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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무인멀티콥터 드론 조종사 자격취득과정’ 수강생 모집
함안군, ‘무인멀티콥터 드론 조종사 자격취득과정’ 수강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말산지구 도시재생 스티브잡스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무인멀티콥터 드론 조종사 자격취득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8명이며 드론교육 및 활용에 관심이 많은 함안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이며 함안군 도시재생지원센터로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 및 신청양식은 함안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교육은 8월 19일부터 9월 25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매주 월·수요일 주 2회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드론에 대한 필기 이론을 배우고 비행교육 등을 실습하게 된다.
향후 교육생들이 교육을 수료하고 자격증 취득함으로써 드론 강사 양성 및 첨단농업활용자 양성으로 관내 청년 전문인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청년들의 신산업 교육 이수와 자격증 취득으로 지역의 일자리 창출 및 사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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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도 경상남도 친환경 생태농업대상 신청·접수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경상남도가 매년 선발하는 친환경 생태농업대상자 후보자 신청을 8월 13일까지 받는다.
친환경 생태농업대상은 친환경 생태농업 육성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농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발굴해 시상하는 대회로 친환경 생태농업 경쟁력 강화와 저변확대 도모를 위해 경상남도에서 매년 시행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경상남도 내에 거주하면서 도내에 경작지를 둔 친환경농업 실천 농업인 및 단체이다.
후보자들은 친환경농업 경력, 면적, 인증 단계 상승 노력, 기술 수준 등에 대해 엄격한 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선발된다.
신청서는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또는 읍·면사무소 경제산업담당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류는 군청 홈페이지의 경상남도 친환경 생태농업대상 시상계획 안내 공고문에서 내려받거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받을 수 있다.
수상자에게는 친환경농업 육성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등의 특전이 제공되며 시상식은 오는 9월 창원에서 개최되는 경상남도 친환경농업인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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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넝쿨째, 색동호박 전시회 보러 의령 아열대식물원 오세요~
행복이 넝쿨째, 색동호박 전시회 보러 의령 아열대식물원 오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 먹는 과채류 중 하나인 호박, 식용으로만 알려져 있던 호박이 눈을 즐겁게 하고 공간은 이쁘게 꾸며주는 관상용 볼거리로 재탄생하고 있다.
의령군은 휴가철과 여름방학을 맞이해 8월 1일부터 아열대식물원에 색동호박 20여 종 1,000여 점을 전시, 의령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열대식물원을 방문하면 베레모를 쓰고 있는 베레모 호박, 손가락 열 개가 붙은 모양의 십손이 호박, 세 사람이 겨우 옮길만한 자이언트 호박 등 모양도 크기도 다양한 형형색색의 신비로운 색동 호박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색동호박 전시회 관람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로 월요일은 휴관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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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구 밀양시장 가장 감명깊은 책으로 사명대사의 호국, 애민 일대기 다룬 도서 소개
안병구 밀양시장 가장 감명깊은 책으로 사명대사의 호국, 애민 일대기 다룬 도서 소개
[아시아월드뉴스] 안병구 밀양시장이 8.15 광복절을 앞두고 모 방송 ‘행복한 책 읽기’ 프로그램에 출연해 사명대사의 호국정신과 애민 정신을 강조했다.
안 시장이 소개한 책은 사명대사 일대기를 다룬 ‘포검비, 칼을 품고 슬퍼하다’다.
이 책은 밀양 출신 이상훈 작가의 임진왜란 전후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픽션을 가미한 소설로 포검비는 사명대사의 시문 등이 수록된 ‘사명집’에 나오는 문구다.
밀양시 무안면에서 태어난 사명대사는 선조 25년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49세의 나이에 의병을 모집하고 휴정대사 휘하에서 활약해 의승도대장이 됐으며 1593년 경상도 선종 총섭에 임명됐다.
이후 체찰사 류성룡을 따라 명나라 군사와 연합해 평양을 회복하고 도원수 권율과 의령에서 수많은 전공을 세웠다.
