, 퇴비 부숙도 검사뿐만 아니라 지난 6월부터 농산물 잔류농약 성분분석까지 진행하며 안전한 농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군은 관내 농업 기술 향상을 위해 스마트팜 대학을 운영하고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하며 미래 농업을 선도할 스마트 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허목성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견학 문의가 들어올 때마다 평창군이 타시군에 선진농업 지역으로 각광받고 있다는 사실에 굉장히 기쁘다”며 “앞으로도 과학영농시설을 확대하고 다양한 시험연구를 이어가 미래 농업을 선도하는 평창군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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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홍수대비 하도 정비사업 추진
동해시, 홍수대비 하도 정비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지방하천인 전천과 신흥천의 재해예방을 위해 시·도비 8억원을 투입해 하도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잦은 폭우로 인해 전국적으로 하천 범람 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하도준설을 추진해 통수단면을 확보하고 하상을 복원하는 등 하천환경 개선과 홍수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시는 지난 5월 전천교~삼화초~쌍용후문, 달방댐 하류 비천천 합류부 등 3개공구 중점퇴적구간에 대해 하도준설을 완료했으며 현재삼화교 일원에 하도 정비를 진행 중이며 7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장인대 건설과장은 “이번 하도준설뿐만 아니라 낙차공, 보 등 주요구조물을 점검하고 피해 우려가 있는 곳은 우선적으로 정비하는 등 재해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홍수로 인한 피해가 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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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와 7개 일자리 유관 기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지난 7월 24일 관내 일자리 유관 기관과 일자리 창출 및 일자리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역 인구 감소 대응과 경제난 극복을 위해 지난 6월 동해형 일자리 계획을 수립, 이를 바탕으로 추진하는 이번 협약은 일자리 창출 및 일자리 사업을 추진을 위해 일자리 유관 기관과 원활한 소통과 상호 협력이 필요해 마련됐다.
지난 24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경제과장, 시 관계자, 각 기관장, 유관 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일자리 지원센터 간 유기적 협력 △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발굴 △ 구인·구직 일자리 정보 및 사업실적 공유 △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발굴 등 내용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간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함께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고 고용률 향상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또한, 시와 일자리 유관 기관이 협의체를 구성해 실무자 간 주기적인 회의를 통해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발굴, 일자리 사업 실적 공유, 취·장업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추진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김형기 경제과장은 “협약을 통해 구성하는 협의체가 기관 간 유기적 협력과 소통의 창구가 되어 동해형 일자리 사업 추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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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핫플 들여다보기 1편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총 44개소의 하동핫플을 선정하며 관광객 유치와 관광명소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번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동군은 44개소 중 ‘지금 방문하면 더 좋은 핫플’ 11개소를 먼저 소개하고자 한다.
첫 번째는 적량면의 ‘양탕국 커피문화원’이다.
조선시대 커피의 명칭이었던 양탕국에서 이름을 따온 것으로 다양한 커피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조선시대 커피를 얼음 동동 띄워 사발에 즐길 수 있는 독특한 공간이다.
두 번째 악양면의 ‘스타웨이 하동’은 탁 트인 평사리 들판과 섬진강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카페이다.
전망대에는 바닥 유리로 된 스카이 워크가 있어 인생사진 명소로 손꼽힌다.
세 번째 금남면 바닷가에 위치한 ‘카페 매너리’이다.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반려동물을 위한 실내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반려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네 번째 ‘청학동다소랑정원’은 갖가지 정원과 산책로가 마련되어 경상남도 아름다운 민간정원 제34호로 선정됐다.
여름에는 100m가량의 시원한 계곡에서 자연 풍경과 함께 물놀이도 즐길 수 있다.
다섯 번째 ‘카페 노량’은 금남면에 위치해 노량대교와 남해를 바라보며 커피,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오션뷰 카페이다.
해 질 무렵에도 아름다운 석양과 함께 멋진 여름 밤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여섯 번째 악양면 ‘티카페 하동’에서는 우리나라 차시배지이자 세계중요농업유산인 전통 야생차를 기본으로 한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초록의 녹차밭을 바라보며 시원하게 족욕도 하고 다양한 차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어 인기가 좋다.
일곱 번째는 화개면의 ‘옥선명차’는 통창으로 보이는 진한 초록빛 야생차밭과 시원한 계곡이 일품이다.
대표메뉴인 녹차, 황차, 백차 등은 카페에서 직접 재배한 재료로 만들어 맛과 향이 뛰어나다.
여덟 번째는 ‘지리산대박터고매감’이다.
악양면의 산 중턱에서 바라보는 시원한 풍경과 함께 직접 재배한 지역특산물로 만든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농가 레스토랑이다.
특히 여름 보양식으로 토종닭 요리가 인기다.
아홉 번째 진교면 ‘아룬코스트풀빌라’는 남해가 바로 보이는 곳에 전 객실이 독채로 이루어져 있는 펜션이다.
내부에는 수영장과 스파가 마련되어 물놀이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들의 발길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열 번째는 ‘도둑골 캠핑장&펜션’으로 수영장, 튜브 미끄럼틀 등 물놀이 시설은 물론 트램펄린, 놀이방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마지막은 옥종면에 위치한 ‘율이네팜스테이’다.
독채 펜션으로 야외에 넓은 마당과 풀장, 바비큐장이 있어 대가족이 방문하기 좋다.
또한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여러 가지 농촌 체험도 가능하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휴가철을 맞아 하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기억을 선물하고자 다양한 관광명소 발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11개소 외에 나머지 33개소에 대한 소개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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