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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엔에스쇼핑 농산물 유통업무협의 간담회 개최
거창군⇔㈜엔에스쇼핑 농산물 유통업무협의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3일 구인모 거창군수, 조항목 ㈜엔에스쇼핑 대표이사 등 관계자, 오승철 ㈜열매나무 대표이사 등 관계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의 농특산물의 마케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거창군과 엔에스쇼핑 농산물 유통업무협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거창군과 ㈜엔에스쇼핑의 인연은 2022년 11월 ‘거창사과데이’ 행사 때 거창군 농특산물 판매 홍보 및 TV홈쇼핑 판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부터 계속 이어지고 있다.
조항목 ㈜엔에스쇼핑 대표이사는 “NS홈쇼핑은 출범부터 지역 특산품 발굴과 상품화에 주력해 성장해 왔다.
‘거창한거창’으로 대표되는 거창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이 소비자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NS홈쇼핑과 농가의 상생협력 우수사례로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엔에스쇼핑의 마케팅과 기획력이 거창군의 사과 이외에도 샤인머스캣, 딸기 등의 브랜드 가치 상승과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됐다고 생각한다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을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사과, 포도가 경남에서 생산 1위, 딸기는 생산 4위를 차지하는 원예농산물 생산의 중심지이자, 2013년부터 사과·딸기 특구로 지정되어 있고 서북부경남 거점 산지유통센터 시설보완사업 추진을 통해 통합마케팅 산지 취급물량 확대를 추진하는 등 친환경 원예산업 중심도시로의 도약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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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34회 나라꽃 무궁화 홍천축제 개최
홍천군, 제34회 나라꽃 무궁화 홍천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홍천무궁화수목원 중앙광장 일원에서 제34회 나라꽃 무궁화 홍천축제를 7월 2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34회 나라꽃 무궁화 홍천축제는 용문 홍천철도 조기 착공을 염원하고자 “무궁화꽃이 홍천역에 피었습니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축제가 개최되는 홍천 무궁화수목원은 무궁화 품종원 외 16개 주제원으로 총 6.7ha 규모에 무궁화 112개 품종, 8,000주의 다양한 무궁화가 식재돼 관리되고 있다.
행사장 곳곳에 무궁화 작품전시, 무궁화 분화·분재, 무궁화 시 등의 전시행사가 열리며 행사장 주 무대에서는 마술쇼, 청소년 밴드, 색소폰 연주 등 소규모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군민들이 축제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는 무궁화 부채·손수건·목걸이 만들기, 무궁화 메모꽂이 만들기, 무궁화 슈링클스 만들기, 무궁화 소원쓰기, 무궁화 꽃차 시음 등 체험 부스도 운영한다.
특히 용문 홍천철도 조기 착공 홍보와 연계한 기차를 운행해 관람객들이 기차에 탑승해 무궁화수목원 내 주 산책로를 순환하며 다양한 무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무궁화 중심도시 홍천에서 무궁화 집중 개화기에 맞춰 개최되는 이번 축제를 통해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려 나갈 것”이라며 “많은 군민이 축제에 오셔서 무궁화꽃도 구경하시고 체험 부스 및 소규모 공연 관람 등의 행사를 맘껏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 개회식은 7월 27일 오전 10시 30분 무궁화수목원 중앙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무궁화를 주제로 한 서석초 뮤지컬부의 공연 및 오카리나공연, 무궁화합창단 합창 등 식후 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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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한림대 마이크로캠퍼스 개소, 상생발전에 한뜻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과 한림대학교가 지역혁신과 동반성장에 힘을 모은다.
군은 7월 25일 박현봉 부군수와 한림대 최양희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제읍 남북리에 위치한 친환경농업미생물센터에서 ‘한림 M-campus@인제’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제군은 지난해 교육부 지정 글로컬대학인 한림대학교와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논의 끝에 관내에 한림대 마이크로캠퍼스를 설치, 지역 현안 및 문제 해결을 위한 공유협업 협의체를 구성하고 교류하는 등 공동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공유협의체는 지역전담 교수와 관련분야 전문가, 담당부서로 구성해 향후 주 4일 근무제 대응을 위한 관광시책 발굴과 워케이션센터 조성, 전통시장 및 기업 활성화 방안, 은퇴자 복합공동체 마을 조성 등 인제군이 당면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논의와 프로젝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관내 중소기업과 창업기업 지원을 위한 기술자문과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공동프로젝트, 컨설팅을 추진하는 등 지역-산학을 연계한 거버넌스를 구축해 협업을 추진한다.
