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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이·통장 대상 영농폐기물 및 생활쓰레기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안동시, 이·통장 대상 영농폐기물 및 생활쓰레기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클린시티 조성’을 위해 7월 25일과 26일 읍면동 이·통장을 대상으로 영농폐기물 및 생활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행정기관과 주민 간 가교역할을 하는 이·통장을 대상으로 이·통장 회의와 연계해 풍산, 와룡, 용상, 안기, 평화동에서 진행했으며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에 걸쳐 24개 읍면동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읍면지역의 경우 영농폐기물집하장 관리, 영농폐비닐의 색상별 구분 배출, 폐농약 용기류의 유리병, 플라스틱병·봉지 구분 배출, 영농폐기물 수집 보상금 연중 동일금액 지급, 반사필름 무상수거 기간 운영과 배출방법, 점적호스 무상수거 기간 운영과 배출방법, 영양제병·모판·수박받침의 배출방법을 홍보했다.
동지역의 경우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과 가위, 칼, 깨진 유리 등 날카로운 물품의 배출방법, 쓰레기 종류별 배출시간과 토요일 배출금지를 특히 강조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클린시티 조성을 위해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며 “이·통장 여러분이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전파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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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소년수련관, ‘국립청소년시설 연계 1:1 맞춤형 보급사업’ 참여기관 선정
안동시청소년수련관, ‘국립청소년시설 연계 1:1 맞춤형 보급사업’ 참여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안동시청소년수련관이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연계 1:1 맞춤형 보급사업’ 참여기관에 선정됐다.
‘국립청소년시설 연계 1:1 맞춤형 보급사업’은 청소년시설과 동반 성장을 위해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국립청소년시설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전 과정을 신청기관에서 운영하기 적합하도록 맞춰 보급하고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이용시설 등 청소년 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총 6개 기관을 모집했고 경북에서 유일하게 안동시청소년수련관이 선정돼 경북 봉화에 위치한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와 연계해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이번 사업으로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는 △기관 환경 및 지역 청소년의 니즈 분석 △국립청소년시설-선정기관 협의를 통한 보급 내용 제안 △프로그램 맞춤 개발 △활동 운영 및 직원 역량 강화 교육 △운영환경 컨설팅 등 전 과정을 지원해 안동시청소년수련관의 특성을 고려한 특화 프로그램 개발 및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사업으로 지역 내 청소년의 다양한 욕구와 시대적 변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청소년과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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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어린이 생활환경 실천대회 개최
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어린이 생활환경 실천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급격한 기후변화가 위기로 다가온 현재, 심각한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탄소중립을 위한 생활실천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안동의 그레타 툰베리’를 찾는 어린이 생활환경 실천대회가 열린다.
UN과 국제사회가 정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수행하는 단체인 ‘사단법인 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하고 안동시와 안동시교육지원청이 지원하는 이번 행사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어린 시절부터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느끼고 탄소중립에 도움이 되는 일들을 실천해보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대회이다.
2018년 스웨덴의 15세 소녀 ‘그레타 툰베리’가 시작한 지구를 위한 환경운동은 유럽을 중심으로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청소년이 참여하는 운동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이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그레타 툰베리’와 같이 지구의 기후환경을 걱정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어린이를 찾고자 한다.
올해 첫 번째 대회는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여 어린이가 스스로 실천하는 아이디어를 적어 자신과 약속 하고 약 2달여 기간 동안 내용을 기록하고 실천 모습을 동영상으로 기록하게 되면 환경 등 관련 전문가들이 평가해 안동의 ‘그레타 툰베리’로 선정하고 상을 수여한다.
상은 ‘그레타 툰베리상’, ‘매일매일 참여상’, ‘획기적인 활동상’, ‘가족들과 함께상’ 등 어린이들이 실천하는 유형에 따라 다양하게 수여할 계획이다.
올해 안동초둥학교와 동부초등학교 2개 학교가 참여를 신청했으며 안동초등 3학년과 4학년 31명, 동부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 50명이 7월 25일부터 약 2개월간 실천하게 된다.
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자연환경분과위원회 소속위원이자 환경교육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기후변화의 문제, 실천대회의 취지 및 실천방법을 설명한 후 어린이들이 실천할 아이디어를 적었으며 기록을 위한 노트와 연필을 안동시 지원으로 나눠줬다.
