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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동해안 수산자원 조성에 총력
울진군, 동해안 수산자원 조성에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29일~30일 울진읍 연지리, 죽변면 봉평리 해역에서 지역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체길이 6cm 크기의 어린 강도다리 29만마리, 조피볼락 20만마리를 방류했다.
강도다리는 가자미과 어종으로 전장 40cm 정도로 성장하며 수심 150m 내외의 연안역 저층에서 서식한다.
동해안에서는 대표 고소득 품종으로 단백질 함량이 높은 국민 횟감으로 소비자 수요가 많은 어종이다.
또한 최대 90cm까지 성장하며 울진의 바다를 찾는 낚시객들 선호하는 어종이기도 하다.
조피볼락은 우리나라 대표 횟감으로 성장이 빠르고 살집이 좋아 우리나라 사람들의 횟감으로 인기가 높다.
또한 조피볼락에는 간기능 향상 및 피로회복 등에 효과가 있는 항아미노산이 함량되어 있어 타 어류에 비해 매운탕, 구이 등의 식자재로도 많이 조리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강도다리, 조피볼락이 연안에 서식하며 우리나라 대표 횟감임을 감안했을 때 향후 연안어업의 주요 소득창출원이 될 것이며 낚시객들을 통한 관광소득도 창출한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업인과 어촌마을의 소득 증대를 위한 방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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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폭염 대비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수칙 홍보
함양군, 폭염 대비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수칙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농작업 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있다.
농작업 전 준비 단계에서는 매일 아침 텔레비전, 라디오, 인터넷 등을 통해 날씨, 온도, 습도 등 기상정보를 반드시 확인한 후 농작업에 임해야 한다.
작업복은 통풍과 땀 흡수가 잘 되는 소재, 모자는 챙이 넓은 것을 선택하고 햇볕에 노출되는 피부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또한 자외선으로부터 시력을 보호하기 위해 색안경을 착용하는 것도 좋으며 얼음물·얼린 수건 등을 챙기고 휴대용 선풍기나 부채 등도 준비한다.
농작업 중 낮 시간대에는 비상 상황에 대비해 최소 2인 이상이 함께 농작업을 한다.
1시간 정도 작업 한 뒤에는 10~15분 정도 시원한 그늘에서 휴식하고 땀으로 배출된 수분은 물을 조금씩 자주 마셔 보충한다.
폭염 특보가 발효되면 낮 시간대에는 농작업을 자제하고 가능한 이른 아침이나 저녁 시간대에 활동한다.
온열질환자 응급처치도 중요하다.
환자가 의식이 있는 경우에는 즉시 시원한 곳으로 옮긴다.
옷을 헐렁하게 풀어준 뒤 목과 겨드랑이 등에 얼음팩이나 젖은 수건을 대 체온을 낮추고 시원한 물이나 전해질 음료 등 마시게 한다.
만약 환자가 의식이 없다면 즉시 119에 연락하고 환자를 그늘 밑으로 옮겨 열을 식혀주는 응급조치를 한다.
이때 물을 마시게 하면 질식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한다.
함양군은 여름철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농작업 예방 수칙 안내문을 제작해 읍면사무소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고령 농업인의 경우 급격한 온도 변화에 적응하기 어렵고 땀을 조절하는 신체 능력이 취약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며 “시원한 곳에서 머무는 시간을 늘리고 평소보다 물을 더 많이 마셔야 한다 평소 농작업 안전 수칙을 숙지하고 반드시 지켜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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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보문로 명칭 ‘한국관광1번로’로 변경 추진
경주시, 보문로 명칭 ‘한국관광1번로’로 변경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보문관광단지 내 도로명 ‘보문로’의 명칭 변경을 추진한다.
APEC 정상회의 개최지에 걸맞은 도로명을 갖겠다는 취지다.
경주시는 육부촌 광장에서 보문 선착장까지 구간 도로 명칭을 ‘보문로’에서 ‘한국관광1번로’로 변경한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구간은 ‘보문로 424-1’에서 ‘보문로 424-34’ 구간으로 너비 16m에 연장 325m다.
이번 도로명 변경 추진은 경북문화관광공사의 요청으로 본격화됐다.
대한민국 관광컨벤션산업 발상지인 육부촌의 국가유산화는 물론 보문관광단지 개장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함이 목적이라고 경주시는 설명했다.
특히 내년 개최될 ‘2025 APEC 정상회의’에 따른 보문단지의 상징성을 부각하기 위함도 또 다른 목적이다.
도로명 변경을 위해 앞서 경주시는 지난 15일부터 29일까지 경주시보, 홈페이지, 게시판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 바 있다.
해당 구간 내 주소 사용자를 대상으로 동의도 전부 받은 상태다.