박현봉 인제 부군수는 “한림대학교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지역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사업을 함께 발굴해 적극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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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소규모 사업장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장애인 이동 편의시설 확대를 위해 7월 23일부터 8월 9일까지 ‘2025년도 소규모 민간시설 접근성 개선사업’ 사업장 10개소를 모집한다.
군은 소규모 영세소상공 업체에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해 장애인의 이동생활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소규모 사업장 10개소를 선정한 후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범위는 이동식 경사로 휠체어 진입가능 자동문, 점자블럭, 장애인용 화장실 설치, 출입구 턱 제거 등이며 지원규모는 1개소당 최대 400만원 범위이다.
단, 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는 경사로 출입구 폭 확보가 가능한 시설이어야 하며 경사로 설치장소가 인도·차도와 인접한 경우는 불가하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양양군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대표자 또는 건물주의 동의가 가능한 임차사업자로 소규모 민간시설 △300㎡ 미만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의 제2종 근린생활시설과 △500㎡ 미만 교육원, 학원 및 종교시설, 운동시설 등이다.
신청방법은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오는 8월 9일 오후 6시까지 군청 복지정책과 장애인복지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군은 현장 조사를 통해 편의시설 설치 적합 여부를 확인 후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소규모 민간시설 42개소에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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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자격요건 구체화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지난 7월 19일부터 특별교통수단 이용대상자의 자격요건 등을 구체화했다.
군은 기존 ‘양양군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제11조, 특별교통수단 등의 이용대상자 중 ‘임산부 및 일시적으로 휠체어를 이용하는 사람으로 대중교통의 이용이 어려운 사람’에서 ‘대중교통 이용이 심히 어려운 것을 증명한 사람’, ‘65세 이상 노약자 중 노인장기요양보험법령에 따른 등급이 2등급 이상인 사람’,을 추가해 대상자를 구체화했다.
또한 보건복지부 고시 중 보행상 장애 표준 기준표에 따라 보행상 장애가 당연히 인정될 경우 장애인 증명서를 첨부하고 판정이 필요할 시 장애인 증명서와 진단서를 첨부하도록 이용자격 증명서류를 조정했다.
이를 통해 무분별한 특별교통수단 이용을 방지하고 특별교통수단을 꼭 필요로 하는 교통약자에게 더 많은 이용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특별교통수단은 교통약자에게 필수 불가결한 교통수단이므로 이번 자격요건 구체화를 통해 꼭 필요한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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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칠곡군수 취임 2주년 맞아,“칠곡의 가치를 높여 나갈 것”
김재욱 칠곡군수 취임 2주년 맞아,“칠곡의 가치를 높여 나갈 것”
[아시아월드뉴스] 소통과 공감, 변화 혁신을 통해 칠곡군에 기분 좋은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겠다는 의지로 출항한 칠곡호가 2주년을 맞이했다.
김 군수는 군정 구호를‘곳간 채우고 경제 살리고 군민 늘리고’로 정하고 지난 2년간 5대 목표, 73개 공약을 중심으로 군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고 튼튼한 칠곡 미래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
군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며 칠곡의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칠곡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세일즈 행정을 펼쳐왔다.
군민 모두가 행복을 누리는 새로운 칠곡의 주춧돌을 더욱 튼튼하게 다지며 농업, 관광, 경제, 복지, 행정 등 군정 여러 분야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또 변화하는 시대 흐름을 선도하고 호국에 머물러 있는 도시 이미지의 새로운 변화와 도시경쟁력 향상을 위해 eco칠곡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김 군수는 소통과 공감 행정 지역공모팀 신설 칠곡우선운동 교과중점학교 및 학군통합 법정문화도시 및 원도심 축제 맞춤형 복지 정책 등을 통해 지역의 가치를 높여 왔다.
김 군수는 시간이 허락되면 관용차 대신 자전거로 출퇴근하며 민생현장을 둘러보고 주민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람 정류장’을 통해 8개 읍면 주민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했다.
또 타운홀 미팅을 마련해 정책·아이디어에 대한 다양한 계층의 주민 의견을 경청하고 맞춤형 행정을 구현했다.
유연한 조직문화와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불필요한 관습적 업무와 의전을 줄여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022년 대비 2계단 상승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하기도 했다.