어린이들은 안 쓰는 전기플러그 뽑기와 양치컵 사용하기, 에어컨과 선풍기 대신 부채 쓰기 등 에너지 절약과 관련한 내용과, 먹을 만큼만 덜어 먹기, 일회용컵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등 환경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었으며 이를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올해 처음 진행되는 탄소중립을 위한 어린이 생활환경 실천대회는 더 많은 사람이 기후환경문제를 인식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어린이들이 탄소중립을 위해 실천하는 경험을 하게 되면 성인이 돼서도 탄소중립 등 기후환경문제 해소를 위해 노력하게 되고 실천하는 어린이를 지켜보는 학부모 등 성인도 기후환경을 위한 실천운동에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앞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생활환경 실천대회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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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가족센터 ‘도자기 속에 담긴 우리 가족 이야기’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가족센터는 지난 27일 가족관계향상 프로그램인 ‘도자기 속에 담긴 우리 이야기’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동육아나눔터 초등돌봄교실의 이용자 가정을 대상으로 했으며 예천읍에 위치한 달소반 공방에서 진행됐다.
가족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도자기를 만들며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도자기 공예 체험에 참여한 가족은 “아이와 함께 그릇을 만들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완성된 작품을 보니 성취감도 크고 사이도 한층 가까워진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현자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들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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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백일해 유행 주의. 예방 수칙 준수 중요”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백일해 환자가 급증하면서 백일해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예방접종 실시를 당부했다.
코로나19가 유행할 당시에는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방역 수칙에 대한 국민적 실천으로 호흡기 감염병 발생률이 감소했으나, 최근 개인위생 수칙에 대한 관심도가 낮아지면서 감염병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다.
백일해는 제2급 법정 감염병으로 콧물이나 경미한 기침으로 시작해, 발작성 기침 등으로 진행되는 급성 호흡기 질환이다.
주로 기침할 때 공기 중으로 튀어나온 비말을 통해 전파되며 잠복기가 4~21일이므로 백일해 환자와 접촉 시 3주 정도는 주의가 필요하다.
백일해 예방수칙으로는 △올바른 손 씻기의 생활화 △기침예절 실천 △실내 환기 철저 △접종 시기에 맞춰 예방접종 실시 △증상이 있는 경우 의료기관 방문해 진료받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등이 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학교 등 집단생활에서 백일해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개인 위생수칙 준수, 실내 환기 등 적극적인 실천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손 씻기, 마스크착용, 기침예절 등을 잘 실천할 수 있도록 선생님과 부모님들의 관심과 지도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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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수, 물놀이 지역 안전관리 현장점검
함안군수, 물놀이 지역 안전관리 현장점검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여름철 수상안전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고 물놀이 지역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군 안전총괄과장, 읍면장을 중심으로 여항면 별천계곡, 칠원읍 내담교 인근을 방문해 △물놀이 안전시설 점검 △태풍 및 집중호우 시 출입통제선 설치 △안전요원 근무실태 등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현장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는 “물놀이 지역 예찰활동 강화 및 집중호우 시 물놀이 이용객 사전통제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여름철 수상안전 특별대책기간 전담관리제 및 지역자율방재단 운영으로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하는 데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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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생애주기별 새로운 복지모델 발굴 위한 담당 회의 개최
함양군, 생애주기별 새로운 복지모델 발굴 위한 담당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민선 8기 도전과 변화의 의지를 담은‘시무10조 C-프로젝트’의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26일 오후 군청 소회의실에서 기획감사담당관 주재로 사업담당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 1조 관계 부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영유아기 부터 노년기까지 생애 주기별 맞춤형 복지를 통해 새로운 복지모델을 제시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부서별 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함양군은 생애 주기별로 영유아기 대상으로 셋째아 양육수당과 아이돌봄 지원 등 30건, 아동 청소년기는 청소년 꿈드리 바우처, 중학생 해외 어학연수 등 21건, 청년기는 주택 보금자리, 청년 농업인 스마트 영농시범사업 등 32건, 중장년기는 60~64세 임플란트 지원 등 11건, 노년기는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만성질환자 약제비 지원 등 18건으로 총 144건의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생애주기별 새로운 복지모델 개발은 예산의 선택과 집중으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인구를 유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민선 8기 후반기는 더욱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으로 주민들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시무10조 C-프로젝트’는 민선 8기 함양군의 3대 핵심가치인‘사람’,‘관광’,‘산업’을 바탕으로 10대 전략 100여 건의 프로젝트 및 연계사업이 담겨 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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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대표먹거리 ‘고성본전비빔우동’, ‘고성팥물도넛’ 판매업소 7곳에 현장 컨설팅 후 8월 5일부터 판매예정
고성대표먹거리 ‘고성본전비빔우동’, ‘고성팥물도넛’ 판매업소 7곳에 현장 컨설팅 후 8월 5일부터 판매예정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7월 22부터 8월 2일까지 2주간 고성 대표먹거리 판매업소로 선정된 7개소에 전문가를 초빙해 현장 컨설팅 및 기술이전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컨설팅에 참여하는 고성 대표먹거리 판매업소는 지난 6월 14일까지 판매업소 신청으로 받아 6월 18일부터 6월 21일까지 1차 서류평가와 6월 25일 2차 현장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 업소이다.