명나라 이여송 장군도 사명대사의 평양성 전투에 대해서 “사명의 승군 군대가 없었으면 이길 수 없었다”고 했다.
조선의 가장 큰 보물이 뭐냐는 왜군 장수 가토 기요마사을 질문에 “그대 목이 조선의 보배”고 일갈해 그의 목을 움츠리게 만들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특히 전쟁 후 일본으로 건너가 도쿠가와 이에야스와 담판 짓고 조선인 포로 1,500여명을 송환했다.
그의 기개와 신통은 이후 일본에서 살아있는 부처, 생불이라는 의미로 설보화상이라는 이름으로 숭상받기도 했다.
안 시장이 밝힌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사명대사를 다룬 수많은 도서와 영상물이 있지만, 사명대사의 혼과 정서를 가장 잘 묘사한 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한 아랑전설과 설화를 잘 녹여내 눈앞에 그려지는 듯한 섬세한 묘사와 한 번 책을 잡으면 놓칠 수 없는 스토리텔링이 일품이라고 말한다.
안 시장은 이 책이 사명대사가 개인적인 삶의 가치와 국가적인 소명 앞에서 갈등하고 슬퍼하면서도 칼을 들고 행동해야만 했던 그의 고뇌와 갈등을 잘 그려냈다고 평가하고 사명대사는 살생을 금기시하는 승려 신분이지만 임진왜란이라는 국난 앞에 위정자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백성들은 외적의 총칼 앞에 무참히 스러져 가던 현실을 눈 뜨고 볼 수 없어 칼을 들 수밖에 없는 심정에 절절히 공감했다.
또한 밀양은 사명대사뿐만 아니라 고려말 왜구가 득세할 때 쓰시마섬을 정벌한 박위 장군, 충절과 절의의 상징인 점필재 김종직 선생과 변계량 선생, 항일투쟁에 앞장선 수많은 의열단원 등 밀양 출신 애국지사가 수없이 배출된 애국과 의열의 고장이라고도 했다.
안 시장은 “밀양이 최근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수천 년 동안 면면히 지켜온 밀양 사람의 기상과 자긍심은 결코 무너지지 않을 것이며 막힌 물줄기를 타고 넘어 더 빛나고 행복한 도시로 발전할 것이다”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한편 안 시장은 지난 4월 11일 시장 취임 후 며칠 지나지 않아 표충사에서 거행된 사명대사 춘계 향사에 참석해 “나라가 어려울 때 자신의 안위를 돌보지 않고 분연히 일어선 사명대사의 애국, 애민 정신을 되새겨 시민 행복과 지역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으며 최근 사명대사에 대한 새로운 평가가 필요하다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앞으로 사명대사의 업적과 정신에 대한 선양과 연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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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성장지원 펀드 투자금 회수 청신호…투자기업 매출액 72% ‘껑충’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 중소기업 성장지원 펀드의 투자금이 올해부터 회수될 전망이다.
춘천시는 1일 오후 2시 춘천ICT벤처센터 대회의실에서 제16차 춘천시 창업혁신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투자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에는 육동한 춘천시장, 이해정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장, 서병조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박형묵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지역혁신과장, 최선강 강원대학교 창업진흥원장, 박두재 한림대학교 창업지원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협의회는 이날 중소기업 성장지원 펀드 투자 성과에 대한 보고를 가졌다.
시는 2020년 한국벤처투자 모태펀드 출자 사업에 선정돼 기초지자체 최초로 ‘중소기업 성장지원 펀드’를 결성한 바 있다.
한국벤처투자가 120억원, 춘천시가 40억원, 민간 투자사가 40억원을 출자했다.
출자 금액 200억원 중 173억 6,000만원을 총 23개 기업에 투자했다.
이 중 춘천 관내 기업은 15개 사, 투자 금액은 125억 6,000만원이다.
투자를 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매출액과 고용인원이 투자 시점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의 경우 2020년부터 2023년 당시 352억 3,200만원에서 2023년말 604억 2,500만원으로 늘었다.
