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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4년 여름철 영농 현장교육 성료
사천시, 2024년 여름철 영농 현장교육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6일 관내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 속에 ‘2024년 여름철 영농 현장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현장교육은 10개 읍면 10개 마을에서 농업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2일부터 5일간 진행됐다.
분야별 전문강사가 마을회관 및 정자 등 방문해 쌀, 콩, 고추 등의 주요작목에 대한 재배요령과 여름철 기후변화에 대응한 작물 병해충 방제요령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그리고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각종 애로사항에 대한 전문 상담을 실시하기도 했다.
특히 벼 도열병, 고추 칼라병 등이 발생한 농가에 대한 방제요령과 향후 병해충 예방을 위한 요령에 대한 질의를 현장에서 해결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김성일 소장은 ‘앞으로도 농업인들에게 필요한 교육을 발굴, 추진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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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용두공원 맨발길 조성 완료
사천시, 용두공원 맨발길 조성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삼천포천과 어우러진 사천의 대표적 친수공간이자 사천9경 중 9경인 용두공원 내 건강과 힐링의 맨발길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용두공원 내 약 6천만원을 투입해 마사토 포장, 배수로 정비,세족장, 신발장 등을 설치해 맨발걷기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를 충족하고 이용객의 건강증진을 위한 맨발길을 조성 했다.
용두공원은 와룡저수지 아래 삼천포천을 자연 친화적인 휴식공간으로 조성한 사천의 대표적인 생활공원으로 편백숲 산림욕장, 어린이 놀이터,체육광장, 바닥분수, 무궁화 동산 등 다양한 시설들이 설치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맨발걷기의 경우 발이 적응될 때까지 무리하지 말고 조금씩 거리를 늘리며 안전수칙을 준수해 이용하기를 당부드리며 용두공원을 방문하는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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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알로에 가공업체 태국 첫 수출길, 초도물량 7.2톤 선적
거제시 알로에 가공업체 태국 첫 수출길, 초도물량 7.2톤 선적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알로에팜은 25일 태국에 수출 계약된 7.2톤 규모의 알로에 가공품을 선적했다.
이번에 선적된 물품은 거제시에서 유기농으로 재배된 알로에를 가공해 만든 유산균 음료다.
알로에팜은 경남도에서 지정한 농산물 수출 전문업체로 30여 년 동안 거제에서 알로에를 재배·가공해 미국, 일본, 프랑스 등 다양한 국가에 수출해 왔지만 동남아 국가인 태국에 제품을 수출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수출은 알로에팜이 지난 4월 경남도와 경남무역이 주관한 농수산식품 수출상담회에 직접 참여한 이후 현지 바이어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의를 통해 이루어진 결과로 거제시의 신시장개척 및 포장재 지원사업 등을 통해 최종적인 결실을 얻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선적 현장에는 거제시 관계자 뿐만 아니라 ㈜경남무역 정영진 유통기업지원부장이 참석해 이날 행사를 격려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열대 작물이자 알로에 재배 주요지역인 태국에 거제의 알로에 제품을 수출하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며 “거제 알로에의 국제적 경쟁력을 확보한 해당 업체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알로에가 거제 대표 수출 농산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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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상주 한여름 밤의 축제 개최
제23회 상주 한여름 밤의 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 여름을 대표하는 한여름 밤의 축제가 제23회를 맞이해 북천시민공원에서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됐다.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총연합회 상주지회가 주최하고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상주지구위원회·상주경찰서 인권위원회·상주로타리클럽에서 주관했다.
축제 1일차인 26일에는 ‘청소년과 함께하는 밤’ 으로 끼와 재능 많은 청소년들의 댄스, 가요 등 경연대회가 펼쳐졌고 2일차인 27일에는 ‘한여름밤의 라이브 콘서트’가 개최되어 기타리스트 △최희선 △박남정 △요요미 △최진희의 특별공연이 진행됐다.
3일차인 28일에는 상주시민들의 노래와 장기를 뽐내는 ‘시민노래자랑’ 으로 축제가 마무리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한여름 밤의 축제가 시민들에게 무더위도 잊을 만큼 즐겁고 행복한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시민 누구나 일상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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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안전관리 강화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전한 식품구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7월 22일부터 7월 29일까지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 29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완료했다.
어린이 기호식품은 과자, 빵, 초콜릿, 아이스크림, 김밥, 햄버거, 샌드위치, 떡볶이, 햄버거, 피자 등 어린이들이 자주 먹는 음식이다.
군은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학교 주변 분식점·편의점·문방구·학교 매점 등 어린이들이 기호식품을 자주 접하는 업소 29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진행했다.
점검반은 담당공무원 및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2개반에 모두 4명으로 구성되어 △어린이 기호식품⁃조리판매 영업자 기본 안전수칙 준수여부, △유통기한 경과 원료사용 조리 판매 및 보관 여부, △무신고 영업 및 무표시 제품 판매 여부 △정서저해 식품 판매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별다른 위반사항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향후 위반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유의사항과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에 대한 교육을 함께 실시해 지도점검에 내실을 기했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으로 성장기에 있는 지역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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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여름철 상수도시설 운영 비상대책 추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위해 오는 8월 20일까지 상수도시설 운영 비상대책을 추진한다.