도로명 변경을 위해선 지역주민과 사업자 등 주소 사용자의 과반수 동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경주시는 주민 의견 수렴을 완료한 만큼, 다음달 열릴 주소정보위원회에서 무난히 통과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보문관광단지 내 대한민국 관광역사의 상징성을 기념하는 도로명이 없었으나, 이번 도로명 변경을 통해 그 상징성을 재조명하고자 한다”며 “경주시는 앞으로도 주소가 고유 지명이나 지역 특색을 나타낼 수 있도록 도로명 변경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도로명주소가 일상생활 속에서 빠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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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경보 발효… 경주시, 폭염 대응 상황 점검회의 가져
폭염 경보 발효… 경주시, 폭염 대응 상황 점검회의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자 폭염 대응 상황 점검회의를 지난 30일 재난상황실에서 가졌다.
송호준 부시장을 주재로 폭염 TF 부서장 15명이 참석해 분야별 폭염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송 부시장은 “온열질환자는 대부분 야외에서 발생하는 만큼 각 읍면동장들은 야외 활동자에 대해 충분한 수분 섭취, 오후 시간 그늘에서 휴식 취하기, 이상징후 발생 시 신속한 병원 방문 등의 폭염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하고 현장 중심의 예찰활동을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폭염이 당초 예상보다 장기간으로 이어질 만큼 폭염 피해 집중 대응기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가용할 수 있는 인력과 자원을 모두 동원해 총력 대응해달라"고 지시했다.
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3개반 14개 부서로 구성된 ‘경주시 폭염대응 T/F팀’을 구성해 폭염 상황을 총괄 관리한다.
시는 올해 △신속한 피해상황 확인 및 구급체계 운영 △생활 밀착형 폭염대책 △폭염 취약 분야별 관리 △여름철 에너지 안정화 대책 등 4개 분야 9개 세부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보건소와 지역 의료기관 2곳이 협업해 24시간 온열질환 감시체계, 폭염 구급대 운영, 온열질환 건강 피해 예방수칙 홍보 등 응급 구급체계를 운영한다.
살수차 6대는 교통량이 많은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등 6개 주요 노선에 일일 120㎞ 물 살포 작업을 통해 도심 열기를 식힌다.
장애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자율방재단, 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 등 2531명을 재난 도우미로 지정해 안부 전화, 여름철 건강관리 생활교육을 진행한다.
지역 중·대형 공사장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건설현장 행동요령 준수, 무더위 휴식시간제 운영 등 철저한 현장점검을 실시해 야외 근로자 안전 관리에 힘쓴다.
농축수산 분야에도 폭염 피해 예방에 22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자동 스프링클러 등 밭작물 피해 지원사업을 비롯해 안개분무시설, 더위 방지용 대형선풍기 설치 등 축산 피해를 최소화 한다.
전력 수요 급증에 따라 시는 공공기관에 대해 실내온도 26℃ 이상 준수, 피크시간대 및 점심시간, 퇴근 1시간 전 냉방기 가동 중지 등을 권고한다.
한편 경주시는 30일 오전 10시부터 폭염 재난 위기 경보가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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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어르신을 위한 영화관 나들이 사업 시행
합천군, 어르신을 위한 영화관 나들이 사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어르신을 위한 특별한 영화 관람 행사 ‘어르신을 위한 영화관 나들이’ 사업을 31일 합천시네마에서 시행했다고 밝혔다.
군지역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한 어르신의 고독고 및 소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에는 합천군 김해식 행정복지국장과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의 문외한 회장 및 각 읍면 분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영화 관람 후 보건소의 심뇌혈관 예방 교육 동영상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 문화적 소통과 함께 건강을 위한 지식도 함께 얻는 기회를 제공했다.
문외환 대한노인회합천군지회장은 “최신 영화를 즐기며 오랜만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심뇌혈관 예방 교육을 통해 자신의 건강을 돌보는 방법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됐다”고 큰 만족을 표했다.
합천군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방안을 모색 중이라며 노후의 여가 시간이 풍부한 문화생활로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어르신을 위한 영화관 나들이 사업’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사업으로 최신 영화 관람과 맞춤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며 8월부터 11월까지 합천읍 평일 장날에 진행, 57명 선착순으로 무료 관람할 수 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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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365일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개시
합천군, 365일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개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재난안전시스템을 강화하고 연중 24시간 비상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합천군 재난안전상황실’을 구축하고 8월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오송참사 후 전국 기초자치단체에 상시 재난안전상황실 구축을 주문했고 합천군에서는 그 간 한정된 인력·예산 여건 하에서 대형모니터 및 PC 등 사무공간 확보 및 관제망, 조기경보망 등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담인력을 채용해 지난 7월 한달 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시범 운영해 왔다.