고용인원 역시 같은 기간 423명에서 675명으로 60%증가했다.
이처럼 펀드를 투자받은 기업의 매출액이 상승하면서 투자금 회수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김병관 어니스트벤처스 부사장은 “춘천시 운용 펀드의 투자를 받은 유망한 기업들의 성과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올해부터 투자금 회수가 시작되어 또 다른 지역기업에 투자되는 선순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는 지역 벤처투자 생태계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해정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올해 기준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된 도내 투자사 12개 사 중, 실제로 직접 투자가 가능한 투자사는 5개 사 내외뿐”이라며 “전국의 0.7%에 불과한 도내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지자체와 유관 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학종 소풍벤처스 파트너는 “투자 혹한기에는 짧은 기간에 안정적으로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기업에 자금이 몰리다 보니 초중기 스타트업, 특히 수도권 외 지역기업의 부실위험이 더 커진다”며 “섣불리 경기 회복을 전망하기보다는 중소형 벤처캐피탈의 자금 조달 활로를 열어주고 장기적으로 중기~후기 라운드로 이어질 수 있는 초기 투자를 확대하는 공공투자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2025년 중 초기 창업기업들을 위한 엔젤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라며 “적기에 초기자금을 지원함으로써 징검다리 성장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창업기업의 경쟁력을 키우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총 2개, 341억원 규모의 펀드를 운용 중이며 총 29개 기업에 192억 6,000만원을 투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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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자랑스러운 군민상 후보자 추천 접수. 9월 2일까지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아시아월드뉴스] 대구 군위군은 ‘2024년도 자랑스러운 군민상’ 후보자를 오는 9월 2일까지 추천받는다.
자랑스러운 군민상은 군정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이바지하는 군민을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애향심과 자긍심을 심어주고 군민들에게 지역사랑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상이다.
모집분야는 △지역발전 및 경제활성화 △지역 사회봉사 △효행 및 선행 △문화관광 및 체육발전 △기타 자랑스러운 군민 총 5개 부문이다.
추천자격은 △군위군민으로 3년이상 거주한 자 △등록기준지가 군위군인 자 △소재지가 군위군인 단체 △각 부문에서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 중 하나에 해당하면 되며 관계 기관장 또는 읍면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추천방법은 군위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해 추천서 등 양식과 증빙자료를 추천기한 내 해당 읍·면사무소로 제출하면 된다.
추후 군위군은 군민상심의위원회를 구성 후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식은 ‘제48회 군위군민체육대회’ 행사 시 시상할 계획이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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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더 특별해지는 밀양으로 놀러오세요
여름이 더 특별해지는 밀양으로 놀러오세요
[아시아월드뉴스] 무더운 여름, 많은 사람이 더위를 피해 가족, 친구와 함께 피서를 떠난다.
지친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가성비와 가심비를 챙기며 힐링할 수 있는 여행지를 찾는다면 밀양을 추천한다.
밀양은 자연과 문화,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여름철 최고의 피서지다.
다양한 명소와 이벤트가 많아 방문객들은 더위를 잊고 신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이번 여름, 밀양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
밀양시 천황산 북쪽 중턱 600M 지점에 있는 얼음골은 3면이 절벽으로 둘러싸인 신비로운 계곡이다.
천연기념물 224호로 지정된 이곳은 3월 초순부터 9월까지 바위틈에 얼음이 생기는 독특한 자연 현상으로 유명하다.
여름 평균 기온이 0.2℃, 계곡물은 5℃ 정도 되는 얼음골은 삼복 더위에도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는 여름철 피서 명소로 손꼽힌다.
에어컨 바람보다 더 시원한 자연의 선물을 경험하며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최고의 장소로 알려졌다.
얼음골은 시원한 자연경관뿐만 아니라 다양한 축제와 볼거리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다가오는 17일에는 ‘얼음골 냉랭한 축제’가 열려 물총 쏘기, 버스킹, 스탬프 투어 등 관광객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얼음골 주변에는 맛집과 숙박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여행객들의 편의를 더하고 있다.