군정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한 핵심 열쇠는 공모사업에 있다는 판단 아래 지역활력과를 신설하고 경북도 유일 공모사업을 전담하는 지역공모팀을 신설했다.
사업발굴을 위한 지원체계를 마련해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의 국도비 공모사업 선정을 이끌었다.
또 투자유치과와 신산업정책 T/F를 신설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신산업 유치에 나섰다.
특히‘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발전종합계획’에 반영되어 89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윤석열 대통령을 만나 190억원의 할매문화관 건립 사업비를 지원받았다.
이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제4차 법정문화도시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농기계실증랩토리 사업에 선정되어 각각 150억원과 23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김 군수는 칠곡우선운동을 추진해 칠곡에서 생산되는 상품과 농산물을 먼저 소비함으로써 지역 자금의 외부 외출을 막고 경제 선순환을 위해 노력했다.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인 퍼뜩시장을 개최해 칠곡벌꿀참외 브랜드 가치 향상과 우수 농특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왜관1일반산업단지 기반 시설 정비와 신성장 유망산업 유치를 통한 업종의 고도화, 맞춤형 인센티브 지원, 과도한 규제 철폐로 견실한 기업을 유치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힘써왔다.
지난해 3월에는 ㈜동일정공과 MOU를 체결해 왜관산단에 180억원 투자와 80명의 신규고용을 창출했다.
김 군수는 농촌의 초고령화사회 진입을 눈앞에 두고 할매래퍼, 할매글꼴 등을 내세워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는 역발상을 통해 다양한 실버 콘텐츠를 생산했다.
전국 최초로 할매들의 랩을 활용한 노인 치매 예방 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해 고립감을 해소하고 활력을 불어넣으며 노년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여 나가고 있다.
또 관내 265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밑반찬을 지원하는 경북형 행복경로당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노후 생활을 돕고 있다.
올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인원을 지난해보다 400여명 증가시키고 27억원의 예산을 추가로 지원했다.
이와 함께 돌봄서비스 확대를 시작으로 저출생 극복을 위한 전방위적이고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김 군수는 교육에 관한 관심과 열정으로 저출생을 극복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칠곡군을 만들기 위해 탄탄한 교육 기반 조성에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칠곡미래교육지구사업을 추진해 교육생태계 구축과 주민들과 학생이 만족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했다.
지난해 9월에는 도내 최초로 신동중학교와 동명중학교를 교과 중심 중점학교로 지정받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서울 유명 온라인 인터넷 강의 업체를 섭외해 수능 대비 온라인 강의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대구 북구와의 학군 통합을 통해 인구 유출을 막고 대도시 학생 유입에 나섰다.
이 밖에 정부의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 선정을 통해 교육생태계 구축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 35만여명이 방문한 낙동강세계평화문화대축전은 2022년부터 왜관 시가지로 공간을 확장해 왜관 1번 도로에서 205힐링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다양한 공연, 전시·체험부스, 먹거리장터 등을 선보여 축제의 흥행은 물론 콘텐츠,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세 마리를 토끼를 모두 잡은 성공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 총사업비 150억원 규모의 제4차 법정문화도시 선정으로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재발견하고 인문여행, 인문축제, 문화거점 조성 등으로 칠곡만의 문화적 브랜드를 만들고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지난 2년 동안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애정 어린 관심으로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민선8기 후반기에도 미래 먹거리사업 발굴, 지역인재 양성, 관광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사람이 몰리는 매력도시 칠곡의 도시 브랜드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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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오는 27일 스펀지 데이 개최. 아트워크의 ‘힐링 아일랜드’
창원특례시, 오는 27일 스펀지 데이 개최. 아트워크의 ‘힐링 아일랜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27일 토요일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난달 가로수길 일원에 개소한 청년 문화예술 복합공간인 스펀지파크에서 ‘스펀지 데이’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스펀지파크는 성산구 용호동 가로수길에 조성한 청년 문화예술복합공간으로 △청년 예술인들이 입주해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창작동과 △청년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교육동 △청년들이 선호하는 이벤트 팝업부스 등을 위한 다목적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펀지데이’는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스펀지파크에 입주한 청년예술인들이 다양한 볼거리와 이색적인 문화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공연·전시하는 날로 이번달 스펀지데이에는 입주 예술단체 ‘아트워크’가 ‘힐링 아일랜드’라는 테마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스펀지데이 참여자의 사연을 받고 그 사연에 어울리는 곡을 연주해 주는 See you letter 공연 △녹음 편지 만들기, 스마일 팔찌 만들기 △춤테라피 체험 등 힐링을 테마로 청년들과 함께 스펀지파크를 찾은 창원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는 앞으로 창원시 청년들이 문화, 여가생활을 좀 더 다양하게 누릴 수 있도록 매달 스펀지데이 행사를 개최하는 한편 9월 청년주간 행사와 연계해 스펀지파크를 창원시 청년문화예술의 중심지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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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수, 현장 공무원들과 격없는 대화를 나누다
창녕군수, 현장 공무원들과 격없는 대화를 나누다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악성 민원에 대한 대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읍면 민원 현장 공무원들을 찾아가 대화와 격려의 장을 펼쳤다.
