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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강구보건지소 ‘건강증진형’ 으로 이전 개소
영덕군, 강구보건지소 ‘건강증진형’ 으로 이전 개소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 주민들의 건강과 보건의료서비스를 책임질 강구 건강증진형 보건지소가 지난 5월에 준공한 강구건강활력센터 1층으로 이전해 25일부터 문을 연다.
과거 강구시장 안에 있던 강구보건지소는 낮은 지대로 인해 장마나 태풍 등의 자연재해로 몇 차례 침수가 발생했고 위치 또한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았다.
새로 이전한 강구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는 강구면사무소 바로 옆에 있어 주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지역의 복지와 의료서비스가 한층 나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영덕군은 강구 보건지소 이전과 함께 기본적인 주민 진료는 물론 어르신 건강활력센터, 시청각교육실, 검진실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추가적인 보건교육실 등의 공간을 마련해 금연, 절주, 고혈압 및 비만 관리 등의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함에 따라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로 전환 개소하게 됐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강구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한 일상을 책임질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이전 개소함으로써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가 확보됐다”며 “다양한 지역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시행해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키는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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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3차 중소기업 육성자금 심의위원회 개최
함안군, 제3차 중소기업 육성자금 심의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6월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지원 사업’의 신청·접수를 마치고 ‘융자 신청 대상 적격여부 및 금액 결정’을 심의하기 위해 26일 함안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제3차 중소기업 육성자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허대양 함안부군수를 비롯한 심의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3차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신청 업체의 대상 적격여부를 확인하고 융자승인 금액을 심의했다.
이번 3차 융자 신청업체는 82개 업체, 신청 금액은 약 284억원이고 군은 이날 회의를 통해 80개 업체, 281억원 승인 및 융자제외 대상 2곳을 결정했다.
군 관계자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지원으로 기업체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발전방향을 모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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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축산분야 2024년 피해보전직불 신청 받아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오는 8월 9일까지 한우·육우 농가를 대상으로 축산분야 자유무역협정 피해보전직불금 지급 신청을 받는다.
피해보전직불금은 ‘자유무역협정 체결에 따른 농어업인 등의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6조에 따라 자유무역협정의 이행으로 수입량이 급격히 증가해 가격하락의 피해를 본 농가에 일정 부분을 지원함으로써,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피해를 보전하는 제도다.
이번 지원 대상은 한우, 육우, 한우 송아지 3개 품목이다.
직불금 지급대상은 한-캐나다 FTA 협정 발효일 이전부터 한우, 육우, 한우 송아지 생산에 종사한 농업인 중, 2023년도에 한우, 육우, 한우 송아지를 직접 생산·판매하며 가격하락 손해를 입은 한우 사육 농가다.
피해보전직불금 지급을 희망하는 농가는 축사 소재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관련 증명서류 및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축사가 2개 이상 행정구역에 위치하는 경우 지원대상 품목의 사육 마릿수가 가장 많은 축사가 위치한 읍면에 신청하면 된다.
지급 단가는 마리당 한우 5만3119원, 육우 1만7242원, 한우 송아지 10만4450원으로 향후 조정 계수 확정 결과에 따라 최종 지급액이 변경될 수 있으며 지급한도는 농업인 3500만원, 농업법인 5000만원이다.
최종 지급 여부와 지원 규모는 서면·현장 조사, 심사위원심사 등을 거쳐 오는 11월에 결정하고 12월까지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 농축산과장은 “최근 들어 한·육우값 하락으로 농가경영에 부담이 되고 있어 FTA 피해보전직불금 지원을 통해 축산농가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급대상 농가들은 지원 대상에서 누락 되지 않도록 기간 내에 반드시 신청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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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여름철 재난안전대책 점검회의 개최
합천군, 여름철 재난안전대책 점검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6일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물놀이 사고 예방 및 폭염 대응 준비 상황을 점검했으며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 예방을 위해 부군수 이재철 주재로 재난안전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총 10개의 물놀이 지역을 관리하고 있으며 5월에 사전 점검을 실시해 구명조끼, 안내 표지판 등 안전 장비를 정비했다.
