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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박물관, 8월 13일·20일 인문학콘서트 개최
의병박물관, 8월 13일·20일 인문학콘서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의병박물관이 8월 13일과 20일 ‘군민과 함께하는 인문학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명사초청을 통한 지역민들에게 다양하고 깊이있는 인문학적 소양증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13일 오후 2시에는 한국종합예술대학교 양정무 교수가 ‘명작을 보는 1%의 눈’이라는 주제로 명작들의 기구한 운명을 살펴보고 미술을 통해 새로운 사회를 보는 법을 제시할 전망이다.
20일 저녁 7시 30분에는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가 ‘신화의 숲에서 지혜를 찾다’라는 주제로 고대 그리스 로마로의 신화여행을 떠난다.
이번 강연은 전화와 방문접수를 통한 선착순 80명을 회차별로 신청받는다.
접수기간은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의병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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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7,072명에 올해 농업인 수당 지급.30만원씩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농업 활동의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지속가능한 농촌 발전을 위해 2024년 농어업인 수당을 이달 22일 자로 지급 완료했다고 밝혔다.
농어업인 수당은 농어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어업경영체 중 의령군에 거주하며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경영주와 공동경영주에게 각각 30만원씩 지급하는 사업이다.
이번 수당은 농어업인 수당 지급대상자 가운데 NH농협채움카드를 소지하고 있는 자를 대상으로 카드 포인트 충전 방식으로 지급됐다.
의령군 지급 대상 농업인 7,639명 중 7,072명에게 각 30만원씩 지급했다.
이번에 농어업인 수당을 받은 농업인은 올해 말까지 30만원 전액을 사용할 수 있다.
농어업인 수당은 도비 40%와 군비 60%의 재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용처는 의령군 관내로 제한되어 있으며 유흥, 레저, 전자상거래 등 일부 제한업종을 제외하고 대부분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군은 지급대상자 가운데 농협채움카드 미보유 등으로 수당을 받지 못한 567명을 대상으로 지역상품권을 8월 중순 일괄 지급할 계획이다.
의령군 관계자는 “농어업인 수당 지원을 통해 농업인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자로 확정된 농업인들이 수당을 받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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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국민체육센터,‘근테크’운동으로 회원·만족도 UP
칠곡국민체육센터,‘근테크’운동으로 회원·만족도 UP
[아시아월드뉴스] 한때 대중목욕탕이라는 오명이 붙었던 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체육센터가 근테크 운동을 통해 회원과 만족도가 증가하며 공공시설 운영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칠곡국민체육센터는 민간 위탁 운영 1년을 맞아 매출액이 6천만원에서 1억 8500만원으로 3배 증가하고 회원 수는 300명에서 455명으로 66% 늘었다.
칠곡국민체육센터의 이러한 변화에는‘근테크’운동을 통해 센터 운영 내실화를 이끈 엘리트 마라토너 출신의 김용옥 센터장과 담당 공무원의 숨은 노력이 빛을 발한 결과다.
김 센터장은 먼저 센터 운영에 지방과 같은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체질 개선을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그는 운동이 아닌 목욕과 세탁은 물론 심지어 염색을 위해 센터를 이용하는 것을 없애고자 대구·경북 민간 위탁시설 평균 수준으로 요금을 인상할 것을 제안했다.
이에 칠곡군은 일일 입장권을 3300원으로 인상하고 월 정기권을 1만 1천 원에서 4만 4천으로 올리는 등 적극적인 지원 사격에 나섰다.
또 불필요하게 지출됐던 전기세 2400만원을 줄이는 등 불필요한 지출과 비용을 꼼꼼히 점검하며 센터 운영에 효율성을 높여 나갔다.
이와 함께 전문 트레이너 두 명을 고용해 회원들의 운동을 지도하는 등 전문성을 강화하고 외부 후원을 통해 칠곡국민체육센터장배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하는 등 센터 홍보에도 적극 나섰다.
이 밖에“근육 1kg의 가치는 1300만원, 근테크 합시다”라는 현수막을 곳곳에 내걸고 SNS를 통해 홍보하며 회원 유치에 나섰다.
담당 공무원도 센터장과 머리를 맞대며 함께 고민하고 운동기구를 최신형으로 교체하는 등 센터의 혁신적인 변화를 적극 지원했다.
이러한 변화에 운동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 센터를 이용하는 회원의 모습은 사라지고 전문성이 강화되며 센터는 활기를 찾기 시작했다.