지난 19일 창녕읍을 시작으로 23일은 영산면에서 민원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친절 행정 및 위법·악성 민원에 대한 대처방안에 관한 대화를 나누고 직원 고충 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낙인 군수는 “복잡·다양해지는 민원에 대해서 직원들의 고충에 충분히 공감한다”며 “악성 민원에 대해서는 기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대응을 할 테니, 민원 업무에 자긍심을 갖고 항상 군민을 배려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해달라”고 말했다.
군은 악성 민원에 대한 담당자 보호를 위해 △2024년 악성 민원 대응반편성·운영 △연 2회 특이 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 △누리집 직원명 비공개 처리 등을 하고 있다.
또한, 군민이 체감하는 고품질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원 응대 5S 실천운동 △월 1회 친절다짐 데이 등을 시행하고 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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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올바른 성 인식’ 주제로 군민교양대학 개최
영덕군, ‘올바른 성 인식’ 주제로 군민교양대학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학생과 학부모가 알아야 할 성교육을 주제로 지난 23일 오후 6시 영덕군민회관에서 군민교양대학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20년 전 발생한 밀양 성폭행 사건이 최근 다시 이슈화됨에 따라 영덕군학부모회장협의회가 지역 학생들의 성의식을 바로잡고자 기획·제안해 영덕군과 영덕교육지원청이 함께 추진하게 됐다.
관내 학생과 학부모 400여명이 참여한 이번 특강엔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성희롱 예방 교육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방송인 황영진 씨의 성교육 강의와 영덕경찰서의 ‘학교폭력, 도박, 마약, 딥페이크 사례 및 예방 방법’을 주제로 한 강의가 이뤄졌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성장기에 형성하는 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가치관은 우리 청소년들이 앞으로 건강한 미래를 살아가야 하는 기본적인 소양으로 자리하는 만큼 부모님의 따뜻한 배려와 가르침에 더해 우리 군에서도 영덕교육지원청과 함께 힘을 합쳐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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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열정’ 2024 영덕 풋볼페스타 서머리그 개막
‘한여름의 열정’ 2024 영덕 풋볼페스타 서머리그 개막
[아시아월드뉴스] 무더위도 못 말리는 축구 열정 ‘2024 영덕 풋볼페스타 서머리그’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영덕군 4개 축구장에서 개최된다.
축구전문미디어 베스트일레븐이 주최하고 베스트일레븐과 영덕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를 포함해 이벤트 매치인 엄마 풋살과 아빠 족구 등 총 10개 부문 120팀이 참가해 각 부문 조별 예선전과 본선 토너먼트를 거쳐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주요 부문 결승전 경기는 유튜브라이브로 생중계되며 주관 방송사인 포항MBC를 통해 녹화 중계방송될 예정이다.
또한 대회 기간인 27일과 28일 주말 동안엔 참가자 가족과 군민들을 위한 패밀리존이 강구대게축구장에 설치돼 영덕군이 배출한 수원FC 위민 공격수 전은하 선수의 원포인트 클래스 운영과 영덕군 특산품 판매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불쾌하고 지루한 무더위를 영덕 풋볼페스타 서머리그의 축구 열정으로 시원하고 통쾌하게 날려버리시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착실히 준비해 모든 선수가 거리낌 없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은 지난해 베스트일레븐과 ‘동·하계 영덕 풋볼페스타’에 대한 장기 개최 협약을 맺어 2026년까지 4년간 매년 2월에 열리는 윈터리그와 7월 서머리그를 개최키로 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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