밀양에 방문한다면 꼭 한번 얼음골에 들러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것을 추천한다.
밀양시 청도면 청도로 105-11에 있는 숲속 마을 놀이터 물놀이장이 여름철 가족 피서지로 인기다.
총면적 350㎡의 이 물놀이장은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편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숲속 마을 놀이터 물놀이장은 오는 9월 1일까지 매일 운영될 예정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1인당 요금은 6,000원으로 저렴한 요금으로 하루 종일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숲속 마을 놀이터 물놀이장은 미끄럼틀 외 7가지 다양한 보조 물놀이 기구를 갖추고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물놀이장 옆에는 텐트를 설치할 수 있는 데크가 마련돼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편리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다.
청도면 숲속 마을 놀이터는 물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안전하고 편리한 여름철 피서지로 추천한다.
시례 호박소는 해발 885M의 백운산 자락에 있는 계곡이다.
이곳은 백옥같은 화강암이 수십만 년 동안 물에 씻겨 움푹 파인 커다란 소를 이뤄 그 모양이 마치 절구의 호박처럼 생겨 호박소라 불린다.
여름의 무더위가 절정일 때 호박소의 진가는 빛을 발한다.
화강암 위로 흘러내리는 물줄기는 한여름의 무더위를 식히기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깊은 소 위로 고인 물의 빛깔은 마치 보석을 보는 듯해 밀양 8경 중 하나로 손꼽힌다.
호박소에서 약 1km 정도 떨어진 가까운 곳에 오천평바위가 있다.
이 거대한 바위는 화강암으로 구성돼 있으며 계곡 전체를 형성하고 있다.
그 크기가 매우 넓어 오천평바위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이곳은 가지산에서 발원한 물결이 단숨에 달려 내려오면서 빚어낸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시례 호박소와 오천평바위는 여름철 시원함을 느끼기에 최적의 장소로 땀을 식히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명소다.
맑은 계곡물과 시원한 바람은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말끔히 씻어준다.
트윈터널은 삼랑진읍 미전리 무월산의 옛 경부선 폐선터널을 이용해 만든 국내 최초 빛 테마파크이다.
이 터널은 대한제국 고종황제 때 만들어졌으며 상행 457M 하행 443M로 총길이는 900M로 터널이 양방향으로 이어져 트윈터널이라는 이름을 갖게 됐다.
트윈터널의 두 개의 터널은 신비한 해저세계를 탐험하는 해저터널과 무수히 쏟아지는 빛의 향연이 펼쳐지는 빛의 터널 크게 두 구간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두 구간 안에 다채로운 테마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 지루하지 않고 매번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옛날부터 도깨비불을 발견했다거나 빛나는 돌을 주워 큰 행운이 찾아왔다는 신비한 이야기가 넘쳐나며 빛과 캐릭터와 접목해 이색적인 테마로 다른 터널과 차별성이 돋보인다.
터널 안은 7~8월 한창 더울 때 에어컨 바람을 쐬는 듯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무더운 여름에 트윈터널에서 더위를 식히며 아름다운 조형물과 빛의 향연을 관람하며 소중한 추억을 남기는 것을 추천한다.
밀양시 부북면에 있는 밀양아리나는 밀양의 문화와 예술을 책임지는 공간이다.
여름철 다채로운 축제와 공연으로 더욱 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올해 여름에도 놓치지 말아야 할 흥미진진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지난달 24일부터 8월 4일까지 열리는 제24회 밀양공연예술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 공연 축제다.
올해도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이 이어져 한여름 밀양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오는 7일부터 8월 18일까지는 밀양아리나에서 대한민국 청소년 연극제가 열린다.