또한 성수기 특별 대책 기간 동안 전담 관리제를 운영해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폭염 집중 대응 기간동안에는 폭염 취약계층과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폭염 대응 T/F팀을 운영 중이며 재난도우미를 통해 안부 전화를 걸거나 방문해 건강 관리 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현장 근로자들에게는 열사병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물을 제공해 온열질환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집중호우와 태풍 대비를 위해 기상 상황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상황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산사태 취약 지역과 둔치 주차장 등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서는 기상 특보와 위험 징후 발견 시 사전에 주민 대피 및 통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재철 합천 부군수는 “이와 같은 대책 점검을 통해 지역 주민의 여름철 안전을 확보하고 재난 상황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대책을 점검하고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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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구 대구자치경찰위원장, 자치경찰제 조기 정착을 위한 구·군과의 협력 논의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26일 대구 남구청을 방문해 조재구 구청장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자치경찰제 조기 정착을 위한 구·군의 지원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중구 대구자치경찰위원장과 조재구 남구청장은 시행 4년차에 접어든 광역단위 자치경찰제도에 대한 의견과 초등학교 통학로 등 어린이 안전대책,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 제정, 시민의 안전을 위해 동행 치안활동을 실천하는 자율방범대원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등에 대해 논의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중구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제는 기존의 국가경찰체제에서의 획일적 치안행정에서 벗어나 지역주민의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자치경찰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서는 기초자치단체인 구·군의 협력과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위원회에서도 구·군과의 활발한 소통과 협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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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여름철 식중독 예방 캠페인 실시
거창군, 여름철 식중독 예방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26일 수승대 일대에서 거창국제연극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여름철 식중독 예방 홍보 등 음식문화개선 분위기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세균성 식중독 발생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음식물 조리 및 취식 시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여름철 식품 위생관리요령을 집중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은 거창군 민원소통과 위생담당, 보건소 직원과 거창군외식업지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식중독 예방 3대 수칙과 덜어먹기 등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요령을 홍보했다.
또한, 주변 식품접객업 영업주 및 종업원을 대상으로 식재료 보관 시 투명 용기 사용 등 위생적 보관을 지도하며 방문객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철저한 위생관리를 당부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제34회 거창국제연극제 개막과 함께 방문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올바른 개인 위생관리를 위해 식재료는 깨끗이 씻고 조리 시 완전히 익혀서 식중독이 사전에 예방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9월에는 가을철 맞이 주요 관광지 주변 위생업소 위생 점검과 10월 감악산 축제 대비 위생 점검 등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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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살수차 운행을 통한 폭염피해 사전 예방
울진군, 살수차 운행을 통한 폭염피해 사전 예방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긴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이 예정됨에 따라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7월 26일부터 8월까지 무더위가 극심한 낮 시간대에 인구 유동이 많은 울진읍 등 6개 읍·면 시가지 도로에 살수차 9대를 운영해 주요 도로의 열섬현상을 완화 시킬 예정이며 또한 폭염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에는 기간을 연장해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살수차 운영뿐만 아니라 폭염 T/F팀을 구성해 무더위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실내 무더위쉼터 63개소, 야외무더위쉼터 140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군은 살수차 운행을 통해 도로 복사열을 감소시켜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노면 미세먼지와 비산먼지를 저감해 대기질 개선에도 효과가 있으며 군민의 온열질환 예방과 체감온도 저감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기후변화로 인해 최근 이상고온 등 기상이변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군민의 건강을 지키고 온열질환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자 살수차를 운영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또한“읍·면 시가지 운행하는 도로구간에 살수차가 원활히 통행할 수 있도록 주변 차량 및 주민들이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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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어업활동 지원에 총력
창원특례시,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어업활동 지원에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창원시는 연일 폭염경보가 이어지고 있어 어업분야 피해 최소화와 어업인 안전을 위해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수협과 어촌계를 방문해 무더위 속 어업활동 중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작업중 안전사고 에방을 위해 열사병 예방을 위한 3대수칙인 충분한 물섭취, 그늘에서의 휴식, 주기적인 휴식시간을 지켜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최근 1인조업 증가 등 해상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어선사고에 대해도 작업중 어선안전수칙 준수, 구명조끼 착용, 음주운전 금지를 당부했다.