고성군에서는 지난해 고성 대표먹거리 보급을 위해 기초자료조사, 레시피 개발을 하고 3차례 시식평가회를 가진 바 있다.
올 3월에 1차 대표먹거리 기술이전 교육을 실시했으며 5월에는 군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해 고성 대표먹거리 네이밍으로 ‘고성본전비빔우동’과 ‘고성팥물도넛’ 으로 확정했다.
고성군 대표먹거리 판매예정 업소에서는 “이번에 보급된 고성 대표먹거리‘고성본전비빔우동’ ‘고성팥물도넛’ 으로 고성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며 고성 대표먹거리 판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고성군에서는 업소별 현장컨설팅과 기술이전을 마친 후, 8월 5일부터 대표먹거리 판매 가능한 업소부터 차례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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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외국인 유학생 및 근로자“강원특별자치도”로 오세요.
우수외국인 유학생 및 근로자“강원특별자치도”로 오세요.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립대학교 김광래 총장은 7월 22부터 26일까지 우수 유학생을 유치하고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일할 근로자를 확보하기 위해 중앙아시아 5개 국가를 방문해 국제 업무협의를 진행 중이다.
25일에는 타지키스탄 4개 기관을 방문해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용노동부 이주청과의 업무협약으로 타지키스탄의 우수 유학생 및 근로자 유치를 위해 양 기관이 적극 협조하기로 했으며 협약식 자리에서 노디르조다 이마초 이주청장은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강원도립대학교의 글로벌강원문화학교 프로그램에 타지키스탄 고용노동부 이주청 직원들도 참여할 수 있기를 요청했고 이에 김광래 총장은 앞으로 유학생 교육 및 해외 근로자 파견 업무에 긴밀한 협조 관계를 구축해 나가자고 화답했다.
교육과학부 국제협력부와의 업무협약식에서 카리모브 아모눌러 파이쥴러이에비치 부장은 ”타지키스탄은 현재 7개 대학에서 한국어학과 학사·석사·박사과정을 운영 중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어를 공부한 우수한 젊은 학생들이 한국에서 전문기술을 많이 배워 미래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국제외국어대학교와의 업무협약에서도 강원도립대학의 우수 유학생 유치 정책에 양교가 적극 협력하기로 했으며굴나쟈르조다 질러 부리 총장은 ”2000년부터 시작한 한국어 교육이 벌써 24년이 됐고 첫 졸업생들이 이제 대학의 한국어 교수가 됐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서 양교의 우정과 신뢰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립 메디컬직업대학교와의 업무협약식에서 아슈리연 샤흘로 사이풀로조다 총장은 현재 8,000여명의 학생들이 간호과 등 의료계열 12개 전공과정을 공부하고 있다“며 ”앞으로 한국어 과정을 병행해 재학생 및 졸업생들이 한국의 간병, 요양보호 관련 일자리에 취업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김광래 총장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간병 및 요양보호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유능한 외국인 인력 도입이 절실하며 이를 위해 도립대학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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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폭염 피해 예방 노력
함안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폭염 피해 예방 노력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최근 심각해진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근로 현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안병국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직접 농가를 방문해 계절근로자들과 소통하며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조치를 안내했다.
특히 쿨스카프 등 폭염 피해 예방 물품을 전달하며 계절근로자들이 더위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안병국 소장은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충분한 수분섭취와 휴식이 필요하며 농가에서도 근로자들의 건강을 챙겨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함안군은 올해 법무부로부터 96농가 241명의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아 순차적으로 입국 중에 있으며 농가일손 부족 현상이 심각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에 힘쓸 예정이다.
아울러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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