미래의 연극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의 열정과 창의성을 만날 수 있다.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이 담긴 무대는 관객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무더운 여름에 밀양에서 얼음골, 시례 호박소에서 더위를 식히고 밀양아리나에서 펼쳐지는 멋진 연극과 공연을 관람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밀양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에게 따뜻한 환대와 문화예술의 향연을 선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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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한국화교화인연합과 상호 교류·발전 길 열어
영덕군, 한국화교화인연합과 상호 교류·발전 길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난달 29일 한국화교화인연합총회 왕유월 회장과 일행을 맞이하고 관광산업 발전과 관광산업 투자 유치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김 군수는 환영 행사 자리에서 “왕유월 회장 일행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화교화인연합총회와 영덕군이 교류와 협력을 공고히 다져 서로의 발전과 활성화를 이끌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반겼다.
왕 회장 일행은 첫날 환영 만찬에 이어 다음날인 30일에는 영덕대게거리, 해맞이공원, 고래불해수욕장 등의 주요 관광지를 탐방했으며 그 자리에서 영덕군 관광산업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관광산업 투자를 긍정적으로 검토한다는 의사를 표했다.
또한, 일행 중 농수산물 유통에 관련된 화교 기업가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중국에서 경쟁력이 있는 농산물에 대해선 수출 판로 개척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뜻을 전했다.
이틀간의 일정을 마친 왕유월 회장은 “영덕군의 관광자원은 매우 매력적이고 경쟁력이 뛰어나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양측의 협력을 강화하고 상호이익이 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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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2년 연속 수상
김광열 영덕군수,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2년 연속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지난 30일과 31일 인제대학교 김해캠퍼스에서 개최된 ‘2024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출동 덕이대장’이 우수상을 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하는 해당 대회는 전국 시·군·구의 자치행정 우수 공약 및 정책 사례를 발굴해 자치단체가 이를 공유하고 정책으로 장려하기 위해 매년 마련되고 있다.
이번 대회엔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불평등 완화 △인구구조 변화 대응 △기후환경 △디지털 혁신 선도 △지역문화 활성화 △공동체 강화 등 7개 분야에 전국 148개 지자체 353개의 사례가 공모됐으며 1차 서면 심사와 2차 현장 발표심사를 거쳐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영덕군의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출동 덕이대장’은 인구구조 변화 대응 분야에서 우수상을 차지해 지난해 최우수상을 받은 지역문화 활력 촉진 지원사업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평소 군민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강조해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해당 사업을 지난해 5월부터 시행함으로써 노령인구의 비중이 높은 지방의 상황을 반영한 정책을 펼쳐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군민의 삶을 개선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영덕군은 해당 사업이 시작한 지 1여 년 만에 1,367가구의 생활민원을 처리하는 등 군민의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고려해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금의 일부를 재원으로 활용해 더욱 적극적으로 사업을 펼쳐나가 군민에게 돌아가는 직접적인 혜택을 늘려가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우리 군은 65세 이상 인구가 40% 이상을 차지해 일상의 작은 불편함도 해결하기 어려운 사정이 있고 도움을 청할 곳도 마땅치 않아 생활민원처리반에 대한 실효성과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앞으로도 군민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실효성을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대신했다.
한편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난 5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2024년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도내 군 단위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은 바 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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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에서 즐기는 하루 청송 패밀리데이와 함께해요
청송군에서 즐기는 하루 청송 패밀리데이와 함께해요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과 청송문화관광재단은 ‘문화가 있는 날-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의 일환으로 청송 패밀리데이를 8월 3일 남관생활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
‘문화가 있는 날-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청송군 일대에서 매월 마지막 주간에 총 6회에 걸쳐 펼쳐지게 된다.
청송 패밀리데이는 8월 말까지 남관생활문화센터에서 도어벨 및 종이밴드 가방 만들기 체험, 쿠킹클래스, 뮤직 스테이지, 물놀이장 운영 등 어린이와 함께 가족이 동반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체험프로그램은 사전신청 없이 운영본부에서 현장신청하면 되며 또한 미디어아트, 청송풍경 사진전, 휴게쉼터 등 상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난 6월 말 청송 패밀리데이에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셨다”며 “여름휴가철 더욱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8월 일정을 준비했으니, 지역민, 관광객들이 남관생활문화센터에 들러 물놀이와 함께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을 즐기는 문화가 있는 주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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