창원시는 V-pass, VHF 등 어선사고예방시스템을 보급해 어선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어업인 작업중 발생하는 안전사고와 재해를 대비한 어업인·어선원보험과 안정적 생산체계 구축을 위한 양식수산물 재해보험료 지원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만기 수산과장은 “폭염피해예방을 위한 행동요령과 실시간 해양관측 정보를 어업인들께 신속히 제공해 작업중 온열질환예방과 수산양식생물과 시설의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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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 폭염 대비 파크골프장 시설 점검 나서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 폭염 대비 파크골프장 시설 점검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장금용 제1부시장은 25일 대산면 파크골프장을 긴급 방문해 여름철 폭염 대비 안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장 부시장은 최근 계속된 폭염특보 발령에 따라 건강 취약계층인 고령층이 주로 이용하는 파크골프장에 대한 폭염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추가 개선할 문제는 없는지 꼼꼼히 확인했다.
최근 시는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 회의를 시행했으며 이에 따라 관련 부서에서는 야외체육시설인 파크골프장의 폭염 시 운영기준 등 대책 방안을 수립한 바 있다.
시는 운영기준에 따라 폭염특보 발령 사항을 온·오프라인으로 홍보해 시설 이용 자제를 권고하고 특히 폭염경보 시에는 무더위 휴식시간제를 운영해 이용객 안전사고를 철저히 예방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는 포도당, 식염수, 아이스 조끼, 아이스팩 등 폭염 대비 물품을 갖추어 응급상황 대비를 빈틈없이 하고 자동심장충격기 구매 등 추가 예산 편성이 필요한 사항은 시 재난관리기금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이달 말까지 조치할 계획이다.
장금용 창원시 제1부시장은 “파크골프장은 고령층 이용객이 주로 이용하는 만큼 더 세심한 주의와 관리가 요구된다”며 “여름철 폭염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해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이용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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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시원축제’ 27일 개막…물 만난 도심 속 여름 축제
‘영주 시원축제’ 27일 개막…물 만난 도심 속 여름 축제
[아시아월드뉴스] 도심 속 여름축제 ‘2024영주 시원축제’가 27일부터 8월 4일까지 문정둔치 일대에서 펼쳐진다.
‘영주가 하나되는 시원한 화합의 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온 가족이 도심에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거리로 가득하다.
축제 기간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는 ‘시원 어드벤처 존’에서는 57m 길이의 물놀이 어트렉션 미션 3종 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물놀이가 펼쳐진다.
어트렉션 미션은 런닝맨 등 방송에서 접했던 보트타기, 부표건너기, 워터 슬라이드 등 3종 물놀이 체험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수심에 따라 연령대로 나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풀장과 에어바운스도 운영한다.
또, 한순간도 지루할 틈이 없도록 방문객 모두에게 무료로 물총을 대여해 물총 싸움 난장을 펼치고 더위를 날려버릴 물풍선 던지기로 재미를 더한다.
이 밖에도 누구나 자유롭게 춤을 추며 공연을 볼 수 있는 스탠딩구역이 무대 가까이 마련돼 한층 축제의 흥을 더하며 미니 바이킹과 디스코팡팡 등 놀이기구도 준비돼 있어 방문객들에게 짜릿한 경험을 제공한다.
피크닉 존에서는 푸드트럭과 맥주 부스를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 부스가 열려 한 여름밤, 시원한 맥주와 함께 축제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서천의 아름다운 야경과 어우러지는 공연도 연일 이어진다.
첫날인 27일에는 개막을 알리며 하하&스컬, 노브레인, 윤성, 코튼스틱의 화려한 무대가 진행된다.
이어 28일에는 플래시몹, 장기자랑 등 다양한 퍼포먼스와 드레스 쇼, 축하공연이 어우러지는 미스 경북 선발대회가 개최되고 29일에는 전통부터 퓨전 국악까지 우리의 소리를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선셋국악 콘서트가, 30일에는 편하게 맥주와 음료를 마시며 즐기는 비어버스킹 무대가 마련된다.
31일에는 지역 동아리 공연 등 영주시민들의 재능을 선보이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되며 8월 1일에는 한여름 밤의 낭만을 만끽하는 트로트 콘서트가, 2일에는 전국 단위 예선을 통과한 실력파들의 경연인 제1회 서천 강변가요제가 개최돼 축제장을 배경으로 열정의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축제의 마지막 주말인 3일에는 DJ와 함께하는 EDM 파티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4일에는 ‘힙한영주’를 주제로 요즘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뉴진스님이 출연해 뜨겁고도 시원한 무대로 대미를 장식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더위를 피해 멀리 떠나지 않아도 도심에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으로 이번 축제를 준비했다”며 “소중한 사람과 함께 축제장에 오셔서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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