김 센터장은“오로지 군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겠다는 사명감으로 변화를 이끌었다” 라며“앞으로도 효율성과 전문성은 물론 회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공공 체육시설도 민간 시설과 경쟁하며 상생 발전해야 한다”며“앞으로도 경제성을 높이고 자생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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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화랑FC, 일본 나라시 소년 축구페스티벌 참가해 우정 과시
경주화랑FC, 일본 나라시 소년 축구페스티벌 참가해 우정 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 유소년 축구팀인 경주화랑FC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자매도시인 일본 나라시축구협회에서 주최하는 ‘제38회 나라시 소년 축구 페스티벌’에 참가해 진한 우정을 과시했다.
1986년부터 열리고 있는 이 대회는 올해 38회째를 맞이했다.
일본 내에서도 전통 있는 대회로 일본 각지에서 48개 팀이 참가했다.
경주화랑FC는 나라시 축구협회의 추천으로 참가하게 됐으며 첫날 예선 리그에서 3전 3승으로 조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둘째 날 본선에서는 1승 1패의 성과를 거두며 대회 5위를 기록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자매도시 간 친선 축구 경기와 본 경기 등의 축구 기술 교류를 비롯해 나라시의 역사·문화 탐방 등 일본의 문화를 이해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손영훈 경주시축구협회장은 “지역의 유소년 축구 인재들에게 좋은 경험을 만들어 준 경주시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경주 축구 인재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나아가 세계적인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와 친밀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나라시와의 스포츠 교류는 양 도시 간 관계를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유소년 스포츠 교류뿐만 아니라 의료,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교류 협력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나라시와 1994년 자매결연도시를 체결한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 오고 있다.
지난해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 일본 나라시 유소년 축구팀이 참가한 바 있으며 올 8월 개최되는 2024년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도 일본 나라시 유소년 축구클럽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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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상수관로 현대화 사업으로 수돗물 생산비용 연간 77억원 절감
경주시, 상수관로 현대화 사업으로 수돗물 생산비용 연간 77억원 절감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지방상수도 현대화 및 다양한 유수율 제고 사업으로 수돗물 생산비용을 연간 77억원 절감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유수율은 6.4% 향상되는 성과를 거뒀다.
공급한 수돗물의 총량 가운데 누수되지 않고 경제적인 수익을 발생시키는 수량의 비율시는 지난해 9월부터 내년 연말까지 287억원의 예산으로 황오, 성건, 중부, 내남 등 탑동 중블럭 급수지역에 노후 상수관로 69㎞를 개체하는 대규모 관망 정비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으로 경주시 전역 누계유수율은 2022년 58.2% → 2023년 64.6%로 상승했다.
이는 급수량이 연간 448만톤 절약되는 효과로 추후 각종 사업 추진에 필요한 물 수요 확보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더불어 보황 중블럭 내 상수도관의 노후도가 심하고 유수율이 저조한 지역에도 2029년까지 40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후속 노후 상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 사업이 준공되면 수돗물 품질향상과 선진 수도시스템 확보는 물론 연간 50여억원의 수돗물 생산비용이 추가적으로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각종 유수율 제고사업은 향후 SMR 국가산단 및 신경주역세권 해오름 플랫폼 시티 조성 등에 따른 물 수요 확보에 필수적인 사업이다”며 “상수도는 지역 발전과 시민들의 생활에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사업을 조속히 완료해 체계적인 수도시스템 구축으로 물 복지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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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보건소, 노인우울증 예방교육 실시
합천군보건소, 노인우울증 예방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노인 우울증 예방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진달래"를 7월 22일부터 8월 14일까지 지역별 4회기에 걸쳐 4주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용주면 손목1구, 고품1구 마을회관과 합천읍 평생학습관에서 열리며 마을회관 이용자 및 의료급여 특화대상자의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고자 운영된다.