양양군상하수도사업소는 남대천 상류 북평교와 용천교 인근, 오색 일원에 설치된 집수정 4공을 통해 하루 최대 30,050㎥를 취수할 수 있고 일 평균 상수도 생산량은 약 18,500㎥으로 상당 부분 여유분을 가지고 상수도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일 최대 사용량은 26,167㎥로 최대 취수량에는 미치지 못하나, 올해 또한 지역을 찾는 서핑인구 등 관광객이 늘어나 물 사용량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여름 휴가철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생활용수 부족으로 인한 생활불편을 차단하기 위해 협력업체들과 함께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상수도 시설운영 비상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종합상황실은 상황대책반과 현장복구반으로 구성되어 여름철 상수도 공급·수요에 대한 사전예측을 통해 단계별 급수계획을 마련하고 상수도 시설 문제 발생 시 비상 응급조치 등을 통해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지원한다.
군은 급수 성수기에 앞서 정수장 2개소, 취수장 3개소, 배수지 9개소, 가압장 73개소 등 상수도 시설에 대해 계측제어 시설 및 노후·훼손 여부를 사전 점검했다.
또한, 월간 상수도사용량 1,000㎥ 이상의 사용기관·업체 41개소를 대상으로 협조 안내문을 발송해 여름철 물 절약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상수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물 절약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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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보훈명예수당 대상자 확대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홍천군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으로 5.18민주화 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등 보훈명예수당 지원 대상자의 범위를 확대했다.
이번 조례 개정에 따른 5.18민주화 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등 신규 보훈명예수당 지원대상자는 홍천군에 38명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보훈명예수당 신규대상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와, 지급 대상자의 통장사본, 국가보훈대상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유족의 경우는 국가보훈대상자와의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참고로 홍천군은 보훈명예수당을 월 25만원 지급하고 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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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민 100년의 염원 용문~홍천 광역철도, 세종시 등 관외지역 홍보 본격 추진.,
홍천군민 100년의 염원 용문~홍천 광역철도, 세종시 등 관외지역 홍보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유치성공을 위해 ”이번이 아니면 다음은 없다라는 각오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홍보활동에도 전념하고 있다.
현재 홍천군은 관내 택시와 시내버스 외부광고 관용차량 랩핑홍보를 실시 중에 있다.
강원FC 홈구장 LED보드 홍보와 관내 각종 행사 및 축제에서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적극 홍보하며 유치 붐 조성과 군민 염원을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에 홍천군은 국토교통부, 기재부 등 중앙부처가 몰려 있는 세종시와 국회주변으로 홍보를 확대 추진하고 있다.
올해 7월 1일은 연간 이용객 1,000만의 세종시 관문 오송역 3층 맞이방에 전광판 광고을 진행하고 7월 15일은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 스크린도어 광고를 시작했다.
7월 29일부터는 오송역과 세종정부청사를 연결하는 주요교통수단인 BRT 버스 10대에 외부광고를 실시한다.
홍천군 관계자는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지속적인 관내·외 홍보와 더불어 인터넷 광고 플랫폼 등 새로운 방식의 홍보도 적극 검토해 나가겠다” 말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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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이륜차 단속 가능한 후면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이륜차 소음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금오산대주차장 앞과 구미송정포레아파트 앞에 각 2대씩 총 4대의 후면무인교통단속장비를 설치했다.
이 장비는 일반 차량뿐만 아니라 번호판이 후면에 부착된 이륜차에 대해서도 과속, 신호위반, 안전모 미착용 등을 단속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경상북도 경찰청은 계도기간을 통해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앞으로 구미시는 과속 및 신호위반 등 교통법규 위반을 방지하기 위해 후면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구미시는 이륜차 폭주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구미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야간 집중 단속도 추진 중이다.
석기식 교통정책과장은 “법규를 위반하는 이륜차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교통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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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구미푸드페스티벌, 시민감동 음식축제로 준비 ‘착착’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9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2024 구미푸드페스티벌’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축제 준비 상황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는 구미푸드페스티벌 기획위원회, 송정맛길 상가번영회, 관련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축제는 ‘맛남, 그 이상의 즐거움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10월부터 5일부터 6일까지 시청 앞 복개천 송정맛길에서 열린다.
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풍성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사람과 음식의 만남 △음식과 문화의 만남 △한·일 음식대가의 만남 등 다채로운 만남 으로 채웠다.
특히 도심 속 캠핑공간인 ‘삼겹굽굽존’에서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삼겹살을 구워 먹으며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스타 셰프 정호영의 컨설팅을 받은 ‘구미미식존’은 축제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아동 부모를 위한 수제 도시락‘커엽런치콘테스트’와‘쉿 EDM파티&가면무도회’, ‘코스튬 이벤트’ 등 다양한 꿀잼시리즈가 마련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푸드페스티벌은 작년 15만명이 다녀간 시민 힐링 음식축제로 구미의 맛과 낭만이 어우러져 시민들이 함께 웃고 화합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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