합천군은 전문 교육을 받은 전담요원 3명이 교대로 상시 근무하며 재난상황 접수 뿐 아니라 재난상황을 전파하고 CCTV 관제센터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처로 비상상황에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어려운 여건하에서 정부방침에 맞춰 적극적으로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상시 운영체계를 구축한 만큼, 군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 도시 합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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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명문대학 탐방 ‘미리 가 본 대학’ 추진
고성군 명문대학 탐방 ‘미리 가 본 대학’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고성진로교육지원센터는 지난 25일부터 1박 2일 동안 관내 중·고등학생 25명과 함께 경찰대학교 등 3개 대학을 현장 탐방했다.
이번 대학 탐방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욕구 조사 결과에 근거해 상위 3개 △경찰대학교 △고려대학교 △성균관대학교를 선정했다.
본 탐방에서는 대학교 재학생과 함께하는 △캠퍼스 투어 △학교소개 △입시안내 △대학생활 체험 등으로 대학 진학 준비의 중요성과 대학별 입시에 대한 이해력 향상, 개인별 진로·진학 방향성 설정, 대학정보 습득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난 18일 대학탐방 사전모임으로 희망 대학에 대한 탐방 계획을 구체화하고 조별 사전질문 작성과 대학별 추구하는 인재상을 확인해, 현장 탐방 시 실질적인 진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활동을 통해 대학탐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아울러 대학탐방 이외 소극장 방문으로 전문직업인 진로·직업 체험과 삼성 대기업 현장견학으로 보다 다양한 직업군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대학탐방에 참여한 김OO 청소년은 “재학 중인 선배와 만남으로 대학별 주요 학과와 입학 과정 등 예비 대학생이 알아야 하는 구체적인 정보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아직 진로가 정해지지 않아서 걱정되었는데, 다양한 전공을 들어보고 결정할 수 있는 자유전공학과를 알게 되어 도전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진만 센터장은 “진학에 대한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는 과정에서 지역인재를 넘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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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보건소, “고혈압 자가관리 프로그램”운영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이달 1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8주간 고혈압 환자 12명을 대상으로 “고혈압 자가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환자들이 고혈압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합병증 예방 및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위해 실시하며 기초검사, 식이요법, 운동, 스트레스관리 등과 관련된 이론·실습교육을 참여식 토론 방식으로 진행한다.
교육과정동안 참여자 간의 경험을 자연스럽게 공유하고 공감해 참여도를 높히며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가정에서도 혈압·혈당 수치 변화를 확인하고 관리해 볼 수 있도록 혈압계와 혈당계를 대여해주어 지속적으로 자가관리하는 능력을 배양한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자가 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환자들의 전반적인 삶의 질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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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드림스타트, 삼국유사 테마파크 물놀이 행사
군위군 드림스타트, 삼국유사 테마파크 물놀이 행사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30일 사례관리 아동 11명과 함께 삼국유사 테마파크와 연계한 여름방학 물놀이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지역의 아동들을 위해 입장료와 부대시설 이용료 등을 무료로 지원해 주는 지역자원연계사업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아동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더위를 잊은채 신나는 물놀이를 했다.
물놀이 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은 “더운 날씨에 물놀이를 하니 시원하고 슬라이드도 타고 너무 재미있어요”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구혜영 주민복지실장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들이 물놀이를 통해 또래집단간 친밀감을 높이고 더 많은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위군 드림스타트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동들의 건강한 방학생활을 위해 4대분야 7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능동적 사고와 정서적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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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년 단독주택 도시가스 공급 보조사업 지원 대상 모집
창원특례시, 2025년 단독주택 도시가스 공급 보조사업 지원 대상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8월1일부터 9월6일까지 2025년 단독주택 도시가스 공급 보조사업 지원 대상 신청·접수를 받는다.
이 사업은 경제성 미달지역에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 시 부과되는 수요가부담 시설분담금 일부를 지원해 주는 것으로 시설분담금의 60%,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경제성 미달지역의 도시가스 미공급 단독주택,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사회복지시설로 구역별 대표자를 선정해 신청주민들의 서명을 받아 관할구청 경제교통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기간 접수된 구간에 대해 지원대상 적정 여부, 도시가스사업자의 공사가능 검토, 도시가스 공급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결과는 올해 12월 창원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창원시는 경제성이 낮아 도시가스사업자의 투자가 어렵고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큰 단독주택지의 도시가스 보급을 위해 2012년부터 총 1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400여 세대에 도시가스 공급을 추진해 왔다.
조영완 경제일자리국장은 “서민층 연료비 절감과 에너지복지 향상을 위해 매년 도시가스 공급 보조사업을 시행하고 있지만, 여전히 도심 외곽과 농어촌지역 주민의 경제적 부담은 큰 실정이다”며 “소외 농어촌지역 주 공급관 구축 등을 통해 주민부담 완화에 더욱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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