특히 합천읍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는 “진달래” 프로그램은 2024년 주민복지과 의료급여 특화사업 "내 마음 보듬어주기, 함께해요"와 연계해 65세 이상 1인 가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은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다양한 공예활동을 통해 인지기능 향상과 성취감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진달래”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으로는 △웃음치료를 통한 스트레스 관리 및 감정 조절 방법 △공예 활동을 통한 정서적 안정 도모 및 성취감 경험 △정신건강 척도검사 및 결과 분석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얻고 우울증을 예방해 건강한 노년 생활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자신의 정신건강을 돌아보고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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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벼 재배면적 조정 감축 협약 신청 이달 말까지 연장
춘천시, 벼 재배면적 조정 감축 협약 신청 이달 말까지 연장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7월 31일까지 벼 재배면적 조정 감축 협약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당초 벼 재배면적 조정 감축 협약은 지난 6월 14일까지였지만, 및 전략 작물직불 신청 연장에 따라 함께 신청 기한이 연장됐다.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 사업은 지난해 벼를 재배한 논에 올해 벼 외에 다른 작물을 재배하거나 휴경을 계획하면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전략 작물 직불제 또는 감축 협약에 참여한 필지 중 다른 작물 재배 또는 휴경을 이어가고 있는 필지도 대상이다.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을 신청하면 공공비축미를 ㏊당 최대 300포 배정 및 정부 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전략 작물 직불제는 논에 벼 대신 하계작물을 재배하면 ㏊당 100만원에서 최대 43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작물 품목이 논콩과 함께 두류와 옥수수도 추가됐다.
두류와 가루쌀의 지원 단가가 ㏊당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올랐다.
각 지원사업은 중복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농지 소재 시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쌀 적정 생산 지원사업을 통해 벼 재배면적을 감축하고 이는 쌀값 안정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신청하지 못한 농업인 단체 및 법인에서도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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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부터 읍·면에서도 동물등록 변경 신고하세요”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다음달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동물등록 변경 신고를 접수한다.
그동안 동물등록 변경 신고는 춘천시 동물보호센터와 동물병원 및 온라인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등록된 동물이 사망하거나 소유자가 변경되면 동물등록 변경 신고를 해야 하지만 읍·면 지역의 경우 근처에 동물병원이 없어 동 지역 동물병원을 이용하는 불편을 겪었다.
이에 시는 고령자, 교통약자와 정보 취약계층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동물등록 변경 신고 접수가 가능하도록 변경했다.
동물등록 변경 신고 대상은 △등록 동물을 잃어버린 경우 △소유자의 성명·주소·전화번호 변경 △등록 동물 사망 △잃어버린 동물을 다시 찾은 경우 △외장형 목걸이 분실, 파손으로 재발급이 필요한 경우다.
보호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동물등록 변경신고서를 접수하면 이를 반려동물과로 보내 처리한다.
남미라 춘천시 반려동물과장은 “읍·면에서 반려동물 지속적으로 소유주가 증가해 이에 대한 행정서비스를 확대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읍·면 지역의 애로사항이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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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선진 교통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워크숍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25일 ~ 26일 이틀에 걸쳐 홍천 소노벨 비발디 파크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와 함께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강원지방경찰청, 18개 시군, 운송사업 조합 등 교통안전 유관기관 및 단체 소속 80여명이 참석하는 ‘2024년 선진 교통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교통담당 공무원과 유관기관 담당자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운수종사자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제고해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확산하기 위해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강원 교통사고 제로화’를 선포하는 퍼포먼스와 함께 국가 및 강원자치도 교통안전정책 소개, 도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의 현황분석 및 대책 논의, AI 기반 교통사고 위험도 예측 및 예방 방안, 운수종사자 교육 일정 소개 등 업무담당자 및 운수종사자들에게 꼭 필요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봉용 건설교통국장은“강원 교통안전 유관기관들이 모이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교통사고 감소를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 추진과 교통안전 문화지수 향상에 행정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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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대책을 위해 도민과 한자리에 모여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24일 화천커뮤니티센터에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화천군과 공동으로 저출생 문제 대응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국 순회 간담회는 인천, 충남, 경북에 이어 네 번째로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열리며 김명선 행정부지사,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최문순 화천군수를 비롯해 다자녀 가정, 군인가족, 맞벌이 부부, 다문화 가정, 100인 아빠단 등 다양한 도민들이 참석해 결혼, 출산, 양육 등에 관한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저출생 극복을 위한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간담회에 앞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김문식 인구전략국장은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 강원특별자치도 박유식 지역소멸대응정책관은 “강원특별자치도 인구정책”, 그리고 최문순 화천군수는 “화천형 저출생 대응대책, 아이 기르기 가장 좋은 화천만들기”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은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과 제도를 발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현장의 절실함을 감지하고 어려움을 해소하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저출산 문제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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